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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18 (화)

계시말씀 9353df85

선포일
2013.06.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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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2. 12. 27.(목) 오후 5시경 작성자 : (낮에 교회에서 기도를 하는데 너무 집중이 되지 않고 육적인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졸고, 다시 깨어 기도하기를 반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고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진 짜 마지막으로 제대로 정신 차리고 기도해 보자.” 하고 집중하여 기도하니 깊이 기도가 되었고, 그때 주님께 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달리기 시합할 때 1등으로 달리는 자가 있었다. 그런데 결과는 그 1등하는 자가 꼴찌하고, 2등으로 빠르게 달리던 자가 1등을 했다. 왠지 아느냐? 1등으로 달리던 자가 달리기는 가장 빨랐지만 방향을 잘 못 잡았기 때문이다. 자기가 도착해야 할 곳을 모르니 일단 빠르게 달리기만 하고 무지하게 다른 곳으로 가 버리니 뒤따라오던 자가 1등을 했다. 목적지를 제대로 알고 방향을 잡고 달려야지 무턱대고 달린다고 되겠느냐. 이와 같아. 시간은 흘러가는데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공부만 하며 일만 한다. 열심히 인생길 달린다. 자기가 왜 태어나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그저 빠르게 달리려고만 한다. 세상이 그렇다. 사랑아, 섭리사 신부들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냐. (천국이요.) 그래. 그런데 왜 너희는 목적지는 정해 놓고 다른 길로 달리려고 하느냐. 목적지가 정해졌으면 그 목적지를 향해 방향을 제대로 잡아야지. 그 목적지로 도착할 수 있는 정확한 길로 달려야지. 방향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말씀이다. 주일, 수요, 잠언 말씀 듣고 그 말씀을 그대로 행하면 돼. 그것이 가장 합당한 길이요, 가장 합당한 방향이다. 세상 무지한 사람들은 목적지도, 방향도 모르는데 너희는 목적지와 방향 또한 가르쳐 주니 이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이고 큰 축복인지 알아야 한다. 가장 쉽고 빠른 길이다. 그런데 왜 자꾸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말씀의 방향과 계속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냐. 머리로만 깨닫지 마. 그것 헛깨달음이야. 말씀이 곧 나 성자요, 선생이며 나침반이야. 2013년 첫 시작. 방향을 잘 잡아 출발하여라. 말씀이 인생 성공 답안지다. 육적인 것에 빠지면 안 돼. 육적인 것에 방향을 두고 달리면 그 목적지가 어디겠느냐. 깨달을 자는 깨달을 것이야. 순간의 기쁨, 잠깐의 행복만을 위해 살지 마. 너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길 가면서 왜 자꾸 영원히 불행한 길로 가려고 하느냐. 잠깐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영원히 행복해. 내 안에 있고, 하나님 품 안에 있는 자, 비록 육은 조금 고되고 힘들지라도 최고 차원 높은 행복을 누린다. 선생처럼. 부흥강사처럼. (주님, SS들은 학교에서 많이 생활하잖아요. 육적인 환경 때문에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 저 또한 너무 힘들었 어요.) 왜 힘든 것인지 아느냐? 자, 왼쪽에 다리가 하나 있고, 오른쪽에 다리가 있다고 하자. 어떤 자가 이 다리를 건너려고 한다. 그런데 한 발은 왼쪽 다리에, 한 발은 오른쪽에 놓고 건넌다고 생각해 봐. 보는 자도 위태로워 보이고 건너는 자도 힘들다. 그렇게 다리 건너는 자들이 “왜 힘들지?” 한다. 방향을 잘못 잡아가니 그렇지. 제대로 방향 잡아 왼쪽 다리로 가든, 오른쪽 다리로 가든 해야지. 이와 같이 똑같아. 영적인 길 가려면 확실히 마음먹고 가야지. 왼쪽 다리는 영적인 다리고, 오른쪽 다리는 육적인 다리다. 차든지 덥든지 해야 힘들지 않아. 육적이려면 육적이고 영적이려면 영적이어야지. 육적인 것도 하고 싶고, 영적인 것도 하고 싶으니 힘든 것이야. 늘 애매모호하면 힘든 법이다. 사랑도 양다리 걸치면 힘들지 않냐? 한 사람만 사랑해야 100% 그 사람에게 마음 쏟고 사랑 주지 않냐. 육적인 것, 말씀은 들어서 하면 안 되는 것 알면서 마음은 계속 하고 싶으니 힘든 것이지 않냐. 아예 싹을 뽑아 버리자. 2013년이다. 행하는 자에게 역사가 일어난다. 제대로 해 보자. 멋있게 해 보자. 선생과 함께 날아 보자. 행하는 자에게 축복이다. 진정 가슴으로 깨달으면 그것이 생명이 되는 것이야. SS들 학교 생활이 육적이라 힘들다 하지 말고 노력을 해 보자. 한 번에 변하지 않아. 왼손잡이가 오른손잡이로 한 번에 바꿀 수 있냐. 계속 연습하고 노력하고 하여 천천히 되는 것이지. 알겠지? 환경에 휘둘리지 마. 생각 문제고, 마음 문제다. 너희가 환경을 잡아야지. 힘내라. 최고 만왕의 왕 신부인데 못할 것이 어디 있냐. 내 사랑, 상대체인데 불가능한 것이 어디 있냐. 행하려고 노력하는 자에게 내가 더 역사해. 일단 학교 도착하자마자 다른 것에 눈 돌리지 말고 내게 기도해. (이때 제가 학교 갔을 때 반 친구들이 한 여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컴퓨터로 틀어 놓은 것을 보고 “우와! 진짜 예쁘다!” 하며 감탄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내 빛 받은 너희가 훨씬 더 예쁘고 멋있으니 제발 그만 좀 쳐다보고 그 시간에 내게 기도해. 평소 살며 대화하는 것이 기도다. 계속 대화해야 나와 사랑도 더 뜨거워지는 것이다. 친구랑 대화하지 않으면 서먹해지듯, 나와도 똑같아. 알겠지? (이때 같은 교회 고3 올라가는 SS가 생각이 나서 주님께 “주님, 저는 고3 때 공부를 하지 않아서 그런 것에 는 많이 안 힘들었지만, 이제 고3 올라가는 아이들은 수능 준비 때문에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교회도 많이 못 나올 텐데 걱정이 되네요.”하고 기도드렸습니다.) 수고 많아. 고3 되는 자들 너무 공부에만 빠지지 말고 그전에 내게 기도하고 말씀도 읽고... 영적인 것부터 잡고 혼적인 것 잡아라. 그럼 내가 역사하여 더 잘할 수 있다. 혼적인 것, 육적인 것 먼저 잡으려 하면 될 것도 안 돼. 알겠냐? 내가 늘 함께하니 믿고 열심히 해라.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성자 -선생 매일 코치 받는 다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