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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24 (월)

130624 ~130629 새벽잠언

선포일
2013.06.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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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상대의 마음을 읽고 알고 투시하려면, 먼저 자기 마음을 제대로 알고 고쳐야 된다. 2.자기 자신에 대해 눈을 뜨는 만큼 상대의 마음도 밝히 알고 다스린다. 3.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4.자기 모순과 죄를 알고 그것을 먼저 없애라. 그래야 자신을 밝히 보고, 그제야 형제의 마음을 밝히 보게 된다. 5.자기 자신을 아는 만큼 상대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본다. 6.소경은 자기도 못 보고, 상대도 못 본다. 7.소경이 눈을 떠야 자기도 바로 보고, 상대도 바로 본다. 8.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도 바로 본다.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도 바로 본다. 삼위가 보낸 자도 바로 본다. 9.자기 마음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 을 분별한다. 10.구시대인들은 자기 마음과 행실이 온전하지 못하니, 자기 자신도 못 보고,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셔서 역사의 눈을 뜬 자를 통해서 새 역사를 행하셔도 모르는 것이다. 11.네 자신을 제대로 보고서 남을 비판하지 말아라. 12.먼저 네 마음을 깨끗이 하여라. 그래야 형제의 것도 밝히 보고 판단 한다. 13.자기 마음 만들기다. 14.잡초 밭과 가시나무 골짜기였던 월명동을 개발해서 만들었듯이, 자기 마음도 만들기다. 15.마음도 안 만들면 그대로다. 16.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휴거된다. 17.마음의 들보는 세 가지 원인으로 생긴다. 첫째,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이어받은 타고난 근성과 성품이 있다. 둘째, 인생을 살면서 사람들로 부터 상처를 받아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셋째, 자기 자신의 생 각과 행위와 삶으로 생긴 성격과 성질이 있다. → 이러한 마음의 들 보들을 빼내어라! 18.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기다.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는다. 19.<마음의 들보>는 각자 다르다. 마음의 들보가 무엇인지 자기는 안다. 어떤 사람은 ‘성격’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성적 생각과 행 위’가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 사랑’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 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중독된 것’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습관’이 들보이고, 어떤 사람은 ‘썩은 정신과 사고’가 들보다. 이러한 마음의 들보를 완전히 빼내어라. 안 빼내면 휴거되지 않고, 다음 단계로 휴거되지 않는다. 20.이성(異性)의 들보는 꼭 분체에게 회개하여 성자에게 와야 된다. 21.늦게 회개하면 휴거가 막힌다. 22.<휴거의 비밀> 중의 하나가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기’다. 23.자기 마음에서 들보 같은 모순과 죄를 빼내야 <휴거의 최고 비밀>인 ‘성자 사랑’을 제대로 하게 된다. 24.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성자를 사랑하지 못한다. 25.암이 생기면 부모로부터 유전되어 암이 생겼든지, 살면서 음식 때문 에 영향을 받아서 암이 생겼든지, 자기 체질 때문에 암이 생겼든지 수술하여 암세포를 떼 내야 된다. / 이와 같이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 적 성격과 모순이든지, 살면서 형제들과 부딪히며 생긴 성격과 모순 이든지, 자신의 생각과 행위 때문에 생긴 성격과 모순이든지 모두 빼 내고 없애야 된다. 26.자기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고쳐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자기 를 구원하러 온 자를 밝히 보고 따른다. 고로 분체가 누구인지, 분체 가 왜 왔는지, 분체는 무슨 일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분체와 일체 된 다. 자기 마음의 들보를 안 빼내면, 휴거의 핵심인 분체를 제대로 못 맞는다. 고로 성자를 못 맞는다. 고로 1차 휴거 100선을 못 넘고, 2 차 휴거 200선을 못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못 넘는다. 27.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라. 그래야 자기를 밝히 보고, 시대를 밝히 보고, 자기를 구원할 자를 밝히 보고, 성자를 밝히 보고, 시대 말씀을 밝히 보고 믿고 따르며 행한다. 고로 성자를 맞아 1차 휴거 100선을 넘고, 2차 휴거 200선을 넘고, 3차 휴거 300선을 넘어 천국의 신부 성인 성약성으로 가게 된다. 28.자기 마음의 들보들을 100% 빼내야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100% 기능을 발휘하여 성자도 분체도 사랑하게 되고, 형제들도 사 랑하게 된다. 또한 말씀을 제대로 행하게 된다. 고로 완성급 휴거를 이루게 된다. 29.휴거의 최고 차원에 오르려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 원자가 볼 때 흠이 없어야 된다. 자기를 흠 없게 만들 때 제일 어려 운 것이 ‘마음을 모순 없이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 이성을 벗어 나서 살고, 성령도 받고, 전도도 잘하고, 강의도 잘하고, 관리도 잘하 고, 기도도 잘하고, 다 잘하는데 ‘아기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 그 리도 어렵다. 30.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한 만큼 귀하고 가치 있게 쓰여진다. 31.성자는 마음의 들보를 싹 빼내고 마음을 깨끗하게 한 자를 보시고 “이제 본인의 책임분담을 해서 천국 작품이 만들어졌구나!” 하고 기뻐하며 최고로 귀히 쓰신다. 32.마음에 들보가 박힌 자는 성자까지, 구원자까지 자기 주관으로 보면 서 “이것이 모순이다.” 하며 오해하고 생각한다. 고쳐라!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새벽 잠언> 33.성자는 ‘마음’을 보고, 하늘의 신부로 택한다. 34.‘마음’ 때문에 섭리사를 따라오기도 하고, 떠나기도 했다. 35.‘육’은 점점 늙고 변한다. 천국까지 못 가고 세상에서 끝난다. 36.‘마음’은 혼과 영과 연결되어 있기에 영원히 간다. 37. ‘마음’을 티 없이 제대로 만들면, 그 마음을 가지고 행하니 ‘육’도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서 ‘혼’도 ‘영’도 변화시켜 하늘 나라 형체로 만들고 신부로 만들어 온전히 휴거되게 한다. 38.휴거되는 데 있어서 마음은 생명이다. 39.‘온전하고 깨끗한 마음’ 때문에 휴거된다. 신랑 성자는 ‘마음’을 보고 하늘 신부로 택한다. 40.자기 육을 보고서 실망하지 말고 ‘마음’을 보고서 희망을 가지고 만들어라! 마음이 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시대 말씀을 듣고 고치면 된다. 41.‘마음이 핵’이니, ‘마음’ 보고 택한다. 그러니 시대 말씀을 듣고 ‘마음’을 온전히 고쳐라! 42.성자도, 분체도 마음 안 맞으면 못 산다. 육이 멋지고 아름다운 것을 원하기보다 마음이 선하고 착하며, 그 마음에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 는 마음이 솟아나는 자를 원한다. 43.자기 마음의 들보와 모순을 빼내야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솟아난다. 44.이 귀한 휴거 때에 마지막으로 제일 많이 걸리는 것이 ‘마음의 들보 를 빼내는 일’이다. 45.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고 나서도 싸우고 이혼하고 헤어지는 이유는 마음이 안 맞기 때문이다. 마음의 들보가 있는 자는 아무리 육이 멋 있어도 같이 못 산다. 46.자기 마음, 성격, 혈기, 근성을 못 고치고 산 자들은 섭리사에 왔다가 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와 마음이 안 맞아서 세상으로 나갔다. 자기 마음을 온전히 고쳐야 ‘맞는 천국’이다. 47.마음의 티와 들보를 안 빼낸 자는 가치가 없다. 마음에 보화가 묻혀 있다. 그 보화가 핵이다. 48.마음이 좋은 자란, 마음이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자다. 그 마음에 ‘성자 사랑’이 폭발돼야 한다. 그러면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진 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 49.마음의 들보에 대해서 말해 주면, 자기가 알고 자기가 빼내야 된다. 말해 줘도 결국 자기가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못 해 준다. 50.먼저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그 마음에서 나 성자를 100% 사랑하게 된다. 51.마음의 들보는 호리라도 빼내기다. 그것을 빼내야 자기 기능을 다 발 휘하여 의의 날개를 치면서 마지막으로 휴거 차원에 올라서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52.이 휴거의 때에 섭리사 신부들이 지금 꼭 해야 할 일은 ‘마음의 들 보를 빼내기’다! 53.휴거되려는 마음만 간절히 갖지 말고, 자기 할 일을 하여라. 그래야 100선에 올라 휴거되고, 100선에 오른 자들은 200선에 오르고, 200선에 오른 자들은 300선에 오른다. 54.들보 속에 이성 사랑, 동성 사랑, 세상 사랑, 자위행위 등이 다 들어 있다. 아직 이성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많다. 어느 날 심판의 말씀이 나간다. 지금이 회개할 기회의 때다. 55.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면, 사탄이 조건이 없으니 그 마음에는 못 들어간다. 56.저마다 자기 마음의 들보가 무엇인지 깨닫고 빼내어라.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사람의 ‘마음’은 마치 운동장에 갖다 놓은 작은 고무풍선 하나와 같 다. 가만 놔두면, 온종일 바람이 부는 대로 이리저리 굴러다닌다. 다스 려라! 손으로 잡고 원하는 대로 다스리라는 것이다. 2.완전하게 하지 못한 것은 지난 후에 다시 보면 후회되고, 언제 봐도 모순이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3.옛것은 최선을 다해서 완전하게 했어도 후에 새 역사의 것에 비하면 차원이 낮다. 4.신약의 말씀은 신약 차원에서 온전한 말씀이지만, 성약 말씀에 비해서 는 차원이 낮다. 5.미래를 내다보고 발달될 역사에 맞춰서 해 놓으면, 역사가 흘러 미래 에 가서 봐도 뒤떨어지지 않는다. 6.사람은 현실에 만족하면 그것으로 족하여 더 행하지 않는다. 고로 미 래까지 보고 더 차원 높여 행하지 않는다. 10년, 20년, 30년, 50년, 100년 후를 보고서 행해 놓고, 현실에서 미래까지 만족하며 살아야 된다. 7.‘육신 만족’만을 위한 차원에서 살지 말아라. ‘영의 만족’까지를 위한 차원에서 살아야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 천국까지 간다. 8.어린아이가 자기 선에서 최고 만족한 대로 만들고 살고 있어도 어른이 볼 때는 만족하지 못한다. 어린아이가 어른이 시킨 대로만 하면, 당세 에도 만족하게 만들어 놓고 미래까지 내다보고 만들어 놓고 살기에 어 린아이 선에서는 최고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어른, 우리 인생은 어린 아이들이다. 9.미래까지 내다보고 행하기다. 10.현실에서 자기가 최대로 해도 자기 지능이 어느 정도 상태에서 행했 느냐가 문제다. 11.자기 지능과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만들고 행하여라. 인간의 머리는 아무리 좋아도 인간 차원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받아서 행하면, 평생 영원히 완전하다. 12.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인간의 생각은 항상 땅을 면치 못한다. 13.사람의 육적 생각과 영적 생각은 땅과 하늘 차이다. 14.첫째, 미래까지 내다보고 행하기다. 둘째, 차원을 높이고 행하기다. 셋째, 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기다. 그러면 ‘만족’, ‘완전’이다. 15.차원 높이 생각해도 돈이 없고 자료가 없으면 못 한다. 16.미래까지 내다보고 최고로 차원 높여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려면, 그만큼 힘들다. 17.집을 지어도, 어떤 곳을 개발해도 사람들은 당세만 보고 한다. 돈, 자 료, 인력 등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 그 차원을 못 벗어 난다. 18.하나님의 구상대로 최상으로 하면, 당세의 자료를 최대로 쓰니 세월 이 가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 19.하루를 살아도 ‘하루’라는 때를 나눠서 보면, 새벽 - 오전 - 오후 다. 새벽에 하루를 시작할 때 오후까지 내다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으로 행하면 오전 시간이 지나서 봐도, 오후 시간이 지나 서 봐도 만족하다. 확대하여 인생 일생도 그러하다. 20.월명동은 하나님의 구상이다. 고로 100년이 가도, 1000년이 가도 잔디성전, 운동장, 돌 조경, 야심작, 호수 등 그 위치는 영원하다. 성 자바위도, 큰바위얼굴 바위도 영원하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구 상으로 살아라. 일생을 하나님의 구상으로 살아라. 그러면 영원하다. 21.기성은 어리니까 육적으로 산다. 말씀도 때가 지나면 이리저리 바꿔 댄다. 22.섭리사 말씀은 성자가 그 분체를 통해서 전한 완전한 말씀이다. 시간 이 지날수록 차원을 높이면서 간다. 고로 반세기가 가도 영원하다. 영 부활, 영 휴거는 영원하다.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땅에서 끝나는 것도 영원하다. 1000년이 가도 변함없다. 23.30개론 말씀과, 성경과, 현시대의 수백 가지 성경의 의문을 푼 모든 말씀은 1000년이 가도 변함없고,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말씀이다. <2013년 6월 27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2.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구원자도 밝히 보고, 성자도 밝히 보고, 시 대도 밝히 보고, 시대 말씀도 밝히 알고 따른다. 3.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휴거된다. 4.하나님을 믿고,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분체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목적은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면서 변화시켜 구원받고, 하나 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휴거되어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5.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다. 6.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할 때 최고의 희망과 기쁨이다. 7.성자와 구원자가 사랑해 줘도 자기가 하나님과 성자의 뜻으로 좋게 변 화되지 못하면, 그 ‘육’도 세상에서 유익이 없고, 그 ‘영’도 구원 에 참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하 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 8.자기 행위로 자기를 만든다. 9.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을 만든다. 10.자기를 만드는 대로 차원 높인 자가 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 는다. 11.매일 자기 행위로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시켜야 된다. 12.인생은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에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시대 말씀을 듣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최고로 할 일이다. 13.육신이 육신만을 위해서 살아 봤자, 육신은 매일 늙고 죽어 간다. 고 로 육신을 위해서 살아 줘도 육적으로만 살면, 그 희망이 서산에 넘 어가는 해와 같다. 14.영은 영원하다. 만드는 대로 끝이 없이 빛난다. 고로 자기 영을 위해 살면, 영이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아서 휴거되어 천국 에 간다. 15.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은 만큼 영적으로 육적으로 큰 축 복을 받는다. 16.<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다. 17.<휴거>도 관념이 아니라 실제다. 18.지금은 육과 영이 휴거되는 때다. 19.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보아라. 20.육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은 관념에 빠져 사는 자들이다. 고로 그들 에게는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21.실제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야 ‘영’도 변화되어 휴거된다. 22.‘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변화의 삶을 살면, 영도 점점 삼위의 모습을 닮아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결국 휴거된다. 23.꽃이 변해서 점점 과일이 되듯이, 영이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변화되어 온전한 하늘나라 형체가 되어서 사는 삶 자체가 ‘휴거된 삶’이다. 24.육신이 성장하거나 변화될 때도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듯이, 영도 순 간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기간을 거치면서 점점 변화된다. 25.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서 정한 한 기간을 두고서 점 진적으로 변화된다. 그러나 아무 때나 변화되지 않는다. <휴거 때>에 ‘휴거되기 위한 변화’를 한다. 26. ‘휴거 기간’은 바로 지금 이때다. 고로 이때에 늘 휴거 말씀을 주 는 것이다. 27.분체가 살아 있는 때가 휴거 때다. 고로 당세에 전해지는 이 시대 말 씀은 모두 다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매일 계획적으로 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변화시켜야 된다. 28.익은 과일부터 따듯이 ‘온전히 준비된 영’부터 휴거된다. 지금 이 때는 영들이 자기 육의 행위를 따라 변화되면서 점점 하늘을 향해 올 라가고 있다. 29.휴거되는 영들은 계속 높은 차원으로 간다. 100선에서 소생급 휴거 를 이룬 영들은 200선 장성급 휴거를 향해서 가고, 마지막으로 300 선 완성급 휴거를 향해서 간다. 그러다가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시 점에 만들어진 대로 각각 해당되는 천국으로 가게 된다. 30. 지금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 31.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계획적으로 몸을 부딪히면서 집중해서 해 야’ 일이 된다. 이와 같이 <휴거>도 ‘매일 계획적으로 자기가 몸을 부딪히면서’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육도, 혼도, 영도 변 화되어 결국 ‘휴거의 영’이 된다. 32.휴거는 ‘자기 때’가 있고, ‘휴거 때’가 있다. 그때를 놓치면 휴 거되지 않기에 숨넘어가는 소리를 한다. 33.화장실에 급히 갈 때만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간다. 화장실에 갔다 오고 나서는 급한 소리를 안 한다. 뛰어가지도 않는다. 34.막차를 탈 때만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간다. 35.하나님과 성자의 입장에서 볼 때 급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외 칠 때는 ‘때’가 왔으니 빨리하라는 것이다. 36.말씀을 전할 때 깨닫고 행하여라. 그때 안 하면, 네 영을 뺏긴다. 37.자기 마음속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리고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이 는 남이 해 줄 일도 아니고, 성자와 분체가 해 줄 일도 아니다. 자기 가 할 일이다. 38.말씀을 듣는 데서 끝나지 말고, 마음의 들보에 대한 인봉을 떼 줬으 니 마음의 들보를 빼내라. 39.‘마음의 들보’는 각자 자기 모순들이다. 무지한 것, 혈기를 내는 것, 나쁘고 강하고 무서운 성격, 형제를 시기 질투하는 것,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 모여서 형제를 헐뜯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육적인 것, 속이는 것, 여자가 숨기고 남자를 사귀거나 남자가 숨기고 여자를 사귀는 것, 동성애, 전도 안 하는 것, 게으른 것,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 자기와 생명을 관리하지 않는 것 등이 다.또한 전도하여 생명을 자기중심으로 키우고, 성자와 분체에게 연 결하지 않아 변화되지 않게 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 눈에 들보가 들어 있듯이 자기 마음에 자기중심의 들보가 있는 자들이다. 40.자기 마음과 행실의 들보를 빼내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하나도 없 다. 41.시대 말씀을 배우고도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마음에 들보가 있는 자다. 42.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육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 되어 지금의 자기 차원에서 한 차원 더 올라간다. 고로 어떤 영은 휴 거의 영이 되어 휴거되고, 어떤 영은 100선을 넘어 200선에 오르 고, 어떤 영은 200선을 넘어 300선에 올라 휴거를 최고로 완성시키 게 된다.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새벽 잠언> 43.매일 자기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최고로 할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야 된다. ‘매일 회개’는 기본이다. 44.변화되지 않는 자는 희망이 없는 자다. 45.자기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이 좋게 변화돼야 영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신의 모습이 된다. 46.변화되지 않은 영은 볼 것이 없다. 47.육은 매일 허무하게 변해 간다. 고로 자기 영을 위해서 살아라. 그러 면 그 영이 날마다 천국길로 간다. 48.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을 변화시키기가 최고로 어렵다. 나쁜 마음, 나쁜 성격, 혈기, 서운한 마음을 꼭 고쳐야 된다. 49.‘자기 마음’이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음먹는 대로 육 신이 행하고, 마음먹은 대로 혼이 활동하고, 마음먹고 육이 행한 대 로 영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마음’이 ‘자기 운명’ 을 결정한다고 하는 것이다. 50.결국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를 흥하게 한다. 51.‘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은 휴거되는 자로서 절대 할 일이다. 마 음의 들보를 빼내야 성령을 받아도 곤고하지 않고 성령의 감동이 지 속된다. 52.먼저 마음의 들보를 빼내고 성자와 분체를 사랑해야 참된 사랑을 인 정받는다. 53.‘사람의 마음’은 시시때때로 변한다. 잘하다가도 순간 불의한 시간 을 보내며 자기를 낙심하게 한다. 그러니 성자의 마음을 절대 가져 라. 그래야 매일 좋게만 변화된다. 54.<휴거>는 ‘마음·정신·생각’에서 좌우된다. 그러니 네 마음을 다 스려라. 네 마음을 주관하고 지배하여라! 오직 성자와 분체의 마음을 가져라! 성령의 마음을 가져라! 55.마음먹기에 따라서 마지막 휴거가 좌우된다. “꼭 휴거되겠다!” 결 심하고 해야 된다. “나는 안 된다. 못 한다.” 하면, 마음에서 꺾여 서 결국 아무것도 못 한다. 마음을 굳건하게 하기다! 56.마음의 이성 문제와 행실의 이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기는 휴 거된다 생각해도 실상은 안 된다. 57.이성의 죄를 ‘용서하도록’ 성자의 육에게 죄를 고하여라. 말과 행 실의 회개로 너희 마음에서 이성 사랑의 들보를 빼내라! 58.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그 영이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돼야 하 니, 자기 몸을 정결하고 순결하게 지켜라. 59.눈의 들보만큼이나 마음에 지옥의 고통을 주는 것이 ‘이성 타락’이 다. 60.마음의 티와 들보를 빼내고, 성자와 분체를 진정 사랑하기다! 61.매일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정신·생각을 갖기다! 62.사랑의 부활을 완전히 이루기다! 63.변화다. 부활이다. ‘부활’은 육이 부활하는 것과 상관없다. 그러나 변화되면, 죽은 시체가 살아나듯 ‘영’이 사망에서 살아난다. 64.날마다 의를 행하여 변화되어라. 변화되는 것이 휴거다. 변화의 차원 을 높이면서, 차원별로 휴거되는 것이다. 65.영이 휴거되다가 멈춘 자는 ‘육신 변화’가 멈춘 자다. 육이 행하지 않으면 영이 변화되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 66.구원자를 모르는 자는 마음에 ‘무지의 들보’가 있는 자다. 이 들보 를 꼭 빼내야 된다. 67.자기 영 하나를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하고 육신이 늙은 자들이 많다. ‘매일 자기를 변화시키기!’다. 68.매일 계획하고 자기를 변화시키면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기도하여 혼체로도 보고, 신령한 마음으로도 깨닫고 살아라! 69.휴거만 원하기보다 ‘변화’다! 70.<휴거>는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영을 변화시키면서 이룬다. 자기 육 이 이 시대 변화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영을 온전한 신부로 변 화시키는 것이다. 71.좋게 변하면 ‘변화’다. 좋게 변하면 그 영이 날마다 생명길로 간 다. 나쁘게 변하면 ‘변질’이다. 변질되면, 그 행위로 인해서 그 영 이 심판을 받아 사망길로 간다. 72.매일 좋게 변화되어라. 매일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말 씀을 지키며, 사랑에 불타 행하면 혼도 영도 빛나게 빨리 변화되어 온전한 신부가 되고, 차원을 높이면서 천국으로 간다. 73.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쓰면서 행해야 휴거가 이루어진다. 74.때 지나면 휴거는 영영 끝난다. 휴거는 지구 세상에서 한 번뿐이다. 아담 이후 지금 이 시대까지 <휴거>는 6000년 만에 처음이다. 마치 일생 동안 한 번 결혼하려고 어린아이 때부터 20년 동안 성장해 왔 듯이, <휴거>를 위해서 구약 4000년을 거쳐 신약 2000년 동안 성 장해 온 것이다. 75.성약 1000년 기간은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성약 1000년 기 간 중에서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은 결혼식 날과 같은 <휴거 때>다. 이때만 휴거 역사가 일어나고, 나머지 1000년 성약역사 기간은 휴거 복음을 전하는 기간이다. 76.<휴거 기간>은 섭리인 전체에게는 길어도 성자와 분체가 개인에게 주는 시간은 짧다. 고로 휴거 기간은 짧다. 77.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만 휴거 기간이고, 그 기간 중에서 자기 에게 해당되는 휴거 기간이 따로 있다. 78.휴거 당세 기간에서도 자기 휴거를 이루는 이때, ‘말씀과 성령’으 로 역사하여 휴거를 이루게 해 주고 있다. 그 시간이 다 가고 있다. 고로 성자도 분체도 날마다 급하다고 소리 지르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한다. 79.휴거 당세 기간 중에서도 자기 때에 성자가 역사해 주고 분체가 도우 니, 이때 목숨 걸고 해야 된다. <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자기에게 해를 주니 미워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던 자도 막상 죽었다 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픈 것이다. 인간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2.죽음같이 큰 형벌의 대가는 없다. 3.전쟁터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하던 자도 죽여 놓고서는 눈물이 나온다. 죽음으로 영원히 다시 못 살고 끝나기 때문이다. 4.죽음같이 큰 저주와 형벌은 없다. 5.‘영혼의 죽음’은 ‘육의 죽음’에 비할 수 없는 영원한 형벌이다. 고로 지옥은 자기 행위로 인해서 자기 스스로 가는 곳이지, 누가 보낼 곳이 못 된다. 하나님과 성자께 누가 어떤 사람의 영을 지옥에 보내자 고 하면, 원수라도 지옥에 보내자고 대답하지 않으신다. 지옥은 극적 형벌을 받는 곳이라서 누가 보내자고 한다고 해서 보내는 곳이 아니 다. 지옥은 자기 행위로 가야 될 곳이다. 자기 행위의 대가로 무시무시 한 고통을 영원히 받아야 될 곳이다. 고로 누구를 원망할 수 없다. 6.죽지 않고 살면서 형벌을 받는 것은 ‘죽음’에 비해 작은 형벌이다. 7.‘죽음’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지, 인생을 살면서도 모르고 살고 있다. 이는 죽음을 체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삶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 이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 8.어린아이는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이와 같이 생명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른다. 메시아만 안다. 전능 자의 신이 임했기에, 또 역사를 펴면서 모든 것을 겪고 알기에 인간 중에서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잘 안다. 9.죽음이 그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아느냐. 한 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 다. 10.인간 최고의 죄는 자기를 창조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지 않는 죄다. 그 죄로 인해 그 영혼은 죽음을 당하여 영원히 살지 못하는 형벌을 받게 된다. 11.인간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구세주를 믿지 않기에 구원을 받지 못한다. 구세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그를 사랑하는 것 이 ‘구원’이다. ‘복’이다. ‘축복’이다. 선택은 자기 자유다. 12.세상에서 ‘육신이 죽는 것’이 최고 형벌이고 무서운 일이듯이, 영 의 세계에서는 ‘영이 죽는 것’이 최고 무서운 형벌이고 사건이다. ‘영의 죽음’이란, 영이 천국 쪽에 못 가고 지옥 쪽, 악 쪽으로 가 는 것을 말한다. 13.영이 죽으면 영원히 ‘죽음’으로 끝난다. ‘영이 죽는다’라는 말은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음부, 무저갱, 지옥 쪽으로 가는 것을 말한다. 14.‘육신’은 죽으면 땅에서 썩고 사라지지만, ‘영’은 육같이 죽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와 선의 세계에서 소멸된다. 그리고 영원히 지옥 쪽에서 고통을 받으면서 산다. 이를 보고 영이 죽었다고 한다. 15.‘육’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가 보낸 구세주를 믿 고, 그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믿고 지키고 순종해야 ‘영’이 구원받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서 존재한다. 그렇지 못한 영은 다 흑암으로 사라져 영원히 고통받는다. 16.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어야 된다. 그리고 시대마다 삼위는 땅의 구원자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통해 말씀을 주고 역사하시니, 땅의 구원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해서 삼위를 믿고 사랑해야 된다. 그는 상징적으로 ‘보이는 성자이며 하나님’이라고도 한다. / 하나님과 성자는 계시하실 때 만 물을 통해서 하신다. 계시하실 때 그것을 믿어야 죽음을 피한다. / 하물며 하나님과 성자가 뽑아서 보낸 구원자를 안 믿으면, 구원이 되 겠느냐. 하나님과 성자는 땅에 구원자를 보내시고, 그 육신을 쓰고 계속해서 행할 것을 행하며 역사하신다. 17.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과 성자는 이 세상 인생들을 구원하실 때, 세 상을 대표해서 땅의 인간 중에 한 사람을 뽑아 그를 통해 역사하시고 그를 통해 말씀을 주어 그를 통해 하나님을 믿게 하신다. 첫 번째로 그를 믿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성자께 나아와 구원받게 된다. 18.구원받으면, 그 영이 영원히 하나님 품 안에서 살게 된다. 19.영이 영원히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누리고 사는 것이 축복이다. 20.영은 안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다. 영이 살았 다는 것은 영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한다. 21.세상에서도 육은 ‘삶과 죽음’이다. 육신이 사는 것이 축복이다. 육 신이 죽으면 육은 소멸되어 끝난다. 영도 죽으면 소멸되어 끝난다. 22.세상에서 인간이 최고로 할 일은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 고, 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 는 삶이다. 이것을 못 하는 자는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10000배나 낫다. 23.인간이 세상에 태어났으면, 누구든지 자기 부모와 애인을 사랑하듯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는 것을 해야 된다. 육이 이것을 안 하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인이 되어 그 영혼은 자동 적으로 사망으로 간다. 고로 그 영이 사망에서 영원히 고통받는다. 그래서 육이 태어나서 땅의 구원자를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믿고 사랑하지 않으면,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만 배, 억 배 더 낫다는 것이다. / 하나님이 창조 목적을 두고 창조하신 세 상에서 살기 때문이며, 자신도 창조 목적을 두고 하나님의 창조함을 받아서 순리에 의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