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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25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25 (화)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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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도움이 필요한 때다. 작성일 : 2013. 4. 20(토) 새벽 3:30 작성자 : 주은혜 (주님께서 일주일 전에 저에게 ‘사랑아, 나 좀 도와줘.’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그 말씀을 심각하게 생각 하지 않고, “주님, 어떤 것이든 말씀만 하세요. 제가 항상 도와드릴게요.”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도와달라는 말씀을 한 번 더 하셨는데, 그때도 비슷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어떤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도와달라고만 하시는 것에 의아했지만, 주님께서 무엇을 도와달라고 말 씀을 하시지 않으니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고민하다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 문득 주님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주님, 주님께서 도와달라고 하신 말씀이 떠올라요. 주님, 제가 주님께 무엇을 도와드릴 수 있 을까요?’하였고 주님께서는 ‘섭리 모든 자들이 도와야 할 일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모두가 나를 위해 한다고 하지만 자기만을 위해 산다. 내 목마름, 갈증을 풀어 줄 물 한잔 떠주지를 않는다. 내가 목말라 지쳐 있어도 내가 성자이기 때문에,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전능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를 돕지를 않는다. 모두가 나에게 도와 달라고만 한다. 내가 너희에게 도와 달라 손을 내미는데도 너희는 나를 도울 생각조차 하지 않는구나. 전도하는 것, 말씀을 전하는 것, 내 육신이 되는 일이다. 내 너희가 그 일을 행할 때 고맙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시급히 내가 너희에게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일에는 너희가 움직이지 않는구나. 너희와 나의 심정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내 사랑아. 선생도 나도 목마르다. 애가 탄다. 너희의 도움이 너무나도 필요하다.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고, 나와 심정을 맞출 자가 필요하다. 내 손발이 묶여 저 안에 갇혀서 고생하고 있는데 너희는 나의 신부로서 나를 도와주질 않는구나. 선생이 힘들고 어려워 부딪혀 있는데 왜 선생을 도우려 기도하지를 않느냐. 선생은 지금 죽기 살기로 견디고 있다. 지켜보는 삼위의 마음이 탄다. 하지만 그 누구도 선생의 마음을 모르지. 선생의 사명이, 선생의 사랑과 희생이, 섭리사를 지탱하고 있는지를 그 누구도 모른다.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며, 항상 선생에 대해 전하는데 왜 그를 돕지 못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엇으로 그를 도우라고 하였냐. 기도로 도우라고 누누이 말하지 않았냐. 지금 자신의 재림만을 두고, 자신의 휴거만을 두고 기도할 때냐. 너희의 인생 문제만을 두고, 너희의 한계만을 두고 기도할 때냐. 더 큰 기도인 선생과 섭리역사를 두고 기도하면 너희 개인의 문제는 다 풀리게 된다. 내 섭리야. 내가 너희에게 계시로 나타나 말한 그 때부터 나는 계속 너희에게 말했다. 선생과 너희는 운명 공동체니 함께 기도하고 그를 위해 살아달라고 내가 너희에게 부탁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를 기도로 도와다오. 내 갈증이 풀어지고, 내 묶여 있는 손발이 풀어지게 함께 기도하라. 나는 전능자인데 왜 선생을 마음대로 풀어 주지 못하느냐 묻느냐. 나는 전능자이기에 상대체를 만들고, 상대체의 반응대로 흐르는 육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가 나를 돕지 않으면서 하늘 뜻만 기다리고 있으면 하늘의 뜻이 너희에게 임할 수 없다. 선생을 기다리기만 하면 어찌 선생이 너희 앞에 나올 수 있겠냐. 너희가 하나 되어 깊이 기도하고 하늘 뜻을 움직여야 한다. 고로 기도로 도와 달라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이다. 제발이나 이제 선생을 기도로 도와다오. 그 곳에서 죽을힘을 다해 외치고 있는 선생을 선연히 떠올려 보아라. 선생은 고령이다. 그리고 그곳은 너무나 좁은 곳이다. 선생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그 곳에 올 수 없으니, 너희를 지옥으로 보낼 수 없으니 선생이 죽을 힘을 다해 하는 것이다. 아프고 쓰러져도 행하고, 또 행하는 것을 왜 모르냐. 선생은 육신을 쓰고 있다. 나와 같은 전능자 영의 모습이 아니라 육신을 썼다.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고, 누군가 좋지 않은 말을 하면 마음이 아프고, 때리면 아픈 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가 선생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다고 내가 계속 말해도 항상 기도를 하면 내게 구하는 것, 네가 원하는 것,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만 기도하는구나. 너희가 선생 옆에서 글 하나 써 줄 수 없지만 너희에게 내가 기도라는 최첨단의 희망을 주었으니 기도로 함께하면 선생을 도울 수 있는데, 왜 자신의 상황과 처지만 바라보며 선생에게 도와 달라고만 하느냐. 선생은 좁은 곳에 너희는 넓은 곳에 있는데, 왜 너희는 선생에게 매달리냐. 선생을 숨을 쉴 수 없게 만들고 선생에게 왜 무거운 짐만 짊어지게 하느냐. 보는 내가 안쓰러워 너희에게 내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너희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면서도 선생에게 말한다. 선생에게 책임을 지게 하려고 한다. 선생은 너희 앞에 구원자로 왔지 너희의 소소한 문제를 풀어 주러 온 자가 아니다. 너희의 싸움 중재자로 온 것도 아니고, 너희의 심부름을 하러 온 자도 아니다. 그런데 어찌 너희는 선생을, 말로는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대할 때는 그리 대하지 않느냐. 하루를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하고 살고, 기도도 전심을 다해 하지 않을 수가 있느냐. ‘만나지 못해서’, ‘함께 나눈 것이 없어서’, ‘선생이 멀게 느껴져서’ 라는 말은 변명 아니냐. 너희가 선생을 만나지 못했느냐. 나는 말씀을 통해 선생을 계속 보여 주었고, 너희는 말씀으로 선생을 만났다. 너희가 선생과 나눈 것이 없느냐. 선생은 너희의 죄를 짊어지고, 너희에게 구원을 나누어 주었다. 선생이 멀게 느껴지냐. 네 목숨을 쥐고 움직이는 자, 네 운명을 두고 기도하는 자가 멀게 느껴지느냐. 이 세상 그 누가 너와 가까운 자냐. 생각을 달리해라. 기도하라는 나의 말을 제발이나 놓치지 말아라. 순간 눈물 흘리고 마는 기도를 원치 않는다, 꾸준히 끝까지 기도하는 자를 진실한 나의 신부로 볼 것이다. 내 진정 사랑하는 자야. 말로만 “사랑, 사랑” 하지 말아라. 진정 사랑하면 말로 하지 않아도 그 사랑은 눈으로 보인다. 너희가 행하면 그리고 움직이면 결국 보이는 것이 너희의 사랑이다. 선생을 보아라. 너희 눈앞에 선생을 보아라. 피 흘리고 아파하며 도움이 필요한 선생이 보이지 않느냐. 말씀에만 집중하기도 모자란 시간에 너희의 문제를 풀어 주느라 서류에, 시간에 허덕이는 선생이 보이지 않느냐. 기도하여라. 선생을 사랑한다면 그가 건강하길 원한다면 그 흐름을 놓치지 않길 원한다면 기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해서, 선생이 아프고 쓰리게 내버려 두지 말아라. 선생은 기도로 사는 자다. 평생 기도로 살았고 지금도 기도로 살고 있다. 고로 너희가 기도해 주지 않으면 그는 살 수가 없다. 선생이 더 깊이 기도할 수 있게 그 속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넘쳐흐르도록, 성령의 인도하심을 강하게 느끼게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내 사랑들, 제발이나 내 부탁 흘려듣지 말고 기도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