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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8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13.06.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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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씨티엔 선생님 새벽말씀 > 할렐루야! 여러분들에게 다 비출 수는 없지만, 여기 단상 옆에 있는 분재를 보면 속에는 죽은 잎사귀 다 따고, 백자갈을 갖다가 다 깔았어. 이런 것을 깨끗히 깔아서 깨끗하게 이렇게 깔아서 하얗잖아. 이런 백돌같은 거 깔아서 놓고 한다구. 쌀같은 거. 이렇게 깨끗하게 해 놓고, 하나님 전을 멋있게 해 놓는단 말여 .내가 엄청 깔끔이잖아. 내가 애들한테도 손톱 밑에 때가 있는지 다 보라고 한단 말여. 칫솔갖고 박박 문대니까. 그걸 다 쑤시고 다 닦으니까. 하나님 전이니까. 알겠습니까? 몸에서 냄새나면 안 되지. 성전에 올라올 때는 머리도 감고, 때밀고, 깨끗이 하고, 올라온단말여. 하나님 전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면 안 돼. 이런 전만 귀하게 여기지 말고, 몸을 귀하게 여겨야 해. 깨 끗하게 하고, 더럽히지 말고, 이성으로 더럽히지 말고, 나가서는 마음 더럽히지 말고, 악질적인 사람 되 지 말고, 욕하지 말고, 입도 깨끗하게, 항상 말하는 것도 깨끗하게, 눈도 깨끗하게, 눈도 눈꼽 있으면 안 되니까 깨끗하게 씻고, 눈도 잘못 판단하면 안 되니까 잘 보고 잘 판단하고, 그리고 손도 깨끗하게. 알 겠어요? 그리고 이 손 갖고 남을 도와주고, 그런 자비로운 손이 되게 해 주고, 몸도 깨끗하게, 때도 깨 끗하게 밀고, 옷도 멋있게 입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 전이 되어서 착하고, 의롭게, 그리고 긍휼하게 여기 는 마음으로. 그래야 하나님 전이란말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 전을 깨끗이 하듯이, 너희들은 그전에 거하는 생명의 핵심지는 인생 너희들 깨끗이 하 라. 하나님 전이다. 사람들은 성전은 늘 귀하게 여기면서도 자기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돼. 자기가 핵심이여. 오늘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천주를 왜 만들었냐? 이 보이는 우주를 왜 만들었냐? 지구 만들려 고 만들었어. 지구 안 만들려면 안 만들었단 말여. 알겠습니까? 지구 만들려고. 지구. 잘 들어 봐요. “하 나님. 왜 이 우주를 왜 만들었어요?” 거대한 우주를. “니가 한 번 맞춰봐.” 하나님 만들고 싶으면 만드 는 거 아니냐고. “그것이 아녀.” 왜 만들었을까? 내가 맞췄어요. 결국은 계속 이야기해서. 결국은 핵심을 만들려고 만든 거여. 핵심은 지구잖아. 생명체있는 지구를 만들려고 그러한 거 아니냐 고. “그러하다.” “지구는 하나님 왜 만들었어요?” 지구는 왜 만들었을까?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 보려고 만드셨나? 선풍기같이? “하나님,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 아니예요?” “그러하느니라.” 사람을 만 들기 위해서 지구를 창조했다. 아, 나 만들기 위해서 만들었네. 나 하나 만들기 위해서 만들었네. 나 만 들기 위해서. 내가 지구상 사용하면 다 사용하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나 만들기 위해서 만들지 않았습 니까? 그 때부터 생각했어. 그래서 어디 가도 내 정원이라고 생각하고 닦고, 그리고 하나님 태 속에 태 어났다고 생각하고 잘 해주고, 올라가면 종씨들인데. 뭐. 다 똑같은데 뭐. 사람은 왜 만들었어요? 그 때는 좀 어렵지. 형이상학적으로 영 때문에, 영원히 살기 위해서 영을 창조 했어. 육적으로는 왜 만들었어요? 손가락 만들기 위해서 만늘었나? 눈을 만들기 위해 만들었나? 사람에 게는 왜 만들었냐? 사람을 만들 때 거기서부터는 깊은 영적인 말씀이 들어가죠. 영원히 갖고 있어야 기 쁘지 않겠냐? 육신은 없어져도. 육신은 제 2의 영이 있단 말여. 영원히 하나님 믿고, 사랑하고, 조화를 부리며 사는 거여. 우리 성전을 왜 만들었을까? 사람 때문에 만들었잖아. 그래서 성전보다 사람을 더 귀 하게 여기면 안 돼. 물질을 중심하면 안 되니까. 구약에서는 솔로몬 성전을 귀하게 여겼는데, 예수님은 솔로몬 성전을 보면서 “너희는 십일조만 강조하고, 헌금만 강조하고, 사람들 만들어야지. 사람이 귀한 데.” 하셨습니다. 신약 때부터는 물질같은 거 안 드리고, 몸이 하나님께 제물되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지 않았습니까? 너 희 몸을 하나님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려라. 그러니까 몸을 더럽히면 안 돼. 몸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 이 사용하고 멋있게 사용해야 된다. 알겠죠? 몸을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마음, 말, 행실, 이런 걸로. 그래서 육신을 깨끗이 닦고, 몸에 때가 있으면 더럽듯이 냄새가 난다. 사탄이 주관한다. 마귀가 주관한 다. 알겠죠? 몸을 하나님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리고,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이 전에 계 시옵소서. 영원히 하나님이 거할 처소로소이다.” 이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지난 주에 말씀은 “육적인 세계, 월명동 성지땅 만들었으니 하나님이 거할 처소로소이다.” 했죠? 알겠 어요? 내가 그전에는 석막교회를 지었어요. 잘 보이죠? 석막교회란 말여. 이전을 져놓고 그 몸부림쳐서 져놓았어요. 여기만 있으면 되겠다고, 이것만 지으려고 몸부림쳤다고. 사람이 몸이 망가지든 말든. 월남 갔다 와서 있는 돈 다 털어서 졌어요. 그런데 이것만 귀하게 여기고, 여기서 살았던 사람을 귀하게 여기 지 않았단 말여. 내가 성지땅 월명동을 만들기 전에 어떻게 했는고 하니, 여기서 모두 같이 에배드리면 좋겠는데 여기서 안 받아들여 줬어요. 그래서 나왔어요. 가기만 하면 이단이라고 그래. 다른 사람이 이 단소리 한다고 이단이라고 하고. 나와서 할 수 없이 하나님께 했더니 자연성전 세계로 시작했어. 지금 와서는 엄청난 자연성전을 지은 게 아니겠어요? 여기 석막교회에서 있으면 석막교회 어마어마하게 크게 지어줬죠. 내가 써야 되기 때문 에. 그 때 당시 제자들이 만원씩만 거뒀으면 여기 큰 교회 졌다구. 못 하고 말았죠. 그 다음에 가서는 월명동에서 우리가 진거여. 그래서 솔로몬에 행각 같이 연못에 팔각정도 지었잖아. 그죠?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정자가 지어졌습니다. 왜냐하면 기둥과 기둥사이 13미터여. 한 번 재봐. 얼마나 큰가. 기둥과 기둥 사이. 여기 얼마나 좋아요? 멋있잖아요? 여기 사진 보면 운동장에서 보니까 운동장이 큰 거 같고, 잔디밭에 가서 보면 잔디밭이 크잖아. 여기 뿐입니까. 골짝마다 네 골짝이 있잖아. 자연성전, 이와 같이 여기만 귀하게 여기지 말고 너희 몸을 귀하게 여겨라. 자연성전을 구석구석 깨끗 이 하듯이, 너희 몸을 그렇게 하도록 하라. 너희는 자연성전이 아니라, 생명의 성전이여. 생명의 성전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라. 알겠죠? 이와 같이 약수물 솟듯이 생명의 말씀이 말씀을 듣고 솟아나야 한다. 월명동에 가서 물이 없으면 안 되잖아. 그러면 앙꼬 빠진 찜빵이지. 이런 것이 다 있어야 돼. 알겠어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듯이 있어야 한다. 감도 있고, 과일도 있고, 이와 같이 너희 몸을 하나 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려라. 자연성전이지만 너희 몸은 생명의 성전이여. 왜 이렇게 나를 쓰는지 압니까? 내가 더럽고, 누추하고, 세상 사람들이 말한 대로 그런 사람이면 쓰지를 않아. 하나님은 분노의 하나님이여. 그 꼴을 못 봐. 안 쓰십니다. 그러면 기도할까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해 주시고, 우리에게 맞는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장되면 더 큰 이야기를 해 주고, 더 엄청난 이야기를 해 주죠. 오늘 이 주일에 말씀대로 하나 님의 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귀하게 여기고 옛날 유대인들처럼 성전만 귀하게 여기고 자기 몸을 귀하게 여길줄 몰라서, 왜 너희는 성전만 신성시하고 너희 몸을 신성시하지 못 하냐. 이 시대도 내가 이 들에게 외치노니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까 들리기를, 육신은 육신의 보이는 것을 신성시하고 신 전들은 종교인들이 다 신성시하고 살아가. 그런데 본인들은 누추하게 살아가고 있고, 거짓과 싸움과 악 평으로 종교인들이 전들은 모든 종교인들은 자기 전들은 신전들은 귀하게 신성시하고, 자기 몸은 막 살 아나가. 그래서 잘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들이든지 그 신들은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서 함께 해 주시고, 이 세상도 오묘한 것을 깨닫고, 세상의 웅장한 것도 깨닫고, 자기의 웅장하고 신비 한 것도 깨닫고 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그러한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모두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총과 주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강화 역사하심이 이 들 위에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