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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16 (일)

130616 주일말씀

선포일
2013.06.16 (일)
성경 본문
창세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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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6일 주일말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오직 ‘영 창조’를 위해서다 본 문 창세기 1장 26-28절 마태복음 22장 37-40절 요한계시록 19장 9절, 20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말씀의 시작부터 끝까지 성자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서 말씀합니다. 사람은 목적을 찾으며 살고, 목적을 찾으면 그 목적을 이루려고 희망에 차서 수고하며 살 아갑니다. 목적을 못 이루면 허무로 끝나고 실망하게 됩니다. 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과 함께 기뻐하며 육적 천국, 마음 천국을 이루면서 살아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십니다. 선생이 설명을 잘할 테니까 말씀을 듣는 것과, 말씀을 듣고 깨닫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 니다. 성자 주님은 분체를 통해서 준 말씀을 단상의 사역자들을 통해서 전해 주게 하시고, 성 령님은 말씀이 나갈 때 “이 말이 맞다!” 하고 증거하며 감동을 주십니다. 말씀을 잘 들으면 계속 깨달음을 받고 감동을 받아, 그 충격으로 계속 말씀을 행하면서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목적을 못 이루면, 마치 과수원지기가 과일나무를 심고 키우다가 꽃만 피게 하고 열매는 맺지 못하고 마는 격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절대 신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대 우주’를 창 조하신 목적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수백만 년의 시간을 들여 ‘사람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강조하기) 결국 ‘영체’를 창조한 목적은,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 말 씀에 순종함으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된 영체가 되어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대상체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기본 제스처하면서 강조하기) 이것이 ‘천지’와 ‘인간’과 ‘인간의 영’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끝> 인간이 이 목적을 못 이루면,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천지와 인 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수고가 헛되게 됩니다. 인간이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뤄 주면, 땅에서도 육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영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에게는 / 자기가 원하는 목적도 이루어 지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 한 손으로 힘 있게 기본 제스처 / 자기가 원하는 목적 : 양손으로 기본 제스처) 그러나 수고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몰라서 행하지 못한 자들은 자기의 목적도 이루어 지지 않게 하시고, 자기 목적이 이루어지더라도 잠시뿐인 육적인 것으로서 허무하고 허망하게 끝나게 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못 이루는 자들은 자기 목적만을 이루고 있습니다. 고 로 그 영은 영원한 사망 지옥으로 가고 있습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지 않았으니, 그에게 얼마나 실망하고 희망이 없겠습니까?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지 않는 자는 자기 희망과 목적도 못 이루게 하십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위해 살면서, 그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는 자기 목적도 절대 이루어지게 해 주십니다! 아멘!! 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깨지게 하여, 하나님 목적 속에 있는 자기 목적을 자기가 깨부수게 됩니다. (천·천·히) ★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면 ‘절대 사랑과 영 휴거’ 입니다. ‘육’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 로 삼고, 땅의 구원자와 함께 사는 삶을 삶으로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키는 것입니 다. 인생들은 저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않고 자기 목적만 이루고 삽니다. 그러니 행여 자기 목적을 이루고 살아도 허무하고 허탈합니 다. 먹고, 취하고, 놀고, 사랑하고, 육적 향락과 쾌락을 누리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도 마 음이 허무하고 곤고하고 번민하며 고통을 받으며 삽니다. (기본 제스처)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 목적을 깨닫고, 밤낮으로 그 목적을 이루며 살아서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무한하게 변화시켜서 ‘절대 사랑과 영 휴거’로 영원한 소망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월명동도 변화시킬수록 그 차원이 달라집니다.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자기 육도, 마음 도, 정신도, 생각도, 혼도,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며 계속 만들어야 됩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찬란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육, 마음, 정신, 생각, 혼, 영 : 한 손으로 기본 제스처 / 한없이 이후로는 : 양손으로 기본 제스처) 보통으로 만들어서는 천국에 가서 내놓지도 못합니 다. 천국은 빛의 세상입니다. 고로 자기 영을 찬란하게 만들어 놔야 천국에 가서 살 수 있습 니다. <끝> 세상에서도 자기 집과 환경은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 몸’은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 어디를 가도 빛을 발하며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고로 보는 자들이 더 알아주고 우러러봅니다. 천국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영체’를 빛나게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은 빛도 나지 만, 아름다움으로 자기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영의 아름다움은 영마다 천층만층입니다. 아름다운 영들을 보면, 지구 전체의 아름다움과 는 비교가 안 되게 아름답습니다. 그 가치도 지구 전체의 가치와는 비교가 안 되게 값이 나갑 니다. 그 아름다움을 수십 가지로 나타냅니다. 아름다운 영들을 보면, 모두 놀라서 가던 길을 멈추고 넋이 빠져 쳐다봅니다. 그 아름다움이 옷도, 미도, 권위도, 명예도, 사명도 다 빛나게 합니다. <끝> 이 말씀은 환상의 말이 아닙니다. 망상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면, 모 두 자기 ‘영체’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모두 시대를 만나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 며,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삼위일체를 사랑하 면서 살면 자기 영체를 아름답고 빛나는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혼과 영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들기!’입니다. 아름답고 멋있는 의의 영으로 만들수록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아멘! (‘자기 육의 행실’ 할 때 : 양손으로 자기 육을 만진다. /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끝> 자기 육의 생긴 모양을 보고, 자기 혼과 영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혼과 영은 자기가 변 화시키는 대로 달라집니다. 육은 아무리 만들고 변화시켜도 그 얼굴이 그 얼굴입니다. 그러나 혼과 영은 변화시키고 만드는 대로 끝도 없이 아름답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육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 되지만, 혼과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변화되고 달라집니다. 마치 집과 정원이 만들기에 따라서 달라지고, 물건이 만들기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라지듯이, 자 기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끝> 신앙은 ‘이론’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고로 실제로 확인하고 봐야 됩니다. 그래 야 환상적 신앙을 하지 않습니다. 모두 실력대로 1차원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자기 혼과 영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2차원으로 영계에 높이 올라가서 자기 혼과 영을 보기 바랍니다.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혼’에 대해서 가르쳐 줬으니,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정신·생각을 성자께 집중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깊이 기도하면서 자기 ‘혼체’ 먼저 확인하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점점 더 높은 단계로 가서 ‘혼체’도 더 완전히 확인하고, 자기 ‘영체’도 확인하 는 것입니다. 성자의 영은 안 보여 줍니다. 그 대신 상징적으로나 상징 인물로는 보여 줍니다. 성령님 도 하나님도 그 영은 안 보여 줍니다. 그 대신 상징적으로나 상징 인물로는 보여 주십니다. 저마다 자기 영 급대로, 차원대로 성자의 모습을 공개하며 보여 줍니다. 그러니 보기 바랍니 다. 안 된다 하지 말고, 허락한 범위 내에서는 자기가 하는 만큼 보여 주니 보기 바랍니다.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서 살기!’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한번은 선생이 육이 멋있는 사람을 보고 ‘저 생명을 성자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 줘야겠다.’ 하고, 오랫동안 신경 쓰고 말씀을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세상과 이성을 좋아하여 그쪽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그 영을 위해서 기도하다가 그 영의 모습을 봤습니다. ... 영이 불구자였고, 너무 못생겼고, 노인 같았고, 시체 같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아... 이 런 영을 가지고 어떻게 성자께 사랑하라고 할 수 있겠냐?’ 하면서, 바로 마음을 돌리고 손을 뗐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영을 보고 길러서 성자께 드렸습니다. 그때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을 보고 택해라. 육은 변화무쌍하여 금방 변한다. 영 은 영원히 안 변한다. 영은 자기 육의 행위로 빛나는데 천국에서도, 낙원에서도, 다른 영계에 서도 아름다운 영은 그 모습을 보려고 수억 명씩 군중들이 모여들기도 한다. 예쁘고 멋있고 아름다운 것도 벼슬이며 권세이기 때문이다. ‘영’은 자기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가 상상하는 최고의 아름다운 영의 몸과 얼굴과 마음으로 만든다.” 하셨습니다. <끝> (* 간증 하나 추가) 최고로 완전하게 변화시켜 아름답게 만든 영들은 (오른손 엄지를 든다.) 하나님이 지구보 다 더 귀한 생명의 작품으로 보고 늘 쳐다보면서, 천지와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보 람을 느끼고 좋아하십니다. 그 영들이 천국으로 휴거될 때까지 기뻐하며 쳐다보십니다. 그러 다가 그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게 하시며, 늘 그 영을 사랑해 주시고 살피십니다. (나머지 기본 제스처) 월명동에서 특별히 아름다운 돌, 바위, 물, 나무만 봐도 아름다워서 모두 아끼고 좋아합 니다. 여러분의 만들어진 영도 그러합니다. 영계에서 아름답고 멋지고 예쁜 영을 보고서 지상 의 멋지고 예쁜 사람들과 비교해 보면, 마치 태양 앞에 전깃불 같습니다. 육이 아무리 아름다 워도 시대 말씀과 절대 삼위일체 사랑으로 만들어진 영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 간증 하나 추가) 오늘 성자 주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왜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생을 창조했는지 알아라. ‘영 창조’를 위해서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최고로 아 름답게 만들어라. 그러면 영의 미와 권세와 명예를 얻게 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랑받으며 산다. 영의 인물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한다.”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육적으로 사는 자들의 ‘영’을 보면, 아름답고 멋지고 예쁜 영이 없습니다. 또한 육신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영’을 보면, 얼굴이 빛나는 영이 없습니다. 그 영들을 보면, 얼굴이나 몸에 꼭 흠집이 나 있고, 빛이 안 나고 어둡습니다. 또 죄의 짐을 지고 다닙니다. 어떤 영은 얼굴에 큰 혹이 나 있고, 어떤 영은 얼굴에 큰 검은 점이 많 이 나 있고, 어떤 영은 찢어진 옷을 입고 다니고, 어떤 영은 옷을 다 벗고 다닙니다. 영적인 눈으로 봐야 됩니다. 육적으로 육만 보면 잘 모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육신’을 봐도 얼굴이 어둡습니다. 보통 어두운 것이 아니라 햇볕에 그을린 얼굴같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끝> 영을 아름답게 단장하지만, 영은 화장하고 꾸며서 아름답게 하지 않습니다. 육은 화장품 으로 예쁘게 합니다. 그러나 영은 온전한 의와 선, 사랑, 믿음, 실천, 기도, 회개, 순종 등으로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말씀을 행함으로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빛이 나게 하며, 의의 옷을 입게 합니다. 아름답고 멋지고 예쁜 영은 그 가치가 엄청납니다. 몸에 보석을 달고 다니고, 수십억짜리 차를 타고 다니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영 하나만으로도 그 가치가 지구 덩어리보다 더 비싼 값이 나갑니다. 그러나 영들도 천층만층으로 그 아름다움이 구분되어 있고, 그 아름다움에 따라서 가치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상을 따라서 변화되는 만큼 빛나고 아름답고 가치가 있습니다. 영은 미(美)와 빛과 옷이 권세이며 명예입니다. 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되고, 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 후에도 각자 차원대로 그에 해 당되는 천국에 가서 살게 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과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했습니다. 모두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 을 삼위의 형상으로 만들어 최고로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을 인생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 육과 영을 변화 시켜 주시는 성자의 은혜와, 성자가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이 맞다고 하며 증거하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 답고 빛나게 변화시키는 것을 인생 최고의 목적으로 삼고 행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 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