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24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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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섭리가 고치고 회개해야 할 것
작성일 : 2013. 6. 1(토)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해외 섭리인들을 만나 보며 정말 한국 섭리인들이 각성해야 함을 느끼고 깨달았어요.
오히려 겸손, 순수로 보다 더 간절히, 더 열심히 분체 선생님을 배우고자 하는 자들이 많았고 보다 그 가치를
아는 자들도 많았어요.
어쩌면 저희 한국 섭리가 섭리 종주국이라는 것, 중심자와 가까이 있고 많이 안다는 것으로 안일, 해이함 속
에 빠져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주님, 현 한국 섭리인들을 보시고 강하게 지적해 주시고 깨우쳐 주세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네 말이 맞다.
현재 한국 섭리인들은 들으라.
섭리가 첫 태동한 국가의 민족으로서,
또한 중심자와 같이
한솥밥을 먹고 지내며 함께한 민족일수록
그만큼 더욱더 모범, 본을 보여 주어야 하며
더욱 큰 겸손, 순수로
하늘 증거, 분체 증거를 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한국 섭리 가운데
그러한 모습이 아주 드물다.
오히려 과거의 영광 속에 빠져
당장 살아 역사하시고 계신
하나님과 흐름을 맞춰 가지 못하는 자들이 더 많고
혹은 자신이 섭리에 온 연수, 햇수만 따져
안일, 해이함 속에 빠져 있는 자가 더 많다.
이러니 섭리에 온 지 10년, 20년이 넘은 자보다
오히려 지금 온 신입생이
더 큰 가치, 간절함을 알고
나와 선생과의 사랑과 휴거 급이
더 높다는 말씀이 계속 나오는 것이다.
과거에 온 자와 현 신입생 간의
이러한 비례 관계가
현재 한국 섭리와
해외 섭리 몇 개국 사이에 나타나고 있다.
숫자가 아닌 비율로만 따지자면
현재 분체의 가치, 간절함을 지니고
더 열심히 배우고 행하는 자들의 비율이
한국보다 더 높은 국가도 있다.
이는 아주 심각한 현상이다.
마치 나사렛 예수의 본국이었던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나사렛 예수의 가치, 중요성을
제대로 깨닫지 못함으로
점점 이방 땅으로 그 촛대가 옮겨졌으며
나중엔 아예 옮겨졌듯
현재 한국 섭리도 더욱 깨어
근신, 긴장하지 않는다면
한국 섭리보다
더욱 가치를 알고 열심히 뛰고 달리는 국가로
그 촛대가 옮겨질 수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이 이만큼이나
각종 경제, 문화, 사회, 과학적으로
누리고 번영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
전 세계적으로
아무 볼품도 볼 것도 없이 초라했던
한국이 이 같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
바로 ‘하늘 섭리의 촛대’가 꽂혔고
‘하늘 중심자’가 태어난 국가였기 때문이었다.
그 조건 위에 하나님께서 퍼부어 주신 축복이었다.
중심자가 태어나기 이전의,
‘하늘 섭리의 촛대’가 꽂히기 이전의
한국을 생각해 보아라.
이 같은 영적 조건이 아니었으면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말은
전무후무한 말이 되었을 게다.
그런데 현재 한국 섭리가
이같이 분체, 시대 말씀의 가치를 못 깨달아
안일과 해이함 속에 빠진다면
점점 영적 촛대도 옮겨짐을 당할 것이며
그에 따라 각종 육적 번영, 축복까지도
점점 앗아지리라.
한국이 시대 중심자를 악평, 핍박함으로
이미 각종 경제 심판, 재앙을 받고 있듯
현 한국 섭리가 이 같은 실태로 나아간다면
아예 한국을 향한 기대를 거두리라.
경각심을 지니고
해외 섭리의 각종 소식도 듣고 접해 보며
무엇보다 분체, 시대 말씀의 가치를
더욱 깨달아 노력, 근신하여라.
지금의 한국 섭리인들의 분체,
시대 말씀 향한 가치와 간절함이란
빛 좋은 개살구와 다를 바가 없다.
뼛속 깊이 낮아지고 겸손해지며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
제대로 곱씹어 보며 정신을 차리어라.
가장 큰 축복을 받아 놓고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빼앗아 가치를 아는 자에게
건네 줄 수밖에 없느니라. 알겠느냐.
(아멘, 주님. 정말 진실로 회개합니다. 특히 저희 한국 섭리인들 지적, 충고하실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
요.)
네가 해외 섭리인들의 신앙을 보며
깊게 감명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인격 바탕 때문이었을 게다.
선생도 말하였듯
인격 위, 자기 체질 위 신앙이다.
이 말이 절대적 진리라는 것을
이번에 보고 크게 깨달았을 게다.
이를 가지고
현 한국 섭리인들의 고칠 점을 말하여 주마.
첫째, 한국인의 장점은 불과 열정이다.
그 점은 진정 칭찬할 만하며
또한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아주 크게 일어날 수 있었던 큰 바탕이었다.
그러나 이로 인해 한 가지 부작용이 있다면
‘조급함’이며 성미가 불같다 보니
인내심, 차분함, 침착성이 좀 부족하다.
그러다 보니 ‘혈기’와 가까운 민족이
되어 버린 것이다.
불같을 때는 불같아야 하나
차가운 얼음같이 냉정할 땐 또 냉정해야 하며
고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잠잠, 차분, 침착해야 할 땐
또 그리되어야 하는 것이다.
고로 때를 따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바뀔 수 있는
만능 신부로 연단되어라.
둘째, 자존심과 교만함이다.
이는 한국 섭리인들이
아주 무섭게 뜯어 고쳐야 할
악한 민족성이다.
‘누군가가 너보다 더 나으니
가서 보고 배워라.’라는 말을 들었을 때
겸손한 자라면 더 나은 자에게
바로 가서 보고 배울 것이다.
그러나 한국인들은 이런 말을 들으면
‘어디 나보다 얼마나 낫나 보자.’라는 마음을 품으며
자기보다 나은 점, 배울 점을 찾기보단
자기보다 부족한 점, 단점을
꼬투리 잡아 깎아내리려 한다.
또는 너 따로, 나 따로 마음으로
자신의 수준에서 안주, 만족해 버린다.
그리고 누군가가 자신을 지적하면
정말 그것이 합당한 지적이었는지 곱씹어 보며
자신의 들보가 정말 있나 찾아보아야 하는데
반대로 그 지적한 자의 부족한 점, 단점을 찾아내어
그 지적 또한 아예 불합리한 지적이었다고
싸잡아서 판단해 버린다.
이러한 점들이 현재 한국인들의 잘못된 인격이다.
그런데 이러한 인격, 근성을
고치지 않고 섭리길을 가니
아무리 나의 애인이 되는 길을 가고 있을지라도
계속해서 그런 죄의 인격을 발하고 있다.
전반기 때에도
이 같은 근성을 고치지 않은 자들로 인해
무수한 분쟁, 시기, 질투, 험담이 섭리에서 오갔으며
아직까지도 사랑과 화평의 세계라는 이곳 섭리사에서
이 같은 일들이 허다하다.
또한 선생이 부흥강사를 보내며
보고 배우라 하여도
그에게서 배울 점을 찾기보단
단점, 부족한 점을 찾으며
어떻게 하면 끌어 내릴까 하는 자들이 더 많았고
현재에도 그리 열심히 배우기보단
‘얼마나 잘 하나 보자.’하며
팔짱만 끼고 쳐다보는 자들이
더 많은 이유 중 하나도
아직 이같이 잘못된 인격을
고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도
실상 수많은 민족 영웅들이 나올 수 있었으나
많이 나오지 못하였으며
더욱더 부강, 성장할 수 있었는데
그리 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도
이 같은 대한민국의 인격 때문이었다.
비워라.
이것은 금이 아닌 독이다.
한국 섭리가 나와 선생과
일체 되지 못하게 만드는
최고의 장애물이다.
이걸 비우고 고쳐야
더욱 사랑도 휴거도 되며
그 급도 높아진다.
비워라. 고쳐라.
현재 한국 섭리인들 중
이 같은 잘못된 인격을 고치지 않고
섭리 신앙을 하므로
점점 사망의 길, 휴거와는 먼 길로
달려가는 자들이 많다.
또한 나와 분체와 일체 되기보단
사탄과 일체 되는 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언제까지 그 같은 한국인의 악한 인격을 고집하며
그 높은 바벨탑에서 내려오지 않겠느냐.
그 인격이 네 사망의 올무다.
세 번째, 명예, 체면, 위신 중심주의이다.
섭리에 온 연수, 나이 따지고
과거에 자신이 행하였던 일,
선생과 함께 행하였던 일 따지고
누가 자신을 알아주나
인정과 칭찬에 집착하는 인격 또한
뜯어 고쳐야만 해.
한국인들에겐 특히 나이나 직책으로
엄격히 상하 관계를 구분 짓고 싶어 하는
잘못된 심리 구조가 많다.
자신의 섭리 경력, 나이, 직책, 위신, 체면 따지다
정작 가장 중요한
창조 목적 사랑, 휴거의 소망은
네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사랑아,
이곳 하늘 역사 섭리 세계는
어떤 나이, 직책, 사명, 학벌, 명예 등으로써
줄을 서는 세계가 아니다.
오직 하늘 앞, 분체 앞
사랑 값, 마음 뇌 과일 값, 순종 값이다.
오직 이에 따라서만
하늘 앞 큰 자인지 작은 자인지가
좌우되는 것이야.
또한 과거에 얼마나 잘했는지보다
지금 현재에 얼마나 열심히
나와 선생과 일체 되어 뛰고 달리고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알겠느냐.
사랑하는 한국 섭리인들아,
오늘은 너희가 섭리 신부들이 되었음에도
아직 고치지 않은 인격, 근성, 성향 등을
지적해 주었고 고치라 말하였으니
순간 조금만 고치려 말고
완전히 분체의 인격으로 거듭나기 전까진
그 노력과 수고를 멈추지 말아라. 알겠지.
사랑한다.
대한민국 섭리 종주국의 신부들에게
나 성자가 사랑의 말씀을 전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