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1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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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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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야 대변할 수 있다
작성일 : 2013. 5. 11(토) 오전 12시
작성자 : 장정임
(생시에 지인 중 한 사람이 죄를 지었는데 그것을 선생님과 저는 알고 있었고 본인도 회개의 조건을 쌓고 있
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꿈을 꾸기를, 한때 사탄의 몸이 되어 선생님을 괴롭게 했던 자가 나타나 많은 자들
앞에서 회개 중이었던 저의 지인을 쏘아붙이며 그의 죄상을 폭로하려고 거들먹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저
는 지인을 제 몸 뒤로 숨기고는 그자의 앞에 바짝 서서 눈을 똑바로 보며
“뭐? 할 말 있으면 말해 보시지? 나한테 말해 봐! 말해 보라고!”하면서 기(氣)싸움을 했고, 그의 속마음이 들
리기를 “네가 저 사람이 무슨 죄를 졌는지 알아? 안다고? 네가 이미 알고 있다면 내가 말해도 저 사람이 곤란
해지지 않으니까 폭로할 이유가 없잖아.”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계속 “다 알고 있고 용서해 줬는데 네가 무슨 상관이냐? 말할 테면 해 봐!” 하며 거침없이 그를 몰아쳤
습니다. 그러자 그는 교회 밖으로 도망쳤고 저는 그의 뒤통수에 대고
“선생님을 그렇게 치더니, 이제는 형제까지 그렇게 치려고?”하면서 쏘아붙였습니다.
꿈을 깬 후 깨달아지기를 ‘이와 같이 우리가 선생님께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여 용서를 받았다면 사탄
이 우리의 죄를 묻고 끌어가려 해도 선생님께서 우리를 대변하여 주시니 사탄이 손을 못 대겠구나!’ 하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회개하지 않았다면 몰라서 막아 주지 못하니 그 자리에서 사탄은 모든 죄상을 고발
했을 것이며, 그때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미리 알고 용서하여 해결하지 못했기에 선생님도 곤혹스럽고 죄지
은 당사자도 구제 받기는커녕 심판받아 조롱당하고 말겠구나 싶었습니다. 최근 땅의 구원자 되시는 선생님께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가르쳐 주셨던 말씀을 상고하면서 받은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진다 하였다.
땅은 땅의 구원자,
곧 성자의 육신 된 자를 의미하며
하늘은 구원의 총책임을 지고 있는
나 성자 본체를 의미하니
너희가 선생 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나 성자에게도
용서함을 받을 수 있다 함이니라.
선생에게 낱낱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기가 부끄럽고 힘드니
너희는 보이지 않는
나 성자의 이름만을 부르며
쉬이 회개하고 죄를 해결하려 한다.
죄는 육으로 행해 놓고
용서는 마음으로만 받으려 하니
계산이 제대로 되겠느냐.
돈은 실제로 빌려 가서 다 쓰고는
입으로만 갚겠다고 말하는 꼴이니
그 채무가 어디 제대로 변제되었겠냐는 말이다.
육으로 죄를 지었으면
육이 용서받아야 깨끗이 없어진다.
즉 땅에서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진 자에게 가야
해결된다는 말이다.
너희가 아무리 내게 울며불며 고한다 하여도
나는 육이 없는 자이기에
땅에서 죄 사함의 권세를 부릴 수가 없다.
고로 내가 선생을 나의 육으로 삼고
땅에 출현하여 너희 앞에 서 있으니
선생을 입고 서 있는 나에게 와서
육의 모든 죄를 용서받으라는 말이다.
그것만이 육도 영도 죄 사함을
온전히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주님, 그러면 선생님의 육이 떠나고 나시면 이후부터는 어떻게 회개해야 용서가 되나요?)
선생은 땅의 구원자로서
그 사명이 천 년을 지속할 것이다.
고로 천 년 후대들은
비록 선생을 육으로 만나 회개하지 못한다 하여도
오직 선생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선생에게 나와서 회개할 때
비로소 그 죄가 사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니라.
선생이 심판대 앞에서 너를 대변해 줄
유일한 중보자라는 말을 들었지?
당세뿐만 아니라 후대까지
삼위 앞에 서는 모든 자들을 위해
대변하고 증언해 줄 자는
선생밖에 없음을 알아라.
만일 심판대 앞에 섰는데
선생이 모르는 죄가 있다면
선생도 대변해 줄 수가 없지 않겠느냐.
마치 의뢰인이 자기 변호사에게
자신의 죄를 다 밝히 말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측이 자신의 변호사가 모르는 죄를 들먹이며
판사에게 유죄를 판결토록 증거 자료를 제출한다면
아무리 자신의 변호사가 유능하다 해도
모르던 죄에 대해서는 해 줄 수 있는 변론이 없기에
지게 되는 것이다.
지상에서는 2심, 3심이 있지만
영계에서는 그저 딱 한 번뿐이다.
고로 마지막 날이 닥치기 전에
빠짐없이 회개해야 하며
오직 너를 위한 유일한 대변자,
선생의 이름으로 회개해야만
선생이 사탄의 힐문을 막고
심판대에서 너희를
구해 낼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나 성자와 일체 된 자이기에
세상 모든 죄인들을 용서한
나의 긍휼한 마음을 품고 있어
어떠한 죄인이라 할지라도
진실로 회개만 한다면 다 용서한다.
어디 그뿐이겠느냐.
생명을 사랑하고 구원하고자 하는
그 마음 하나로
죄인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면서까지
죄 값을 해결한다.
그러니 선생 앞에 나와
회개만 하면 살 것이나
너희의 구원을 가로막는 저 사탄들이
죄의 부끄러움을 자극하여
너희로 하여금 입을 꽁꽁 묶게 함으로
결국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지옥에 가서 영원히 형벌 받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부끄럽고 고통스럽더라도
땅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한 인생이 태어나
평생을 거지로 살아도 휴거를 이루고 가는 것이
일평생 동안 지구를 다 얻고 누리며 사는 것보다
더 값어치 있는 일이라고 하였듯,
한 인생으로 태어나 갖은 창피를 다 당해도
자기 죄의 문제를
죽기 전에 다 해결하고 가는 것이
일평생 동안 거짓으로
호의호식을 누리며 사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값어치 있는 일이다.
회개에 인색하지 말아라.
오직 선생 품 안에 숨어야 살 수 있다.
선생만이 너희를 죄에서 끌어내어 줄 자이다.
이미 고백하고 회개한 자는
사탄이 끌고 갈래야 갈 수가 없다.
너희 선생이 눈을 부릅뜨고
사탄을 제압하여 쫓아낼 것이기 때문이지.
사랑하는 자들아.
오늘도, 지금 이 순간도
선생은 너희를 살리고 온전케 하기 위해
연속되는 조건의 삶을 살고 있다.
천국에 아무리 넓고 좋은 집이 많아도
합당하지 않은 자에게는 줄 수가 없듯이,
선생이 너희를 위한 대속의 조건을
아무리 완벽히 쌓아 놓는다 하여도
너희가 스스로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 죄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니 회개하자.
너희 모든 죄를 낱낱이 지켜보고 알기에
사랑하는 너희를 잃을까 염려하여
나 성자가 부탁하노라.
아무도 돌아볼 필요가 없다.
오직 내 손만 붙잡고
선생에게 나오라.
내가 선생을 통해 다 용서하리라.
죄가 없어야
지상에서도 당당하게 살 수 있고
내 나라에도 당당하게 입성할 수 있다.
사랑하는 너희를
모두 내 품에 안기를 간절히 원하는
성자 주가 말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