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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19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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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적을 정확히 해야 목적을 이룬다 2. 땅의 주를 깨달았을 때 고백해라 만나서, 붙잡고 놓지 말아라 3. 휴거된 자들은 차원을 달리하여 전공인 보낸 자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5. 7(금) AM 06:30 작성자 : 정별해 (생활 속에서 항상 주님이 옆에 계시다고 느껴졌었는데, 하루는 선생님이 옆에 계시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주님께서 ‘내일 이것에 대해 대화하자.’하셔서 새벽기도 후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느꼈느냐. 보았느냐. 만났느냐. 이 시대 사명자, 나 성자의 분체를 만난 자는 복이 있도다. 이미 작년 8월부터, 나 성자는 역사적으로 독립한 역사에, 역사 안에서 독립을 이룬 선생에게 모든 결정권을 넘겨주었노라. 진정한 나 성자의 분체로서 나 성자를 통해 느끼는 선생이 아니라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느낄 수 있도록 페이지의 앞뒤를 바꾸었다. 너희는 작년 8월, 섭리가 역사적으로 독립했을 때부터 선생을 나 성자로 느끼고 대했어야 했다. 그러나 느끼긴 느꼈으나 확실히 느끼고 그를 대한 자가 많지 않았고 고로 나 성자는 말씀을 선포하며 선생을 온 천하에 드러내었다. 이제는 역사적으로 신약에서의 독립, 완전한 성약역사의 해를 맞아서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더욱 역사하였다. 너희는 올해에 무엇을 가장 깊이 깨달았느냐. 무엇이 바뀌었느냐. 나 성자를 대함이 먼저 달라졌어야 한다. 나 성자가 올해에 가장 크게 역사한 것은 ‘영 휴거의 역사, 선생 통한 구원의 역사’이며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역사’이다. 너희가 올해 이미 이루었어야 했고, 또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야 할 중요한 역사는 선생을 깨닫는 것, 그것을 통해 나 성자를 보는 것이다. 또한 독립된 역사에서 선생은 어떤 사명을 가지고 너를 어떻게 대하는지 아는 것이며, 선생 통해 구원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선생과 같은 주관권의 구원을 이룰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이것이 나 성자가 올해 계획한 최고의 성령, 최고의 목적이다. 영 휴거 때다. 영 휴거의 때, 너희는 무엇을 바라보고 갈 것이냐. 휴거되기만을, 천국 가기만을 바랄 것이냐. 사람이 어떠한 길을 갈 때에 산 정상이 목적이라 그곳만을 향해 달려간다면 중간에 지치고 힘들게 되기 마련이다. 그저 천국이라는 위치, 영원히 고통 받지 않기 위해서 영 휴거를 위해 달린다면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없을 뿐 아니라 지치고, 힘들게 된다. 목적한 곳을 향해 갈 때에는 자신의 목적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왜 그곳에 가는지, 그곳에 가서는 무엇을 할 것인지, 무엇을 목적하고 가는지 정확히 생각해야 지치지 않고, 목적한 곳에 가서도 허무하지 않게 목적을 이루게 된다. 너희가 지금 무엇을 보고 달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나 성자가 너희를 향한 목적이 무엇이며, 선생을 통해 이루려는 역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이 역사에 참여해야 아는 자로서 목적을 이루게 되고 그 차원의 구원을 이루게 된다. 선생을 실체로 느끼며 생활하고 있는 자들은 말씀으로 자신의 뇌 구조를 바꾸어 실행하고 있는 자들이다. 말씀을 받아들인 자들이며, 생각하고 있는 자들인 것이다. 각자의 차원대로, 개성대로 모두가 다르겠지만 이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사실은 선생이 나 성자의 분체라는 것이고, 분체라는 것은 땅의 주로서 구원을 책임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를 땅의 주로 맞고, 모심이 마땅하다. 그러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기에 생활 속에서 사랑하며, 느끼며 함께하며 역사를 가야 한다. 선생 혼체와 영체가 바쁘다. 그가 독립을 이룬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쉴 새 없이 뛰고 달려왔다. 그러나 느끼는 자는 느꼈고, 느끼지 못하는 자는 그대로 끝나게 되었다. 선생이 한번 찾아가 혼체로 역사하며 대화하고 행하였는데 육신을 가진 너희가 모르면, 선생도 알아주지 않는데 또 가겠느냐.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그날에 나를 맞는다 하지 않았느냐. 영적으로 깨인 자들은 선생을 보고 느끼며 선생의 혼체와 대화하는 수준까지 가능해졌다. 진실로 이때가 기회다. 계속되는 말씀으로 나 성자가 너희의 심령과 영적인 눈을, 뇌를 깨우고 있으니 이제 선생이 어떤 역할을 하는 자인지,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자가 많아지고 있다. 선생이 깨닫는 자에게 가서 반드시 역사하니 깨달았을 때, 진정 알았다 시인하며 고백하며 선생의 혼체를 만나라. 만나서, 붙잡고 놓지 말아라. 선생 혼체도 자신을 알아보고 붙잡으니 가더라도 또 올 수밖에 없고, 지금까지 선생을 몰랐던 자들이라 할지라도 알게 되고, 친해져 보낸 자를 더욱 깊이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선생을 혼체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의 때를 아는 자는 복이 있고, 이 기회를 잡는 자들은 진정 시대를 아는 자들이며 휴거를 이루는 자들이다. 모두가 휴거되어야 한다. 이것이 뜻이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온전히 휴거되어라. 휴거가 되었다면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대학에 들어갔다면, 그 대학에서 다시 시작하여 학점도 따고 대학 생활을 해야 하지 않느냐. 그와 같다. 휴거된 자들은 고등학교에서 대학교에 올라간 것과 같이 수준과 차원이 달라졌으니 그 차원대로 수준대로 행해야 한다. 자신의 전공과목에 대해 많이 알고 공부하면 높은 점수로 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듯이 마치 대학을 다니는 기간인 휴거의 기간에 너희의 전공인 이 역사, 선생을 깊이 알고 대하여라. 대학을 일정 기간 다니면 모두 졸업하지 않느냐. 그 기간이 얼마인지 모르나 휴거의 기간이라 생각하고 선생을 연구하여라. 학점을 잘 받는 비법은 전공에 대해 많이 알고 깨닫는 것이다. 너희가 휴거되어 천국 성약성 핵심지에 가는 비법은 성약성의 주인인 선생을 많이 알고 깨닫는 것이다. 그를 알고 그와 심정을 같이 해야 같이 영원히 살지 않겠느냐. 너희 대학 다닐 때 시간이 정말 빠르지 않았느냐. 4년이란 기간인데도 그 안에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그 시간은 빠르게 지나갔을 것이다. 휴거의 기간도 이와 같다.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꾸준하게 열심히 한 자들이어야만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룰 수가 있다. 대학에 들어갔느냐, 못 들어갔느냐. 이것이 문제이냐. 못 들어간 자들은 빨리 들어가서 남들 시작한 전공 공부를 시작하고, 차원을 높여 올라가야 한다. 이미 대학에 붙은 자들은 자신의 전공과목을 소홀히 하지 말아라. 전공은 선생이다. 이 시대 보낸 자를 아는 것이다. 깨닫는 것이다. 역사를 제대로 알고, 증거하기다. 그러나 사람마다 개인, 개성의 전공도 주었으니 연구하면서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라. 사명을 통해 빛을 발하는 자가 영적으로 빨리 성장할 수 있다. 뛰고 달리는 자라야만이 천국 핵심지에 들어갈 수 있고, 그것이 순간의 시간인 것을 알아라. 인식부터 바꾸고, 선생을 깨닫고, 그와 함께하는 것이다. 나 성자가 핵심을 모두 말하였다. 휴거가 되었는지, 자신이 어느 위치인지 확인, 목적을 확인, 휴거가 안 되었다면 휴거되기에 힘쓰고 휴거가 되었다면 이제 선생을 깨닫기에 힘쓰라. 세상 어떤 것으로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때에, 너희를 불러온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