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2 (토)
금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6.22 (토)
- 성경 본문
- 새벽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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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2013062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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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근본을 깨닫고 천국 침노하기에 힘써라
작성일 : 2013. 5. 8(수)
작성자 : 주빛랑
5/4 새벽 12:00 ~ 1:00
5/8 새벽 2:00 ~ 3:00
(5/4 새벽에 기도하면서 주님께
"사랑하는 주님, 저 천국에 너무너무 가 보고 싶어요.
다른 계시자들은 천국도 가고 하던데 저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어 슬퍼요. 주님, 저도 천국에 데려가 주시
면 안 돼요?" 라고 여쭤 보았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천국에 가 본다 한들 그 근본을 알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냐. 너는 보지 못하고 가 보지 못하니 그 애타는
심정으로 내게 간구하여 천국의 근본을 더 배워 외쳐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천국은 하나님 사랑으로
창조된 사랑의 나라로, 하나님 사랑함이 기쁨이 되는 곳'임을
여러 말씀을 통해 깊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5/8 새벽에 기도하면서
"주님, 더 확실한 천국의 근본을 깨닫고 싶어요!
특히 제가 정말 가고 싶은 성약성의 근본에 대해 확실히
배우고 싶어요. 주님, 저 좀 가르쳐 주세요." 간구했습니다.
그러자 눈앞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살인미소를 짓고 계신
모습이 생생하게 떠올랐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보고 있는데, 주님께서 "성약성은 곧 선생이야."
한마디 말씀해 주신 후 계시로 적으라 하셔서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아.
기록하여라.
근본을 기록해야
더 많은 자가 진정 깨닫고
천국을 향해 올 수 있다.
천국을 본다 한들, 천국을 가 본다 한들
근본을 깨달아 행하지 못하면
영원히 거할 수 없음을 알고
너는 나와 함께 근본을 기록하자.
사랑 덩어리로 창조된 네게
진정 기쁨은 무엇이며,
진정 행복은 무엇이겠느냐.
각종 황금 보석이 가득하다 하여
그곳이 천국이겠느냐.
천군천사가 시중든다 하여
그곳이 천국이겠느냐.
사랑으로 창조되었으니
사랑의 짝을 만나야
사랑의 기쁨, 사랑의 행복, 사랑의 불이 타오르나니
그곳이 바로 사랑 천국이다.
그러나 내 사랑아,
천국의 황금 보석을,
천국의 너와 내가 거할 집을
천국의 그림자 세계인
네가 거하는 육계의 것들로
비교하여 깨달으면 아니 된다.
천국은 사랑의 나라다.
왜겠느냐?
사랑의 근원자,
여호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근원자 여호와 하나님 앞에
천국의 모든 존재물은
'짝'으로 존재한다.
사랑의 근원자, 여호와 하나님 앞에
상대 짝이란 곧 사랑이다.
고로 천국의 구조 세계, 천국을 이루는 구조물,
그 구조물을 이루는 각종 빛나는 보석들은
모두 '사랑'이다.
마치 태양이 스스로 빛과 열을 내며 존재하듯
천국의 모든 것들은 스스로 사랑을 뿜어내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며 존재한다.
마치 음과 양처럼, N극과 S극처럼
천국의 모든 것들은
근원자 여호와 앞에 사랑의 짝으로
사랑의 교감과 사랑의 소통을
끊임없이 행하고 있는 것이다.
너는 '사랑'을 형상화할 수 있겠느냐.
영원무궁토록 끊임없이 부활, 발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너는 형상화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내면세계가 곧 영계의 구조이며,
하나님의 사랑 세계가 곧 천국의 구조이며,
하나님 사랑의 각 개성이
곧 천국의 모든 구조물이며,
하나님과 너의 사랑이
곧 네가 거할 집과 세계다.
천국은 '만들어진 세계'가 아니라
성삼위와 모든 존재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다.
사랑의 교감, 사랑의 소통, 사랑의 파장으로
끊임없이 변화, 발전, 부활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고로 천국은 곧 '하나님'이며,
천국의 다양한 차원성의 세계와 모든 구조물들은
곧 '하나님'과 '사랑의 대상'이
개성대로 이룩한 사랑 세계의 형상물이며,
천국에 네가 거할 세계는
곧 너와 내가 이룩한 사랑이 형상화된 세계니라.
천국의 비밀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점이다.
천국은 끊임없이 하나님과 사랑의 대상체가
사랑의 소통, 사랑의 교통, 사랑의 교감으로
점점 만들어 가는 세계이기에
각 차원마다 넓이와 부피가
'사랑 정도'에 따라 다르다.
그래서 '인간이 갈 수 있는 천국 세계 중에서'
가장 넓고 큰 세계가
바로 '성약성 천국'이다.
너 마음의 크기가 100이라고 하면,
네가 가장 사랑하는 애인이
네 마음에 차지하는
크기가 가장 크지 않겠느냐.
그와 같이 천국은
곧 하나님의 사랑, 마음 세계이기에
신부들을 향한 마음이
가장 크고도 넓고도 깊은 고로
성약성이 가장 크고도 넓고도 깊은 차원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주님, 성약성의 근본이 곧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의 의미가 뭔지 더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이는 깊은 말이니
집중하여 나의 말을 기록하고 외쳐라.
성약성 천국은
곧 성삼위와 선생이 이룩한 사랑 세계다.
고로 성약성 천국의 모든 법칙과 체제는
성삼위와 선생이 이룩한
사랑 법칙과 체제로 이루어져 있다.
고로 늘 나 성자가 말했다.
“선생을 연구하여라. 나와 선생 사랑을 연구하여라.”
이 말을 그냥 한 것이 아니야.
나와 선생이 이룩한 사랑 세계를 깨닫지 못하면,
선생이 나의 신부가 된
그 근본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성약성 천국에 체질이 맞지 않아
갈 수 없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를 보자.
그는 나 성자가 그 육신에게 강림함으로
지구 공중의 '메시아'가 되었다.
나 성자가 그에게
생명을 구원할 수 있는 권세를 주었기에,
그는 공생애 기간 동안
이 지구 공중에서 구원 역사를 펴면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생명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지구 공중의 '메시아' 권세를 받기 위해
사탄의 시험에서 이긴 바 되었다.
반드시 조건 대가의 세계다.
그가 사망의 권세, 사탄의 시험을 이긴 고로
이 지구 공중의 '메시아' 권세를
나 성자가 준 것이다.
그런데 시대가 악한 고로
나사렛 예수는
극심한 십자가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너와 똑같은 인간이었다.
그의 눈물의 기도를 보아라.
땀이 피가 되도록 내게 간구하는
그 애처로운 모습을 보아라.
인간의 나약한 육신이
'십자가 형벌'을 견딜힘이 있느냐.
그 마음은 자동적으로
공포와 두려움에 휩싸이고
그 온몸은 자동적으로 벌벌 떨리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나사렛 예수는
스스로 십자가 길을 선택했다.
그가 땀이 피가 되도록
내게 간구하며 기도하던 그날
그는 나 성자가 십자가를 향해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았다.
고로 그는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함으로
나 성자를 따라
십자가 길을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그의 십자가 조건은,
첫째 성삼위를 향한 절대 사랑이었으며
둘째 온 인류를 향한 절대 사랑이었다.
고로 그는 2천 년 인류 역사를 뒤바꿀 만한
'찬란한 부활'을 이룰 수 있었다.
그리고 나 성자는 찬란한 부활을 이룬
나사렛 예수의 영에 완전한 일체를 이루었다.
이는 곧 나 성자가
십자가 고통을 이기고 승리한 나사렛 예수에게
영계와 육계의 '왕'의 권세,
곧 '메시아' 권세를 주었음을 의미한다.
고로 지난 2천 년 역사 동안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바 된 모든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이 되어
그를 왕이라 여기며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였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가 누릴
모든 영광을 허락한 것이다.
그가 나고, 내가 그이기에
내 그에게 모든 영광과 권세와 사랑을 허락한 것이다.
왜겠느냐?
나사렛 예수가 그 십자가 피 값으로
모든 생명의 값을 지불했기 때문이다.
그가 죽기까지
나 성자와 인류를 사랑한 고로
사랑의 피 값으로
모든 생명 값을 지불했기 때문이다.
고로 예수 그리스도 안의 모든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자 백성으로
영원토록 신약성 천국에서
성삼위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랑 세계를 누리며 산다.
고로 신약성 천국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로
예수 그리스도와 일체 되어 부활을 이룬 자들이
신약의 체제와 통치 아래 거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이 말을 기억하여라.
이 시대 선생도
십자가 피 값으로 너희를 구했노라.
그 역시 상상도 못할 극심한 십자가 고통을,
나 성자를 사랑함으로
온 인류를 사랑함으로
스스로 선택하여 걸어왔고
결국 이기고 승리하여
온 인류 역사상
최고의 찬란한 부활을 이룬 자가 되었다.
고로 성약성의 주인이 누구이더냐.
고로 너는 누구의 사람이더냐.
진정 깨달아라.
진정 깨닫고 내가 보낸 자 앞에
심령으로 굴복하여야
너 역시 천국을 침노할 수 있느니라.
(이때 순간 제가 선생님을 꽉 껴안고 있는 모습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너무너무 꽉 껴안고 있어서 선생님과 제가
한 몸이 될 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보아라.
네 혼과 영은 이미 답을 알지 않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침노함이
곧 신약성을 침노함이요,
이 시대 내가 보낸 선생을 침노함이
곧 성약성을 침노함이다.
침노함이란 곧 일체 됨이다.
완전한 영혼육의 일체니라.
완전한 일체란,
곧 선생처럼 부활됨을 말한다.
고로 선생과 일체하여라.
사랑한다. 내 사랑아.
- 너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