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3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6.23 (일)
- 성경 본문
- 시계는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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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
작성일 : 2013. 3. 11(월) 새벽 기도 중
작성자 : 김유희
(주님께 어떻게 해야 우리가 진정 형제 사랑을 할 수 있겠느냐고 여쭈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형제 사랑하기 위해
먼저는 말씀의 귀함을 알아라.
수백 번, 수천 번 말해 줬으나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태반이다.
나 성자의 말의 가치를
너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느냐.
(주님께서 저에게 물어 보셨고 저는 대답하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진정 네 자신의 생명으로 삼아라.
형제 사랑은, 진실로 해야 된다.
선생이 너희 섭리사 모든 자들을
어떻게 사랑했는지 아느냐.
그 사랑을 진정 느낀다면,
너희는 지금과 같이 행할 수 없다.
자신의 살이 깎이고
뼈가 깎이는 상황일지라도
너희에게 더욱 넘치는 사랑을 준 마음이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이다.
그것을 진정 알아라.
선생은 자신보다
너희를 더 생각하고 사랑해 주었다.
허나 너희는 그 넘치는 사랑을 받고도
진정 느끼지 못하는구나.
그러다가 선생이 떠나가면
어찌하려고 그러느냐.
너희를 향한 선생의 사랑을
진정 느껴 보아라.
그 사랑으로
형제 사랑 또한 하는 것이다.
그리고 늘 근신하여라.
지금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 때,
나 성자가 하나하나 너희의 행실을
적나라하게 지켜보고 체크하며 최종 점수를 매겨
천국으로 휴거시키고 있음을 모르느냐.
형제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휴거 완성급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진정 형제 사랑의 중요성을 알아라.
형제 사랑하며 자신의 온전치 못한
모순 또한 발견하고 고치는 것이다.
형제들을 늘 봐 왔던
교인들이라 생각하며 여기지 말고,
제발 나 성자가
진정 사랑하는 신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마지막 중에서도 마지막인 이 때,
형제 사랑으로
최종 휴거의 100% 점수가 매겨지고
너희들이 영원히 살 천국 급까지 좌우된다는 것을
진정 깊이 알아라.
(주님께서 너무나도 애를 태우시며 제게 계속 같은 말씀만 강조하시며 되풀이하셨습니다.)
또한 지금 너희들의 모든 행실이
천국 기록성에 낱낱이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진실로 알아라.
얼마나 낱낱이 기록되는지,
너희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할 정도다.
너희가 0.01초 품었던 마음들까지
선명하게 기록되며 빨간 줄로 표시되니
진정 근신하고
온 마음과 정신을 내게 맞춰라.
(주님께서 말씀하시며 환상을 보여 주시길 1초도 안 된 순간의 시간에 형제를 제 주관대로 판단했던 저의 마
음이 그대로 천국 기록성에 낱낱이 기록되고 있는 장면이 보였고,
그 위로 빨간 줄이 그어지고 있었습니다.)
휴거는 형제 사랑까지
모두 마친 자들이 가는 것이다.
체크, 또 체크하여라.
근신, 또 근신하여라.
말씀으로는 지도자들 교육만 시켰더니,
나머지 교인들은 정신 안 차리지.
어찌 너희들 모두에게 하는 말씀임을 모르느냐.
나 성자는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다.
지금 너희들이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의 말조차
근신하고 조심하여라.
신부의 입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험한 말들이
곳곳에서 들려오는구나.
너희 선생은 그 좁은 곳에서
섭리인 모두를 꼭 휴거시켜야 된다고
날마다 나를 붙잡고 기도하는데,
막상 너희들의 행실을 보니
내 마음은 무겁고 답답하기만 하다.
너희들은 휴거를 얼마나 실감하느냐.
섭리역사를 얼마나 실감하느냐.
이때가 너희들에게
얼마나 축복받은 때인지
얼마큼 느끼고 있느냐.
진정 깨달았다 말은 하나,
너희들의 행실은
변화된 모습이 보이질 않으니
이제는 의문이 들려 한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의문점이 들게 하지 말아라.
나 성자는 너희를 한 명, 한 명 너무나도 사랑하여
모두 다 함께하길 원하는데
어찌 이리도 내 심정을 모르느냐.
때가 너무나도 급한데, 말씀으로 말하고
또 말한 것들을 또 다시 말하려 하니
너무나 시간이 없다.
(주님께서는 어딘가를 계속해서 쳐다보시면서 너무나도 조급하게 말씀하셨고, 예술단들에게 일러 줄 말씀이
있으니 적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술단들아.
너희는 준비하는 과정부터
형제 사랑으로 화목하게 준비하라.
어찌 빨리 끝내려고만 하느냐.
어찌 동작이 맞지 않는다 하여
형제에게 상처 되는 말을 내뱉고 있느냐.
예술이 마음에 중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형제 사랑치 않는 자는
나 성자가 보기에
예술 중심으로 사는 자와 똑같다.
그러한 중심은
차라리 하지 않는 것이 훨씬 낫다.
나 성자가 과정 가운데
역사가 일어난다고
몇 번이나 말하지 않았느냐.
몇 번을 말해도
너희 행실의 변화는 순간이니
나의 심정만 타는구나.
연습하는 과정에서부터
진정 형제를 사랑하며 준비해야 한다.
특히나 예술단들은
형제 사랑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깊이 알아라.
자기는 아닐 것이라 생각하지 말아라.
나 성자가 보기에
예술단의 모든 자들이 그리하고 있다.
나 성자가 지켜볼 것이니,
계속 깨닫지 못하고
형제 사랑하지 못하는 자들은
과감히 예술단에서 빼내겠다.
너희를 돕고 지켜 주는
수많은 천사들과 선생,
그리고 성삼위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라.
(순간 엄청나게 큰 동그란 판이 보였는데, 째깍째깍 급하게 초침이 흐르는 소리가 나고 있었고 이내 그것이
시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간을 보니 초침은 정확하게 pm 11:55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
지금 천국의 시계는 23:55분으로
5분 후면 모든 게 끝난다.
이제 마지막 형제 사랑으로
휴거의 운명이 좌우된다 하는데도
하지 않을 것이냐.
너희들은 진정 모르는구나.
형제 사랑하지 못한 자들은
천국 시계의 초침이 정각을 가리키면
천국 문 밖에서
내 이름만 애타게 부르게 된다.
허나 나는 너희들을 알 길이 없구나.
겉으로만 형제를 사랑하고 이해하려 하지 말고,
선생처럼 형제의 속마음을
진정 이해해 주며 사랑하라.
진정 때가 급하다는 것을 알아라.
천국의 모든 준비가 끝났다.
마지막 형제 사랑으로
100% 완전하게 거듭나
천국 잔치에 어서 함께하자.
네 자신보다 형제를 더 사랑하여야 한다.
내가 늘 너희를 지켜보고 있음을
절대 잊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