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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16 (일)

계시말씀 f943cc70

선포일
2013.06.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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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이는 성자와 뇌 사랑이다 보낸 자 통해 사랑이다 작성일 : 2013. 2. 11(월) AM 05:1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기도하다가 주님이 앞에 서 계신지, 뒤돌아 계신지, 저를 어떤 느낌으로 보고 계신지 느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답답한 마음에 “주님, 안 보이는 성자 주님을 어떻게 사랑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즉시 “뇌 사랑이다.”하셨습니다. 저를 보시고 답답해 하시며 계시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뇌 사랑, 뇌 과일이다. 나를 어떻게 만나느냐. 지금까지 어떻게 만났느냐. 뇌다. 마음이다. 정확히 깨달아 알아라. 내 마음 깊은 곳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나 성자는 신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어찌 받을 수 있겠느냐. 인간으로서 신의 깊은 마음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네 마음으로 내 마음 깊이 와 보는 것이다. 마치 견학을 한다고 생각하여라. 네가 학교에서 견학할 때 어떠했냐. 들뜬 마음에 도시락도 싸고, 상상도 해 보고 직접 가는 당일에는 비가 올까 걱정하며 견학 가서 배우고, 즐기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나 성자의 마음을 견학하여라. 들뜬 마음으로, 준비하고 오너라. 내가 마음으로 반갑게 맞아 줄 테니 네 마음을 항상 그와 같이 만들어 놓아야 한다. (주님, 무슨 말씀이신지요?) 네 뇌가, 네 마음이 나 성자의 마음에 오려면 항상 준비하고 갖춰야 한다는 말이다. 반응을 보는 성자다. 네가 나를 만나려고 준비하고 오는데 내가 어찌 가만히 있겠느냐. 기쁨으로 맞이하며 내가 너와 함께하지 않겠느냐. 네가 내 마음 문을 노크할 때, 내가 활짝 열어 주지 않겠느냐. 항상 준비하여라. 이것이 반응이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나서 네가 내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나 성자가 해 주기 전에 무엇을 해 달라며 간구하고, 들떠서 나의 마음을 노크하는 것이 반응이다. 내가 네 마음 문을 노크하기 전에 네가 내 마음 문을 노크하는 것이 반응이다. 네가 내게 안 보이는 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고 물었느냐. 이것은 나의 역사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내게 묻고, 또 물었던 최대의 의문이었다. 가장 잘 믿는 자들이 신앙의 끝에 가서 부딪치는 가장 큰 난제였다. 그러나 마음의 비밀을 안 자들은 그들의 신앙의 차원을 높여 견고히 했으며, 마음의 비밀을 몰랐던 자들은 그대로 바벨탑 무너지듯이 무너진 신앙이다. 처음부터 잘 쌓아야 한다. 부흥강사가 어떻게 저렇게 서 있는 줄 아느냐. 그녀는 성을 잘 쌓았다.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며, 선생을 통해 하나씩 확인하며 온 섭리사다. 그러니 이 역사의 문제를 다 푼 자다. 문제도 그녀 스스로 생각했으며, 답도 그녀 스스로 풀었다. 그러니 무너질 리 있겠느냐. 너희는 너희에게 질문을 던져라. 나 성자가 신으로서 어떻게 너희 인간을 사랑하고, 너희는 인간으로서 안 보이는 나 성자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 너희와 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너희 안에 나 성자의 신성이 있기 때문이고 너희가 나의 상대체, 영원한 나의 상대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창조 목적의 근본 된 질문이니라. 사랑의 입문이다. 신과 인간의 사랑. 그 어떤 이야기보다 흥미롭고 감동이지 않느냐. 너희가 느끼는 것처럼, 나도 그러하다. 네가 질문한 것은 답답하여 그런 것을 아나, 네가 답답하게 질문하면 나도 답답하다. 진정 근본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질문하고 확인하고 가거라. 선생 있으니까 확실하다. 선생은 네가 생각하는 모든 질문,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모두 다 했다. 그러니 내가 그에 해당하는 모든 말씀 풀어 준 것이다. 그는 지금도 그러하다. 이 역사에 대해서, 앞으로의 역사에 대해서 묻고 또 묻는다. 이 지혜를 배워라. 역사를 가면서 궁금한 것이 있는데 묻지 않고 간다면 너희가 비워 둔 질문의 공백이 너희를 무너뜨린다. 나 성자에게 묻고, 사명자에게 물어라. 그것이 지혜다. 나 성자는 너희의 뇌, 너희의 마음으로 만나니 뇌와 마음을 예리하게 하여라. 라디오 주파수 맞추듯, 항상 나 성자에게 맞춰 놓아라. 나 성자는 너희 앞에 절대 일대일의 신이다. 이것을 깨달아라. 항상 내 주파수는 네게 있음을 알아라. 그러나 네가 내게 맞춰야 서로 통한다. 2013년의 비밀을 알고 싶으냐. 먼저 나 성자와 통하자. 이제는 깨닫는 만큼이다. 각자의 차원에서 말씀을 듣는구나. 또 그 차원대로 각자 길을 만들어 가는구나. 차원을 높여라. 내 너희에게 기도의 기간을 주었으니, 지금 기도하여 차원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나 성자와 대화의 차원도 높이고, 사랑하는 차원도 높이고, 역사를 보는 차원도 높이고, 이 역사 속에 살아가는 차원도 높인다. 너희 스스로 못 하면 나 성자가 하게 한다. 그러니 지금 기도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실상 기도로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구나. 너희가 생각할 때에 나 성자가 네 생각에 개입할 수 있도록 나 성자의 생각을 물어라. 이것이 차원을 높이는 방법이다. 차원 높여야 네 인생 문제 해결, 영원한 신앙 문제 해결이다. 나 성자와 만난다. 나 성자는 높은 주파수에 있다. 네 생각대로 하지 말고, 아예 생각을 전환하여 높은 주파수에 맞춰 보아라. 나 성자와 바로 통한다. 오늘은 내가 나를 만나고자 하는데 답답해하는 자들에게 말을 전했다. 항상 통하자. 신랑인데 내가 어떤 역사를 어떻게 펴 나가는지 비밀을 알고 있어야지. 나와 통하지 않고 어찌 알겠느냐. 그렇지? 지름길은 사랑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늦어. 분발하여라. 성자가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