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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1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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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을 관리하여라 성자의 의중대로 관리하여라 작성일 : 2013. 4. 30(화) AM 4:41 작성자 : 주나솔 (4월 26일 선생님 명 강의가 있는 날 참여하여 찬양을 하고 있는 중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조 금 힘들었는데 그것을 주님이 찬양으로 위로해 주시나 생각했었는데 곰곰이 저를 들여다보고 깊이 생각하니 저의 영이 너무 설레어하며 기뻐서 눈물로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과 영이 생각하는 것 이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그 후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중에 주님을 부르며 이에 대해 말씀드렸을 때 깨달음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말하는 길은 한 길이다.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네 마음 때문이냐. 아니면 잘되려고 임시적으로 찾고 부르고 섬기는 것이냐. 역사도 때도 뒤가 없는 마지막 때이니, 깊이 생각함으로 시대와 때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마지막은 ‘없다.’는 것이다. 마지막에 의미를 두고 볼 때 그것이 네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사랑이 될 수도 있고, 환경이 될 수도 있고, 믿음이 될 수도 있다. 한때가 가면 모든 것이 과정 중에 결정되어 없다. 한때가 마지막이라는 말이다. 결정이 되어 네 눈앞에서 사라지듯 없다고 하는데 그냥 보고서 가만히 있을 것이냐. 움직이라고 할 때 움직여야지. 신앙은 결국 나 만나자 하는 것이다. 너희 생각은 생각하는 대로 길이 내어진다. 그러니 생각대로, 마음대로 길 따라 간다. 너희가 올 길은 육으로도 영으로도 한 길뿐이지만 너희 스스로가 생각으로 마음으로 여러 길을 내고 있으니, 너희도 복잡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머리가 아프지 않느냐. 섭리 모두는 생각을 관리하고 마음을 철저히 나 성자의 의중대로 관리하여라. 내게 묻고 관리 받아라. 관리하지 않으면 나도 너를 찾기가 힘들고 너도 나를 찾아오기가 힘들다. 아주 중요한 지금 길 잃고 헤매다가 결국 사탄이 채간다. 영혼이 사탄에게 뺏기면 끝이다. 뺏겨도 몰라. 답답하다. 정말 미련하다. 무엇이든지 그때뿐이면 안 된다. 네 구원을 ‘작심삼일’에 끝내려느냐. 네 창조 목적을 ‘작심삼일’에 끝내려느냐. 끝을 봐야 끝났다고 하는 것이 아니냐. 구원도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일도 다 끝을 봐야 되지 않겠느냐. 때 지나가면 이제 이런 말조차 하지 않는다. 귀히 보지 않는 자를 두고 입 아프게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제는 나 성자도 쳐다보지 않고 미련이 없다. 제발 좀 깨달아라. 너희 생각을 관리해서 네 마음 붙잡고 가야 할 이때다. 생각을 깊이 들여다보고 점검해야 될 이때다. 생각 잘못되면 마음먹고 정신 차려도 소용없다. 길도 다니지 않으면 없어지듯 네 생각의 길을 내었어도 가지 않으면 없어진다. 그러니 길을 낼 때 한 번에 잘하기다. 스스로 관리하지 않으면 네 생각이라 나도 어쩔 수가 없다. 내 말 알겠지. 꼭 죽을 것인데 관리하면 살아나듯 마음, 정신, 생각 관리다. 뇌 점검이다. 살아나야 움직이지 않겠느냐. 살아나야 날지 않겠느냐. 나 성자가 네 생각의 길이요, 나의 분체가 길을 내는 주인이다. 그러니 주인한테 묻고 길을 내라. 지금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기도에 열을 내어 혼의 차원을 높이고 너희 모두가 성자를 만나 직접 답을 받고 행하며 갈 때다. 신령함이다. 심령이 살아나도록 말씀과 성령을 귀히 여겨라. 말씀은 곧 네 선생이고 성령은 네 선생 조건이다. 알고 받고 써야 된다. 모르면 받고 쓰다가 걸린다. 사랑아. 천국이 허락된 자들에게 천국 문이 열렸고 이미 나와 기뻐하며 사랑으로 그 세계에 참여하게 하고 있으나 들어오는 자 적구나. 네가 그 주인공인지 아닌지 궁금하냐. 궁금해할 것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고 내게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 인생 최종 목적인 영 휴거는 한 기간이라 정한 기간도 길지 않다. 번쩍하고 깨달아라. 네 선생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이뤄 온 창조 목적 역사를 선생 혼자 이루지 않게 너희는 ‘성자 만족 인생’으로 살아라. 정한 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말 안 하고 조용히 간다. 귀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과 길 건너 이야기하는 것은 들리는 강도가 다르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내 분체 통해 하는 말씀을 알아듣는 강도가 지금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니 훈련하고 반복하며 감을 잃지 않게 하려고 말씀으로 관리하고 있다. 네 분체 통해 말하길 ‘휴거가 귀한 줄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더 길게 말할 필요도 없다. 들었으니 무섭게 깨닫고 지혜 받아 행하기다. 다른 것 신경 쓰지 말고 나를 보고 네 선생 보고 한 길만 내어 따라와라. 따라오지만 말고 같이 걷고, 같이 이야기하며 가자. 너는 성자를 알고 기쁨의 길을 가는 신부이지 않느냐. 영의 깊은 비밀을 때가 되어 밝히 네 선생 통해 드러내었으니, 감사하며 지켜 행하여라. 행하는 자는 복이 있으니 천국이 그의 것이다. 알면 알아보고 따라가는 것이다. 나를 직접 볼 수 없으니 내 분체 통해 보이고 있다. 내 육도 사라지면 밤이 되어 캄캄하듯 하니 지금이 최고 좋은 시간이다. 깨달음 가운데 성자 주가 한 말이다. 사랑한다. 신랑 성자 주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