성령집회 말씀2013.06.14 (금)
진리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06.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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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4일 금요일 진리천국성령운동>
- 일시: 2013년 6월 14일 금요일, 19:30~
- 장소: 구미 주영광 교회
- 정조은 부흥 강사
할렐루야! 자, 전세계에 계신 여러분, 성삼위께 뜨겁게 뜨겁게 할렐
루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이곳은 구미 주영광 교회 입니다. 섭리사에서 3번째로 성전건축이 된
교회죠. 오늘 구미 주영광 교회에서 경북 서부 지역회 6개교회중에다
못들어오니까, 다른 분들은 다른 곳에서 드리시고 이 곳에 300여명
의 분들이 전세계 섭리 역사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경북 서부 지역은 작년에 성령집회를 생방송으로 못 했죠. 좋습니다.
이 귀한 3차 부활의 때, 영 휴거의 때에 귀한 성령집회를 이곳에서
맞게 되어서 너무 기쁘죠. 현장은 이곳뿐만 아니라 바로 여러분이 계
신 모든 곳인 줄로 믿습니다.
진리의 말씀, 곧 생명의 말씀을 가지고 성자와 성령께서 하나님과 함
께 진행하시는 성령의 역사입니다. 삼위일체가 인정하시고 삼위일체
가 세우신 시대 분체가 오직 성자께 받은 시대의 말씀을 전할 때에
삼위일체의 성자와 성령께서 역사를 하십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저는 그 말씀을 진실함으로 담대하게 외치는 책
임을 할 것이고, 여러분들을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고 마음을 여는
책임을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삼위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께서 알아서 다 진행하십니다. 믿습니까?
오늘은 바로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지난 주에는 역사는 부르니 가서 외치고, 들어야 되는 역사가 일어나
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오늘은 바로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주님을 만난 날에 나
는 정말 알았네. 주님 만난 날에 나는 진짜 알았네. 진리와 사랑의
향기로운 꽃이 피었네. 왜요? 그래야 열매를 맺으니까요. 행복 속에
섭리 인생, 비바람에 꽃이 핍니다. 우리는 새역사에 사는 섭리인들입
니다. 우리는 처음 만나 맺은 주님과의 마음, 일편단심 마음을 꼭 지
켜야 되겠습니다. 오늘 왜 이 찬양이 오늘 말씀과 연관이 있는지 오
늘 말씀을 다 듣고 난 다음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일편단심’. 영원히 변치 않는 일편단심의 마음을 영원히 지키기를
기도하면서 영원히, 주님의 그 목소리를 어디에서 듣겠습니까. 바로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은 주님의 목소리를 듣게 될 줄로 믿습니다.
뜨겁게 일편단심 찬양하고 오늘 시작 할까요. “일편단심 주님이
여”. 이 가사와 같이 그러한 역사가 나의 삶 속에 일어나기를 원하
는 마음으로, 간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겠습니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 일편단심 주님이여
일편단심 주님과 함께 한 약속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고 우리의 마음
도 사랑도 주 곁에서 떠나면 안 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지금 이 때에 정말 중요한 말씀 3가지를 전했습니
다. 여러분, 잘 들으셨습니까? 첫 번째,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말씀을 전했고요. 두 번째는
휴거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지금이 바로 휴거 당세 기간이라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비밀의 말씀이었습니다. 셋째, 우리가
휴거되기 위해서 너무나 필요한 것, 바로 각자 자신의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3가지, 매우 중요한 말씀이었습니다. 계속
해서 반복해서 듣고 또 듣고 그 말씀을 완전하게 자기 것으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전할 말씀, 그리고 지난 주에 전한 말씀 이 두 말씀은 40일 말
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의 기간에 너무나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고,
여러분들의 영을 휴거 시키는데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말씀이 될 것
입니다. 또 듣고 또 듣고 또 들어서 나의 것으로 만드는 정도까지 꼭
삼아야 되겠습니다. 한 짝으로 삼고 잘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진리 성령 운동이니까 지난 주에 이어서 말씀과 성령의 역사
에 대해서 핵을 여러분들에게 증거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할 텐데요, 오늘은 휴거 100선, 200선, 300선에 대해서
말하면서 여러분들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자가진단을 하게 해 줄 것
입니다. “과연 나는 휴거 됐나? 100선을 넘었나? 200선을 넘었
나? 300선은 아직 한 명 외에는 없으니까. 분명 아닐 것이고.” 어
느 위치에 있나 매우 궁금할 것입니다. 오늘 자가 진단을 해보는 겁
니다.
그리고 휴거 100선에 오르는 것은 무엇이고, 200선에 오르는 것은
무엇이고, 300선은 도대체 어떻게 오르는 것인지 핵심을 여러분들에
게 말씀해 줄 것입니다. 기대되시죠?
역시 휴거의 역사입니다. 섭리역사 마지막 역사 휴거 역사, 휴거 역
사이기 때문에 휴거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 말합니다. 오늘 혹시나
처음 오신 분들이 있다면 오늘 말씀이 이해가 안 간다면, 이 전까지
들어야 될 말씀들을 듣는다면 그리고 깨닫기만 한다면 알기만 한다면
여러분들은 최고의 행운아가 될 것입니다.
성령집회 때는 이런 말씀이 전해집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시급히 외쳐야 될 말씀이 무엇인지 저를 가르쳐 주
시면서 말씀해 주시면, 저는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가장 발 빠르게
시급하게 그 말씀을 전합니다. 그 말씀들이 성령집회 단상에서 전해
지게 됩니다.
오늘도 진리의 말씀을 전할 때에 성자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이 말을 들어보아라. 이 말이 맞다.” 하고 감동을 주시고, 시인하
게 해주시고, 귀가 열리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웃어주시고, 함께 울어주기도 하시고, 우리 마음을 신부로서 단
장시켜 주실 것입니다.
지난 주에 말씀했죠. 성령의 감동은 사탄이 주는 것이 아니고, 귀신
이 주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감동은 마음에서 자체적으로 일어나는
작용도 아닙니다. 기분이 좋다고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
고, 기분 좋은 말을 들었다고 해서 성령의 감동이 일어나지 않습니
다.
성령의 감동은 정확하게 오직 삼위일체의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입
니다. 곧 우리의 영의 어머니 우리의 천모가 주시는, 증거의 신 감동
의 신이신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인줄로 믿습니다. 시인하십니까?
성령님은 말씀이 선포될 때 이렇게 “이 말씀이 맞다.” 고 증거하기
도 하시고요, 또 말씀을 전하기 전에 “말씀을 들어보면 어떻겠니.”
들을 수 있도록 감동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깨닫게 하려고 하시는 걸까?’ 이
것을 알고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점을 정확하게 쳐다봐
야 더 큰 은혜가 일어나고 정확한 은혜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성령님께서 결국 깨닫게 하고자 하시는 것은 바로 ‘구세주, 성자’,
그리고 그 ‘육으로 쓰이는 분체, 땅의 구원자’를 깨닫게 하십니다.
곧 보내는 자와 보냄을 받은 자를 깨닫게 하십니다. 왜요? 오직 그를
통해 구원이 일어나고 부활이 일어나고 휴거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유일하게 단 한 존재 성자, 그가 직접 오시지 못하니까 육
을 쓴 자 바로 단 한 사람을 통해서 구원과 부활과 휴거가 일어납니
다. 그래서 성령님은 그것을 깨닫게 하신다는 거예요. ‘성자와 분
체’.
그냥 배워서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깨닫게 하고, 시인하게 하고,
진정 믿고 실천하게 하는 그런 역사를 일으키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성자 주님과 그 보낸 자가 누
구인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 말씀 들어봐라. 이
말씀이 맞다.” 시인하게 하시고, 감동을 주시고, 귀가 열리게 해주시
는 것입니다.
성자와 분체를 깨닫게 하는 성령의 역사 속에 오늘도 쑥 빠지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삼위일체의 성자를 깨달으려면 먼저는 그 보낸 자를 깨달아야 합니
다.
목적지에 가려면 길이 필요하죠. 다리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항상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듣고또나보내신이를믿는자는영생을얻었고심판에이르지아니하나니
사망에서생명으로옮겼느니라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 말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들어봐야 그가 보냄을 받은 자인이 아닌 지를 알 수가 있습니
다.
그가 왜 분체인지, 그를 도대체 왜 분체라고 부르는지, 분체 외에는
다른 표현이 없었는지, 시대적으로 숨기기 때문에 어쩔 수없이 분체
라고 숨길 수밖에 없었는지 깨닫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누구를 증
거하는지 말씀을 들어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분체란, 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말씀을 통
해서 자기를 보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증거합니다. 말을 들어
보면 누구를 증거하는지 알 수 있다는 거죠. 맞습니까?
여러분, 여자를 판단할 때는, 판단법 잘 아시죠? 섭리사 사람들은?
여자를 판단할 때는 호리호리한 몸, 긴 머리, 엄청난 왕방울 같은 눈
망울 이것으로 판단하면 속습니다. 요즘에는 남자들이 여자보다 더
예쁜 시대가 와서 눈망울이 여자보다 더 깊은 남자가 있고요, 여자보
다 더 호리호리한 사람도 있고요, 여자만큼 머리가 긴 사람도 있습니
다. 맞습니까? 그래서 여자를 판단할 때 그런 것으로 보고 판단하면
100% 속는다는 거예요.
여자는 핵심지체를 봐야 됩니다. 성별은 거기서 좌우가 됩니다. 아니
이 여자가 정신 나갔어, 남자를 안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거예
요. 정신 나간 여자네요. 정신 나가서 그렇습니다.
핵심 지체가 여자이면 그 여자가 여자를 이성으로 좋아해도 걔는 여
자입니다. 핵심지체로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왜 그 여자는 여자인데
여자를 이성으로 좋아할까요? 정신이 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 이
머리에서, 뇌에서 오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핵심지체로 여자인지
남자인지 분별을 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메시야는 무엇으로 판단하느냐? (말씀이요.) 여러분, 맞아
요? 말씀으로 판단하는 것 맞습니까? 정말이에요? 자, 그러면 여러
분들이 전한 그 말에, 시인한 말에 책임을 좀 져야 되겠습니다.
메시야는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판단을 합니다. ‘시대에 해
당되는 말씀’. 고로 메시야는 그 시대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을 가지
고 옵니다. 부분적인 말씀을 가지고 부분적인 것만 예언하는 것이 아
니라 그것을 풀어요. 전체적인 모든 것을 밝히는 말씀을 가지고 옵니
다. 한 두 가지로는 알 수 없고 전체를 봐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고로 그 말씀을 통해
서 메시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자께서는 구원할 자에게,
자기 육으로 쓸 자에게 말씀을 줍니다.
말씀은 매우 귀중하죠. 이 말씀을 들을 때는 자세가 달라야 되요. 주
님을 받는 것입니다. 주님을 받아들이는 거란 말이에요. ‘아멘’ 하
면서 주님을 끌어 안는 것입니다. 주님을 품에 안는 것이라는 거예
요.
메시야는 말씀과 같이 옵니다. 곧 성자와 같이 오죠. 휴거, 재림, 창
조목적 이런 말씀을 다 알기 전에 먼저는 성자를 알아야 합니다. 믿
습니까? 성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시대의 주인이라고 할 수가 없
습니다. 성자를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시대의 주인 행세를 하는 것입
니다.
사람은 사람을 근본적으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성자의 보냄을 받은
자여야만 합니다. 고로 구원자라면 그는 말씀으로 성자를 증거하며
삼위일체를 증거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도 제대로 모르는 자
들이 시대 주인이라고 외치는 저 가증스러운 자들은 보아라. 나의 법
에 어긋난 자들이고 빗나간 자들이다. 그렇게 외치는 자와 그를 따르
는 자들은 그 잘못된 행위대로 결국은 받게 된다.” 했습니다.
말씀을 자신 있게 전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가지고 온 자가 누구인지
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생명
의 말씀은 나 성자를 아는 데서 시작하고 내 분체를 아는 데서 시작
한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 주님을 모르고 시대에 보낸 자를 모르면서 내
말씀이 완전하다 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구원자가 없는 상태에
서 말씀을 전하는 것은 완전하다 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구원자
가 있고, 그가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만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의 말씀대로 “내 말을 듣고, 내 말을 듣고” 아
무의 말이나, 하나님 얘기 예수님 얘기 하는 자들이 아니라 “내 말
을 들어보고 그 다음에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부활이 일어난다.” 했습니다. 맞습니까?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어디서도 속지 말아야 되요. 어떤 말씀? 구
원자가 전하는 시대 말씀이어야만 부활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온전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성자가 나타나시고, 구원자가 나타나십니다. 고로 성령님은
성자 분체를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강력하게요. 우리 마음이 강
퍅하니까 깨닫지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을 녹여 주시면서 영으
로, 양심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영의 역사, 어디에다 주느냐. 마음에, 뇌에, 양심에.
고로 거역하면 자기 양심을 속이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
입니다.
잘 들어보세요. 요한계시록 7장 3절 말씀을 보면, “이마에 인을 친
다.” 했습니다. “이마에 인을 친다.”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일까?
각종 영화들을 보면 이마에 그렇게 인을 치더라고요. 도장을 꽉 찍
죠. 동물 도장을 찍고, 이마에 666 너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로서..
다 알게 되잖아요. 그렇죠?
왜 이마에 인을 칠까? 이마에 도장을 꽉 찍어 주나? “너는 휴거 됐
다. 꽝꽝. 너는 휴거 안 됐다. 꽝꽝.” 신앙 생활을 이런 식으로 하니
까 혼적이고 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을 이런
식으로 문자대로만 하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
대로 발견하지 못하고 시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
기의 혼과 영을 발견하지 못해요.
영의 역사인 종교가, 이 종교의 역사는 영의 역사잖아요. 육신만 보
면서 이렇게 문자대로만 살아가니까 육적으로만 자꾸 흘러간다는 것
입니다. 영을 건드려 줘야 영의 역사를 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
니까 휴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휴거는 결국 마지막 영으로
이루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그냥 믿으면 안 된다.”고 선생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막연하
게 믿으면 안 된다. 확실하게 알고 믿어야 한다.” 믿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가지고 메시야가 온다는 것입
니다. 왜? 말씀으로 막연하게 알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 쪼갭니다.
확실하게 알게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만 믿는다고 해서 구원 받는가?” 아닙니다. 다
잘못 흘러가고 있어요. 요즘 기독교에서는 회개도 안 합니다. 어떤
교회는요. 왜요? 이미 예수님이 다 자기 죄를 다 지고 대속해서 돌아
가셨기 때문에. 말이 안 되죠.
메시야는 무슨 일을 하러 왔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지.” 이렇게 믿으면 안 되요. 여러분, 예수
님 때를 보면서 지금 이 시대를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휴거에 직집적인 관련이 있어요. 여러분,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이면 왜 말씀을 주겠습니까? “믿어, 믿으면 천국이야.
아니면 지옥이야.” 그렇게만 한다면 말씀 다 필요 없고요, 그 말씀
만 계속 외치면 되요. “안 믿으면 큰일 나. 그냥 그만 믿으면 되는
거야.” 아니라는 거예요. 왜? 정말 알고 깨닫고 시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베드로를 보십시오. 예수님을 메시야로 시인을 했습
니다. 이 단계는 그냥 “예수님은 메시야라고 했어. 나는 배웠어. 믿
음으로 믿어. 믿음으로 구원을 이루는 거야.” 이런 단계가 아니었다
는 거예요. 정말 깨닫고, 정말 알고, 진정으로 시인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보냄을 받고 온 자라는 것을 알았다는
거에요. 믿습니까? 육만 본 것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 시
인을 했습니다. 중요한 말씀 나왔어요, 벌써. 육신만 본 것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 시인했습니다.
보십시오. 올해 말씀은 벌써 다릅니다. 제가 이 곳 구미 주영광 교회
에 몇 년 전에 왔을 때만 하더라도 “왜 휴거되야 되는지, 어떻게 해
야 되는지”를 얘기 했다면, 지금은 휴거 역사에 있어서 ‘휴거되는
자를 위한 말씀’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못 알아듣는 자들은 배우는
것이고, 여기까지 못 올라왔다면 휴거가 되기는커녕 그냥 세상 사람
과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의 육신만 보지 않고요, 혼적으로 영적으로 보고 시
인을 했습니다. “정말 주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살아계신 나의 그리
스도이십니다.” 라고 시인을 했습니다.
섭리사에 사는 사람들을 잘 보세요. 여러분을 자가진단 해보시기 바
랍니다. “음, 배웠으니까 믿어야지. 아, 믿어, 믿어.” 육신만 보고
그냥 육적으로만 믿는지, 그 정도로는 휴거가 이루어지지도 않습니
다. 부활이 이루어지지 않고요, 변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휴거가 되
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가 분체라고 하는지, 왜 그는 분체인지 그는 어떤 일을 하는지
를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정말 나의 영과 혼과 육을 구원할 자인
지, 천국 길을 열어 주고 성자께로 인도해 주는 자인지 정말 확실하
게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가 나의 죄를 사해줄 자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면 죄를 고백하지 않고는 못 견딘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육만 보고 믿으면 “그냥 그러니까 알고 따라가지.” 이 정도 까지
만. 육적으로까지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
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어야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했습
니다. “영생을 얻는다.”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부활입니다.
이 상태에서,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었어요. 이 상태에서
그를 부인하지 않고, 죄를 회개하고, 계속해서 말씀대로 행하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룹니다. 그러다 보면 육은 이 땅에서 휴거를 이루어서
휴거의 삶을 살고요,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면서 천국 갈 준비
를 합니다. 이게 뭐에요, 여러분? 이게 뭡니까? ‘육적 휴거’입니
다. 이게 바로 ‘육적 휴거’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과 같이 계속 행하면서 자기의 죄를 회개하
고, 그를 부인하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더 좋은 부활을 이루다
보면 바로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
되며 천국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여러분 정확하
게 알고 있습니까?
“내 말을 듣고” 분체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시대 말씀을 준다는
것입니다. 모세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주셨습니
다. 예수님을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신약 말씀을 주셨습니
다. 이 시대도 분체를 인정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성약 말씀을
주셨습니다. 곧 우리의 육과 영을 신부로 휴거시키는 말씀입니다.
“이마에 인을 친다.” 이제 이 이야기 할 거에요.
‘이마’ 곧 사상, 정신, 마음, 뇌를 말합니다. “이마에 인을 친
다.” 여기(이마)에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은 무엇이냐. 바
로 도장과 같은 말씀입니다. “너희의 이 정신과 사상에 시대 말씀을
채운다. 꽉 채워준다.” 그래서 그것이 사상이 되게 하고, 그것이 정
신이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시대 말씀은 그냥 말씀이 아니라 내 정
신과 사상이 되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믿습니까? 아직 이 단계에 오
르지 못한 자들이 너무나 많아요.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내 정신과 사상에 인을 맞아야 됩니다. 어떤
인? 시대 말씀 성자가 주시는 인을 맞아야 되요. 인을 맞는다는 말은
뭐요? 아예 정신과 사상을 시대 말씀으로 굳세게 한 겁니다, 시대 말
씀으로요.
이 상태, 시대 말씀이 정신과 사상에 꽉 차 있는 상태, 그러므로 분
체를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그냥 “그는 보낸 자야.” 이러는 게 아
니라, 시대 말씀이 정신과 사상에 꽉 차서 그러므로 시대 보낸 자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 단계를 와야 된다는 거에요. 이 단계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단계에 온 자들이 섭리사에 한국은 50%,
일본은 30%.” 다른 나라들은 각각 그에 따라 있을 겁니다. 50%아
니면 30%, 더 떨어지면 10명 중에 2명 입니다. 왜 그런지 오늘 설
명해줄 겁니다.
말씀이 머릿속에 꽉 차 있음으로 인해서 시대 보낸 자를 인정해야 됩
니다. 사상이 꽉 차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뭐, 그냥 섭리사에 살
아가니 부인 하면 안 되니까.” 이게 아니라 그 말씀이 내 사상이 되
어서 분체를 인정하는 겁니다.
예수님은 그냥 메시야가 아니에요. 시대 말씀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
님이 어떤 말씀을 전하시고, 그가 왜 왔는지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
다. 진리가 없는 믿음은 허망한 믿음입니다. “온전하고 완전한 말씀
은 성자와 분체를 아는 데서 시작한다.” 했습니다. 알아야 해요. 성
자와 분체를 알라고 말씀을 주고, 성령을 주기 때문입니다.
휴거, 재림, 창조목적, 부활, 혼체·육체·영체, 성자 본체 분체 이
비밀의 말씀들을 다 알았다면 그 말씀은 내 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가 공산주의 이념과 사상을 잃어버렸습니다. 상실했어요.
그는 더 이상 공산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맞아
요? 민주주의자가 민주주의 사상과 이념을 상실했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그는 민주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신약
의 사상과 이념을 잊는다면 그는 신약인이 될 수 없습니다. 맞습니
까?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부의 사상과 이념, 성약 말씀의 사상과
이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즉시 그는 주님의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성약 말씀이 내 머리에 꽉 차 있어야 되요. 사상이 되어야 되요, 사
상이.
앞으로 “주님이 이거 하지 말랬어.” 이게 아니라, “내가 이걸 하
지 않아.” 입니다. 내가 하지 않아. “주님이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어.” 이 단계가 아니라 ‘내가 하지 않는 단계’ 입니다. 내 정신
인 겁니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 가르쳐주신 사상과 정신과 이념은 주
님의 것이 아니라 내게 줬으니 ‘내 것’입니다. 맞습니까?
만약에 이렇게 시대 말씀을 정신과 사상과 이념으로 삼으면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뇌가 바뀌었잖아요. 뇌가 풀어지
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되요. 마음이 변합니다. 여러분, 마음은 그냥
변하는 게 아니에요. 뇌가 풀어져야 됩니다. 사상과 이념이 꽉 차 있
어야 마음이 원하는 데로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니까 어떻게 하죠?
행실이 변합니다. 삶이 변합니다. 이것이 ‘육적 휴거’입니다.
여러분, 육적 휴거를 이루었습니까? 자신이 없죠. 이것이 바로 ‘이
마에 인을 맞은 자’ 입니다.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은 요한계시록 7
장 3절 말씀과 같이 어느 누구도 해하지 못합니다. 왜요? 비밀을 얘
기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 100선’입니다.
시대 말씀이 내 사상과 정신과 이념이 되어서 오락가락하지 않아요.
오락가락하지 않습니다. 이마에 인을 맞은 자들입니다. 말씀을 정확
하게 알고 그 말씀이 사상이 되어서 분체를 알아봅니다. 그는 나를
구원할 자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아요. 오락가락하지 않습니다. 그러
므로 자기를 깨끗하게 하고 회개했기 때문에 휴거 100선이 된 자들
입니다.
시대 말씀이 내 머릿속에 사상으로 가득 차 있지 못한다면 분체를 알
아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알게 됩니다. 모른다는 거에요. 그냥 “입
으로 시인하는 자마다 하늘나라에 가리라” 입으로 시인하지만 마음
도 같이 시인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시대 말씀을 100% 확실하게 인정하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신앙이
흔들리지 않고, 의심하지 않는 단계. 그 말씀으로 자기 육이 변했어
요. 행실과 삶이 변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했습니다. 이게 바로
‘휴거 100선’, ‘소생급 휴거 단계’입니다. 자가진단 하고 있습
니까?
[칠판 도표 설명]
휴거는 100선, 200선, 300선이 있습니다.
이 단계가 어떤 휴거죠? 소생급, 이 단계가 장성급, 이 단계가 완성
급. 이 단계는 동메달 급, 이 단계는 은메달 급, 이 단계는 금메달 급
입니다. 이렇게 3단계로 나뉘어집니다. 여기까지는 아시죠.
[칠판 도표 설명 끝]
마지막 저 300선 단계가 주님께서 우리 섭리사에 허락해주시고 축복
해주신 성약성으로 가는 단계입니다. 영원히 주님의 신부로서 영원히
주님과 사랑하며 사는 단계입니다.
휴거 100선에 오르면 그 때부터는 “휴거 됐다.” 합니다.
자가 진단 더 확실하게 해보겠습니다. “나는 100선인가?” 한국 사
람들은 10명 중에 5명인데, 나는 10명 중에 5명에 해당되는지 확인
을 해보세요.
성자 주님은 선생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은 극에서
산다.” 남극 북극 할 때 그 극 있죠. 가장 끄트머리 극 단계. 더 자
세하게 말하면 “사람은 양극에서 산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성령집회 오기 전에 오기 싫어 죽겠는거죠. 극적으로. “왜 내가, 가
야 되는지. 정말 힘들고, 육신도 아직 힘들고, 직장도 늦게 끝나고,
오늘 할 일도 너무 많고, 왜 가야 되는가?” 극에서 살다가 갑자기
왔어요. 왔는데 “내가 오지 않았으면. 내가 여기를 오지 않았으면.
주님이 나를 부르셨다. 나를 부르시려고.” 극적으로 바뀌면서 눈물
을 흘리면서 찬양을 부르고 “아멘! 주여! 성령 없이는 살 수가 없
습니다!” 극적으로 갑자기 변했어요. 극에서 삽니다, 극에서.
어떤 사람은 여기에 오기 전에 “받을 성령이 무한하게, 무한하게 내
게 차고 넘치며.” 딱 왔어요. 극에서 살다가 온 거에요. “왜 난 오
늘 이렇게 은혜가 안 되고, 쟤도 싫고 얘도 싫고, 노래도 맘에 안 들
고, 나는 저 노래 모르고.” 극적으로 또 변한 거죠.
여러분, 제대로 은혜 받거나 못 받거나 둘 중에 하나에요. 중간은 없
어요, 중간은. 보세요, 여러분.
[칠판 도표 설명]
이 극이란 말이에요. ‘극’과 ‘극’입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 받는
단계, 여기에 붙어 있어요. 이거 극에 넘어온 거에요. 중간은 없습니
다. 본인이 노력하려고 극적으로 노력하잖아요? 그러면 이 극에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은 이 극으로 넘어온 거에요.
그런데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계속 닫는 거죠. 계속. “아닌 것 같아.
아닌 것 같아.” 여기에 붙어 있는 거죠. 조금만 하면 되는데요. 백지
장 하나 차이에요.
극이 나뉘어져 있어요. 이쪽 극 아니면 이쪽 극, 제대로 믿는 극 아
니면 안 믿는 극, 제대로 확실하게 믿는 극 아니면 건성으로 믿는
극. 이렇게 바뀐다는 거에요.
[칠판 도표 설명 끝]
선생님 또 하나 말씀하셨습니다.
아침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려고 하면 거의 죽는 거죠, 거의 극적으
로. “왜 일어나야 되는가? 정말 잠의 세계에 빠져서 한 없이 잠 세
계에 빠지며, 정말 잠이 좋아서 미칠 것 같은. 꿀맛 단맛 정말 세상
에 이렇게 맛있는 것은 잠이다. 잠.” 특히 새벽잠은 꿀맛 아닙니까?
새벽잠은 5분 자도 정말 금방 지나가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한 시간
이 지나갈 정도로 맛있답니다.
또 있잖아요, 샤워하고 돌아다니면 언제 그랬는가 “오늘은 정말 기
분이 말끔하고 기도하고 싶어. 내가 다시는 잠들이 않으리.” 그러다
막상 기도를 시작하면 다시 잠 세계로 빠져들면서. 그러면 어때요?
이거 아니면 저거죠.
사람은 이렇게 양 극에서 산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똑같아요, 웃지
않으면 안 웃는 거죠 뭐. 극적이에요. 똑같다는 겁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사람은 극적으로 살아갑니다. 양극에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없으면 저기 있
다.” 휴거된 선에서 찾아봤는데 없으면 안 된 거에 있는 거에요, 여
러분. 말씀을 잘 듣고 은혜 받는 쪽에서 찾았는데 없으면 은혜 못 받
는 쪽에 100% 가 있습니다. 극에서 삽니다.
이렇게 사람은 육적인 극, 영적인 극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
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극이라는 것은 나쁜 쪽에 있든지 좋은 쪽에
있든지 그냥 체질에 벤 대로 좋아요. 맞습니까? 잠은 자도 꿀맛이고,
일어나도 꿀맛이에요. 주님 말씀대로 살아도 꿀맛이고요, 주님 말씀
대로 안 살아도 꿀맛입니다. 맞습니까? 극이에요. 좋든지 나쁘든지
그 극에 처해서 살아가면 자기 나름대로 기쁩니다. 그런데 그게 더
극적일수록, 극적으로 육적일수록 재미가 있어요. 극적으로 영적일수
록 재미가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결국은 둘 중에 하나로 빠
지게 됩니다. 맞습니까? 영적인 극의 세계에 없으면, 그는 육적인 극
의 세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육의 극과 영의 극을 왔다 갔다 하고 계십니까. 말하기
가 조금 겁나죠. 오늘 상태를 속으로 체크해야 되니까.
중요한 말씀 나갑니다. 아직 신앙이 약한 자들 그리고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육적인 극으로 가서 거기서 처해서 삽니다. 그런데요, 신앙이
좋아지면 다시 영적인 극으로 와서 삽니다. 어떻게요? 왔다 갔다. 안
좋으면 육적인 극에 가 있고 다시 좋으면 여기 와있어요, 영적인 극
에요. 왔다 갔다. 육적인 극, 영적인 극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사는 사
람들은 휴거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자가진단 하십시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휴거 100선만 넘어갔어도 영적인 것
을 중심하게 되어있다.” 하셨습니다. 어느 단계에요? 시대 말씀을
듣고 사상이 굳혀져서 내 진로가 바뀌었어요. 내 꿈이 바뀝니다. 내
인생 자체가 바뀐다는 거에요. 어떻게요? 영적인 것을 중심 하게 됩
니다. 휴거 100선에 오른 자들은 영적인 것을 중심 합니다. 왔다 갔
다 하지 않습니다. 영을 중심해서 사니까 그 기준대로 육적인 삶을
끌어당기면서 살게 됩니다.
영휴거, 얘기했지만 1차 소생급 휴거 100선이 있고요, 그 선을 넘어
가면 2차 200선 장성급 휴거가 있습니다. 그 차원을 넘어가야 됩니
다.
여러분, 이거(칠판)를 잘 보세요 이거를. 휴거가 100선 200선 300
선 이렇게 올라가는게 아니라요, 코스가 달라요. 아시겠어요? 오늘
이것을 설명해줄 거에요. 100선 넘고, 거기를 지나야 다음 200선
가고, 거기를 지나야 300선 간다는 거에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합니다. 집을 한 채 샀어요. 그런데 그 집을 가
지고 더 열심히 해서 돈도 벌었어요. 집 팔고 다른 환경 사서 거기서
좋은 집을 짓는 거에요. 그게 200선 휴거입니다. 달라요, 코스가. 알
겠습니까? 같지 않다는 거에요.
100선 이룬 자와 200선 이룬 자와 300선 이룬 자의 영은 각각 다
른 천국에 거합니다. 알겠습니까? 성약성에서 차원이 다른 곳에 거하
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성약성은 300선 휴거를 이룬 자들이 갑니다.
나머지는 그 옆에, 밑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달라요,
코스가. 집 팔고, 다시 다른 것.
쉽게 먼저 설명해 드릴 게요. 육적으로 부활을 이루고, 그 다음 혼적
으로 부활을 이루고, 그 다음 영적으로 부활을 이루는 겁니다. 이따
가 다 설명을 해줄 거에요, 가면서.
섭리사에 온지 10년 20년 30년이 된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데 아직
도 육적인 극의 삶과 영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이 있습
니다. 이들은 아직도 휴거 100선에 이르지 못했고, 소생급 휴거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100선을 넘어갔다면 1차 휴거밖에 안 되
지만 그는 절대 육적인 극으로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자가진단입니
다, 여러분.
아직 100선을 넘어서 휴거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꾸 육영 육영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내가 믿음을 져버릴까? 섭리사 확 나가버릴
까? 아이씨, 말씀을 그냥 안 들어 버릴까? 아이씨 진짜.” “아이씨,
아이씨.”가 나오는 거에요. “아이씨 아이씨.”가 왜 나오겠습니까.
휴거 안되서 나오는 겁니다. “아이씨 진짜로.” 아시겠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육에 빠졌다 다시 영에 빠졌다 육에 빠졌다 영에 빠졌다
왔다 갔다 정신이 없어요. 사상이 굳혀지지 않았습니다. 시대 말씀이
사상에 굳혀지지 않아서 내 정신이 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자가 진단 끝났습니까? 자기가 자기를 모르면 안 되죠. 요즘
하도 많이 묻습니다. “선생님 저는 휴거 됐나요?” “네가 알지, 내
가 아나? 네 행실을 네가 알지.” 한 사람 한 사람 혼체로 확인하면
알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안다는 거에요. 너무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끝났어요?
이마에 인을 맞지 못했습니다. 곧 뇌와 마음과 사상에 시대 말씀이
완전하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아요, 그런 사
람들은. 말씀이 자기 사상이 아니고요, 자기의 삶의 지침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서 적당히 악평하고 적당히 푸념하
고 적당히 의심하겠죠. “왜 이렇게 살아야 되?” 휴거 안 되어서 그
렇습니다.
성자 분체를 모르니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구원자를 알지 못하
면 왔다 갔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 육과 혼과 영을 살리는 자가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았으면 적어도 왔다 갔다 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힘들어도 그 품에서 힘들어 합니다. 알겠습니까?
시대 말씀이 완전하게 들어가서 자기의 삶의 변화시킨 단계, 그리고
자기 죄를 회개한 사람들은 100선에 오른 자들입니다.
쉽게 말해서, 더 쉽게 얘기할게요.
의를 행해요, 내가. 그리고 죄를 안 짓습니다. 그런데 내가 막 깨닫지
는 않았어요, 사실은. “오, 오!” 스스로 “오와!” 스스로 “오예!
예! 좋았어! 음!” 막 이러면서, 이런 단계가 아니라 안거죠, 이제.
“오,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 이게 죄였구나! 아, 이게 구원이구
나. 아, 주님 감사합니다. 진짜 이제 알았다고요. 진짜 알았다고요.”
그 단계 있죠. 배우니까 아는 단계 있잖아요. 뭐가 예쁜지 뭐가 못
생겼는지 구분하듯이. 여러분, 그렇죠?
보석을 알면 뭔가 깨닫잖아요. 보석을 보면 깨달음이 엄청 와요.
“저게 더 빛을 발하면, 저 엄청난 빛을..” 이렇게 하지는 않아도 정
확하게 그 법칙에 의해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 말씀을 배워서 아는 단계, 그래서 자기 사상으로 딱 굳힌 단계
가 있어요. 이런 단계, 완전하게 깨달아서 스스로 행하지는 않지만
알고 배웠고, 믿고, 따르기 때문에 알고 행하는 단계입니다. 여러분,
아시겠습니까? 이 정도가 자기 사상을 시대 말씀으로 굳힌 단계입니
다.
그러면 어때요, 깨달으면 어때요. 깨달으면 안하고는 못 배겨요. 깨달
으면 이렇게는 못 삽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깨달으면 본인이 행
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행합니다.
주님이 “전도하지마, 전도하지마.” “주님, 왜 그러세요. 지금 저한
테 전도하지 말라는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아우, 너무 억울하고, 너
무 서럽고 그래요.” 이제는 이렇게 되는 거죠. 알겠습니까?
“찬양해야지.” “그럼요, 저 찬양할 거에요. 찬양이 뭔지 몰랐었지
만 이제는 알았어요. 찬양하니까 너무 기쁘네요.” 알고 행하는 단계
가 시대 말씀으로 자기 사상을 굳힌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만 살아도요, 육적 삶과 영적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지 않
습니다. 왜요? 알았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여러분?
회개 해놓고서 또 죄를 짓는 거에요. 아는데요, 아는데요. 아는데 또
죄를 짓는 것은 죄가 뭔지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자기 사상이 안 된
것입니다, 아직. 알겠습니까? 시켜도 하지 않는 단계, 시켜도 하지
않습니다. “그거 하지 마라.” 해도 안 하는 단계에요. 그것은 알았
다고 할 수 없습니다.
분체를 인정했다가 또 부인하지 않습니다. 휴거가 됐다면.
자기 영이 휴거 100선에 올라서 휴거 됐는지 자가진단이 됐습니까.
절대 믿음을 저버리고 사랑을 저버리는 일은 없다는 거에요. 여러분,
믿습니까?
성자 주님께서 “사람은 극에서 산다.” 하신 말씀 깨달았습니까?
믿지 않으면 믿는 극에서 살게 되겠고요, 제대로 믿지 않는 극에 없
으면 제대로 믿는 극에 살고 있겠죠. 여러분, 이쪽 아니면 저쪽 입니
다. 하나님을 믿는 극 아니면 안 믿는 극 세상에 두 가지 중에 하나
입니다.
이 시대 똑같습니다. 이 시대 분체를 믿는 극 여러분들, 안 믿는 극
저 사람들. 이 섭리사 안에서도 제대로 분체를 믿는 극 50%, 일본
다른 나라 30%, 20%, 제대로 믿지 않는 극 나머지 입니다.
성자를 사랑하는 것도 극적으로 사랑하는 그 단계에 없으면 그냥 보
편적으로 사랑하는 단계입니다. 혹은 성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을
사랑하는 단계입니다.
아직도 주님보다 세상이 좋고, 말씀보다 세상에서 어울리는 것이 더
좋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자가 진단적으로 봤을 때도 정말 휴거되지
않았죠. 그리고 왔다 갔다, 알기는 하고 믿기는 하는데 확신이 없고
왔다 갔다 환경에 흔들려요.
여러분, 악평을 들은 자들도 2가지로 나뉩니다. 불신해버리는 자
“나를 이런 곳에 데리고 와서. 절대 절대 용서하지 않으리라.” 불
신하는 극. 한 가지는 기도하면서 “내가 기도해볼게요. 말씀 더 들
어보고 말씀대로 판단하고, 주님께 기도해보면서 판단하겠습니다.”
이런 믿음의 극. 악평은 똑같이 들어도요, 두 가지의 극으로 나뉘게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중간 보셨어요? 중간이요? 중간 있다고요? 중간 없어요.
[칠판 도표 설명] “내가 믿어 볼게. 나는 믿어. 악평 들어도 믿어,
믿어, 믿어.” 완전 극적으로 왔죠. “믿어, 믿어, 믿어.” 여기. 그런
데 “믿어. 믿어 보겠어. 믿어 볼게.” 여기 극, 일단 넘어 왔어요.
믿는 극으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아주 욕을 하던지, 마음 속에서 ‘어쩐지, 쯧. 그냥 조용히 연락 안
해야지. 그냥 조용히.’ 그럼 여기에 붙어 있는 거에요. 불신의 극입
니다. 이해했습니까? 둘 중에 하나입니다. [칠판 도표 설명 끝]
휴거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휴거되기 위해서 몸부림 치면서 살려고
하는 휴거의 극에서 사는 자들이 있고, 저 건너편에서 그냥 휴거 말
씀만 듣고 휴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 극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지금
이 자리에도 있습니다. 두 개로 나뉘어져 있어요.
여러분은 어느 극에서 살고 있습니까? 정말 휴거에 관심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들으며 정말 휴거되기 위해서 진정으로 몸부림치는 극에
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별 관심 없이 건너편 극에서 살고 있는
지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휴거를 좌우시키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극에서 살고 있는지 진단을 해봐야 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편하게 살고 싶어 하고, 누구든지 몸도 편하게 마음
도 편하게 하면서 즐기고 살고 싶어 합니다. 사람 체질상 그래요. 편
한 것 좋단 말이에요. 잠 자는 거 좋고, 맛있는 거 먹는 거 좋고, 쉬
는 거 좋고, 일하면 또 일하는 것도 나름 괜찮고, 하나님 안 믿어도
좋고 믿어도 좋고, 믿어도 좋고. 자기가 처한 환경대로 그 극에 처해
서 살아간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선과 악을 구분하는 자라면 ‘이것은 나쁘다, 이것은
좋다.’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이 정확하게 내 머릿속에 사
상이 되지 않으면요, 다 좋아요 그냥. “어, 이것도 해보니까 좋던
데.” 여러분 그런 사람 많이 봤죠. “이것도 해보니까 좋던데요. 나
름 괜찮던데요.” “저기 말씀도 괜찮고, 여기 말씀도 괜찮고, 기성
말씀도 괜찮고, 불교 말씀도 괜찮고, 다 괜찮아요. 다 하나님 믿자고
하는 건데요, 뭐.” 내 원 참, 답답해서.
선과 악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왜요? 핵심은 이것입니다. 시대말씀이
그 사람의 사상과 정신이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분체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릅니다. 그러니까 “다 좋다.” 혹은 “다 나쁘다.”
하는 식으로 살아갑니다.
시대 말씀으로 사상을 굳힌 자는 선과 악을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이것은 나빠, 하면 안 되”. “이것은 좋아, 해야 되.” 이것을 확
실하게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이 극에 처해 사는데요, 그 극에 처해 산대로 그 결
국 그 영이 지옥 극, 천국 극으로 가게 됩니다. 천국과 지옥도 극과
극이죠.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간다는 말입니다.
섭리사에서 영적인 삶을 살다가도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면서 다시
육적인 삶으로 가는 자들이 있어요. 여러분, 의심도 하지 마시고 오
해도 하지 마십시오. “왜 저렇게 열심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육적으
로 저렇게 빠졌지?”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라면
어떠한 환난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믿습니까?
왜 그랬는가? 영적인 극에 살았더라도 시대 말씀을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며 살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니 육적인 극으로 다시 가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 말씀은 사상과 정신이 되어야 됩니다. 내 정신, 내 사상
이 되어야 되요. 그것으로 총을 ‘빵’ 쏘면 상대가 나가 떨어질 정
도가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왔다 갔다 하는 삶은 휴거 되지 않은 삶이라는 것입니다. 100선 휴
거의 선에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것. 조금이라도 여
기 선이라도 딱 넘어왔으면 넘어온 것입니다. 이것부터 100선의 시
작입니다.
오늘 왜 이 말씀을 전하는가? 모든 것에 핵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 여러분 깨달았습니까? 제가 앞 부분에 뭐라고 했죠? 성령은 무
엇을 깨닫게 한다고 했죠? 이것을 못 깨달으면 안 되는데요. 무엇을
깨닫게 한다고 했죠? 성자와 분체를 깨닫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핵심이 무엇이냐, 나를 구원할 자를 깨닫는 거에요.
시대 말씀 왜 전합니까? 제가 지금 말씀 왜 전합니까. 분체와 성자를
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직 그를 통해 구원이 이루어지고, 부활이
이루어지고, 휴거가 이루어집니다.
악평이 있어요. 악평에 난리 났어요. 구원자를 믿으면 따라갑니다. 믿
습니까?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갑니다. 이 꼴 저 꼴 다 보고 산전수
전 다 겪고 결국 이상세계를 보게 됩니다. 휴거됩니다. 재림을 맞습
니다. 천국을 보게 됩니다. 말씀 따라 간다는 것은 구원자를 따라간
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아, 난 말씀 싫어. 나는 선생님 싫어. 그러니까 말씀 싫어.” 그게
없어요, 그게. 그게 없습니다. 결국 말씀 전하는 자 싫으면 말씀도 싫
은 것입니다. “말씀은 좋은데, 음 별로야.” 모든 핵심이 구원자라는
거에요.
자, 얘기했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어떤 말
씀이 아니라 구원자 분체가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 말씀이
구원의 말씀입니다. 구원자를 따라가지 않기 때문에 말씀이 끊기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오늘도 바로 이 시간에도 내가 구원자를 저버리
면 말씀 끊기는 겁니다. 말씀이 더 이상 안 들어와요. 말씀이 살아
숨쉴 수가 없다는 거에요, 나한테는. 내게는 생명의 말씀이 되지 않
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난 주에 얘기 했죠. 분체가 살아있을 때만 말씀이 끊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체가 살아 있어도 그를 의심하고 믿지 않는다면
그에게는 말씀이 끊깁니다. 무엇 때문에? 자기가 잘라 버린 것입니
다. 구원의 손길을 잘라버린 거에요. 그냥 내친 것입니다. 완악한 마
음대로 주님이 말씀이 끊기게 하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고로 성령님도 분체를 증거하면서 나타낸다는 겁니다. 사탄도 분체를
부인하게 한다는 거에요. 하나님은 분체를 인정하게 하고, 사탄은 분
체를 부인하게 합니다. 그거 하면 다 한 거에요. 핵심입니다. 핵심 잡
으면 잡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남자가 있어요.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의 핵심지체와
핵심 마음을 잡으면 다 잡은 것입니다. 맞습니까? 뺏기면 뺏긴 것입
니다.
이 시대의 핵심, 구원되게 하는 자 휴거되게 하는 자 그를 뺏기면 그
건 다 뺏긴 것입니다. 더 이상 구원 부활 휴거 다 이루어지지 않습니
다. 휴거의 핵심은 바로 분체입니다. 구원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셨을 때만 메시아 말씀이 선포됐습니다. 여러분, 메
시야 말씀이 무엇인지를 다시 알아야 되요. 여러분은 지금 무슨 말씀
을 듣고 있는지를 알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메시야의 말씀과 사도의 말씀은 다릅니다. 메시야의 말씀은 구원하는
말씀, 사도의 말씀은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사도들
이 어떤 말씀을 전했느냐, 메시야의 말씀을 전했어요.
메시야는 받아서 전하고, 사도는 메시야에게 들은 말을 전합니다. 메
시야는 구원하는 말씀을 전하고, 사도는 그 말씀을 증거한다는 것입
니다. 만일 사도로서 메시야의 말씀을 증거하지 않는다면 그는 사도
가 될 수 없으며 그 말씀을 들어도 구원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신약 시대 2000년 동안 전한 말씀 무슨 말씀이에요. 예수님
이 3년 동안 전한 말씀. 그로 인해 가지를 쳐서 사도들이 증거한 말
씀입니다. 신약 성경의 4복음서가 예수님 메시야가 전한 말씀, 나머
지는 사도들이 그것을 뒷받침하며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따로가 아니
었다는 것입니다. 메시야의 말씀만이 구원을 이루게 됩니다.
여러분, 그러니까 하나님의 보냄을 받아서 온 자가 얼마나 위력 있고
능력 있겠습니까. 본인의 위력과 능력이 아니라 이 말씀의 능력이에
요. 이것으로 사람을 살립니다. 육과 혼과 영을 구원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그 말씀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사상이 되고,
나의 이념이 되고 정신이 되어 보십시오. 휴거는 그냥 더 쉽게 이루
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알고 있습니까? 무엇을요? 오직 메시야만이 죄를 사해
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신기하죠. 내가 죄를 지었는데요, 메시
야께 고하고 그에게 용서를 구하고, 조건을 세우고 올라가면 죄가 사
해져요. 어떻게요? 영계에 가서 봤더니 죄가 없어요. 구원을 이뤘어
요. 사탄이 더 이상 힐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정말, 진짜 이게 메
시야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정말 알아야 됩니다. 정말 알아야 된다니
까요. 그리고 확인해 보십시오. 오직 메시야만이 “내가 너의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메시야의 죽음은, 그 십자가는 일반 십자가의 죽음이 아니었어요. 그
가 죽음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했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예수님 돌
아가심으로 인류의 죄가 대속됐습니다. 이 시대에 보낸 자가 시대의
십자가를 짐으로 죄가 대속이 됐습니다. 믿습니까?
나머지는 자기 개인의 죄들을 회개함으로 올라오는데요, 회개를 안
하면 확인이 안 되요. 회개 안 하면 그가 누구인지를 확인이 안 됩니
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저는요, 이 말씀을 전하면서도 떨립니다. 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 이것은 육신의 보이는 공부를 잘 해서 회사를 가는 것 학교를 가
는 게 아니고, 유명한 강연을 해서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전해 주는
게 아니에요. 정말 영을 살려야 되는, 사탄이 득실득실 대고 있습니
다. 진리를 전하지 않을 때는 잡아먹으려고요.
하나님이 지켜보시며 성자가 지켜보고 계십니다. ”말 나의 말을 제
대로 전하는가, 확실한가 아닌가. 보냄을 받은 자가 아닌데 그 말을
하고 있는가. 여러분, 이것은 무시무시하며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
다.
저 역시 이 말씀을 직접 듣지 못했다면 오늘 증거하지 못한다는 것입
니다. 무서워요. 내가 뭔데,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당당히 영과 육의
생명과 사망을 좌우시키는데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정말로 구원자의 이름을 댈 때 사탄이 물어가는가, 정말 그
의 이름으로 죄를 고하고 그에게 모든 것을 털어 놓을 때 그리고 조
건을 세울 때 정말 죄가 사해지는 지를 확인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보통 일이 아니에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시대 말씀을 다 전해도 죄 사할 권세가 없으면 안 됩니다. 정말 자기
가 사한다고 해도 안 되요. 진짜 성자 주님께서 사명을 주셨어야지만
사할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무시무시하죠. 엄청난 역사라는 것입
니다, 여러분.
그래서 휴거 기간도 성약 1000년 기간이지만, 면밀히 정확하게 말하
면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이라 했습니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만 휴
거 역사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휴거 복음 역사입니다.
성자 본체는 성자 분체의 육신이 땅에 있을 때 육신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자 본체가요 분체의 혼체랑 영체 쓰고 나타날
거면 뭣하러 굳이 육신이 필요합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굳이 왜 이
시대의 육신을 뽑아요. 그냥 신약 시대 영체 그를 계속 데리고 하면
되잖아요. 굳이 혼체 쓰고 영체 쓰고 나타날거면.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육신 세상에서 펴는 역사는 육적으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면 깨닫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 구약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을 통해 말
씀을 전했기 때문에 깨닫고 안다는 거에요. 육신 쓰고 나타나야지만
깨닫고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 또한 육신 쓰고 우리의 영을 구원
하고 휴거시켜야 된다는 거에요. 안 그러면 사람으로 도대체 왜 태어
났는데. 왜. 하나님이 우리를 약오르려고? 아니에요. 육신을 만들어
주심은 육신 통해 영을 구원하라고요. 육신은 엄마와 같고, 산모와
같고 육신은 태아와 같습니다. 만들어야 되요. 똑같습니다.
육의 세상에서 역사를 펼려면 영체 혼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성자
도 영이니까 육신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고로 그 육신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은 휴거 기간이에요. 성자가 유일하게 육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우
리의 육과 혼과 영을 계속 휴거될 때까지 휴거시키는 일만 합니다.
이게 시대의 혜택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의 혜택을 맞고도 이
혜택을 저버리는 자 만큼 불행한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
습니까?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 그러면 다음 시대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니나 걱정하십시요, 니나.” 아유 저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요. “제발, 니나 걱정하십시오.” 자기를 걱정하는 것입니
다. 시대의 혜택이에요.
식당이 개업을 한 거에요. 그 날만 50% 다 해주는 거에요. 다 깎아
주는 거에요. 그 날 간 사람들의 혜택입니다.
시대 혜택이라는 말이예요.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태어난 것은 혜
택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1000년 동안 올 모든 사람들을 다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에 태어나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순리적으로 역사하시니까. 그러니 이 때가 얼마나 좋습니
까.
여러분, 신약 성경에 기록 되었듯이 분체가 죽으면 성자는 하늘 보좌
에 오르십니다. 육 세계에서 육을 쓰고 나타날 자가 없기 때문입니
다. 그때부터는 다른 방향으로 역사가 흘러갑니다.
그래서 말씀했죠. “분체는 차와 같아. 유일하게 하나 가지고 있어.
차를 빌려줄 때 얼른 1분이라도 더 가라.”
차가 1분을 가면 적어도 몇 미터를 가는 줄 아십니까? 1km, 2km.
빠르게 달리면 1분 동안 2000m를 갈 수 있어요. 2000m를 걸어간
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몇 분이나 걸릴까요? 분체가 살아있는 기간이
이런 기간입니다. 그를 쓰라는 것입니다.
분체는 조각을 할 때 정이랑 망치랑 똑같습니다. 정과 망치가 있을
때 부지런히 쪼아서 만들어야 되요. 정과 망치가 없으면 돌을 손으로
파야 되요. 나무를 깎아다 파든지. 그게 파지겠습니까. 최고의 시대
역사가 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신약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지금 이루고 있는 자들입니다.
마태복음 13장 13절~17절 말씀,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모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
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어때요? 이 말씀은 분체만 할 수 있습니다. 왜요? 성자의 육은 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자는 이 땅에 두 번 출현했습니다.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육신으로 나타난 유일한 기회 예수님 때 3년. 3년 동안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2000년 동안 복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 지금 실현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보고자 하고
듣고자 했던 것들은 여러분들은 지금 보고 있고 듣고 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시대에 보람도 없고 기쁨도 없고 왜 행복의 시대인지
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정말 깨달으라는 말입니다.
분체, 핵심을 모르면 휴거가 안 된다는 거에요. 그냥 알고 믿는 것과
깨닫고 믿는 것은 또 다릅니다. 여러분, 얘기했죠. 휴거 100선 여기
까지.
휴거 200선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200선에 갈 수 있는가. 200
선은 무엇인가.
보고자 했어도 보지 못했는데 나는 봤다고 했고, 들었다고 했어. 나
는 못 보고 있는데. 자가진단입니다. 휴거 200선에 오르지 못한 자
입니다. 왜요? 혼적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육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혼적으로 영적
으로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육부터 시작을 합니다. 100선부
터 시작을 한다는 말이에요. 육도 받아들이지 않고 내 뇌가 정말 사
상이 굳어지지도 않았는데 200선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먼저는 육부터 시작해요. 시대 분체의 그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함으로 1차 휴거 이루게 됩니다.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그래서 성령으로
역사를 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휴거 200선에 오르는데 있어서 너무
나 중요한 역사입니다. 왜요? 혼적으로 깨닫게 하거든요.
쉽게 얘기하겠습니다. 혼적으로 가는 단계는 어떤 단계? ‘깨닫는 단
계’.
관리가 뭐냐면요, 말씀과 성령이에요, 이런 사람들은. 말씀과 성령으
로 관리가 됩니다. 스스로 행하기 때문에. 깨닫고 스스로 행해요. 더
이상 쓰러지지 않을 뿐 아니라 말씀과 성령이 자기의 관리자가 되어
서 스스로 행하게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혼적 단계로 부활된 자로서
휴거 200선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깨달았습니까?
혼적 2차 이 차원에 오르지 못하면 마지막 3차 300선 휴거에 오르
지 못합니다. 과정이에요. 10평짜리 집도 못 사는 사람이 30평짜리
집을 사겠습니까. 말도 안 되죠.
깨달아야 합니다. 스스로 시인해야 되요. 그래서 성령께서 더욱 더
역사하십니다. “시인하라. 깨달아라.” 이게 정말 마음으로 불 같이
올라와야 되는 거에요. 정말 깨닫는 단계에요, 정말 깨닫는 단계.
이 단계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아십니까? ‘기도’입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는 단계에요. 육신을 벗어났어요. 더 이
상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접하는 단계를 벗어났어요. 그것이
아니어도 주를 느낄 수 있고, 그것이 아니어도 자기를 조절할 수 있
습니다.
“아우, 외로워 죽겠네 진짜. 선생님 편지 하나만 오면 살 것 같아.”
말씀이 편지가 되어 나를 관리하는 단계에 가야 됩니다. 편지만 육적
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라 혼으로 통해야 되요, 혼으로요. 혼으로 선
생님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야 해요.
‘혼으로 선생님을 만나는 단계는 무엇인가?” 또 설명해 줄 거에요.
어떤 단계인줄 아십니까? 혼적으로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은 “내 인
생이 그를 통해 변화됐다”는 것입니다. 내 인생이 그를 통해 완전
뒤바뀐 상태를 말해요. 바뀌었어요. 그것이 그를 혼적으로 만나는 단
계입니다. 뇌 과일을 사용하는 단계죠. 정신적인 사랑, 영적 단계에
오른 상태. 이것이 200선입니다. 이 단계는 다 갈 수 있어요.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단계가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혼체가 되면 영체가 진짜
쉽게 되거든요. 200선을 올라서 거기서 조금만 수정하면 그 200선
에서 주님이 어떻게 하시느냐. 지혜를 주시고, 코치해 주시고, 깨닫게
해주세요.
저는 이미 이 코치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300선에 오를 수 있
는지 그림까지 그려서 보내주셨어요. 정말 이 말씀이 맞다는 것을 시
인합니다.
이 혼적 단계에 오르게 되면 그때부터는 300은 그냥 올라갈 수 있어
요. 왜? 혼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영도 영체잖아요. 혼도 영체 아니
겠습니까. 영체 중의 일부잖아요. 육에 속했지만 영체로 구분하지 않
습니까. 그러니까 혼이 하면 영이 한다니까요.
성자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세요. “너희들이 혼적 차원에만 거해도
내 마음을 놓는다.”
이 시대 분체를 영으로 만나지 못해도 혼으로만 만난다면 참 좋습니
다. 선생님 잠언 기억납니까? “혼계에 가 봤더니 어떤 사람은 나를
모른다.” 고. “어떤 사람은 내게 가까이 오고.” 얘기 해줬더니만
선생님을 못 알아보더래요. 다 실상입니다. 2차 200선 휴거에 못 오
른 자들의 실상을 보여준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을 받고요, 간구하고 시인해야 됩니다. 정말로 아는 단
계, 이 혼적으로 통하는 단계에 가려면 성령으로 간구해야 해요. 이
성령의 역사는 너무나 중요하며 자기가 깊이 기도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번 40일 기도 기간이 여러분의 영 휴거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을 좌우하게 될 겁니다.
에스더 기도 때 선생님이 무슨 인봉을 떼셨는지 기억나십니까? 성자
의 기도 때 무슨 인봉을 떼셨는지 기억 나십니까? 여러분 아니까 제
가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때는 섭리사 전체적으로 선포한 기도였어
요, 처음으로. 그러면서 2차 성자의 기도까지 이어졌습니다. 70일.
그때 이 시대 최고의 인봉 떨어졌어요.
여러분, 지금 이 영 휴거의 때 40일 간의 말씀과 생명 구원의 기도
는 다시 한번 전체 같이 기도하자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기
도는 여러분의 영 휴거를 이루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을 좌우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때도 기도하지 못한다면 못 깨닫는 거죠, 뭐.
성령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로마서 8장 26절,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
히 기도할 바를 찾지를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님을 불러야 합니다. 나를 단장시키도록, 정말 깨닫도록 부르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 저 오늘 말씀 잘 듣고 싶어요. 오늘 내가
정말 이렇게 하는데 진짜 말씀 잘 듣고 하겠어요.”
여러분, 말씀 잘 듣는 방법 이미 전초 다 나갔잖아요. “미리 기도하
고 와라. 말씀으로 은혜 받도록 기도하고 오고, 깨닫도록 기도해라.”
그냥 와서 털털 앉아있지 말고 “주님 내게 성령 주세요. 오늘 주세
요.” 오늘 깨닫지 못한다면 내일 깨닫게 해줄 겁니다. 이 말씀으로
못 깨달으면 다른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안 하면 도대체 무슨 기쁨과 무슨 즐거움으로 이 역사를 살아
간다는 말입니까. 극의 세계에서 살아야 기쁘죠. 극적으로 영적인 세
계에 살면서 주님 만나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 이제 알아. 나는 알아. 나는 됐어. 나는 보지 않아도 믿어” 이
단계가 아니라, “정말 혼적으로 주님 만나고 싶어.” 그 단계로 가
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16절, 거기서 핵심만 얘기하겠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못한다 했습니다 이는
그것들이 성령의 일들이 그들에게는 어리석게 보이기 때문이며 또 그
는 그 성령의 일들을 알지도 못하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
기 때문이다
여러분, 영적인 성령의 일이 지금 무엇입니까.
성자를 깨닫게 하고 분체를 깨닫게 하고 휴거되게 하는 거에요. 그런
데 이것이 육적인 자들에게는 분별이 안 되요. 어리석게 보입니다.
“너무 어리석어. 이 시대에 성자가 뭐야, 분체가 뭐야, 휴거가 뭐
야.” 어리석게 보입니다. 말씀 내내 “저 여자는 왜 저렇게 휴거되
려고, 휴거 그렇게 되고 싶어?” 그래 되고 싶다. 정말 휴거 되고 싶
다.
“육에 속한 자들은 성령의 일을 분별하지 못하나니 그들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이고 알지도 못한다” 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자들,
그들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한
다” 했습니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고 가르치겠느냐” 했습니다.
여러분, 엄청난 역사입니다. 성령을 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내가 휴
거에 집중하며 정말 이렇게 행하며 살아간다는 것은요, 어리석은 일
이 아닙니다. 분별해야 됩니다, 분별.
갈라디아서 5장 16절~18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
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
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그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
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
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누가 한 말이에요? 메시야가 한 말입니다. 메시야가 그 사도들을 통
해서 한 말입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 그 성령의 그 뜻대로 행하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더 이상 율법 아래에 있지 않는다” 했습
니다. 정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면 구시대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믿습니까?
휴거 200선, 정말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잡혀진 상태로써 혼체가 형
성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자기 육체를 다스려요. 육신
이 혼체를 다스리고 영체를 다스리는 게 아니라, 혼체가 자기 육신을
다스립니다.
“내 마음대로 해야 해. 내 뜻대로 해야 해.” 육신이 그 말을 듣는
다는 겁니다. “이건 안돼. “ “왜 안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스
리는 단계입니다. 육신이 그 말을 들어주는 단계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단계만 가도 사람이 죄 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진단 잘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구체적으로 아니까 더 잘 할
수 있겠죠? 지금은 휴거 100, 200, 300 정해진 게 아니니까 시간
이 있다는 거에요. 그렇죠? 여러분 정확하게 알고 쪼개고 이 단계로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혼적 단계로 가려면 마음 정신 생각 집중해주고 기도하세요. 그리고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령으로 깨닫게 해야 된다. 너희 스스로
올라갈 길이 있지만 내가 해줘야 될게 있다.” 했습니다. 그러니 간
구하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해줄 것이 있기 때문에 간구하라는 거
에요.
기도입니다, 기도. 혼적 단계의 기도. 그리고 혼적 단계에서 선생님을
깨달아야 됩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 너희는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
에서 이를 위하여 기도하고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단계가 있습니다. 변화되며 부활되며 휴거되고 그 다음 1단계 2단계
3단계로 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분체를 믿고 따랐다면 이제는 더
깊은 단계로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내 삶을 이제 송두리째 변화시켜
주는 거에요. 그로 인해서, 그 말씀으로 인해서 내가 변한 겁니다. 내
인생이 변하고 내 삶이 변하고 내가 완전하게 변화된 단계 입니다.
더 쉽게 얘기하면, 분체를 깨닫는데 차원 높이 깨닫는 단계. 보다 혼
적 단계에서 만나도록. 그는 혼적으로 어떻게 역사를 하고 어떤 건
지. 육보다 더 어마어마한 역사를 체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관리, 이제는 말씀과 성령입니다.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과 그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역사만 있다면 관리가 됩니다. 혼적 단계에서 살기 때
문입니다.
배워서 알고 행하는 단계 100선 휴거, 깨닫고 행하는 혼적 단계 바
로 200선 휴거입니다. 깨달았습니까?
‘혼적으로 깨닫는다’ 더 쉽게 말하면 ‘어느 정도로 깨달았는가,
어느 정도로.’ 여러분들이 다 판단하고 있을 겁니다.
선생님은 주님께서 그 사명을 말씀해 주시고 사명을 깨달았을 때 3
일간 죽었다고 했습니다. 기절했다고 했습니다. 이 정도는 제가 미리
얘기 할게요. 300선입니다. 같이 기절하면 300선입니다. 아직 없다
했습니다.
혼적으로. 그냥 ‘그는 그다.’ 이게 아니라. 외치는 힘이 달라집니
다. 그 마음에 심정과 사상이 숨어 있으면서 그게 나타나면서 듣는
자들을 감동시키게 됩니다. 믿습니까? 성령으로 행하며 성령으로 증
거하며 진실함으로 증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를 통해 인생이 바뀌었는가, 정말 다음 더 깊은 단계에서 그를 깨
달아야만 200선 단계로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300선 단계, 간단하게 설명할게요.
바로 신적 차원에서 분체를 깨닫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분체를 보듯이 분
체를 인정하듯이 그를 세웠듯이 그 정도의 단계로 그를 인정하고 받
아들이고 시인하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그와 같이 살아가는 겁니다.
고로 그의 마음도 행실도 삶도 분체의 향기를 발하게 되겠죠. 정말
진실로. 신적 단계에서 하나님이 보실 때 성령님이 보실 때 그를 보
았던 단계까지 간다면 300선입니다.
영원히 같이 살 자격이 있습니다. 고로 그에게는 성약성이 주어지고,
그 때부터는 이제 이사하지 않습니다. 성약성에서 집을 한 채 짓고
올리고, 적당히 올렸으면 두 채 짓고 올리고, 두 채 올리고 올리고
짓고 올리고, 다시 세 채 짓고 올리고. 층수를 올린다는 말이에요. 다
시 네 채 짓고 또 올리고, 일곱 채, 열 채. 백 채 까지 가능한지 모르
겠습니다. 또 다 했으면 정원 넓힙니다. 말씀하셨죠, 영이 조깅할 정
도까지. “영이 조깅을 하려면 정원이 지구만해도 괜찮다” 했습니
다. 알겠습니까?
이것은 허망, 망상, 꿈, 환상이 아닙니다. 실제로 이루어질 성자 주님
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역사인줄 믿습니다.
육적으로 살지 않는 자들 성령이 하시는 일, 성자께서 증거하시는 이
모든 역사의 일들을 어리석게 보지 아니하며, 진정으로 분별하고 그
꿈을 향해서 도전할 것입니다.
핵심은 ‘분체’입니다. 그를 통해 부활이 시작되고 휴거가 시작됩니
다.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부활, 더 부활, 더 좋게,
더 좋게, 좋게 좋게 계속 변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여기(주영광 교회)까지 오면서요 그 노래가 생각나더라고
요. ‘아, 이런 노래 하나 지었으면 좋겠다.’ 왜 그렇게 이 노래를
불렀는지. 사실 제가 기성에 있으면서 진짜 이해가 안 됐거든요. 어
떤 노래인지 아세요?
♬ 예수 그 이름
왜 이 노래를 불렀는지 의미를 모르고 불렀는데요, 새 역사를 만나서
성자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비밀을 밝히고 나니까, 잃었던 신앙, 찾
지 못했던 것을 다 찾으면서 그 이름이 왜 그리 귀한지를 깨닫게 됐
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주님께서 성자께서 보낸 자 그가 얼마
나 중요하며, 그의 이름을 부르고, 그를 통해 하늘 앞에 나아가는 것
이 얼마나 중하며,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직접 듣고 있고, 지금
주께서 필요로 하시는 말을 직접 듣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
지를 다시 깨닫게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정말 이 단계로 신적 차원에서, 하나님은 왜 그를 세우셨고 성령님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시며 성자는 그를 얼마나 사랑하고 얼마나 인정하
셨는지를 정말 알고 싶은 거죠. 그러니 주께 구하고. 그러나 어떻게
올라가느냐. 내 해당되는 삶으로 그 코스로 올라가지 그냥은 못 올라
가는 것 입니다.
여러분, 선생님과 같은 삶을 살아보지 못한 자가 어떻게 선생님이 이
렇다 저렇다 말을 함부로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하니까 그저 그가 전
한 말씀을 그대로 증거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의 많은 사람들, 하나님만큼 알고 있을까? 성자만큼 알고
있을까? 성령님만큼 알고 있을까? 선생님에 대해서. 과연 신혼골수
를 모든 것을 다 보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큼 선생님에 대해
서 알고 있을까. 그리고 그가 정말 인정하는 만큼 그의 삶을, 그와
같은 삶을 살아 보았고 1년이라도 단 3년이라도 단 한 순간도 빠짐
없이 그와 같이 행해보았는지 묻고 싶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성경에 이르셨죠. “너희가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했습니다. 그들이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었습니
다, 머릿돌. 그들은 그냥 사람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애인을 버
린 것도 아니고 자기 남편을 버리고 자기 애인을 버리고 자기 자식을
버린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구원할 자를 버린 것이라는 겁니다. 왜
요? 몰라서요. 알았어도 제대로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사상
이 되고 정신이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를 따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해봐야 됩니다. 성령 안에서 간구해야 됩니다.
“너희가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만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
을 받지 못한다” 했습니다.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니다.
그는 영의 역사입니다, 영의 역사. 영의 역사는 거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으로 정말 기도하며 간구해보는 것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들었으면 진짜 간구하는 거에요.
“이 시대는 아무 신부나 택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정말 양심과 인
격이 갖춰진 자가 아니면 말씀 듣고 더 성을 내고 노하니까요. 무서
워요. 이제는 우리가 만들어져요. 착하게 싸우지 않게 만들지 않았습
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상대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너무 거칩
니다, 너무 거칠어요. 그 마음부터 닦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 제대로 판단해야 되요. 세상에 외쳐야 됩니다. 어떻게
요? 다르게 못 외치지 않습니까. 말씀 깨닫고 말씀으로 외쳐주는 것
입니다, 답답한 심정을. “들어봐라 끝까지 들어봐라.” 안 들으면 더
외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성령께서 함께 해주세요. 역사해 주십
시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해주시면서 함께 역사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억울하단 말이에요. 억울해서 못 산단 말이에요. 주님 얼마나 억울
하겠습니까. 하나님 억울 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그 소리보다 더
커야 되요. 세상이 말하는 모든 것들 말씀 들었어도 악평으로 또 넘
어져요. 볼 것도 없어요. 볼 것도 없습니다. 기도해줄 뿐입니다. 그렇
지 않을 자들을 자들을 데려와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정말 마음이 만들어지고 어떤 말을 들었어도 인격적으로 판단하며 정
말 기도 해보고 주님을 찾는 자들을 불러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
니까?
핵 뺏기면 뺏긴 것입니다. 어떤 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 시대 핵
심 분체 뺏기면 다 뺏긴 거에요. 우리 마음에서 단 한 순간이라도 그
를 저버리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의 이름이 우리에게 부끄러운 이름이 되면 안 됩니다. 정말 자랑스
럽고 담대하게 외치고 싶은 이름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여러분, 오죽이나 분체라고 얘기하겠습니까.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그
러나 더 지혜롭게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고 오게 하기 위해서,
말씀으로 깨닫게 하기 위해서 분체라는 말 주시고 분체를 증거하게
하지 않습니까.
만약에 누가 “분체가 뭐냐?” 그렇게 물어보면 말씀으로 증거하면
서 얘기하십시오. “기도해봐. 분체가 무엇인지 성자께서 가르쳐주실
것이다.” 정말 이렇게 외쳐보십오.
제가 여러분에게 당당하게 말합니다.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기도하십시오. 주님이 깨우쳐주실 것입니다. 믿습니까?
확실하게 믿는 극에 사느냐, 확실하게 믿지 못하는 극에 사느냐, 대
충 사느냐. 여러분 어느 극에 사시겠습니까. 양극의 삶, 하나를 선택
해야 될 때입니다. 역사가 여기까지 왔고, 여기까지 펼쳐졌고, 이제
섭리역사 35년 됐다는 말입니다. 유종의 미를 거둬들여야 되지 않겠
습니까. 그가 시대의 십자가를 진 것에 대한 보상을 해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왜 아직도 그가 우리에게 매달리면서 그렇게 애걸하듯이 구
걸하듯이 한다는 것 입니까. 나를 구원할 자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휴거 100선 200선 300선 코스가 다르죠. 여러분,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라고 만들어 놨고요, 그것을 차지하라고 성약성을 차지하라고
그토록 우리에게 애를 태우면서 시대 말씀 전하시고 또 하시고 또 하
시고 또 용서하시고 시대 죄를 사해주시면서 여기까지 끌고 오신 것
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성자 주님 분체를 꽉 붙들고 살아야 되요. 품에서 단 한 순
간도 놓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를 놓았을 때 희망이 사라지며
휴거도 사라져버립니다. 믿습니까?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서 뽑히지
않는 역사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성자 주님 말씀하시기를 “가룟 유다는 불신의 극으로 갔으며, 베드
로와 제자들은 순종의 극으로 갔다. 고로 가룟 유다의 영은 2000년
동안 지옥 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거기서 영원히 살아야 한다.”
메시야를 불신한 죄가 그와 같이 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대 말씀도 그를 통해 나오고, 휴거도 그를 통해 이루어 지
며, 성자도 그를 통해 오십니다. 그러나 그가 증거하는 자는 삼위일
체요, 천국이요, 오직 성자를 사랑하는 그것을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때는 사랑, 행실, 순종, 믿음을 있는 대로 다 투자해
야 될 때입니다. 왜요? 휴거 때니까요. 이 때는 한번 뿐 이니까요.
시대 혜택을 봤으니까요. 본 사람이 하는 거죠. 그러니 다 투자해도
후회가 없습니다. 다 투자해도 미련이 남지 않습니다. 다 투자한 만
큼 거둬들일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육적 차원에 주저앉아서 날아오르지 못하는 자들 성령께서
같이 탄식하시며 기도해주시니 성령님 부르고 성자 주님 부르고 그
분체를 마음에 더 인정하면서 기도하고 간구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스스로는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역사 불같이 주며, 말씀을
불같이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 경북 서부, 약한 지역 없어요. 모두 다 이 말씀 듣고 부활되는
것입니다. 변화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함
께 하시는 성령님, 우리의 구원의 근본자가 되시는 성자 주님께서 함
께 하십니다.
여러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령이 뜨겁게 내려야 되지 않겠
습니까. 오늘 이 전한 말씀이 맞다는 것을 시인하게 해주시고 이 뜻
대로 살게 해주시면서 우리를 휴거로 완전하게 이끌어주실 것입니다.
♬ 임하소서 성령이여
어느 한 사람도 주저앉지 않고 성자의 주관권에 극의 세계에 올 수
있도록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정말 가슴에서 울분이 터지도록 깨달아야 됩니다. 이 시대를,
내가 어떤 시대를 만났는지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깨달아야 되요.
그리고 실감해야 됩니다. ‘아, 주여. 내가 이 시대에 태어났구나.’
입으로 시인하며 마음으로 시인하며 이 시대의 행복을 만끽할 주인공
들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며, 마음의 들보를 빼내어 이 시대 분체
를 제대로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하게 증거하며 주님이 원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을 이루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
다.
성령께서 함께 하사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녹여 주시고 성령을 부르
며 성자를 부르고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주님, 말할 수 없는 그 뜨거
운 성령이 와서 우리를 변화시켜주시고 다시 한번 정비해 주시고 단
장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불 같은 성령이 다시 한 번 오늘 섭리 역사에 뜨겁게 내려질 것을 믿
습니다.
성령으로 깨닫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혼적 단계 영적 단계로 올라가
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노래가 우리의 찬양이 주께 간구하는 고백이 되게 하시옵소
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일을 분별하게 하시옵소
서.
하늘 섭리에 불을 보내 주소서.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 다음 단계로 오르게 하시옵소서. 진정 역사
하시옵소서. 주님, 진정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시대를 알게
하시옵소서.
주여,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진정 간구하며 성령의 일을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성령의 일을 분별하게 하시옵소서.
주님, 준비한 모든 자들, 주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을 찾고 하나님을
찾을 때 능력을 내려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을 간절하게 부릅니다.
주여!
<마무리 기도>
육적인 자들, 육으로 살아가니 육적일 수밖에 없는 그리고 세상을 쳐
다보고 육만을 쳐다볼 수밖에 없는 우리의 인생을 주님 사랑하여 주
시사 성령의 귀를 열게 하시고 마음을 열게 하시어서 시대 말씀이 우
리의 뇌에 우리의 정신에 사상에 들어오게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그 말씀을 들었을 때 쳐내지 아니하며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믿고 따
르며 그것을 통해 이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알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시대의 혜택을 받은 자들이요, 진정 이것을 자신이 실감하지
않는 것은 본인이 그와 같은 단계에 살지 못하기 때문임을 깨닫게 하
심을 믿습니다.
장난이 아닌 역사, 말로 그냥 한다고 해서 이루지는 역사가 아닙니
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역사와 그 때에 맞게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그 사랑으로 진정 하나님께서 직접 그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귀한 역사임을 믿습니다.
이 역사에 온 저희들, 행복의 시대를 살아감을 진정 깨달아야 되겠습
니다. 시대 말씀의 그 모든 사상과 정신이 우리의 정신이 되어서 그
이념으로 사상으로 진정 모든 악평을 이기며 세상을 이기며 불의한
말을 이기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사옵나이다.
“우리가 이것을 말하려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
직 성령께서 가르친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
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것들을 알 수도 없
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
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습
니다.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하며 간구하시며,
우리는 마땅히 구할 것을 찾지 못하나 성령께서 우리에게 구할 것을
찾게 하시며 가르쳐 주시며 이끌어 주심으로 영적인 일을 분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그냥 어리석은 일인지, 망상이며 꿈인지를 분별하게 하시옵소
서. 정말 실제인지 하나님의 역사가 그와 같이 진행되며, 진정 나를
구원할 자가 내 육신뿐만 아니라 영원히 존재하는 우리의 영까지 구
원할 자가 이 시대에 와 있는지, 그를 보내신 성자는 재림 하셨는지,
주님, 이제는 영 휴거 가운데서 휴거가 막바지에 치닫고 있는지를 깨
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깨닫는 줄 믿사옵
나이다.
사람의 지혜가 아니며 사람이 가르친 말이 아니오라, 하나님의 그 모
든 것을 통달하시는 천모 성령님께서 모든 역사를 증거하며 이 시대
성자와 분체를 증거하는 줄 믿습니다.
주님, 깨닫게 하시옵소서. 그 말씀으로 변화되며 우리의 인생이 변화
되게 하시옵소서.
몰랐으나 이제는 이 시대를 밝히는 때는 진정 알기를 원하옵나이다.
왜 분체가 분체이며, 그의 사명은 무엇이며, 그의 이름으로 죄를 고
할 때 왜 죄가 사해지는지를 깨닫기를 원하옵나이다.
주께서 보내주셨는데도 그를 사용하지 못하며 알지 못하면 어찌 소용
이 있겠사옵나이까. 시대를 만난 이 때, 그것도 부활의 해가 선포되
고 독립을 맞은 이 때에 우리가 해야 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영육간에 왔다 갔다 영적인 극의 삶, 육적인 극의 삶을 왔다
갔다 하는 삶을 이제는 청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귀한 성령을 받아 마음을 굳히게 하시옵시고 사상을 굳히게 하
여 주시옵시며 이들이 혼적 단계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완전한 변화, 육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처럼 혹은 그
보다 더 신부로서의 마음을 가지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성자께서 보내
신 자를 깨닫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불 같은 성령을 내려 주심으로 우리의 육··혼영이 변화되기를 원하
오며 본인의 간구함으로 인하여서 이 시대를 깨닫게 역사하여 주시옵
소서.
주님, 육적으로 그 차원으로 쓰러진 자가 있습니까. 그 마음은 주님
의 마음이 아니오니 일어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전하며 앞으로 나
아가게 하시옵소서. 이것은 나를 위해 준비된 것이며 예비된 것임을
믿고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지금 이 귀한 때에 육적으로 병들어 있는 자들의 머리에 손을
대어 주시사 주님 그들의 생명을 연장시킬 뜻이 있으면 연장시켜 주
시옵시고, 그들의 모든 삶을 살피시고 역사하시사 그러나, 육만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영 구원 영 휴거를 향해 더 높은 희망을 향해 달려
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치료의 광선 발하여 주시옵시
고, 합당하고 뜻하시면 고쳐주심을 믿습니다.
정신의 병에서 성자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지 않는 자들에
게 성령의 불을 내려 주시옵시사 성자의 그 분체를 마음에 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혼이 변화되면 영은 쉽지 않습니까. 그와 같은
단계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이 기도 나의 기도가 아니라 성자께서 성령님과 함께 같이 기
도하시며 같이 울어주시며 같이 웃어주시며 그 고백을 받아 주시며
변화되게 하는 줄 믿사오니 이 귀한 기도대로 될 줄을 믿사옵나이다.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핵심을 뺏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의 삶을 알게 하시며 깨닫는 역사
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주께 사랑을 고백한 자, 마음을 고백한 자, 죄를 회개한 자, 결
심한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시옵시며, 주님 이 마음이
답답함으로 스스로 시대를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제대로 알았다면 제대로 진정 시대를 알았다면, 이 영적인 일을 분별
하여 휴거되기 위해 몸부림 치며 이것이 오늘보다 귀하다는 것을 깨
닫지 않겠습니까. 더 이상 영적인 일을 어리석게 보는 자들의 말에
휘둘릴 필요가 있겠사옵나니까. 마음을 굳세게 하여 주시옵시며, 정
신과 사상을 굳세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처음 이 말씀 전하셨을 때 아무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들
은 지금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는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성자
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거하며 지금까지 증거한 역사이지
않사옵나이까.
그 심정 그대로 받아 그를 깨달을 때 그와 같은 차원에 오르게 하리
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행복,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
시옵소서.
주님, 섭리역사 모든 자들 이 말씀을 시인하며 믿고 간구하는 자들에
게 성자의 마음이 들어가게 하여 주시옵시며, 분체의 사상과 정신이
들어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놀라운 능력, 놀라운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철장 권세를 가
지고 나타난 그 말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 성자가 보낸 자, 그가
인정해야만 보낸 자이오니 초림 때 한 번 재림 때 한 번 그를 깨닫는
역사가 이 시대 가운데 휴거 당세 때 놀랍게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주께서 예비하신 자, 주님 그들은 극에 살고 있사오나 불러오면 가르
쳐 주면 다시 이 극으로 돌아올 줄로 믿습니다. 주님, 이들이 깨닫고
깨우쳐서 시대 분체를 당당하게 말씀으로 증거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말 못하는 우리의 심정을 더욱 더 심정을 담아 성령으로 증거하는 역
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내리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40일 기도 기간 너무나 중요한 기간. 이제 하반기가 가기 전에
이 말씀대로 행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 감사 영광 돌리며, 우리 경북 서부를 비롯하여 우리 한
국, 종구국인 만큼 주님의 위신을 세워 드리며 시대 보낸 자의 권위
를 높이 세우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대의 촛대가 옮
겨지지 않게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깨닫고 결심하며 다시 한번 정신 바짝 차리고 행하겠사오니 섭
리사에 먼저 온 자들 나중 되는 역사 일어나지 않게 역사 하심을 믿
습니다.
간구하는 만큼 행하는 만큼, 진정 그 행한 만큼 역사하시는 주님, 진
실로 감사 영광 돌립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오직 그 말씀대로 증거합니다. 나머지는 주께서
성령과 하나님과 함께 역사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계시니 좋습니다. 귀한 역사, 누가 뭐라 해도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이니 보람과 기쁨이 넘치며 자신감과 당당함과 담대함과 용기가
솟아나는 역사입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역사에 있게 하심을 진
실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우리 모두를 받아주시옵소서. 그리고 주님의 것으로 삼아 온전
하게 주가 원하시는 뜻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주께 영광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
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