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1 (금)
130621 ~130622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6.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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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1일 금요일 새벽 잠언>
1.구원해 주면 구원자와 같이 산다고 해야지, 안 그러면 구원자가 구원
해 주겠느냐. 구원받고서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으면 구원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받고서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으려면, 구원자가 몸
부림치며 구원해 주는 수고를 안 한다.
2.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영원히 같이 사는 것이다. 고로 구원받을 자
가 구원받고 구원자와 같이 살지 않는다면, 구원하지 않으신다. 혹시
구원해 줘도 자기 뜻대로 살면, 또 구원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3.구원은 구원자와 같이 살아야 이루어진다. 이는 마치 물고기가 물과
같이 사는 격이다. 구원자는 물과 같고, 구원받을 사람들은 물고기와
같다.
4.하나님의 천지창조의 1차 목적은 ‘인간 구원’이고, 2차 목적은 ‘구
원받은 자의 영과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 사는 것’이다. 고로 구원자
와 같이 살지 않는 자는 아예 구원하지 않는다.
5.한 남자가 일생 동안 ‘사랑’을 목적하고 많은 것을 투자하여 온 세
상을 다니며 자기와 평생 같이 살 사랑하는 한 여자를 찾으러 다녔다.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마다 묻기를 “나의 나라에 데려가면 나와 같이
사랑하면서 살겠습니까?” 했다. 그때 같이 살겠다고 한 여자만 많은
거액을 들여 이동시켰다. 만일 “당신과는 살기 싫지만, 당신 나라에
가서는 살고 싶네요.” 하면, 안 데려간다. /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인
간이 하늘의 신부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지 않고, 천국에 와서 살
고 싶다고만 한다면 구원하지 않는다.
6.인간이 죄에서 고생한다고, 불쌍해서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다.
7.하나님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우주’를 창조하시고, 45
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시고, 수백만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사람’을 창조하신 뜻은... 인간의 ‘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이는 곧 그 육을 통해서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켜 그 영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함이다.
8.농부가 과일나무를 기르는 목적은 ‘열매’를 보기 위함이다. 고로 1
년 동안 과일나무를 사랑해 주고 퇴비하고 가꾸며 투자하는 것이다.
이때 과일나무가 잎과 꽃을 피우지 않고 열매를 열지 않으면, 농부가
과일나무에 퇴비를 하고 사랑해 주고 관리해 주면서 투자하겠느냐. /
성자도 땅의 구원자도 인간이 구원만 받고 제 마음대로 산다면, 구원
해 주지 않는다. 혹여 구원받았더라도 스스로 구원을 상실하게 된다.
9.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할 때, 그들은
하나님을 찾으면서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었다. 이에 하나님은 때에 따
라 모세를 보내어 그들을 광야 땅으로 구원하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땅에서 자기 삶으로 살았다. 고로 구원이 그 단계에서
멈췄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2
세들만 어리더라도 광야의 다음 구원 단계인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하셨다. 그곳이 구원의 목적지였다.
10.하나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사랑하면서 살 때까지만 구원을 받는
다. 사랑하다가 말면 구원을 상실한다.
11.존재는 존재할 때까지만이다.
12.구원받을 자들이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할 때
까지만 구원의 주관권에서 산다. 하다가 말면 점점 시들면서 구원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끝난다. 만사의 모든 일이 이와 같다.
13.일할 때까지만 일이 되지, 일에서 손을 떼면 일이 안 된다. 구원도
그러하다. 주와 구원받을 자들의 사이도 그러하다.
14.초가집 인생인데, 1억 천만금을 달라고 하면 누가 그 값을 주고 사겠
느냐.
15.자기를 황금같이 만들어 놔야 황금 값을 주고 사 간다.
16.구원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구원해 가도록 자기를 황금같이 만들어
라.
17.좋은 환경에 별장을 지어 놓으면, 서로 사 가려고 몰려든다. 성자 앞
에도 그러하다. 성자가 데리고 가도록 자기 인생을 값있게 만들어라.
18.열매 없는 묘목은 과수원지기가 안 사 간다.
19.주(主)는 마음의 열매를 열 인생인지 보고서 구원한다.
20.토지를 제대로 못 보고 농사를 지으려고 땅을 산다면, 땅을 사도 농
사를 못 짓고 다시 땅을 팔게 된다. 인생의 마음의 땅을 먼저 봐라.
마음의 땅을 먼저 만들어라.
21.창조자 하나님의 창조의 오묘함과 신비함을 깨닫고, 창조자를 사랑하
면서 창조자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목적을 위해 살아라.
22.무엇을 만들 때는 만드는 ‘목적’이 있다. 하나님도 인간도 어떤 것
을 만들고 그 ‘목적’을 못 이루면,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게 끝나
버린다.
23.변화되는 모습에 기쁨과 희망이고, 변화된 것을 쓰는 데 기쁨과 희망
이다.
24.창조주는 <인간의 세상>을 기쁨과 희망과 사랑과 화평의 세계로 창
조하셨다. 하지만 인간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않고 자기 주관대
로 살고 우상을 섬기면서 사니, 그 상실한 마음대로 고통과 염려와
근심과 불안과 불만으로 허무하게 살아간다.
25.창조주가 <인간의 세상>을 아무리 ‘변화의 희망거리’로 창조해 놓
고, 만물을 쓰면서 사는 것을 ‘기쁨과 사랑거리’로 창조해 놓고 살
게 하셨어도...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이 원시인같이 되어 살아가
니, 사랑하며 살아도 일시적인 육적 쾌락에서 살아가고, 변화를 보고
도 못 느끼고, 행해도 오히려 고통을 받으며 산다.
26.전능하신 창조자의 창조 목적대로 사는 자만 육도 혼도 영도 깨닫고
기뻐하면서 살게 하셨다.
27.창조주가 창조한 만물들과 인생들을 보고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일체 되어 살지 못하니, 변화를 보고 행해도
제대로 못 느낀다. 고로 자기 차원대로만 살면서, 일시적인 육적 예
술과 문화를 꽃피우며 각종 허무한 행위들을 한다. 그러다 육신이 죽
으면 하나님을 떠난 자의 혼과 영이 일체 되어 그 행위대로 사망으로
간다.
28.매일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두고서 100% 행하기다. 못 하는 만큼 죽
은 것이라고 생각해라.
29.누구든지 자기를 구원하려고 마음먹고 하면 구원한다.
30.하나님은 해와 달과 별을 주시고, 땅을 주시고, 만물을 주시고, 인간
을 창조해 주셨다. 자료가 있으니, 이제 인간이 제대로 살기만 하면
된다. 제대로 살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살면 된다. 이
와 같이 신앙 세계도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시고 삼위가 역사하여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신다. 고로 자기가 하면 구원받고 휴거된다.
31.안 하는 자는 모든 자료를 줬어도 못 하고, 그 영이 사망으로 가게
된다.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새벽 잠언>
32.사람들이 영계에 못 가니, 성자는 ‘상징’으로 보여 계시하신다. 어
느 때는 ‘실체’를 보이기도 하신다.
33.선생의 육이 보고 싶어도 못 보는 때에는 ‘상징자’를 통해서 보이
기도 한다.
34.성자도 본체를 못 보여 주니, 만물을 통해서 상징체로 보여 주시고
해당되는 사람을 통해서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최고의 상징체로 쓰
는 자는 ‘분체’다.
분체도 ‘본체’가 있고, ‘상징체’가 있다. 상징체로 조은 목사를
쓸 때도 있고, 범석 목사를 쓸 때도 있다. 어느 때는 생명을 관리하
는 자를 상징체로 쓸 때가 있고, 어느 때는 말씀을 외치는 자를 상징
체로 쓸 때가 있다.
성자도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상징체로 쓰신다. 혼계에서 보면 어느
때는 상징체로 아기도 쓰고, 청년도 쓰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쓴다.
어느 때는 자기 지도자를 쓰고 성자가 오셔서 말씀하신다. 어느 때는
귀뚜라미를 쓰고 와서 보이면서 성자를 나타내신다. 자기를 깨닫게
할 때는 자기 몸을 상징체로 쓰고 성자가 나타나기도 하신다.
35.성자도 분체도 일을 맡긴 자를 ‘상징체’로 쓰고 나타난다.
36.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자기가 어떤 환경의 차원에 처하면, 그 실체
로 그 차원의 것이 보이기도 하고, 혹은 그 환경의 차원에 처한 자를
성자가 상징체로 쓰고 나타나 보이기도 하신다. 성자는 이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면서 행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 이는 영계를 분별
하는 기본이요, 원리요, 이치다. 또한 영계를 분별하는 일억 천만금의
말씀이다.
37.성자는 우리들과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으셨는데
도 인간의 영은 사망으로 간다. 이는 인간이 자기 책임을 못 했기 때
문이다.
38.‘자기 죄’ 때문에, 혹은 ‘자기 책임’을 못 해서 하나님과 구원자
믿기를 싫어하고, 그 말씀 행하기를 싫어하여 행하지 않음으로 지옥
에 가는 영들이 구름같이 많다. 성자는 “그래도 어쩔 수 없다.” 하
신다.
그러나 누가 “저 사람은 세상에서 너무 악한 일만 했으니, 저 사람
의 영은 지옥에 보내야 됩니다.”라고 말하면, 성자는 “아무리 네게
잘못했어도 지옥만은 보내서는 안 된다. 지옥이 아니어도 보낼 곳이
많다.” 하신다.
39.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거나 자기 책임을 못 하여 자기 영을 지옥에
보내는 것을 가지고서는 성자는 아무 말씀 안 하신다. 그러나 누가
그 영을 지옥에 보낸다고 하면, 성자는 말리신다. 그만큼 지옥은 무
섭고 고통스러운 곳이다. 누가 떠밀어서 보낼 곳도 아니고, 아무리
그 사람에게 잘못했더라도 다른 고통을 줄 테니 지옥만은 보내지 말
라고 하신다. / 지옥의 고통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40.전능자를 안 믿고, 세상에 보낸 구원자를 안 믿은 죄는 참으로 크고
도 크다. 중한 죄다. 그로 인해 그 영은 지옥에 간다.
41.왜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자의 영은 지옥으로 가겠느냐. 종교는
자유의지인데,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것이 무슨 죄가 되느냐. /
하나님과 구원자를 믿는 것, 그것이 ‘자유’다. 믿으면 사망에서 석
방되어 자유를 얻고, 안 믿으면 사망에 갇혀 자유를 뺏긴다.
42.전능자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것이 왜 죄가 되어 그 영이 지옥
에 가는가?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참포도나무
가 못 되니, 주인이 캐내서 모두 불 지르는 격이다. / 인생은 돌포도
나무요, 구원자는 참포도나무다. 접붙여야 참포도 열매인 ‘구원받은
영혼’이 되어 심판을 면한다.
43.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는 것이란, 자기가 하나님과 구원
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그러면 그 영이 구원
의 접붙임이 되어 참영이 되고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그러므로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그러면 그 영은 지옥과 상관없게 된다.
44.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것이 그렇게도 큰 죄다. 믿으면 평생 선
하게 산다. 하나님과 구원자를 사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는
것은 엄청난 공적이다. 또 시대 말씀으로 전도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
원하는 것은 엄청난 공적이다. 그 공적으로 천국을 얻는다.
45.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는 자는 전혀 공적이 없다. 하나님 앞에 행
한 일은 무(無)로서 아무것도 없다.
46.단순하게 생각하면 ‘하나님과 구원자를 안 믿은 것이 뭐 그리 큰 죄
이지?’ 하지만, 따져 보면 믿는 것과 안 믿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
엄청난 차이가 난다.
47.모두 성자의 뜻대로 살려고 최선을 다하여라. 그러면 자기 영혼을 구
한다.
48.성자는 분체가 오직 성자의 뜻대로 근본을 행하며 살기를 원하고 바
라며, 이를 원칙으로 하신다. 하물며 구원받을 인생들이랴.
49.성자를 닮지 않으면, 성자와 함께 천국에서 살지 못한다. 그래서 성
자의 마음과 성품과 행위와 사랑으로 변화되어 성자를 닮으라고 하는
것이다.
50.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도 자기 마음과 성격과 심정과 행위를 안 닮으
면, 성격과 행동이 안 맞아서 거슬려서 같이 못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