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6.25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06.25 (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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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5 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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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5일 화요일 새벽말씀> (2006년4월30일 주일 말씀중에서)
주제: 마음밭, 정신세계
성경본문: 마태복음 13장 18절-30절
오늘 주제의 말씀이 무엇인지 압니까? “마음” “마음밭” “정신” “정신세계” 오늘 주제는 “마
음밭” “인간의 마음밭”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라도 심어야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심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말씀이 있어도 가서 시대의 말씀을 뿌려야 됩니다.
〫 누구든지 거칠고 메마른 자기 마음을 퇴비하여 거름을 하고 손질을 하고 기름지게 밭을 만
들어야 좋은 밭이 되지 그냥 좋은 밭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런 후에 씨를 뿌려야 좋은 열매
를 거둘 수가 있는 것이다. “자기의 마음을 깎고 만들어라.” 만들 때는 자기가 할 것도 있
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고 살 때 그 마음밭이 확 뒤
집어집니다.
〫 메마르고 좋지도 않은 밭에 아무리 좋은 씨를 뿌려도 좋은 열매를 거둘 수가 없다. “어릴
지라도 좋은 밭이면 그를 가꾸는 것이 낫다. 나이만 많이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릴
지라도 마음 착한 사람을 길러서 키워라. 숫자가 작더라도 거기에 뜻을 두고 신경을 쓰고
말씀을 전하라. 많은 숫자가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실질적인 것입니다. 지도자들은 항상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 좋은 옥토밭을 만들어 놓으면 자기에게 씨가 없다 해도 좋은 씨를 가진 사람이 그 소문 듣
고 “뿌려서 같이 나눠먹자.” 하고 쫓아옵니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자꾸 소문나지 않습니까? “저 사람 좋다. 저 사람 써먹자.
저 사람 우리 회사에 쓰자.” 합니다. 그러나 나쁜 사람은 안 씁니다. 예수님께서 그랬습니
다. “열매가 좋게 열린 것은 좋은 나무이기 때문에 좋은 열매를 열지 않겠느냐? 나무가 좋
아서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도 우리 섭리를 헐뜯고 나를 헐뜯는데 그들은
그렇게 헐뜯으면서 얼마나 의로운 일을 했나 보십시오. 아무것도 해놓은 일이 없지 않습니
까? 나는 세계적인 일을 해놓았습니다. 좋으니까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좋으니까 따라와서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 좋은 옥토땅에서 얻을 것이 많고 좋은 마음에서 얻을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 만일 좋은 씨는 있는데 좋은 밭이 없어서 못 뿌린다 합시다. 그러면 그 소문을 듣고 “내가
좋은 밭을 만들어 놨으니까 여기에다 뿌리라”고 합니다. 내가 이 시대의 위대한 말씀을 갖
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뿌렸습니다. 뿌리니까 10분의 1씩, 10분
의 2씩 남고 나머지는 나갔습니다. 그만큼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섭리사
사람들 여러 수십만 명에게 말씀을 전해줬습니다. 그러나 좋은 사람들은 와서 씨를 받아들
이고 결실해서 현재 시대를 감당하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전도가 안 되나?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안 오나?’ 하지만 좋은 사람이 그렇게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게 만들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집을 좋아하고, 좋은 집을 좋아하고, 좋은 환
경을 좋아하고, 좋은 물건을 좋아하고, 좋은 옷을 좋아합니다.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
니다. 그러면서 그런 것만 좋아하지 자기를 좋게 만들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
님께서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좋은 것을 안 줍니다. 자기가 좋은 사람이 아니면 좋은 것
이 있어도 머리가 안 돌아가니까 그것을 활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음을 좋게 만들라
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좋게 만들어라. 씨가 나쁘다고만 하지 말고 밭이 나쁘다고 하라.”
자기 마음이 그르니까 좋은 씨를 받아들여서 결실을 좋게 못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섭리
에서 문제 일어나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좋은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킨 적이 25년 동안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마음이 나쁜 사람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환경에 있어도 보다 가인들이나 보다 염소들은 긁어서 문제를 일
으킵니다. 똑같이 밥을 주고 똑같이 재워주고 똑같이 말씀을 주고 하는데도 염소들은 반항
기를 보입니다. 좋은 밭이 아닌 것은 반응을 보입니다. 꼭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
은 아멘 소리가 안 나오고 거부반응이 일어납니다. 인상부터 쓰고 안면부터 바꿉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라. 그러면 하나님이 쓰신다. 사람도 쓰고 하
나님도 쓰니까 자기를 좋게 만들어 놓아라. 무조건 좋게 만들어 놓으면 쓸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라.”
사람이 쓰면 그 수고한 만큼 겨우 줍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가(雇價)를 많이 주는 사람들은
2배도 주고 3배도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쓰여지면 100배, 1000배, 10000배까지도 줍니
다. 하나님은 워낙 고가가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똑같은 일을 해도 미국에 가서 취직해
서 받으면 10배를 받습니다. 일본에 가서 취직해서 돈을 받아도 한국보다 10배 더 받습니
다. 그러나 한국 사람이 고가가 낮은 저 베트남 같은 환율이 낮은 나라에 가서 일을 하면
한국 돈의 10분의 1밖에 못 받습니다. 그래서 “고가가 높은 나라에 가서 일을 하면 10배를
받듯이 고가가 높은 사람에게 일을 하면 100배, 200배 받고 하나님께 일을 하게 되면 하나
님은 고가가 너무 높으니까 천 배, 만 배 받는다.” 그런 말을 선생님이 하게 된 것입니다.
내가 아까 말한 대로 사람들은 배고플 때 일을 해서 해결하고, 옷이 없을 때 좇아가서 돈을
벌어서 해결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만 하다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일날에 이런
옷을 입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넥타이도 차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해결
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일을 해서 집을 얻는 것도 아니고 일을 해서 옷을 사 입는 것
도 아니고 노동해서 머리를 깎는 것도 아니고 공부해서 머리를 지혜롭게 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에게만 일체되어서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해결해주는 것만 기다립
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기적을 일으키고 표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렇게 해서 기도를 해서 그렇게 길을 들여야 됩니다. 육적인 사람들은 육적으로만 계속 해결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장마철에 비가 와서 홍수가 났습니다. 비가 안 올 수가 없지 않습니까? 1년에 한 번씩은 큰
비가 옵니다. 큰 비가 와서 강물이 금방내 냇물과 같이 흙탕물이 되었습니다. 흙탕물이 되
었다고 사람들은 욕을 하고 더러워서 못 먹는다고 야단법석이 날 것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빨리 그 흙탕물을 가라앉히려고 돈 들일 것은 없는 것입니다. 점쟁이들 데려다가 굿할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며칠 놔두면 그냥 가라앉습니다. 강물 같으면 일주일만 가면 바로 가라앉
습니다. 한 달 가면 가라앉고 비가 와서 물은 더 불어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돈 들여서 할 일들을 하지 말라.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러시는가? 왜 이렇게 하시나 저렇게 하시는가? 하나님께서는 정한 날짜가
있어서 그 정한 날까지만 있게 만들고 또 변동하시는 것입니다.
항상 무슨 어려움이 있을 때 다르게 육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돈 들어가지, 시간 낭
비하고 자기 할 일을 못하게 됩니다. 금년도는 전도하는 해이기 때문에 전도하는 데에 대해
서 전념을 다해서 다른 데 신경쓰지 말고 그것만 해야 됩니다. 괜히 다른 데에 신경쓰다 보
면 전도도 못하고 여기 손해 저기 손해, 다 손해갑니다.
선생님은 요즘 늘 전도 많이 하게 해달라고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전도하니까 그것을 해
야만이 그 쪽이 잘될 것입니다. 다른 데에 신경쓰지 말고 전도하는 데에 주력해주기 바랍니
다. 모두 전도의 계획, 전도의 위력, 전도의 능력을 받아서 금년도는 하나님께서 ‘전도하는
해’로 정해줬으니까 전도하는 데에만 신경을 써야 됩니다. 우리가 전도를 안 했으면 이 많
은 엄청난 세계적인 섭리를 못 폈습니다.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과 누명과 이런 것이 있어도
무조건 전도하고 계속 가르치고 하면서 온 것입니다. 그렇게 왔기 때문에 이 역사를 해왔습
니다.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어떤 가정의 핍박이나 개인의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만 하다가 하나님이 시킨 일을 못하게
되면 큰 손해가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해왔습니다. 봄에 꽃샘추위
온다고 그날 못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꽃샘추위 올 때는 “야, 겨울철에 눈 못 찍어 놓은 것
찍어 놓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막 찍어 놓았습니다. “에이, 기분 나쁘게 오늘 나
들이 가려는데 눈이 오지? 에이, 하늘이 얻어 붙었나? 겨울철에 오지 왜 이 꽃샘추위가 생
겨서 날씨가 이 모양이지?” 그러면 안 됩니다. 꽃샘추위가 없으면 꽃이 확 펴버려서 금방
져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 것이 되어 살면 수백 배만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것을 관리하는 주
인이 되고, 하나님의 충성된 자가 되어서 모세처럼 관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자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아끼지 않는다. 어떤 환경에도 충성하고
살아라.
〫 사람이 마음이 좋아야 행실이 좋아진다.
내가 어제 하루 종일 하나님의 묵시로 썼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되는 것입니다.
〫 사람이 좋은 것을 쓰면 인생 삶이 달라진다.
좋은 물건을 쓰고 좋은 환경을 쓰고 좋은 발달된 것을 쓰면 달라지지 않습니까? 환경도 달
라지고 인생의 삶이 달라집니다. 자기를 좋게 만들어서 살면 운명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을 좋게 만들어서 쓰면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좋게 안 만들고 살다 보면
운명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 사람을 좋게 만들어야 환경이 좋아지는 환경으로 가게 되고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것
입니다.
“좋은 환경만 꿈꾸지 말고 자기를 좋게 만들어라. 그러면 좋은 환경에서도 살게 되고 좋은
집에서 살게 되고 좋은 곳에서 살게 된다.” 여러분이 이 섭리역사로 온 것은 자기를 자꾸
좋게 만들려고 하니까 이곳으로 보내준 것입니다.
모두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이들에게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의를 주시옵
소서. 오늘 주일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항상 자기를 좋게, 마음을 좋게 계속 만드는 데에 전념을 하라고 했습니다. 언젠가는 하나
님이 우리를 심판대 앞에 갖다 놓고 일일이 본다고 하니, 마음 보고 심판하고 행실 보고 심
판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이 항상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며 책망하고
열심히 살게 해주시고 잘못을 늘 회개하며 감격하며 늘 살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
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열심히 신나게 기분좋게
의식없이 열심히 하라고 했으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기도하옵니
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