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6.18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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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휴거의 실상
작성일: 2013년 5월 9일(목)
작성자: 김영광
(2013년 5월 9일에 주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4월 30일 월명동 중고등부 교사 교육 중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3가지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첫째, 선생님의 영이 오셔서 제 영을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둘째, 삼위 앞에 선생님께서
저를 증거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셋째, 저는 선생님과 함께
다른 장소로 옮겨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때 본 장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정말 휴거된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사랑아.
다들 선생이 누구인지
다시 밝히 말하니
그저 전반기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도 많이 있구나.
그러니 오히려
육으로만 사는 자들도 있음을 다 보고 있다.
기도치 않고, 말씀 중심치 않고,
나 성자를 사랑치 않고,
그저 선생에서 끝나는 믿음과 사랑을 하고 있음을
다 지켜보고 있다.
너희 모두를 다시 한 번 이해시키기 위해
선생에 대해 다시 말하련다.
제대로 알고 깨달아
삼위와 선생을 제대로 모셔라.
(주님. 제가 그날 본 장면에 대해 풀어 주옵소서.)
그날 네가 본 장면은 맞다.
널 데리러 갈 자는
내가 아니다.
나는 전능한 신!
결코 너희가 직접 대할 수도,
범접할 수도 없는 전능자다.
심판자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공의의 재판관이다.
사랑아.
선생의 부활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선생의 부활이 무엇이냐.
곧 그 영에게
구원의 사명을 주었다는 것이다.
이 말을 깊이 깨달아야 한다.
결코 너희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또한 내가 너희를 데려가기 위해
내 본체가 직접 땅에 내려가서
너희를 직접 만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중보자를 통해서 한다.
그 영을 통해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온다.
그러니 너희 영이
스스로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중보자의 영이
너희를 데려오는 것을 말한다.
영에게 구원의 사명을 주었다는 것은
바로 휴거의 자격이 된 영을
천국으로 데려오는 일을 함을 말한다.
그럼 데려오는 데서 끝날까?
아니지.
데려와서
그가 왜 휴거의 자격을 가졌는지
삼위 앞에 변호하게 된다.
그럼 거기서 끝나겠느냐.
아니다.
천 년 간 천국에서 그와 함께
네 영을 더욱 빛내며 살게 된다.
이것이 천 년의 혼인잔치 역사다.
성자는
오직 중보자를 통해서 행한다.
휴거된 영이
땅과 하늘을 오가며 육신을 도울 때도
그저 그 영 홀로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
영계와 육계는
너희는 알지 못하나
삼위의 철저한 질서의 세계다.
오직 내 분체의 영과
네가 함께 왕래하게 된다.
그러니 내 분체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 휴거가 안 되며,
설상 휴거되었다 하더라도
그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휴거가 되도
잘못된 인식이 들어 있으면
나 성자가 마치 떠난 것처럼,
본인이 휴거되지 않는 것처럼
착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철저히
너의 육의 책임분담이 중요한 것이다.
네 육이 누구를
구원자로 삼고 사느냐에 따라
영도 그를
구원자로 삼게 되는 것이다.
육이 이 시대 구원자를
구원자로 삼지 않으면
영도 이 시대 구원자를
구원자로 여기지 않기에
휴거가 안 된다.
자신의 구원자가 누구인지 모르니
설상 나 성자가 선생 영을 통해
널 데려오고 싶어도
네가 따라오지 않게 된다.
철저한 법칙의 세계다.
그래서 성경에 하나님의 일은
곧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한 것이다.
성경의 최고 계명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 했다.
이 말인즉,
하나님이 보낸 자를 진정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이다.
사랑이 무엇이냐.
성경에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키는 자라 했다.
주여 주여 하는 자가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내 말을 지켜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간다 했다.
선생의 말이 선생 말이냐.
전능자인 나 성자의 말이다.
확실히 알고 행하라.
진실로 온전히 행하여라.
육으로도 당세 때 함께하며
영으로도 영원히 그와 함께하니
얼마나 큰 축복이냐.
이 축복 제발 다 받아 가길 원하노라.
하나님은
인간의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자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했다.
인간의 영의 창조 목적을 위해
중보자의 영에게
구원의 사명을 준 것이다.
이 말을 깊이 알아야 한다.
휴거 되었다고
중심자를 멀리해선 안 된다.
더 가까워져야 한다.
영원히 함께다.
너희가 천 년간 함께할 자는
바로 그이기 때문이다.
오늘 선생에 대해 전했다.
인간으로서 육으로도
구원의 사명을 받고
이어서 영으로도
구원의 사명을 받은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진정 알라.
네 영이 그의 손을 잡고,
그를 따라가게 만드는 것이
부활이요, 휴거다.
그렇게 되려면
육이 철저히 진리의 말씀대로 행해야 한다.
또한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은 눈을 뜨게 한다.
네가 믿고 따라가야 할 자가
누구인지 눈을 뜨게 한다.
성령 안 받으면 부활 안 된다.
휴거 안 된다.
영이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육은 구원자를 믿고 따른다고 하지만
영은 소경인 자들 있다.
영의 눈을 떠라.
육이 간절히 행해야
영이 눈을 뜨게 된다.
너희가 휴거되는 것과
휴거돼도 너희 영을 더욱 빛나게 만들 자는
바로 내가 세운 중보자임을
깊이 깨닫길 바란다.
너희 근본의 신랑, 사랑의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