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17 (월)
130617 ~130620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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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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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7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은 목적을 찾으며 산다.
2.목적을 찾으면 그 목적을 이루려고 희망에 차서 수고하며 살아간다.
3.목적을 못 이루면 허무로 끝나고 실망하게 된다.
4.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과 함께 기뻐하며 육적 천국, 마음 천국을 이루
면서 살아간다.
5.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러하시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대 우
주’를 창조하신 목적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이다.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수백만 년의 시간을 들여 ‘사람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마음·
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사람의 ‘영체’를 창조한 목적은,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된 영체가 되어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대상체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인간이 이 목적을 못 이루면,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수고가 헛되게 된다.
7.인간이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뤄 주면, 땅에서도 ‘육’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하늘 천국에서도 ‘영’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신다.
8.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에게는 자기가 원하는 목적도 이
루어지게 해 주신다.
9.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지 않는 자는 자기 목적을 이루더라도
잠시뿐인 육적인 것으로서 허무하고 허망하게 끝나게 하신다.
10.인간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않고, 자기 목적만을 이루며 살
고 있다. 그러니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자기 목적을 이루고 살
아도 허무하고 허탈하고 곤고하다. 그 영은 영원한 사망 지옥으로 가
고 있다.
11.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위해 살면서, 그 목적을 이루어 주
는 자는 자기 목적도 절대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12.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깨지게 하면, 하
나님 목적 속에 있는 자기 목적을 자기가 깨부수게 된다.
13.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창조 목적을 이 시대적으로 표현하면 ‘절대 사
랑과 영 휴거’다. → ‘육’이 땅에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땅의 구원자와 함께
사는 삶을 삶으로 자기 ‘영’을 천국으로 휴거시키는 것이다.
14.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 목적을 깨닫고, 그 목적을
이루며 살아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혼과 영’을 무한하게
변화시켜서 ‘절대 사랑과 영 휴거’로 영원한 소망을 이루어라.
15.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다. 자기 육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혼
도, 영도 한없이 변화시키며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찬란하게
만들어라.
16.자기 영을 찬란하게 만들어 놔야 천국에 가서 살 수 있다.
17.집과 환경은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 줄 수가 없다. 그러나 자기를 만
들기만 하면, 그 몸을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빛을 발하며 보여
줄 수 있다.
18.천국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영체’를 빛나게 만들어서 가지고 다
니면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한 모습을 보여 준다.
19.‘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진 영’은 그 아름다움으로 자기의 모습을
나타낸다.
20.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혼과 영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들기다.
21.아름답고 멋있는 의의 영으로 만들수록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22.육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 되지만, 혼과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무한하
게 변화된다. 자기가 의를 행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구원자를 믿
고 따르며, 성자를 사랑하면서 변화시키는 대로 달라진다. 만드는 대
로 끝도 없이 아름답게 된다.
23.모두 실력대로 1차원으로 영계에 들어가서 자기 혼과 영이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다음에 2차원으로 영계에 높이 올라가서
자기 혼과 영을 보아라. 마음·정신·생각을 성자께 집중하고 말씀을
실천하고 깊이 기도하면서 자기 ‘혼체’ 먼저 확인하여라. 그러면서
점점 더 높은 단계로 가서 ‘혼체’도 더 완전히 확인하고, 자기
‘영체’도 확인하는 것이다.
24.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서 살
기다.
25.성자는 금방 변하는 ‘육’을 보고 택하지 않으시고, 영원히 안 변하
는 ‘영’을 보고 택하신다.
26.영은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만들어지고 빛이 난다.
27.영이 예쁘고 멋있고 아름다운 것도 영계에서 ‘벼슬’이며 ‘권세’
다.
28.‘영’은 자기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가 상상하는 최고의 아
름다운 영의 몸과 얼굴과 마음으로 만든다.
29.최고로 완전하게 변화시켜 아름답게 만든 영들은 하나님이 지구보다
더 귀한 생명의 작품으로 보고 늘 쳐다보면서, 천지와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보람을 느끼고 좋아하신다. 그 영들이 천국으로 휴
거될 때까지 기뻐하며 쳐다보신다. 그러다가 그 영이 천국으로 휴거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살게 하시며, 늘 그
영을 사랑해 주시고 살피신다.
30.육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시대 말씀과 절대 삼위일체 사랑으로 만들어
진 영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다.
31.육을 보고서는 모른다. 영을 보아라.
32.영은 화장하고 꾸며서 아름답게 하지 않는다. 온전한 의와 선, 사랑,
믿음, 실천, 기도, 회개, 순종 등 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말씀을 행
함으로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33.아름답고 멋지고 예쁘게 만든 영은 그 가치가 엄청나다. 영 하나만으
로도 그 가치가 지구 덩어리보다 더 비싼 값이 나간다.
34.영들도 천층만층으로 그 ‘아름다움’이 구분되어 있고, 그 아름다움
에 따라서 ‘가치’가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형
상을 따라서 변화되는 만큼 빛나고 아름답고 가치가 있다. 영은
‘미’와 ‘빛’과 ‘옷’이 <권세>이며 <명예>다.
3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왜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
생을 창조했는지 알아라. ‘영 창조’를 위해서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어라. 그러면 영의 미와 권세와 명예
를 얻게 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랑받으며
산다. 영의 인물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화된다.
36.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되고, 자기 영을 만든 만큼 휴거 후에도 각
자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육은 삶의 소모품이다.
2.육은 육계에서 다 쓰면 남는 것이 없다.
3.육 희생, 영의 삶이다. = 육의 희생으로 영이 산다.
4.잠은 좋고 나쁘다.
5.잠은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6.자기도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7.‘인간 자체의 삶’은 잘하나, 못 하나 실패의 삶이다.
8.인간이 창조주의 창조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육 실패, 영 실패다.
9.성자는 오셔서 전능자의 계획과 목적을 실행한다. 성자가 땅의 구원자
를 세워서 그 육을 통해서 행한다. 인간이 그에 따라 살지 않으면 실
패다.
10.세상과 육만을 위해서 사는 자들은 모두 세상에서 잠자는 자들과 같
다.
11.전능자와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영을 위해서 사
는 자들은 잠을 깨서 사는 자들이다.
12.태어나서 잠만 자다가 인생이 끝나면, 태어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
13.구원받지 못하고 세상과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꿈속에서, 잠 속에
서만 살다가 끝나는 자들과 같아서 허무하다.
14.먹고 입고 자고, 그것을 반복하며 산다. 고로 먹고 입고 자는 것으로
끝나는 인생이다.
15.육은 옷과 같은 소모품이다. 고로 육만을 위해 살면 결국 남는 것이
없다.
16.영을 살리지 못하고 구원하지 못하면, 육으로 끝난다. 그리고 영은
영원히 사망에서 산다.
17.육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살면서 영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다. 영원
한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
18.육을 위해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고 희망이 없다. 육은 소모품과 같
으니, 결국 없어져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19.어떤 사람은 겨울철에 눈사람을 만들고, 눈으로 집을 짓고, 눈으로
각종 것들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았다. 다른 사람
은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도 만들어 놓았다.
봄이 오니, 눈으로 집과 각종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녹아서 다 없어
졌다. 이는 육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남아 있었다. 이
는 영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영을 위해 한 것만 남아 있다.
20.육의 삶은 먹는 것같이 소모품과 같다. 먹은 것이 육에게 흡수되어
가도 육은 매일 세포가 죽어 간다.
21.하루를 살더라도 육만 위해 살지 말아라.
22.육을 가지고 영의 삶을 살아라. 영을 위해 살아라.
23.육이 잠잘 때는 혼이 혼계에서 생활한다. 그러다가 육이 잠에서 깰
때쯤 육계로 나온다.
24.혼체도 육의 삶으로 나와서 살기에 봐도 잘 모른다.
25.혼계는 먹지 않아도 되는 세계로서 지상에 존재한다.
26.낙원 영계는 혼계 위에 있고, 우주 중간에 있다. 신약권의 영들이 예
수님을 중심해서 사는 세계로서 그곳을 거쳐 간다.
27.천국은 우주 바깥에 있다.
28.혼으로 혼계에도 가고, 낙원 영계도 간다. 천국에 가 보기도 한다.
29.영은 혼보다 훨씬 더 탁월하다. 그러나 자기 영이라도 자기가 잘 못
본다.
30.혼을 통해서 영을 느끼고 알아라.
31.혼은 육이 죽으면 영과 일체 되어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선영계, 혹
은 낙원 영계, 혹은 천국으로 간다.
32.천국은 휴거된 영들이 간다. 나머지 영들은 그다음 단계에서 살게 된
다.
33.영 휴거의 때가 되었으니, 자기가 휴거되겠다고 마음먹고 시대 말씀
을 듣고 전심으로 결사적으로 행하는 자는 자기 영을 휴거시킨다.
34.세상에서 집을 짓든지, 어떤 개발을 하여 무엇을 만들든지, 다 만들
때까지 몰두하면 만들 수 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누구나 시대
말씀을 듣고 전문적으로 행하며 살면 이룬다.
35.보통으로 하면 끝없는 시간이 간다.
36.하고자 마음을 먹고 전심으로 몰두하고 하면 10배, 100배 하게 되
어 할 수 있다.
37.지금은 자기가 시대 말씀 듣고 행하고 구원자를 따라 살면서 회개할
것을 회개하면 육도 영도 휴거되는 때다. 때가 와서 휴거 역사를 진
행하니 전심으로 몰두하면, 육을 통해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38.순간만 하지 말고 꾸준히 하기다. 매일 행하기다. 매일 하면 성공한
다. 자기 혼의 움직임으로 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다.
39.육계의 것도 영계의 것도 무엇이든지 전심으로 계속해야 된다.
40.잠언도 처음에 받을 때는 낮은 단계에서 받는다. 끝까지 하면 점점
차원이 올라가서 차원이 높은 단계에서 받는다.
41.잠언도 쓰다가 말면, 한 테마를 다 못 받는다.
42.자기 육이 행하는 대로 영이 변화된다.
43.자기가 열심히 하다가 주저앉고 죄를 짓고 있으면, 그 자리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빨리 회개하고 다시 가면, 그 자리에서 벗어나 다음 단
계로 가진다.
44.매일 100리를 가던 자가 가다가 포기하고 안 하면, 그동안 간 것까
지 수고가 헛되게 된다.
45.자기 영을 위해서 자기 육이 늘 투자해야 된다.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새벽 잠언> 중요
46.주가 맡긴 사명의 일만 하지 말고, 자기 영을 위해서 매일 실속 있게
살아라.
47.일하는 것은 구원받고 감사해서 한다고 생각하여라.
48.자기 육이 매일 자기 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
49.자기 일에 신경 쓰는 것만큼 성자와 분체를 신경 쓰지 않으니, 영의
변화가 빨리 일어나겠느냐.
50.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사는데, 일만 하면 사랑이 형성되겠느냐. 일과
사랑은 다르다. 사랑하기에 일도 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고 대화해야
사랑이 형성된다.
이와 같이 일을 하되, 그 일을 하기보다 성자와 분체와 하나 되어 사
랑의 역사를 일으켜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하면서 먹고 사는
것으로 끝난다. 일을 하면, 물론 공적은 된다. 그러나 항상 성자와 분
체와 사랑의 교통이 일어나야 영이 극적으로 변화된다.
51.일만 빠져서 하고, 성자와 그 분체의 심정·정신·생각·사랑으로 살
지 못하는 자의 영을 보니, 그 생각대로 육적으로 가 버렸다.
52.학교생활을 해도, 직장 생활을 해도 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교
통하면서 사랑하며 사는 자의 영을 보니, 영이 변화되어 완전 달랐
다.
53.목회를 하더라도, 전도를 하고 강의를 해도, 그 어떤 사명을 해도, 그
어떤 일을 해도 성자와 분체와 같이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성자와
분체와 떨어져 있으면, 5년 동안 일을 해도 허무하고 곤고하다.
54.성자 분체라도 분체의 책임으로 종일 일만 하니까 역시 육적이었다.
일을 하는 만큼 성자와 사랑의 교통이 일어나야 된다. 즉 일을 많이
하는 만큼 성자와 사랑의 교통도 많이 일어나야 된다. 성자를 사랑함
으로 일을 해야 된다.
왜 일하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다. 사랑은 놔두고, 일 다 한 다
음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일을 하면서, 일도 보고 성자도 보면서
행하는 것이다.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 체계가 다르다. 영 체계다.
55.끓이던 물도 계속 안 끓이면 바로 식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마음의
물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56.사랑의 마음도 뜨겁게 끓다가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57.꾸준히 행하여라.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다! 그래야 죽지 않는 사랑
이 된다.
58.사랑도 매일 안 살피고 놔두면 바로 식는다. 화분의 꽃처럼 사랑을
그냥 놔두면 바로 마르고 시든다.
59.밥 먹듯 성자 사랑이다. 옷 입듯 성자 사랑이다.
60.사랑은 몸이든 정신이든 사랑할 때만 느낀다. 성자와의 사랑도 사랑
할 때만 느낀다. 안 하면 못 느낀다. 생각을 안 하면 애인이 손으로
만져도 못 느끼듯, 생각을 안 하면 영이 와서 만지고 혼이 와서 사랑
해도 못 느낀다. 생각하고 있어야 혼과 영이 와서 사랑하면 느낀다.
그것이 혼계, 영계다.
61.우리 육신의 정신과 생각이 성자를 향해 깨어 있어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을 집중하고 있을 때, 성자와 그 분체와 교통하면 느끼고 알게 된
다.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는 성자와 그 분체가 와서 사랑해도 못 느
낀다.
62.혼과 영이 깨어 있는 자만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다. 같이 한 목적
지로 가더라도 목적지에 도착한 자만 목적지에 왔다는 것을 안다. 과
정 중에 있는 자는 아직 모른다. 휴거도 그와 같다. 휴거된 자만 안
다.
63.가령 월명동에서 대둔산까지 여러 길로 자유롭게 걸어가고 있다 하
자. 어떤 사람은 대둔산에 갔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산을 오르고 있
다고 한다. 자기 차원대로다. 자기가 행한 대로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도 있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있다.
자기 차원대로다. 자기 행한 대로다.
64.재촉하여라. 해가 넘어가면 끝난다. 더 못 간다. 휴거는 ‘한 기간’
을 두고서 한다.
65.극적으로 행한 자는 자기 영이 속히 변화되어 휴거 주관권에 진입하
여 오르고 있고, 그렇지 않은 자는 멀리서 쳐다보면서 가고 있다.
<2013년 6월 20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반복> 혼과 영이 깨어 있는 자만 자기 영이 휴거됐는지 안다. 같이 한 목적지
로 가더라도 목적지에 도착한 자만 목적지에 왔다는 것을 안다. 과정
중에 있는 자는 아직 모른다. 휴거도 그와 같다. 휴거된 자만 안다.
<반복> 가령 월명동에서 대둔산까지 여러 길로 자유롭게 걸어가고 있다 하자.
어떤 사람은 대둔산에 갔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산을 오르고 있다고
한다. 자기 차원대로다. 자기가 행한 대로다.
이와 같이 휴거된 자도 있고, 휴거되는 과정 중에 있는 자도 있다. 자
기 차원대로다. 자기 행한 대로다.
<반복> 재촉하여라. 해가 넘어가면 끝난다. 더 못 간다. 휴거는 ‘한 기간’을
두고서 한다.
<반복> 극적으로 행한 자는 자기 영이 속히 변화되어 휴거 주관권에 진입하여
오르고 있고, 그렇지 않은 자는 멀리서 쳐다보면서 가고 있다.
66.‘휴거’는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기다. 성자와 분
체와 일체 되면 휴거된다. 목적지인 ‘휴거’는 성자와 사랑 일체 되
는 것이다.
67.자기 영이 성자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성자가 하늘로 떠나가면 따라
간다.
68.<휴거>는 마치 결혼식을 하듯이, ‘땅에서 과정을 거쳐서’ 천국에
가는 것이다.
69.천사장이 나팔 불면, 순간 무엇을 해치우듯 정신없이 천국으로 올라
가며 휴거되겠느냐. 권위 있게 천사장이 나팔 불면 모든 순서를 진행
하는데,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 준비된 영들은 휴거된 위치와 차원으
로 모여든다.
<휴거>는 한 기간을 두고서 한다. 마치 여행 갈 때 충분히 차를 타는
시간을 주고 올 사람들이 다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타면 떠나듯
이, 휴거도 그런 과정의 기간이 있다.
육이 땅에서 휴거되는 것도 ‘한 기간’을 두고 했다. 순간 했느냐.
아기를 낳아서 다 길러서 결혼시키듯이, 육도 한 기간을 두고 땅에서
휴거를 이루면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킨다.
육은 깨닫는 데 너무 느리고 둔하기에 <육 휴거 기간>을 주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최대한 키우고 만들게 한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오시면, 휴거의 모든 순서를
밟고 영들이 휴거된 위치와 차원에 따라서 하나둘씩 데리고 점점 천
국으로 떠나간다.
<성자의 1차 재림>은 성자가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 쓰고 오셔서 그
를 분체로 삼고 그를 통해 펼치는 <지상 육 휴거 기간>이다. 이때 성
자는 분체를 통해 시대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행함
으로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육이 땅에서 휴거되게 하고, 그 과정
중에 영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게 한다.
먼저 이 과정을 거친 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
시는 <2차 재림>이 이루어지고, 그때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영들이
성자를 따라서 천국으로 오른다.
그런데 무지한 자는 어느 한 날 천사장이 나팔 불면 몇 시간 만에,
혹은 오전이나 오후나 새벽에 순간 휴거되는 것으로 안다.
예수님 때 무지한 바리새인들은 천국이 당장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
다. 천국이 당장 안 이루어지니, 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한 것이다.
먼저는 메시아가 와서 시대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
여 땅에서 육이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야 된다. 그러면서 ‘육’은 땅
에서 천국을 이루고, 육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갈 준비를 하는 것이다.
70.부엌에서 음식을 만들듯이 ‘천국’이 순간 이루어지는 줄 알고, 운
동장에서 운동회를 하듯이 ‘휴거’가 이루어지는 줄 안다.
아기를 낳아서 다 키운 다음에 신부로 삼듯이, 휴거도 그와 같이 과
정을 밟아서 이루어진다.
성자가 육신을 쓰고 <1차 재림>을 하여 그 분체를 통해서 수십 년
동안 시대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이 그 말씀대로 행하게 하여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면서, 그 육의 행위로 영을 변화시키게 한다. 그렇게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편다.
그다음에 성자가 하늘나라로 갔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면 <2차 재림>
을 하여 ‘한 기간’을 두고 하나하나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서 마치
해가 서산으로 가듯이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와 같은 ‘과정’
을 거쳐서 휴거가 이루어져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71.사람들은 ‘휴거’를 총 쏘듯 ‘뿅’ 하는 식으로 알고 있다. ‘뿅’
에는 과정이 있다. 과정이 있어야 만들어지고, 만들어져야 천국으로
데리고 가게 된다. 지금 육도 영도 휴거되고 있다. 육 휴거와 영 휴
거를 진행하고 있다.
72.휴거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휴거에 대해서 알겠느냐. 세상의 어떤 일
이든지 ‘자기가 행한 만큼 그 차원만큼만’ 아는 것이다.
73.농사를 안 짓는 자들이 씨 뿌리는 때를 알겠느냐. 여행을 가다가 황
금벌판이나 쳐다보는 정도가 아니냐. 황금벌판이 한순간에 이루어졌
겠느냐. 절기에 따라 수고하고 노력하여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진 것
이다. 휴거도 이와 같다.
74.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은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그만
큼 행해야 되는 일’이다.
75.결혼하는 여자나 결혼을 앞두고 바쁘게 결혼 준비하는 것에 빠져 살
지, 다른 자는 모른다.
76.아는 자는 10대 때 알고 평생 살아가고,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가
르쳐 주지 않는 한 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77.“성자 주님 정말이에요?”
“내게 거짓이 어디 있어. 정말이지.”
“확인하려고 묻는 거예요.”
“나인지 알고도 확인하느냐.
내 마음을 알고, 네가 내 말대로 기뻐하며 실천해 봐.
그러면 네 마음도 기쁘다.
내 말을 실천한 후에 뭐가 다른지 보아라. 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