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17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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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삼위일체요 땅으로는 보낸 자 선생이다.
작성일 : 2013. 4. 6(토) AM 6:00
작성자 : 김영호
(주님 앞에 베드로같이 외치고 싶다고 기도했고 분체를 깨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핵심을 알아야 한다.
핵심을 깨달아야 한다.
핵심이 빠지면 뼈대가 없듯이 무너진다.
사람에게 살만 있다 하자.
얼마나 징그럽냐.
그런 사람은 한평생 지렁이 같은 인생을 산다.
핵심은 뼈대다.
뼈대가 빠지면 아무리 불같이 외쳐도
그 수준이 그 수준이며 땅을 면치 못한다.
섭리사의 핵심을 알아야 한다.
바로 성삼위일체요,
땅으로는 삼위께서 보낸 사명자다.
이 핵심이 빠진 채 말씀을 전하면
순간은 뜨거우나 뼈대가 없는 연고로
결국은 무너진다.
살아도 핵심이 빠지니 지렁이가 기어가듯 산다.
불을 전하고 싶으냐.
핵심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전하여라.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사명자다.
하늘과 땅으로 온전해야 확실한 뼈대를 이룬다.
하늘로만 뼈대를 이룰 수 없고
땅으로만 뼈대를 이룰 수 없다.
둘 다 전할 줄 알아야 한다.
마치 이는 뼈대를 잡은 후 단단하게 하는 것과 같다.
하늘의 핵심으로 뼈대가 잡히고
땅의 핵심으로 뼈대가 단단해지는 것이다.
하늘의 말씀은 뼈대를 항상 만들어 왔다.
그리고 시대 사명자를 깨닫는 만큼
그 뼈대는 단단해져 왔노라.
고로 하늘의 핵심과 땅의 핵심을 잘 외쳐야 한다.
하늘의 말씀은 뼈대라 하였다.
그리고 시대 표상자로 하늘은 이것저것을 이룬다.
그가 하는 표적과 이적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닌 하늘이 행함이요,
이를 깨달을 때 더욱 확실히 믿고 따른다는 것이다.
부흥강사를 보자.
그녀가 어디서 그 같은 불을 내뿜는지
그 소리를 자세히 들어 보아라.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었고
오직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였노라.
자신이 핵심이 되지 않았다.
전능하신 삼위와 선생을 온전히 증거하고
그것을 초점으로 두며 핵심으로 두니
쪼개면 쪼갤수록 불이오고
그 같은 능력을 발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같은 말씀을 전하여도
누가 핵심이 되고 어떤 것이 핵심이 되느냐에
운명이 좌우되고 전하는 능력도 좌우된다.
뜨거운 불을 전하고 싶으냐.
핵심을 핵으로 두고 전하여라!
나 성자가 가장 답답하였노라.
목회를 하는 자, 강의를 하는 자 중에
자신이 드러나고 자신이 핵심이 되며
자신이 주인이 되는 자들이 있다.
또 자신을 핵심에 두지 않지만
엉뚱한 곳에 핵심을 두며 가르치는 자도 있노라.
얼마나 애간장이 타는지 아느냐.
핵심이 네 곁에 서서 함께 있는데도
어디에 핵심을 맞출지 몰라 하는 자들이 있구나.
성삼위가 핵심이고 선생이 핵심이다.
항상 삼위께서는 시대 사명자를 쓰고
모든 역사를 이루셨음을 잊지 말라.
어느 시대이든지 삼위께서 핵심이 되며
또 시대 삼위가 쓰시는 사명자가
핵심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에 있어서도 더 깊은 핵심을 찾아 들어가면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보낸 자다.
휴거에 있어서도 더 깊은 핵심을 찾아 들어가면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보낸 자다.
또 창조 목적에 있어서도 그 핵심을 파고들면
역시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보낸 자라는 것을 알라.
이같이 근본 핵심을 알고 외쳐라!
그래야 전할 때에도 들을 때에도
불이 오고 능력이 온다.
하늘의 삼위와 시대 보낸 자를
얼만큼 어떻게 증거하고 외치느냐에 따라
듣는 이가 운명이 달라진다.
부흥강사 보아라.
그 약한 여자의 몸으로도
핵심이 무엇인지 알고 확실히 믿고 전하니
그 입술에서 하늘의 성령의 불길이 나간다.
핵심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면
핵심을 확실히 깨닫고 믿으며 외치는 것이다.
부흥강사는 그만큼 그 수준까지 깨달으니
그만큼 그 수준까지 외친다.
선생이 누구인지 삼위는 누구인지
그 누구보다도 더 충격적으로 깨달으니
내가 단상에 세워 그 근본 핵심을 전하게 하였다.
핵심을 전하니 선교도 잘되는
1위 교회로 선정되지 않았느냐.
살아 있는 강의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삼위를 확실하게 나타내어 줄 자
시대 사명자를 확실하게 나타내어 줄 자
그런 자를 단상에 세워 전하게 할 것이다.
이런 자들이 강의도 설교도 잘 하는 자들이다.
핵심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
각 강의와 설교의 핵심을 전하며
그 속에 나타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그리고 시대 사명자를 담대히 외쳐라!
선생이 외친 설교와 너희가 외친 설교가
왜 차이 나는지 아느냐.
선생은 시대 말씀의 주인이기에 그러하다.
그렇다면 선생 수준의 설교를 하는 비법을 가르쳐 줄까?
선생이 와서 직접 설교하게 하라.
그것이 비법이다.
고로 근본 핵심을 삼위와
시대 사명자로 두고 외치라 말한 것이다.
그가 외칠 수 있게 핵심을 시대 사명자로 두라는 것이다.
그리하면 선생이 직접 와 삼위를 핵으로 두고
시대 말씀을 담대히 외칠 것이다.
혼체로 영으로 하나 되어라.
자신의 말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자기의 말이 나가면 그 순간 삼위와 선생은 없다.
2000년 전 베드로가 어떻게
하루에 3000명을 전도하는 기적을 낳았을까?
그는 나사렛 예수가 누구인지 알았고
그 위에 역사는 삼위를 깨달은 것이다.
고로 불이 임하였고 담대히 증거하였노라.
섭리사 안에서도 충분히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
2000년 전 어부도 이같이 했는데
너희는 더 온전한 말씀을 쏟아 부어 주니 할 수 있다.
시대 사명자를 충격적으로 깨닫고
그 위에 역사하는 삼위를 충격적으로 깨달으라.
나 성자는 이미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선생을 증거해 주었다.
이제는 너희가 기도하며 선생을 깨달아 보아라.
왜 나 성자가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선생을 그리도 많이 증거하였는지 깨달아 보아라.
이제는 그가 누구인지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보낸 자다.
깨달아라.
충격적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결단코 큰 역사가 일어나지 못한다.
오늘 나 성자가 섭리사의 핵심에 대해 말했다.
핵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고 외친다면 능력이 없다.
불같은 역사가 안 일어난다.
‘얼마나 충격적으로 깨닫느냐.’다.
깨닫는 만큼 담대히 외쳐라.
깨닫고 핵심을 제대로 두며 외친다면
삼위와 선생이 함께 가 도우리라.
나의 말인 줄 진정 믿으라.
핵심은 뼈대다.
그 핵심을 위해 설명한 것은 살이다.
어디에 중점을 두며 외칠 것이냐.
뼈대만 외쳐서도 안 된다.
핵심을 두되 살도 같이 외쳐야 한다.
그렇다고 너무 부연설명하면 뼈가 점점 흐려지니 안 된다.
조화를 이룰 줄 알아야 한다.
뼈대에 맞는 설명을 하여라.
핵심에서 벗어난 소리를 하는 자들은
이곳저곳으로 중심을 벗어난다.
이제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외치자.
섭리사의 핵심뿐만 아니라.
후대에도 이와 같으리라.
또 전에도 이와 같으리라.
하늘로는 성삼위요, 땅으로는 시대 사명자다.
이것은 하늘 역사의 핵심이다.
핵심을 외치자.
사랑한다.
오늘 깊은 말 남기고 가는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