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15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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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함은
‘사랑하자’함이다
작성일 : 2013. 5. 10(금) AM 2:00
작성자 : 주소유
(예배 말씀 가운데, 이성 죄와 세상에 빠져 주님을 멀리하고
몇 년 동안 회개치 않고 있던 자들을 마지막으로 분체를
통해 드러내셔서 회개케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주님의 사랑하심이 너무도 느껴졌습니다.
죄를 짓게 되면 반드시 탕감이 있기 마련이고, 회개하는 과정 중에 고통과 아픔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육신
이 죽고 영으로 났을 때 영원한 고통 속에 사는 것보다, 육신 쓰고 살 때 몇 년의 회개 기간을 거치더라도,
잠깐 고통 받고 영원히 행복 속에 사는 것이 훨씬 더 낫다는 것을 어떤 사람과 대화중에 시인하게 되었습니
다. 그 후, 죄와 회개에 대해 깊이 생각하던 중 주님과 대화하게 되어 받게 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죄를
내 분체 앞에 고하는 것을 두려워말아라.
내 분체가 살아 있기에
너희가 받는 혜택임을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가 고하든 고하지 않든
이미 나 성자는
너희의 죄와 그릇된 하나하나를 다 알고 있다.
너희에게 기회를 주었을 때,
그 즉시 행해야
그만큼 혜택을 더 빨리 받을 수 있다.
아직도 너희는 나의 깊은 속을 모른다.
너희의 죄를 드러내어
창피를 주자는 것도,
수치심을 주자는 것도 아니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아니냐.
죄를 숨기고 회개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두렵고도 무섭고도 떨린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 일이다.
너희 영원한 구원이
좌우되는 것 아니냐.
나 성자가 '사랑'없이
너희에게 죄를 고하라 했겠느냐.
내 심정을 몰라주고,
내게 상처를 준 너희가 미워서
너희 죄를 들추어내려 했겠느냐.
너희와 더 깊은 '사랑'을 하고자 함이다.
그 죄로 인해 너희 마음속 깊이
나 성자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온전한 사랑으로 인한
휴거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마치 하수구에 이물질로 가득 차 있으면
물이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회개함으로 인해
사랑으로 순환시키기 위함인 것이다.
자신의 죄를 알고서
회개하고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그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이냐.
사망길을 앞에 두고,
그 길이 사망길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자로 인해
그 길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게 된다면
이것이 얼마나 큰일이냐는 말이다.
어찌 죄를 묵혀 두려 하느냐.
그 죄로 인해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어찌 그 영혼을 그대로 두느냐 말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마지막까지 회개하라 하는 내 앞에서
어찌 그리 마지막까지
이기적일 수가 있느냐.
회개하라 함은
용서하겠다 함이지 않느냐.
모든 것을 감내하고
마지막 손을 내미는 나 성자의 손을
너희 자신만을 생각하며
뿌리치려 하느냐.
어찌 나 성자와의 사랑을
세상 사랑에 빗댈 수 있겠느냐.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어찌 세상에 주는 것과
빗댈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줄 것은,
너희가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던 것이다.
어찌 이제껏
내가 너희에게 준 사랑이 없었다 하느냐.
어찌 그 사랑을 모른 척 하느냐.
근본의 사랑에 눈을 떠라.
사랑하기에
이 섭리에 불러온 것이다.
이 시대 최고급 구원을 이루는
섭리사에 온 것에 대한
가치를 너희가 정녕 안다면,
내 사랑이 없다 하지는 않을 것이다.
내 이미 내 분체를 통해 말씀으로 밝힌 바
회개하는 것보다
아예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쉽다고 했다.
하지만 섭리에 오기 전 죄에 대해 알지 못하여
죄를 지은 자들은 깨끗이 회개하고 청산하여
두 번 다시는 그러한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죄에 대해,
하늘 법을 알고도 죄를 범한 자들은
그 죄 값이 더 크고 나 성자와 분체의 심정에
대못을 박은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라.
너희를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알고
회개해야 된다 하였다.
이 시대의 핵을 알고
그 핵을 통해 나아와야 할 것이다.
또한 너희가 회개 받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이냐도 중요하다.
죄를 사함 받고자 하는 목적이
그저 구원만 받기 위함이며,
지옥만 면하기 위함이라면
회개를 통한 목적 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너희 죄를 깨끗이 청산하여
시대 분체를 통해
나 성자와의 깊은 사랑,
나와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한 목적의 회개여야만
100% 회개를 이룰 수 있다.
회개에도 차원이 있다.
어떤 마음으로 회개하느냐도 중요한 것이다.
나 성자가 구원만 목적하고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듯
너희 또한 구원만 목적하고
죄 사함을 받으려 한다면
온전한 구원은 없다.
인간에게 '사랑'을 목적하고 창조했듯이
너희 또한 '사랑'을 목적하고 회개해야만
온전한 회개를 통해
온전한 사랑이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휴거의 비밀은
'사랑'과 '회개'라고 하였다.
회개의 근본 목적은
구원이 아니라 사랑이며,
이 사랑은 회개를 통해 확립된다.
'회개'를 통해
'성자와의 사랑',
'분체와의 사랑'을 세워라.
이것이 너희에게 주는
회개의 모범 답안이니라.
내 마지막까지 가슴을 치며
심정으로 너희에게 휴거의 말씀을 전하니
부디 너희에게 주어진
이 기회의 때를 놓치지 말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자.
너희와의 사랑을 목적하여 말씀한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