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2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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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의 실상
작성일 : 2013. 5. 22~25일
2013. 5. 25일 정리
작성자 : 주은혜
(몇 주 전 진성운 날, 말씀 전에 찬양을 하는데 엄청나게 뚱뚱한 혼체가 제 옆에 와서 앉았습니다. 너무나 뚜
렷이 보여서 ‘뭐지?’하고 생각했습니다. 한동안 제 옆에 앉아 있기에, 주님께 ‘주님, 이건 뭔가요?’하고 여쭤
보니
주님께서 ‘무겁게 생각하는 자의 혼체다. 그 자리에 안주하며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않고 움직이지 않는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날 뇌가 굳어진 것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뇌가 굳어진 사람의 혼체를 상징적으로 보여 주셨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이후 22일 새벽에 주님께서 ‘사람들 혼체들을 보자. 내가 보여 줄게.’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 듣고 살짝 겁이 나서 새벽에는 보지 않았는데,
그날 오후에 주님이 ‘혼체 보여 준다고 했는데 왜 안 보냐. 저 사람 혼체 좀 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사람을 따라 눈을 돌렸는데, 세상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의 혼체는 형상이 뚜렷해 보이지 않았고 어두웠습니다. 주님은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신념도 뚜렷하지 않은 사람이다.
어두운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사니
저러한 모습의 혼체를 가지고 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한 교회에 가서 어떤 여자의 혼체를 보았는데,
예쁜 옷을 입고, 몸도 너무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얼굴을 보았는데
피부가 너무 좋지 않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여쭈었더니 주님께서
‘근본 성격을 아직 안 바꾸어서 그렇다.
행하는 의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요,
말씀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마음속 근본된 성격을 못 고치니
그 문제가 얼굴로 보이는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말씀을 전하는 한 성직자를 보게 되었는데
그 혼체가 환하게 빛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속으로 ‘영도 아닌데 왜 저렇게 빛나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지금 내가 저자의 정신을 쓰고 있잖아.
내가 쓰면 빛도 나고, 가치 있게 쓰인다.’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몇몇 사람들의 혼체를 더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23일 새벽에 다시 주님께서 혼체를 보여 주신다고 하시며 오셨는데, 순간 선생님의 혼체를 만나고 싶
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 생각을 아셨는지 선생님께로 인도해 주셔서
선생님 혼체를 만났습니다.
선생님의 혼체는 아주 새하얀 정장을 입고 계셨고,
저와 대화를 나누시고는 ‘혼체 공부 잘해.’하시며
바쁘다고 하시면서 장소를 이동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선생도 만났으니 오늘도 혼체들 보러 가자.’하셨고 주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따라갔습니다.
제가 간 곳은 한 섭리 교회였는데 그 교회의 교인들의 혼체가 목이 말라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여쭈니, ‘교역자가 말씀을 잘 못 전하니
교인들의 혼체가 말씀을 충분히 듣지 못하여 목말라한다.
그 영체는 훨씬 더 갈하니 교역자가 잘해야 한다.
선생을 통해 전해지는 말씀이지만
그 사이에 전하는 자가
말씀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목숨을 걸고 전해야 하는 것이다.
완전히 숙지하고, 완벽하게 준비해서 전하지 않으면
육으로는 모르나 혼체, 영체는 알고 느끼고
바로 영향을 받는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에 주님께서 보여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하시며
한 여자를 만나게 해 주셨는데
앞은 단정한 옷을 입고 있는 한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느낌이 이상해서 그 여자 뒤에 가서
그 여자를 보니 뒤는 너무나 더러웠습니다.
주님께서 이 사람은 앞과 뒤가 다른 사람이라고 하시며, 속이는 생각과 정신이 굳어져서
혼체에도 반영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성문제가 있는 자들은
혼체도 숨기려고 하고 도망 다니니
높은 급에서 봐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의 급, 혼체의 급을 높여야
높은 차원에서 혼체들을 볼 수 있고
정확하게 분별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새벽 기도하는데 다시 주님께서
‘혼체를 보러 가자.’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부터 만나고 가고 싶어요.’하고 말씀
드렸고 주님과 손을 잡고 선생님 혼체를 만났습니다.
선생님은 여전히 바쁜 모습으로 저를 만나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너 오늘은 주님께
기성교회 사람들 혼체 한번 보여 달라고 구해.
시대를 배워야지.
이 시대와 기성과 다른 것을 배워야 남길 수가 있고,
그것이 시대를 배우는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저는
‘아, 기성 사람들 혼체를 봐야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가자.’하고 말씀하시며,
‘너희 집 옆에 큰 교회 있잖아.
그 교회로 가 보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내부는 무척이나 으리으리했습니다.
교회 목사같이 보이는 혼체가 옆에는
성경책을 들고 기도를 하려고 나타났습니다.
너무나 놀란 것은 섭리사 사람들의 혼체는
모두 어른같이 장성한 느낌이었다면,
이 사람의 혼체는 마르고 살도 없고 뼈도 약해
툭 치면 부러질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작아 보였습니다.
그 혼체가 힘이 하나도 없이 들어왔는데
엄청나게 큰 주머니 하나를 끌면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저렇게 힘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저 큰 것은 또 어떻게 끌고 왔지?’하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을 들으시고 주님은
‘자세히 보아라.’하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 주머니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그 주머니는 혼체가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혼의 몸에 연결되어 붙어 있는 주머니로
혼체의 일부였습니다.
놀라서 주님께 ‘주님, 저게 뭐죠?’하고 여쭈었고,
주님은 ‘저 사람의 죄다. 죄의 생각이요,
죄의 행실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 저 사람도 메시아를 믿잖아요.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면 저 사람의 차원급의 회개는 되지 않나요?’하고 여쭈었습니다.
주님은 ‘메시아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하는 것이
기성에서 많이 퇴색되었다.
죄를 회개한다는 의미도 이제 희미하다.
죄를 짓고 회개하는 자도 적고,
죄에 깨어 있는 자도 적으니
기성의 모두가 저런 죄들을 달고 다닌다.
전환해야 하는데 전환하지 못하니
다들 죄를 끌고 다니고, 정신도 생각도 마음도 약하니
혼체도 약해서 보기가 안쓰럽다.
섭리사는 선생이 죄를 짊어져 주니
죄 주머니를 지고 다니는 자가 없지?
하지만 기성은 예수가 죄를 짊어지려고 해도
이제 회개의 분위기도 없고 죄를 쪼개는 힘도 없다.
따르는 자들이 굳어져서 변화가 없는 것이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주님께서 ‘너희 교회 앞에 큰 교회 가 볼까?’하셨고
저는 주님과 우리 교회 앞 큰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한 혼체가 기도하려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무척이나 뚱뚱하고 탐욕스러워 보였고,
뼈대가 약해서 잘 움직이지도 못하는 혼체였습니다.
그 혼체는 그 교회 목회자였습니다.
주님께서 ‘교회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한다.
돈을 모으려고 머리를 그리도 쓴다.
말씀의 뼈대가 약하니 잘 움직이지도 못한다.’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저 뒤에 사람을 보아라.’하고 말씀하셨는데
한 할머니가 앉아 계셨습니다.
‘이 교회를 수십 년 다닌 자로,
기성의 혼체의 상징으로 보아라.
기다리다 늙었다.
기다리다 혼체도 늙어 버렸다.
생각과 사상이 굳어 버렸고,
마음도 지쳐 늙어 버렸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너희 교회에도 가볼까?’하고 말씀하셔서
‘좋아요.’하고 말씀드렸고
도착하니 신부의 모습을 한 장성하고 튼튼해 보이는
한 혼체가 앉아 있었습니다.
기성 교회와는 분위기 자체가 확연히 달랐습니다.
‘너희는 선생이 죄도 짊어져 주고,
말씀도 정확하게 쪼개어 주고,
시대의 운도 탔으니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섭리사가 정말 너희의 천운이요,
복이라는 것을 알아라.
생각과 정신과 마음을 다스리며
너희를 만들 수 있는 다시없는 기회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5일 새벽이 되었고
주님과 대화하면서 선생님 혼체를 또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말씀해 주시면서
‘오늘은 이 시대를 뛰는 교역자 보고 와.’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 교역자를 보러 가고 싶다고 말씀 드렸고
주님과 함께 한 곳에 갔습니다.
그 곳은 몇몇 교역자들이 모여 있었고
한눈에 교역자들의 혼체들이 보였습니다.
섭리 목회자들은 대부분 장성한 자들이었습니다.
그 중 한 남자 목회자를 보았는데
옷이 부분 부분 찢어져 있었습니다.
주님은 의를 행하다가 실수하고, 잘못한 것들이
상징적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한 목회자의 혼체는
영의 모습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비슷했습니다.
주님께서 완전한 정신과 행함으로
영이 행하는 대로 잘 행하는 혼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조심스러워하며
주눅이 들어 있는 혼체도 보았습니다.
무슨 사연일까 궁금해하던 중 주님께서
‘선생과 시대 말씀에 시험이 든 자다.
육으로는 표 안 나도 혼체로 보면 다 알지.
말을 해야 아는데 말하지도 않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다.’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교역자는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장성했지만 앙상했고 초췌해 보였습니다.
그 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주님께서
‘이성 문제, 선생에게 편지는 썼으니
일단 죄 문제를 선생이 짊어졌다.
하지만 선생에게 고백할 때 솔직히 다 고백치 않았다.
그래서 아직 근본 죄 문제가 남아 있다.
힘이 없고 약하다.’하고 말씀하시며
간단히 혼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체는 실상이다.
그래서 혼의 세계에서 보면
숨길 수가 없다.
겉으로 괜찮은 척해도
혼적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근본의 모습들을 볼 수 있고
보는 즉시 무엇 때문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밝히 드러나는 세계다.
이 시대의 혼체들과
저 기성의 혼체들이 차이가 나고,
세상과 섭리의 혼체들이 차이가 크듯
섭리 안에서도
생각이 맑은 자와
생각이 더러운 자의 차이도 크다.
세상보다, 저 기성보다
너희의 혼체가 장성하고 튼튼함은
시대 진리 말씀을 듣고
정확한 신념과 생각, 정신을 세웠기 때문이다.
내 사랑아,
내가 너에게 혼체를 보여 준 것은
혼체는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이며
가장 높은 차원에 올라서 혼체를 보면
문제 상황, 원인, 결과 모든 것을
뚜렷이 알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아직도 섭리에는
자신의 혼체에 대해 무딘 자도 있고
이해를 어려워하는 자가 있다.
많은 말씀을 해 주었는데
아직도 자신의 일부분인 혼체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자도 있다.
자신의 생각과 정신과 마음이 결집되어
혼체가 되고
이 혼체는 너희의 육의 모습을 썼으니
육의 모습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나쁘거나 조금 더 좋다.
완전 다른 모습일 수 없다.
하지만 너희의 생각의 흐름과
마음의 흐름이 변화되거나
조금 더 온전히 변한다면
하루아침에도 부활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너희의 혼체임을 알아라.
혼체로서 혼체를 바라보면
혼체가 더 뚜렷이 보이고,
영체로 혼체를 바라보면
더 꿰뚫어 볼 수가 있다.
내 사랑아.
체험하니 어떠냐?
(신기하고 재미있고 무섭기도 했어요.)
정녕 있는 세계다.
너희의 혼이
이렇게 형상을 쓰고 다니면서
일도 하고 방황도 하고,
자신의 근본 마음으로
행하기도 한다.
정확한 세계다.
자꾸 알아 가면 재미있고
자꾸 차원 높이며
자신의 혼체를 변화시키면
더 재미있다.
육의 일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해도 표가 안 나기도 하지만
혼의 일은 간절히 부르기만 해도
내가 너희를 만나고
선생이 너희를 만나는 것처럼
표가 나고 실감나는 세계이니
더 가까이 혼체를 변화시키는 것에
수고와 노력을 하여라.
그리고 더 완전해지기를 구하여라.
이 섭리역사에 와서
더 완전한 모습으로 살기를 구하고
근본의 잘못된 생각은 없는지
늘 점검하기를 바란다.
너희에게 내가 진실한 세계를 보여 주었으니
듣고 기뻐하며 온전함을 향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에게 평강을 빈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