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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5 (토)

계시말씀 221d3b7e

선포일
2013.06.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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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마음 그릇에 선생이라는 핵을 담아라. 작성일 : 2013. 04. 08(월) 작성자 : 주희랑 (얼마 전부터 사람은 마음 그릇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무엇을 담느냐, 어떻게 쓰임 받느 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말씀해 주신 내용을 새벽에 기도하며 정리하였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인생은 마음 그릇이 참으로 중요하다. 어떻게 마음 그릇을 깨끗케 하는지, 어떻게 비워 내야 하는 것인지, 어떻게 더 크게 만들어 나가는지 무엇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하는지를 모르는 자도 많고, 알아도 행치 않는 자도 많고, 부지런히 만들고 갖추어 가는 자도 많다. 인간의 육은 투명한 그릇과 같아서 어떤 음식을 담느냐에 따라 그릇의 사용 용도가 달라지고, 빛이 남이 다르듯이 너희의 인생 가운데 나 성자와 선생을 담아 표현해 내는 그릇이 되느냐, 너희 각자의 생각을 표현해 내느냐, 세상 썩은 문화를 표현해 내느냐에 따라 인생이란 그릇, 마음이란 그릇도 그 빛이 남이 달라지게 된다. 시대의 폭포수 같은 말씀을 너희에게 전함은 더러워진 그릇을 씻어낼 때 물을 확 부어야만 깨끗하게 씻을 수 있듯 바로 그러한 효과니라. 먼저는 비워 내라. 하나의 흠도 점도 없이 깨끗케 비워 내야 그곳에 새로운 것을 담아 낼 수 있다. 너희 각자의 마음 그릇에 무엇을 담아 내겠느냐. 썩은 음식을 담아 내는 그릇과 같은 인생, 자신이 매일 먹는 음식을 담아 내는 그릇, 왕의 상에 올라가는 음식을 담아 내는 그릇, 어떤 그릇이 가장 빛나는 그릇이냐. 너희의 마음 그릇이 오직 나에게 쓰여지길 원한다. 마음 그릇을 더 온전히, 더 깨끗케 하여 선생이라는 핵심을 담는 그릇이 되어라. 메인 음식을 담는 그릇과 장을 담는 그릇은 차이가 크듯이 너희는 선생이라는 메인, 핵심을 담는 그릇이 되어라. 선생의 인생도, 그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선생은 자신의 마음 그릇을 깨끗케 비워 냈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스타일을 다 비워 내고 그 속에 오직 나 성자만을 담아 내는 인생 그릇이 되었다. 이처럼 너희도 인생을 비워 내고, 마음을 비우며 그 속에 선생이라는 핵심을 담아 낼 때 너희의 인생이 가장 빛나고 가치 있는 인생이 된다. 마음 그릇을 넓혀 가는 것이 어렵다고 하나 말씀과 성령으로 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가득 차고 넘치면 너희의 마음 그릇 또한 무한대로 넓어지게 된다. 나의 사랑에 충만하여라. 나의 사랑이 차고 넘치는 자 되어라. 끝없이 성령을 부어 주리라. 너희의 육으로 너희의 인생을 표현치 말며 창조 목적의 완성은 창조주를 닮는 것이듯 나의 육신 된 선생의 인생을 표현해 내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모든 행동의 시작은 마음부터니 마음 그릇을 항상 살피고 관리하며 오직 담아 낼 것은 선생의 인생, 선생의 삶을 통한 나 성자의 사랑이니라. 마음 그릇이 작으면 결코 선생을 담을 수 없으니 나는 마음 그릇이 큰 자를 택하여 쓸 수밖에 없노라. 사람의 마음 그릇은 사랑과 비례하나니 항상 성령의 불로 사랑이 충만한 자 되어라. 또한 깨진 그릇이 되지 않도록 무릇 지킬만한 것 중에 마음을 지키라 했다. 한번 깨진 그릇은 처음의 가치로 회복될 수 없으니 항상 볼 때마다 깨진 부위가 보이듯 상처부터, 흠부터 보이게 된다. 그러니 후회하기 전에 꼭 마음을 지켜나가고 회복해야 할 자들은 속히 회개로 복직해 나가야 한다. 너희의 마음은 너희의 것을 담는 것이 아님을 다시금 인식하기 바란다. 핵심을 아직 담지 못한 자가 많으니 그 속에 불순물들이 쌓이게 된다. 조금의 더러움도 들어오지 않도록 선생이라는 핵심으로 꽉 채워야 한다. 누구든 비워져 있는 그릇은 없다. 비워져 있는 그릇도 가만히 두면 먼지가 쌓이듯이 너희의 마음 그릇도 관리하지 않고 가만히 두어서는 안 된다. 매일 씻고 매일 닦아야 빛이 나며 매일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비워 내며 매일 선생만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매일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매일매일 자신의 마음 관리다. 매일매일 자신의 마음 그릇 넓히기다. 신앙생활이 삶 속에 부지런히 실천될 때 자신의 마음 그릇이 매일 깨끗케 관리될 것이며 말씀으로 나 성자의 정신과 사상으로 채울 때 마음 그릇도 깨질 염려가 없는 것이다. 모두는 잘 관리하자. 더욱 키워 가자. 오직 선생을 표현하는 인생이 되어라. 너희와 함께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