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5 (화)
계시말씀 fd2e7a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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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조건 위에 말씀을 받는 것이다
작성일: 2013. 3. 18. 새벽 1시
작성자: 이지연
(주님께 ‘말씀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여쭈었을 때 ‘책임분담. 조건 대가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기도를 열심히 하면 말씀을 받는 것인가? 어떤 조건을 세워서 말씀을 받는 것일까?’ 생각했을 때 주님
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이 시대 가장 큰 조건이 무엇이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조건인가요?)
선생이 너를 위해
목숨 다하여 조건을 쌓았다.
그래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받아
너희를 구원시켰다.
결국 선생이
섭리사와 인류를 위해 쌓은
십자가 조건이
가장 큰 조건이다.
그 사랑의 조건으로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재림 역사, 휴거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너희가 듣는 그 말씀이
늘 들을 수 있는 말씀으로
그렇게 가볍게 인식해서는 안 된다.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그의 인생을 내게 전부 바쳐
오직 나 성자만을 찾고 사랑하며
인생의 그 모든 고통을
이기며 오지 않았느냐?
굶주림, 가난의 고통, 무시당하며
인생의 바닥에서부터
오직 나 성자를 사랑하며 기도하였던 선생.
그 인생 전체를 내게 주었기에
그 삶 전부가 조건의 인생이었다.
말씀을 깨닫고자 대둔산에서
눈보라 맞고 비바람 맞아가며
기도하였던 모습 생각나지?
그런 삶의 조건 속에서 받아 온 진리다.
기도 굴에서
오직 나의 사랑 찾아 진리를 구하려고
성경을 읽으며 기도에 전념했던 조건.
몇 날 며칠이고 굶어 가면서도
오직 진리를 구했기에
그 깊은 성경의 인봉을 땔 수 있었던 것이다.
섭리역사를 시작하며
온갖 핍박, 환난을 받아
쫓기고 쫓기며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는 제자들 말씀 굶길까 하여
목숨을 내어 놓고
말씀을 달라 구하였던 선생의 조건이다.
제자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십자가 지는 가운데서도
손에 피멍 들어 가며
말씀을 끊임없이 받아 써 내려가는
그 몸부림의 조건.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너희 위해 내어 준 사랑의 조건.
지금도 너희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
너희 입에 넣어 주는 사랑의 말씀,
생명의 말씀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게 철저한 조건을 세워 말씀을 받는다.
그런데 너희는 그 심정을 모르고
그냥 말씀을 듣기만 하니
그 말씀이 너희에게 생명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런 선생 위해 간절함으로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조건 위에
말씀을 주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조건 위에
말씀과 성령의 은혜를 주리라.
선생처럼 말씀의 생명력과 그 권능을 맛보려면
선생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시인하며
선생을 시인하고 말씀을 행하여라.
그 실천하고자 몸부림치는 조건 위에
말씀의 깨달음을 더하여 주리라.
말씀은 곧 나 성자이다.
선생이 너희 위해 조건 세우는 것처럼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하는 조건 세우고
말씀을 귀히 여기며 실천하는 조건 위에
나 성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곧 휴거의 영이 되어
나를 얻고 선생을 얻고
천국을 얻게 하리라.
영원한 축복을 얻게 하리라.
선생을 인정하는 그 조건 위에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며,
선생의 조건 위에 성약역사,
재림, 휴거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정확히 아는 자에게
능력을 더 부어 주리라.
그 능력을 입은 자,
나 성자와 함께
세상의 악을 치게 될 것이며,
선생 통한
나 성자의 능력이 네게 임하여
표적을 일으키리라.
그 표적은
생명을 구원하는 표적이니
말씀의 표적이니라.
전하는 자의 입에서 불이 나가
생명을 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신부야.
가장 큰 조건을 세운 자의 이름을 대고 기도하며
그의 조건으로 이 땅에 부어 주는 말씀을
귀히 여기며 생명시하여라.
지금은 영 휴거의 때.
이 진리가 없으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 없음이다.
즉 진리의 실체인
선생 없이는 휴거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며
선생에게서 말씀이 떨어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계시를 받는 자들도
그러한 선생의 조건으로
계시를 받는 것임을 더욱 명심하고
자신의 조건으로 받는다는
교만과 오만을 버릴지어다.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말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불을 받게 되는 것이다.
구원의 시작도 나 성자요,
구원의 끝도 나 성자이며
이 시대의 그 끝이 이르렀나니
모두 마음을 근신하며
자신의 구원을 꼭 이루어야 한다.
영으로는 나 성자이나 내 분체인 선생 통해
구원의 종지부, 마지막 역사를 이루려 하니
제발 선생 위해 온전한 휴거의 역사 이루고
창조 목적의 뜻 이루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선생 통해 전하는 휴거의 말씀을
생명시하여 지켜 행하므로 변화하여야 한다.
성삼위의 축복이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에게
더욱 함께하리라.
그러니 할 수 있다.
자신감 갖고 열심히 하여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 본체 성자 주니라.
(주님, 선생님의 피눈물 나는 조건 위에 받아 오신 말씀이니 이 말씀은 선생님의 피와 살이네요?)
그래, 선생의 말씀을 받는다는 것은
마치 선생의 살과 피를 받아먹는 것과 같은 것이다.
말씀이 네 마음, 정신, 생각에 녹아들어
혼을 통해 영에 흡수되어 영을 형성하니
이 말씀을 들은 자, 말씀을 받고 믿고 시인한 자.
그들의 영과 혼과 몸에
나 성자가 녹아들어 간 것이고
선생이 임한 것이다.
나의 말을 받은 선생은
곧 나 성자와 완전 일체 되었다.
그러니 선생의 말씀을 받아들인 자는
선생과 일체 된 자요,
나 성자와도 일체 된 자이다.
그런 자가 사랑 일체 되어 휴거되며
천국에 거할 자임을 깨달아라.
말씀의 가치를 깨닫길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