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6.19 (수)
13061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6.19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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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19일 수요말씀>
영을 위해 살아라
본 문 요한복음 6장 63절
로마서 8장 5-7절
고린도전서 15장 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삼위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오직
영 창조를 위해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면서, 이 시대에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과 꼭 해야 할 것에 대해서 깨우쳐 줬습니다.
오늘은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한 동작씩 쉽게 말씀해 주면
서, 주일에 전하지 못한 부분을 잠언으로 더 깊이 깨우쳐 주겠습니다.
지금은 <영 휴거의 때>라서 성자께서 <말씀과 전도의 해>를 선포하시
고, 말씀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깊이 전해 주어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성
자의 생명의 말씀을 잘 듣고, 먼저는 삼위의 목적을 이루어 주고, 그로 인
해서 자기 희망과 목적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인생들은 자기 목적을 이루면서 사망길로 간다.
2.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면서 살아야 생명길로 간다.
3.자기 목적은 육신의 목적이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우주’를 창조한 목적은 ‘지구’를 창조
하기 위해서다. ‘지구’를 창조한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
서다. ‘사람’을 창조한 목적은 ‘혼’을 창조하기 위해서다. ‘혼’
을 창조한 목적은 ‘영’을 창조하기 위해서다.
‘영’을 창조한 목적은 육과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
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여
육신을 통해 영이 변화되게 하여 구원받고, 육은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살고, 육이 죽은 후에는 그 영이 천국에 가서 삼위의 사
랑의 대상이 되어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하기 위해서다.
5.하나님의 목적을 이뤄 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의 목적을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6.하나님의 목적 속에 인간의 삶의 목적과 희망이 다 들어 있다.
7.모든 삶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목적을 위해서 살아라. 그리하면
네가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리라.
8.자기 목적을 이루어 봤자 뻔하다. 결국 허무하고 허탈하고 곤고하다.
육으로 끝난다. 그 영은 사망으로 끝난다.
9.인생은 누구나 자기 육을 위해 자기를 중심해서 살면 육에서 끝난다.
고로 허무하고 곤고한 것이다.
10.인생은 누구나 ‘육, 혼, 영’이 있다. 고로 육이 세상에서 살면서 자
기 혼과 영을 위해서 살지 않으면, 영적인 빈곤과 고통이 온다. 이것
이 전능하신 하나님이 정한 창조의 법이다.
11.육신은 먹고 즐기고 기뻐하며 살아도 운동을 안 하고, 안 씻고, 목이
탈 때 물을 안 먹고 살면 즉시 몸이 약해지고, 온몸이 가렵고, 갈증
이 온다. 이와 같이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그러하다. 누구나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바로 영적 갈증과 곤고함이 오고, 그로 인해
서 육신도 그 고통을 받게 된다.
12.먹고 입는 것은 육체의 존재에 해당되는 것이다. 고로 육체의 것은
해결된다. 그러나 육이 육체와 하나 돼 있는 영체를 위해서 살아야
영이 존재한다.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영은 즉시 고통을
느낀다.
13.혼체와 영체는 육체와 일체 되어 있다. 손과 발과 몸이 부지런히 움
직여 자기를 먹여 살리듯이, ‘육신’이 부지런히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구원자를 믿고, 성령의 감동으로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육’이 그 말씀을 행해야 된다. 그리함으로 영이 육과 같이 하나님
의 뜻대로 살게 해 줘야 된다. 영은 육이 행해 줘야 같이 움직이며
존재한다.
14.육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창조자와 같이 살아야 된다. 그래
야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니 육도 영도 곤고하지 않고 기쁘고 즐겁다.
그러므로 그 영은 생명길로 간다.
15.육은 태어나고, 성장하고, 늙다가 마치 1년생 곡식같이 열매를 맺고
죽는다. 인생의 육은 죽지만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살았다면, 그 영이
구원받고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자기 육신에 속한 혼이
마음과 함께 자기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가기에 마치 육체와 영체가
하나 된 것과 같다.
16.만일 육신이 자기 삶만 살고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고, 믿어도 형
식적으로 믿고 세상적으로만 먹고 마시고 산 자는 그 ‘영’이 ‘자
기 혼과 마음’과 함께 지옥, 무저갱, 음부로 가서 영원히 고통받으
며 산다. 사망에서의 삶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듯 사는 정도가 아니
다. 육신의 행위대로 그 ‘영’이 심판을 받고 극한 고통을 받으며
산다. 자기가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았기에 자기 영을 그같이 만든
것이다.
17.자기 ‘육’이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의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삶으로
자기 ‘영’을 구원할 책임이 있다.
18.자기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대적으로 겪고 깨달았을 것이다. 부모
가 있어도, 자기가 극도로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도 자기가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자기 육체를 위해서 자기가 숨을 쉬고, 자기가 먹고
자고 입고 씻고, 자기가 해야 된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자기 대
신 숨을 쉬어 주고, 먹어 주고, 자 주고, 입어 주고, 씻어 줄 수 없
다. 자기가 해야 된다. 이는 천륜의 법칙이다.
19.구원자를 통해 삼위를 믿는 것도 자기가 할 일이다. 안 하면 되는 것
이 없다.
20.가령 자기 혼자 산다 하자. 어떤 일도 자기가 해야 해진다. 안 하면
100년이 가도 그냥 있다.
21.자기 영혼을 위해서 사는 것은 자기가 안 하면 아무도 못 해 준다.
자기가 하면, 옆에서 도와준다. 자기가 안 하면, 옆에서 도와줘도 아
무 소용없다.
22.인생은 자기가 모르면 인생을 살아도 거기에 대해 일점일획도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육이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육이 죽으면, 즉시
혼과 영의 삶이 시작된다. 영혼은 육신이 세상에서 산 것을 바탕으로
영계에서 살게 된다. 육신이 행한 대로 그 영혼은 악의 영계로, 혹은
선의 영계로 간다. 육신은 늙어 죽지만, 영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
야 된다. 악의 영계로 간 영은 하나님이 소멸시키기 전까지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아야 된다.
23.전능자가 얼마나 크고 두렵고 엄청난지 알아라. 영이 영계에서 잘 살
도록 육이 세상에서 영을 위해 할 것을 했어야 된다.
24.세상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 100트럭을 맛있게 요리해서 먹고, 다른
맛있는 음식 1000트럭을 맛있게 먹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
고 살았어도 육이 죽으면 자기가 먹은 것과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은 자기 영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살지
않았으면, 영에게 티끌만큼도 도움이 안 된다.
25.인간이 육을 위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취하고, 향락을 누린 것은
그날그날 밥을 먹으면 소모되듯이 육이 없어지면 다 끝난다. 이는 육
이 존재하는 것에 해당된다. /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
자를 사랑하며 그 일을 하고 살면서 자기 영을 위해 살면, 육이 행한
모든 것이 영에게 간다. 고로 마치 인간이 먹고 마시면서 어느 한 곳
을 개발하여 빌딩을 지어 놓듯이, 영을 위해 산 것이 표가 나서 영이
빛나고 영에게 명예와 영광이 나타난다.
26.자기가 어느 한 곳을 개발하여 만드는 만큼 그곳은 끝없이 빛난다.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만드는 것도, 자기 영을 만드는 만큼 끝없
이 빛난다.
2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인간을 향한 목적 속에 저마다 자기의 목
적도 다 들어 있다. 고로 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가 자기 목적
도 이루게 된다.
28.모르는 자는 무지한 자요, 무식한 자다.
29.천국을 알고서 천국에 가기 위해서 행한 자만 천국에 간다.
30.많은 인생들은 실상 지옥길을 가면서, 자기 육적인 삶을 좋아하고 사
랑하며 산다.
31.하나님을 떠나 메시아를 믿지 않고 살고 있는 자들의 영은 지금 사망
권에서 살고 있다. 육이 죽은 후에 그제야 영이 사망권에 거하는 것
이 아니다. 지금 육이 사망권에 살면, 그 영도 영계의 사망권에서 고
통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 자기 육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
씀대로 행함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지 않으면, 그 육이 죽으면 그 영
이 그대로 사망 지옥으로 간다. 더러는 육이 살아 있어도 그 영이 아
예 지옥으로 판정받아 다시는 회복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지옥에서
살기도 한다.
32.인간이 무지하면 자체 무지로 인해서 사탄의 행위를 한다.
33.아는 자가 모르고 행하는 자의 주관을 받지 말고, 전능자 성자께 간
구하면서 강하고 지혜롭게 행하여라.
34.모르는 자는 무식하여 아는 자들의 목을 조른다.
35.모르는 자는 쪼개 내고, 아는 자들끼리 살아라.
36.내가 어렸을 때 모르는 자들이 자기가 그릇되게 아는 것을 가지고 그
리도 나를 지배하고, 무시하고, 억누르고, 억울하게 했다. 지금 그 육
신은 죽어 없어졌거나, 살아 있는 자들도 특별히 하는 일도 없이 자
기 인생을 끌고 살기도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37.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나와 함께하셨다. 그들은 교만하
고, 너무 아는 척을 하고, 자기를 중심해서 살았기에 구원자도 그들
을 가까이하지 않게 하셨다. 자기 무지대로 인생의 해가 지고 있다.
38.무지자는 짐승이나 다름없다.
39.아는 자가 가르쳐 주지 않으니, 소경이 눈을 못 뜨고 산다.
40.소경들은 저쪽 지구 끝에서 살고, 시대의 눈을 뜬 자들은 지구 중앙
에서 산다.
41.모르는 자가 아는 자를 욕하고, 악평하고, 무시하고, 볶아 대며 괴롭
게 하니, 눈을 뜨지 못하도록 시대 말씀을 안 준다.
42.시대 말씀을 듣지 못하고 영혼이 굶어서 기어 다니고 힘이 없어서 기
진맥진하나, 육신의 악한 행위대로 그 영도 악하여 말씀을 듣고도 거
부하며 의인들을 괴롭힐까 봐 말씀을 안 준다.
43.마음이 악하고 나쁜 근성이 있는 자들은 시대 말씀을 듣고 하늘의 비
밀을 알고도 오히려 그 근성 때문에 속을 썩인다. 그러니 그들의 구
원만 생각하고 행하면 안 된다.
44.근성을 고치고 온전히 만드는 것이 가능한 자들에게만 시대 말씀을
준다.
45.지난날을 보아라. 사회에서 놀던 근성이 있는 자들은 결국 섭리사에
해를 끼치고 나갔다. 주인이 이를 알고 자기 근성대로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라고 전능자께 기도하고 지금은 아예 아무나 섭리사에 못 오
게 한다.
46.섭리길을 가다가 말 자라는 것을 알았으면, 이제 그런 자들은 섭리
열차에 태우지 말아라. 자기 행위대로의 삶을 사는 것이 합당하다.
47.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 섭리 열차에 탈 자들이 많다. 그들을 태
워라.
48.의인들이 모은 것을 뺏어 가려고 섭리 열차에 타는 자들이 있다. 미
련한 자와 무지한 자는 그들을 분별하지 못하고 섭리 열차에 태운다.
그러다가 그 손에 끌려가 자기도 천국길에서 지옥길로 내려가게 된
다.
49.사랑 때문에 섭리 열차에 탄 자들이 누가 잘해 주니 주를 등지고 간
신같이 그들을 따라서 사망길로 간다. 자기 구원을 이루라고 준 시간
에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자기중심으로 살고, 주는 멀리
하며 살았으니, 행한 대로 잘 간 것이다. 그런 자들은 다시 섭리에
못 오도록 그들이 오는 문을 잡아라. 행여 다시 들어왔어도 주와는
멀다.
50.주는 성자가 그 몸으로 쓰기에 속일 수 없다. 자기가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자기 좋은 대로 살았기에 다시 돌아와도 주 뜻대로 못 산다.
51.영계에서 보니, 그 육이 행한 대로 여지없이 그 영이 사망 지옥길을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 사탄이 그 영을 잡아 놓고 놓칠까 봐
10명, 20명 지키고 있었다.
52.지옥에서는 구원자를 불러도 소용없다. 입만 아프다. 이미 그 자리에
다른 자가 와서 천국길을 가고 있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
시다. 자기 때에 와서 자기를 만들어서 더 좋게 했어야 된다.
53.이제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으면 ‘육’이고 ‘영’이고 못 만든다.
54.<휴거 때>인데, 성자도 그 육도 얼마나 바쁘겠느냐.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살면서 자기 영을 만들면, 그 영이 영원히 천국에서 받고
산다. 그러니 각자 자기 영을 위해서 살지, 누가 타인의 영을 위해서
살아 주겠느냐. 자기 육이 주를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
기 영이 만들어지니, 타인이 그 영을 위해 살아 주고 싶어도 못 한
다. 고로 자기와 같이 천국에서 삼위를 사랑할 자들을 신경 써야 될
때다.
55.섭리 열차의 문이 닫힐 때에 자기 뒤에 누가 있어도 뒤돌아보지 말아
라. 뒤돌아보다가 자기도 못 들어간다. 지금이 ‘자기’를 위해 얼마
나 집중해야 할 때인지 알아라.
56.그렇게도 주와 역사를 악평하고, 중상모략 하고, 억울하게 하고, 계획
적으로 괴롭히더니, 전능자 하나님이 정하신 법대로 쪼개 놓으니, 자
기가 마음먹고 행한 대로 마치 우주 공간의 유성처럼 자기 코스 따라
떠돌아다니는구나.
57.하나님이 심판하시면 영원히 돌이키지 않는다. 다시 기회를 줘도 못
하기 때문에 다시 기회를 안 주신다.
58.사탄에게 다시 기회를 안 주듯, 심판받은 자에게도 다시 기회를 안
준다. 주가 대신 십자가를 져 줬어도 제 갈 길을 가니, 자기가 자기
운명을 사망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 자는 다시 만들어도 정이 안 들
어서 소용없다. 삼위의 창조 목적과 구원자를 보내신 목적은 구원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
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자기 길을 가는 자는 자기가 좋아서 자기
운명을 사망으로 결정한 자다.
59.사망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자는 100명 중의 한 명 정도다. 그
들을 위해서 울지 말고, 다윗 같은 자를 위해서 울어라. 사울 같은
자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60.자기에게 기회를 줬을 때 자기가 자기를 주와 함께 온전히 만들어라.
61.신부의 이성 타락은 축구 선수가 자기 볼을 뺏긴 것같이 크다. 이제
자기 골을 넣지 말고, 주의 골을 채워라. 그렇지 않고서는 또 뺏긴다.
62.모르고 독약을 먹은 자나, 알고 독약을 먹은 자나 독약으로 인해 같
은 고통을 받는다.
63.이성에 들어가서 사망에 쏘인 자는 주가 구하지 않으면 죽는다. 그런
데 이성의 범죄를 거듭하면, 그 죄로 인해 고통을 3~4배 더 받고 기
어올라 와야 된다.
64.섭리사에서 성자의 신부가 되고도 이성 범죄를 저지른 자들과, 정식
으로 회개하지 않은 자들 중에서 휴거되는 영은 한 명도 없다. 휴거
됐어도 과정적 휴거가 됐다가 다시 내려온다.
65.자기가 꺼리는 것이 있으면, 그때가 기회다. 그때 꼭 주께 고하며 회
개하여라.
66.자기 혼과 영에게 죄가 있는지, 육은 잘 못 느낀다. 성령 안에서 깊
이 기도하여 확인하여라. 그러면 회개할 것이 선연히 떠오른다.
67.죄가 있으면, 사탄 뱀이 그 영혼을 감고 있다. 자기 육이 주께 회개
하여 자기 영을 살려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