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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6.21 (금)

130621 자체기도회잠언

선포일
2013.06.21 (금)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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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1일 자체 기도회 말씀> ★ 중요 잠언 지금 이때는 ‘휴거 당세 기간’이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14-17절 * 모두 성경 말씀을 크게 합독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 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6월 7일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지금 이때를 깊이 깨우쳐 주면 서, 6월 14일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휴거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이 무엇이고, 어떻게 그 차원에 오르는지 핵심을 말씀해 줬습니다. 성령의 역사로 귀가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감동을 받고, 깨닫고, 새 롭게 결심하고, 지금 이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삼위가 행하시는 ‘영의 일’을 분별했을 것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영의 일은 육적인 자는 분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어리 석다고 판단합니다. 육적인 자는 영의 일을 알지도 못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만 이 시대 영의 일을 분별하고, 그것이 가장 위대하고 큰일이라는 것을 알고 행합니다. 오늘은 진리성령운동을 통해서 깨우쳐 준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한 동 작씩 잠언으로 설명해 주면서, 지금 이때를 깊이 깨우쳐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내가 답답하게 하면, 내 상대도 답답하게 하게 된다. 2.내가 철저히 해야, 내 상대도 철저히 한다. 3.내가 성자 앞에 답답하게 행하면, 내가 성자를 볼 때 성자까지도 답답 하게 생각되는 것이다. 4.항상 내 행위의 답이 오게 된다. 5.내 행위가 문제이며, 그로 인해 답을 받는다. 6.답답하게 편지가 온다고 생각했더니, 내가 답답하게 편지를 해서 답답 하게 편지가 온 것이었다. 내가 자세히 분명하게 설명해 줘야 내 편지 를 받는 자가 그것을 보고 속 시원하게 편지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7.‘문제’가 답답하면 ‘답’도 답답하다. 8.내가 온전할 때, 상대도 온전해진다. 9.세상이 좋게 변해야, 하늘도 좋게 변한다. 10.어느 시대든지 개인이나 민족이나 세계가 변화되지 않을 때는 그 주 관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11.변화될 만큼 행해야 변화된다. 12.행한 만큼 변화다. 13.천국만큼 변화되지 않으면, 천국에는 못 간다. 14.나의 변화는 내가 목적한 만큼의 변화다. 15.변화된 만큼 희망이 이루어진다. 꿈이 이루어진다. 16.영계도 육계도 깊이 들어가지 못하면, 항상 겉돌면서 산다. 17.지구 세상을 놓고 공중에서 겉돌면, 지구 세상에 뭐가 있는지 모른 다. 영계도 그러하다. 겉돌면 못 들어가고 모른다. 18.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모르고 겉돌면서 신앙을 하면, 그 혼 도 영도 영계에서 겉도는 삶을 산다. 19.이생의 삶도 겉도는 삶을 사는 자들은 성공하지 못한다. 20.집 안에서는 잔치하는데, 담장 밖에서 겉돌면 아무 소용없다.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니, 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21.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겉도는 삶은 그 자리를 면치 못한다. 22.겉도는 삶은 거죽의 삶이다. 23.신앙생활도 겉도는 삶은 유익이 별로 없다. 이는 과일 껍데기만 먹고 사는 격이다. 이는 답 없이 문제만 안고 사는 삶이다. 24.‘문제’는 겉이라면, ‘답’은 속이다. 25.100% 행해야 답이 온다. 26.행한 만큼 반응이다. 27.내 반응은 상대의 반응이다. 28.만물들도 내가 행하는 만큼 반응을 보인다. 29.기도도 하는 만큼 반응을 보인다. 30.알고 행하기다. 31.행하지 않으면 관념으로, 지식으로만 알게 된다. 깨닫고 행하기다! 32.온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행하니, 답이 없는 것이다. 33.‘구시대’는 겉이다. ‘새 시대’는 속이다. 34.‘구시대’는 문제다. ‘새 시대’는 답이다. 35.‘신약’은 문제다. ‘성약’은 답이다. 36.문제 속에서 살면 답답하다. 답을 찾고 살아야 답답한 것이 풀린다. 37.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문제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니 자기 인생 문제가 풀리지 않고, 답답하게 살고 있다. 38.답은 있는데 답을 못 찾는 이유가 있다. 이는 자기가 답에 해당되게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답은 있다. 39.답에 합당하게 행해야 답이 온다. 답은 하나님이시다. 성자이시다. 너 희를 구원하는 주다. 40.‘답’은 성자 앞에 온전하게 행하기다. 41.생활의 문제는 생활이 답이다. (행하면 답이 오는데, 자기가 행하지 않으니 문제가 되는 것이다.) 42.바로 가면 답인데, 옆으로 가니 문제다. * 좀 더 정신을 집중하여 지금부터 전하는 잠언을 잘 새겨듣기 바랍니다. 43.어떤 목적을 두고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설명’이 다르고, ‘답’도 다르다. 44.어떤 입장으로 보고 설명하느냐에 따라서 ‘설명 방법’이 다르고, ‘답’도 다르다. 45.확대해서 설명하면 우주가 지구의 정원이고, 지구는 집이다. 축소해 서 설명하면 지구는 정원이고, 자기 집이 집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 하면 자기 집이 집이고, 자기 자신은 주인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하 면 자기 육이 집이라면, 혼은 주인이다. 더 축소해서 설명하면 자기 혼은 집이고, 자기 영은 주인이다. 46.확대해서 설명하면 하와, 곧 여자가 선악과다. 축소해서 핵만 설명하 면, 여자의 금단의 지체만이 선악과다. 47.휴거 기간을 확대해서 생각하면 <1000년 혼인 잔치 기간>이고, 축 소해서 핵만 생각하면 <성자 본체가 재림하고 그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다. 48.결혼식 날만 혼인 잔칫날이다. 이는 즉 휴거 날과 같은 날이다. 결혼 후 나머지 기간은 결혼 생활의 삶이다. 결혼 생활을 결혼식 날로 볼 수 없다. / <휴거>도 성자가 세상에서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을 휴거시키는 기간만 ‘휴거 기간’이다. 이 때는 성자가 분체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세상에서 사는 기간이다. 곧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이다. 나머지 기간은 휴거된 자들과 함께 결혼 생활을 하듯 같이 사는 ‘생활 휴거 기간’이다. 49.휴거는 1000년 동안 안 한다. 즉 성약역사 1000년 기간 전체가 휴 거 기간이 아니라는 말이다. <휴거>란, 성자 본체가 땅에 와서 분체 가 살아 있는 기간에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히 신부로 준비된 자들의 영을 데려가는 것을 말한다. 곧 ‘신부로 준비된 영들’이 하늘로 들 려 올림을 받는 것을 말한다. 그 기간만 <휴거 기간>이다. 50.1000년 성약역사 기간은 휴거를 맞고, 후손들이 ‘휴거 복음을 펴는 기간’이다. 51.1년을 1000년으로 확대해서 본다면, 휴거 기간은 가을에 곡식을 추 수하는 기간과 같다. 1년 내내 계속해서 과일과 곡식을 거둬들이지 못한다. 과일과 곡식은 1년에 한 번 거둬들인다. 이와 같이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휴거는 딱 한 번 있다. 52.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시작한 후 구원역사 7000년 동안, 성자는 딱 한 번 다시 와서 땅에 분체를 세워 그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그 분체를 통해서 시대 복음을 전하여 사람들의 육과 영을 성자의 신부 로 만들면서, 육은 땅에서 살 동안에 휴거의 삶을 살고, 그 영은 하 늘 천국으로 휴거되게 하신다. 53.<결혼>은 일생에 한 번 한다. <휴거>도 성약 1000년 동안 딱 한 번 한다. 54.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려고 10대와 20대에 크면, 자기가 최고로 사랑 하는 자와 일생에 한 번 결혼한다. 이와 같이 과거 구약 4000년, 신 약 2000년은 역사가 크는 과정이다. 그 후에 성약 때 성자가 ‘신 랑’으로 오셔서 땅의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자신의 육신으로 삼고 분 체로 세워 신부로 부활되는 말씀을 주어서 사람들의 육과 영을 신부 로 변화시킨다.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에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게 하고, 영은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서 천국으로 휴거시킨 다. <휴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 한 번뿐이다. 55.<휴거 기간>에 땅에서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준비시키면, 그 영은 각자 차원 급으로 휴거된다. 56.결혼식을 하면, 나머지 기간은 결혼 생활을 하면서 자녀를 낳고 번성 하는 기간이다. 이와 같이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에 시대 신부의 말 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육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이 천국으 로 휴거된다. 나머지 성약 1000년 기간은 복음으로 성약역사가 번성 하는 기간이다. 고로 이 기간은 <휴거 기간>이라고 하지 않는다. 57.<휴거 당세 기간>에 해당되는 자들만 휴거 이야기를 한다. <휴거 당 세 기간>에도 구시대 사람들은 늙어서 휴거 이야기를 안 한다. 58.휴거되는 자는 마치 어떤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치 때 그 많은 대상자 들 중에서 오라고 뽑힌 자와 같다. 59.가르쳐 줘도 못 하고, 알아도 못 하는 자가 있다. 자기가 책임을 못 해서 못 하는 것이다. 60.후에는 휴거되고 싶어도 못 된다. <휴거>는 시대 혜택이다. 예수님 때도 그 당세에 태어난 자들만 메시아 예수님의 육신을 보았다. 그 후로는 아무도 그 육신을 못 봤다. <휴거>도 당세에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해당된다. 성자의 육신도 역시 당세 때 만 볼 수 있다. 61.성자가 쓰는 분체도 세상만사의 법칙과 똑같다. 62.때가 되면 꽃이 지듯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의 인생도 진다. 때 가 되면 해가 지듯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도 때가 되면 점점 사 라져 세상을 떠난다. 분체는 이를 알고 할 수 있을 때 할 일을 다 해 버리고, 더 할 일이 없도록 매듭짓고 간다. 63.결혼식은 하루면 족하다. 이틀이 필요 없다. 계속 결혼식을 하면 지 겨워서 쓰러져서 못 한다. <휴거 기간>도 한때다. 곧 ‘분체의 일생 기간 동안’이다. 이 기간 도 당세로서는 긴 기간이다. 분체가 죽은 후에 태어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 분체도 성자도 땅에서 100년, 200년, 300년, 500년 동 안 살아야 된다. <휴거 당세 기간>은 ‘분체의 일생’이다. <휴거 당세 기간> 때 가장 큰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성자 본체가 그 육신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 말씀하면, 분체는 모든 자들에게 그 말씀 을 전하여 사람들의 육도 영도 변화시켜 주고, ‘휴거의 영’으로 완 성될 때까지 계속 휴거되게 해 주는 것이다. 남녀도 몸으로 사랑하는 때만 사랑하는 때이고, 나머지 시간은 그로 인해 사랑 생활을 하는 것이다. <휴거>도 성자가 세상에 분체를 보내어 그를 통해서 대화하고 말씀 하고 사랑하는 때만 ‘휴거 때’다. 성약역사의 후손들은 사랑 생활 을 하며 산다. 분체가 없으니 육으로는 대화를 못 한다. 예수님이 죽 은 후에 예수님과 육으로 대화를 한 자가 있느냐. 분체가 살아 있을 때 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육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 64.예수님 때 메시아 예수님이 죽으니, ‘시대 말씀’이 끊어졌다. 메시 아급 차원의 성장은 그 차원에서 끝났다. 3년 동안 한 것이다. 65.메시아가 살아 있을 때 제일 귀한 것은 ‘시대 말씀’이다. 육신이 죽으면 ‘말씀’이 끊어진다. 66.메시아가 살아 있어도 개인의 신앙이 잠자든지 신앙을 파선하면 ‘말 씀’이 끊어진다. 그러면 더 성장이 안 되고, 성장이 멈추고, 신앙이 아예 죽기도 한다. 67.하나님은 말을 안 들으면 말씀을 끊는다고 하셨다. 말씀은 영혼의 양 식이다. 고로 말씀을 안 주면, 영이 죽는다. 68.시대적으로 ‘말씀’을 안 주던 때는 그 시대가 사망권에 있었던 때 다. 69.말씀을 줄 때 어서 성장하고 변화하여라! 70.올해는 ‘말씀의 해’다. 이때 휴거되는 말씀을 주니, 육신이 그 말 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라. 때 지나면 끝난다. 71.성자의 육으로 쓰는 자는 마치 태양과 같다. 해가 지면 식물들이 자 느라고 성장이 멈춘다. 72.‘시대 말씀’을 듣고 어서 말씀을 지켜 행하여 네 영을 온전히 변화 시켜라! 밤이 오면 말씀이 없다. 지금은 낮이다. 그러나 낮이 깊었 다. 해가 기울고 있다 함이다. ‘말씀을 주는 기간이 조금 남았다.’ 함이다. 73.누구든지 지구 세상에 살면서 ‘시대 말씀’을 안 들으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행하시는 휴거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74.섭리사에 와서도 겉돌기 신앙을 하는 자는 휴거되지 않는다. 집에 들 어갈 때는 ‘문’으로 들어간다. 집에 들어가서 또 ‘방문’을 열어 야 방으로 들어간다. 방에 성자와 분체가 있다. 75.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이 세상에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 두 그 차원에서만 산다. ‘말씀’으로 창조하여 변화시킨다. 76.가령 차 주인이 차를 빌려 주는데, 몇 시까지만 빌려 주고 그 이후에 는 다시 가져간다 하자. 그러면 주인이 차를 빌려 주었을 때 그 시간 에 악착같이 할 일을 해야 된다. 차로 1분이라도 더 가야 된다. 차로 가면 100배 빠르고, 또 오랫동안 갈 수 있다. 차가 있을 때 차를 타 고서 빨리 가라. 차는 성자이며 분체다. 한 시간 동안 차로 갈 것을 못 가면, 걸어서 100시간 동안 가야 된다. 또한 돌 조각상을 만들려면 정과 쇠망치가 있을 때 해야 된다. 주인 이 정과 쇠망치를 가져가면, 손과 손톱으로 돌을 쪼아 만들어야 된 다. 정과 쇠망치는 성자이며 분체다. 이와 같이 분체가 있을 때 자기 혼과 영을 만드는 것이다! 77.할 일이 없어서 앉아 있고, TV나 보고, 연속극이나 보고, 필요 없이 세상 문화나 세상 사랑에 기웃거리고 사느냐. 이때 네 영혼을 휴거의 영으로 못 만들면, 영원히 못 만든다. 78.주는 이미 가능한 자가 누구인지 알고서 그들만 끌고 간다. 79.제 갈 길 가는 자는 시간을 뺏기니 그냥 놔두고, 살려고 열심히 하는 자를 끌고서 화염 속을 빠져나온다. 뛰쳐나와 보니, 아직도 화염 속 에서 TV를 보고 있고, 세상 사랑에 빠져 있고, 이성 향락에 빠져 있 구나. 집이 불타고 무너지고, 철도 나무도 다 타 버렸다. 80.호텔에 불이 났다고 나오라고 해도 이성 향락을 즐기며 술을 먹고, 춤을 추고, 서로 안고 사랑하고 있구나. 정전이 되어 전기가 나가 자 동문이 안 열리니, 안에 있는 자들이 모두 죽고 말았다. 현시대인들 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81.모르면 죽음의 길도 춤을 추고 노래하면서 희망과 기쁨으로 간다. 아 는 자는 질겁하고 뛰쳐나와 뒤도 안 돌아보고 한계선을 넘어와서 쳐 다본다. 화염 속에서 고함 소리와 비명 소리만 들린다. 82.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한 자가 무슨 성공을 했다고 그리 큰소리치 고 잘난 척하고 자랑하며 사느냐. 83.영혼의 고통은 육신이 세상에서 극적으로 받는 고통의 100배, 1000 배, 10000배도 넘는다. 영은 안 죽으니, 얼마든지 고통을 받는다. 육의 몸은 없어도 마음·정신·생각과 혼이 자기 영과 일체 되어 고 통을 받으니, 육이 받는 것과 같다. 육의 몸은 죽으니까 한계 이상의 고통은 못 받는다. 84.영은 육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더 ‘기쁨’도 느끼고 ‘고 통’도 느낀다. 고로 영은 기쁨이든지 고통이든지 육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는 더 느끼면서 받는다. 85.영이 천국에 가면 영체로 가니, ‘사랑’도 100배, 1000배, 10000 배 더 느낀다. 86.지구 세상의 영광을 다 준다 해도 ‘육신’은 한계 이상은 못 누린 다. 진수성찬 100만 인분(人分)을 줘도 역시 자기 양밖에 못 먹는 다. ‘육’은 한계선이다. 영은 영광을 육보다 수천 배 더 누린다. 87.지구 세상의 돈과 물질도 개인 한계밖에 못 누린다. 육은 늙어 가고 죽어 가니 쇠약해서 자기 개인의 한계밖에 못 누린다. 88.지구 세상 육의 영광은 곧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을 누리면서 뭐가 그리 크다 하느냐. 세상에서 왕이 되어서 왕의 영광을 누려도 아이가 천국을 얻고 사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89.양로원에 가 봐라. 인생의 결말은 모두 그러하다. 육신이 늙고 병들 기 전에 자기 영을 구원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드려라. 그리함으로 먼저 영원한 것을 차지하고, 나머지 인생을 살아라. 90.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인간 최고의 축복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살면서, 그것이 행복이냐? 일순간 구름같이 스쳐가는 것들을 얻고 어린아이같이 좋아서 기뻐하고 웃는구나. 허무와 허탈이 다. 91.영원한 것을 얻지 못한 자는 인생의 해가 지면 육은 끝나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그런 자가 성공한 자냐? 92.이 세상에서 살면서 그 영들을 보면, 가련한 자들이 세상을 뒤덮고 있다. 누구든지 자기 영을 보고 살면, 지금처럼 살 자는 한 사람도 없다. 93.그럴 줄 알았다면, 누가 그렇게 했겠느냐. 94.육신은 나름대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영은 지옥길로 가고 있 다. 95.육신도 천국길로 가고, 영도 천국길로 가면서 살기다. 96.육이 짐승 같은 삶을 살면, 그 영이 짐승같이 되어 짐승 같은 영의 세계로 간다. 97.사람의 영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변화되어 살지 않고 자기 마 음대로 살면, 그 영이 짐승같이 되어 짐승 같은 영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모두 영계를 보아라. 98.육계도 육으로 보면 다 보인다. 99.몸이 썩고, 마음이 썩고, 혼이 썩고, 영이 썩는다. 100.육은 빛이 나도 실상은 썩고 있다. 101.금빛 나게 해 놓고 숭배해도 실상 그 육은 썩어 시체가 되었고, 그 영은 영원한 사망에 있다. 그에 속한 자들의 육도 영도 썩게 하고 있다. 102.주의 사람을 자기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라. 103.자기 것은 자기 사고, 자기 정신이다. 104.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105.자기 몸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살면, 주는 그 몸을 돌보지 않으신 다. 자기 몸도 주의 것으로 생각해야 돌보신다. 106.주의 것만 기른다. 107.마음을 어디에 두고 크느냐에 따라서 주의 것이 된다. 108.육은 입에 과자나 음식을 넣을 때 그 순간만 느낀다. 고로 ‘육’은 말씀을 들어도 그때만 좋아하고 만다. ‘영’은 한 번 말씀을 보고 듣고 느끼면, 영의 몸 전체가 말초신경과 같아서 긴 시간을 두고 온 전히 느끼면서 행한다. 고로 영적인 자가 되어야 강하고, 튼튼하고, 오래 견디고, 표적을 일으킨다! 109.‘육’은 성자의 사랑을 받든지,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을 받아도 사 랑할 때 그때만 느낀다. ‘영’은 육보다 생각과 느낌의 차원이 1000배 이상 높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면 육보다 1000배 이상 강 하게 사랑을 느끼고 오랫동안 느낀다. 110.‘육’은 겨울철 두꺼운 옷을 입었을 때 애인이 만지듯 느끼고, ‘영’은 알몸일 때 만지듯이 느낀다. 고로 ‘영’으로 느끼고, ‘마음·정신·생각’으로 느끼고, ‘영적’으로 살아라. 그래야 육 적인 자보다 비교가 안 되게 더욱더 기뻐하며 더 많이 행한다. 111.꿈에 어떤 자와 사랑하는 꿈을 꿀 때가 있다. 이는 첫째, 자기가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니 그런 꿈을 꾼 것이다. 둘째, 상대가 자기를 많이 좋아하니 그런 꿈을 꾼 것이다. 셋째, 서로 사랑해서 그런 꿈 을 꾼 것이다. 각자 상황에 따라서 다르니 분별하여라. 112.성자는 꿈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보이면서, 거기에 합당한 것을 계시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