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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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사랑의 부활을 이루자
작성일 : 2013. 3. 26(화) AM 03:20~
작성자 : 정영혜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더 가까이 가지 못했음을 회개했습니다. 선생님을 더욱 가까이하고자 해도 그동안 저의
오래된 잘못된 생각이 선생님 앞에 계속 자신 없게 만들고, 신부답지 않은 마음으로 낙심케 하고 뒷걸음질 치
게 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사탄이 제게 잘못된 인식관을 주었고, 선생님과 저를 더욱 가로막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선생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제가 지금껏 섭리사에 존재할 수 있게 했음에 진실로 감격, 감사
했습니다.
‘과거의 잘못된 정신에서 벗어나라.’라고 주님께서 말씀해주시며 더욱 깊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너의 사랑의 근본 대상,
나 성자이니라.
이제 구시대는 가고
완전한 새 역사를 맞이하였다.
아들급 구원역사가 아닌
성약의 신부급 구원역사의 문이 활짝 열리었다.
너희의 영원한 신랑, 나 성자가
선생의 영과 육을 통해 강림하였고,
너희에게 나타났도다.
사랑아,
신랑 신부의 관계의 특징이 무엇이더냐?
(신랑 신부는 일대일 사랑이에요. 신랑 신부 사이에 어느 누가 대신 사랑해 줄 수 없고, 대신 생명을 낳고, 가
정을 꾸려줄 수 없어요. 오직 일대일의 사랑으로 사랑하니 함께 살고 사랑하며 기쁨과 행복 누리며 생명의 뜻
을 이룹니다.)
그렇다.
사랑아,
내가 오늘 너에게 이것에 대해
더욱 말해 주겠노라.
하늘과 너는
일대일의 대등한 관계요,
사랑의 관계요,
완전함의 세계이다.
(주님, 하늘과 저의 관계에서 완전함의 세계란 무엇인가요?)
신랑 신부의 사랑이 완전하지 않으면
사랑이 깨어지고,
사랑이 이뤄지지 않으며
제 삼자가 등장하여
유혹하고 훼방하여
일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주님, 사탄이 생각나요.)
그래, 사탄이 바로
완전한 사랑을 훼방하였다.
성삼위가 태초부터 목적한 사랑,
즉 각각 개인의 왕이 되고, 신랑이 되어
진정 신랑, 신부의 사랑의 구원역사를 이루고자 했으나
사탄이 이를 훼방하였지.
하늘은 100% 사랑하나
사랑의 동등권 대상인 땅의 인간이
100% 온전히 사랑하지 못함으로
사탄이 개입케 된 것이다.
(주님, 그러나 이 시대는 주님이 선생님의 육을 쓰시고 이 땅에 오시니 저희에게 사랑하심을 나타내 주셔서
저희가 하늘 사랑을 직접적으로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어요.
진정 사랑의 훼방꾼 사탄을 멸하는 구원자요, 승리자이신 선생님이십니다. 그로 말미암아 땅에 있는 하늘 신
부들이 사탄의 훼방을 이겨 내고, 진정한 구원을 얻는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그래, 사랑아.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이냐.
내 신부들을 찾아내고 길렀으며
너희들을 너무 사랑하여
고통의 십자가로 희생하는
시대의 조건까지 세우니
사탄들을 멸하는 것이다.
성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자인 것이다.
그가 나의 완전한 신부 된 것만으로도
성삼위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는데,
그가 나의 몸 되어 살기를
스스로가 진정 원하여
육신 없는 나의 한을 풀며,
나의 분체 되어 행하니
이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도다.
성삼위의 한을 품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자이다.
사랑아,
이제 성약 독립의 해가 밝았다.
하늘 신부의 자격을 가지고
신부의 정신에서 후퇴하면
절대 안 된다.
오직 선생과 너,
나와 너의 관계이다.
남과 비교하지 말며,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며,
오직 선생을 통한
나의 말을 믿고 끝까지 사랑하며 가자.
진정 사랑해야 휴거된다.
사랑의 신부는
신랑의 사랑을 의심치 말며,
신랑은 신부 위해 존재하며
신랑은 오직 신부의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섭리사에 존재하면서도
선생과 자신의 관계를 주종관계 같이,
스승과 제자로만 인식하며
지도자와 따르는 자의 관계로만 존재하는 자 있다.
너와 나, 너와 선생과의 관계를
깊이 살피어라.
절대 신랑, 신부의 개념을
관념적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보이는 선생을 신랑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어찌 나를 사랑한다 할 수 있으랴.
네 옆에 있는 신랑의 육은 사랑하지 않으며
‘나는 신랑을 사랑해.’ 하며
죽은 신랑 찾듯
신랑의 영만 사랑하는 격이다.
섭리사의 나의 신부들이여.
올해는 기필코
사랑의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육 휴거도
사랑해야 변화되고 부활되며,
영 휴거 또한
완전한 신부의 사랑으로 변화된
너희 영을 통해 이루는 것이다.
사랑, 사랑, 사랑,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아라.
선생을 시대 보낸 자로만 인식하지 말고,
한 차원 더 높여 너의 신랑,
진정한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네 신랑의 육이 있을 때
더 사랑하여라.
사랑할 신랑의 육신이 없어진 후
뼈저리게 후회하지 말아라.
너의 신랑의 육이 살아 있을 때,
나 성자가 육으로 너희와 함께할 때,
그를 나로 보고
진정한 사랑의 소통과 교감을 이뤄야 한다.
같은 날이나
다른 날이 되었다고,
나 성자가 누누이 말하는데도
너희는 더욱 완전한 신부로
무장하려 하지 않구나.
선생이 살아 있을 때가 기회다.
과거 제대로 선생과 가까워지고
일체 되지 못한 것
회개만 하고 울고만 있지 말고,
지금 바로 그에게 사랑 고백하며
그의 몸 되어
사랑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 이루어라.
영 휴거의 비밀 중
또 하나는 사랑 일체이다.
신부의 정신으로
선생과 사랑 일체 이루어라.
진정 선생을
나 성자 본체와 같이 인식하여
폭발적으로 사랑의 불을 일으켰던
전반기를 떠올려 보아라.
또한 역사의 주인공을 만나
기뻐 감격했던 첫사랑을 회복하여라.
섭리사가 더욱 부흥되는 길은
사랑 회복이다.
선생 사랑에 그 비밀이 담겨 있다.
성자와 선생을 따로 여겨
사랑의 불붙지 못하는 자들아,
선생을 쓰고 나타난
나 성자의 시대이다.
선생 영과 육을 통해 나타난
나 성자이다.
선생 쓰고,
나 성자가 네 옆에 있음을 알아라.
근본자 나 성자의 시대이다.
사랑의 정신,
신부의 정신으로
더욱 사랑의 불붙길 원하는
나 성자이다.
(사랑하는 주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저희 옆에 선생님 쓰고 살아계실 때, 더 사랑해 드리지 못한 것, 더 일체
되고자 노력하지 못한 거 회개 드립니다. 더 사랑할게요.
사랑으로 한계를 극복할게요.)
사랑아,
나의 섭리사에게 전해 다오.
사랑의 몸부림을 칠 때다.
더 사랑하고 싶어 애간장 태우고,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
그와 더욱 사랑으로 교통하고
그의 뜻을 이루고자
몸부림치며 일체 되는 것이 필요하다.
섭리사야, 내가 왔다.
선생 통해 내가 왔다.
나를 맞고, 더욱 사랑으로
더 좋은 부활,
더 좋은 휴거 이루자꾸나.
진정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의 근본자 성자가.
(이어서 선생님께서도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섭리사야,
나 선생이다.
신랑이 신부에게
나 더 사랑해라 명령할 수 있겠느냐.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는 관계이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내 사랑과 심정 알고
사랑의 열을 내며
사랑의 반응 보여 주길 원하는 것이다.
사랑하여 주님 만났고,
사랑하여 주님 몸 되었으며,
사랑하여 주 뜻 이뤄 왔다.
너희도 성자 주님 사랑하되,
나를 그냥 보낸 자로만 인식하고 대하지 말아라.
내 답답하다.
주님 나를 통해 너희 사랑 받는데,
나를 대하는 대로이다.
나 대하는 대로, 구원급이 달라진다.
나와 얼마나 사랑 일체 이루냐에 따라
구원 급이 달라진다.
너희 정신과 행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섭리사야,
주님 심정, 내 심정 알고,
사랑의 완전한 부활 이루자.
진정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