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6.26 (수)
130626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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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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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6일 수요말씀> 휴거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말씀
1.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보고 들보를 빼 준다
2.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휴거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1-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자기를 변화시켜 온전하게 만드는 것에 대
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전에 다 같이 주제를 읽어 보겠습니다. <영상1>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보고 들보를 빼 준다.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휴거된다. <끝>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그 육신 된 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사는 목적은 이것입니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면서 변화시
켜 구원받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삼위의 사랑의 대
상체가 되어서 휴거되어 천국에 가기 위함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들지 않고서 휴거되는 자는 한 명도 없으며, 천
국이나 낙원이나 선영계에 간 자도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 할 때는 두 손으
로 자기 자신을 가리키고,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할 때 최고의 희망과 기쁨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성자와 구원자가 사랑해 줘도... 자기가 하나님
과 성자의 뜻으로 좋게 변화되지 못하면, 그 ‘육’도 세상에서 유익이
없고, 그 ‘영’도 구원에 참여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합니다.
자기 행위로 자기를 만듭니다. 자기를 만드는 대로 차원 높인 자가 되
어 거기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습니다. 매일 열심히 행하는 자는 그 일을
좋게 변화시킵니다. 안 하면 그대로 있습니다. 매일 자기 행위로 자기 육
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시켜야 됩니다.
인생은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기간에 ‘시대 구원자를 만나서 시대 말
씀을 듣고 자기 영을 변화시키고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최고로 할 일입
니다.
육신이 육신만을 위해서 살아 봤자, 육신은 매일 늙고 죽어 갑니다.
육신을 위해서 살아 줘도 육적으로만 살면, 그 희망이 서산에 넘어가는
해와 같습니다.
영을 위해 살면, 영은 영원하니 끝이 없이 빛나고 차원을 높여 그 영
의 모습이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아서 천국에 갑니다. 영이
삼위를 닮은 만큼 영적으로 육적으로 큰 축복을 받습니다.
자기 육이 기도하여 자기 혼을 통해서 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봐야 됩
니다. <신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실제로 하는 것입니
다. <휴거>도 하나의 ‘관념’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때가 되어 지금
실제로 육도 영도 휴거되고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 실제로 휴거되지 않는
자들만 모릅니다. 고로 자기 영의 변화 상태를 보면서, 실제로 휴거를 이
루면서 사는 것입니다.
육신이 하늘로 휴거된다고 성경을 미련하게 풀고 깨닫는 자들은 모릅
니다. 이런 자들은 ‘관념’에 빠져 사는 자들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따르고 섭리역사에서 살더라도 말씀만 듣고 행하지 않
고 사는 자들은 ‘관념 신앙인’입니다. 하나의 관념적인 마음과 생각에
서만 사는 자들입니다. 그러니 그들에게는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실제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의 삶을 살아야
‘영’도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중요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변화의 삶을 살면, 영도 점점 삼
위의 모습을 닮아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고 결국 휴거됩니다.
꽃이 변해서 점점 과일이 되듯이, 영이 육신의 행위에 따라 변화되어
온전한 하늘나라 형체가 되어서 사는 삶 자체가 ‘휴거된 삶’입니다.
육신이 성장하거나 변화될 때도 순간에 되는 것이 아니듯이, 영도 순
간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기간을 거치면서 점점 변화됩니다.
과일이 클 때도 순간 한 번에 크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쌀 한 톨만
하게 크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여름이 가고 가을을 맞으면, 그
열매가 밤낮으로 점점 커서 큰 열매가 됩니다. 포도, 사과, 배, 복숭아,
귤 등 각종 열매가 그렇게 큽니다.
이와 같이 자기 ‘영’도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서 정한 한 기간을
두고서 점진적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 때나 변화되지 않습니다. 휴거 때에 휴거되기 위한 변화
를 합니다. ‘휴거 기간’은 바로 지금 이때입니다. 고로 늘 이때에 늘 휴
거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지금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가 휴거 때이니, 당
세에 전해지는 이 시대 말씀은 모두 다 휴거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매
일 계획적으로 말씀을 행하여 자기 육, 마음, 혼, 영을 변화시켜야 됩니
다. <끝>
(* 휴거는 ‘순간’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영이 육의 행위를 따
라서 정한 기간 동안에 점점 변화되다가 하늘로 휴거되는 것이라고 했습
니다.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중요
익은 과일부터 따듯이 ‘온전히 준비된 영’부터 휴거됩니다. 지금 이
때는 영들이 자기 육의 행위를 따라 변화되면서 점점 하늘을 향해 올라가
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인들은 천사장이 나팔 불면, ‘순간’ 육이나 영이 휴거될
줄로 알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니까 주인이 아닙니다. 주인은 ‘실제로 행
하니’ 명백하게 사실을 압니다.
휴거되는 영들을 보면, 계속 높은 차원으로 갑니다. 100선에서 소생
급 휴거를 이룬 영들은 다시 200선 장성급 휴거를 향해서 가고, 마지막
으로 300선 완성급 휴거를 향해서 갑니다. 그러다가 휴거 기간이 끝나면,
그 시점에 만들어진 대로 각각 해당되는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지금 <휴
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요 영상’) <끝>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지 계획적으로 ‘몸을 부딪히면서 집중해서 해
야’ 공부도 하고, 정한 곳도 가고, 편지도 쓰고, 문제도 해결하고, 죄도
해결하고, 각종 일도 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매일 계획적으로 자기
가 ‘몸을 부딪히면서’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육도, 혼도, 영
도 변화되어 결국 ‘휴거의 영이’이 됩니다. (설교 내용에 해당되는 제스처 하다
가 ‘휴거’할 때는 기본 제스처)
늘 숨넘어가는 소리를 왜 하는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 때’가 있습
니다. ‘휴거 때’가 있습니다. 그때를 놓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살다 보면, 숨넘어가는 소리를 할 때가 많습니다. 지하철을 타
야 할 때 못 타면 옆에서 아는 자가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차에서 내
려야 될 때 못 내리면 옆에서 아는 자가 숨넘어가는 소리를 합니다.
섭리사에서도 하나님과 성자의 입장에서 볼 때 급해서 숨넘어가는 소
리를 하며 외칠 때는 ‘때’가 왔으니 빨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늘 급하다고 하지?’ 하며 이해를 못 하는 자들이 많습
니다. 인생을 매일 살아 보면서도 모릅니까? 육과 같이 영의 일도 그러합
니다. 왜 세상의 것은 알고 깨달으면서, 신앙의 일은 못 깨닫습니까?
일주일 동안 살펴봐요. 아니면 하루만이라도 생활해 보면서 겪어 봐
요. 언제가 숨넘어가면서 급하게 행할 때인지 확인해 보면서, 신앙의 일과
영의 일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하루를 살면서도 급할 때가 여러 번 있습니다. 화장실에 급히 갈 때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갑니다. 화장실에 갔다 오고 나서 “이제 급한 것
이 끝났으니 모두 다 해결됐다.” 하면 됩니까? 또 다른 일이 있습니다.
막차를 타기 위해서 가야 되는 때, 또 급한 소리를 하며 뛰어야 됩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기도 시간이 됐을 때도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며
열 일 제치고 기도해야 됩니다. 또 성자가 옆에 와 계시면, 그때가 가기
전에 급히 성자를 불러야 됩니다. 이같이 하루를 살아도 그 일을 할 때마
다 다섯 번씩, 열 번씩 숨넘어가게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설교 때 외치면 다 해당되니 깨닫고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자기 영도 뺏기고, 전도된 자의 영도 뺏깁니다.
어떤 자는 자기 영과 전도된 자의 영을 뺏겨서 그 영들이 이미 사망길
로 가고 있기도 합니다. 한 번 떠나고, 다시 돌아오는 자는 100대 1입니
다. 고로 선생은 떠난 자들에게는 미련을 끊고, 다른 자로 채웁니다. 고로
다시 돌아와도 뒷전에서 살아야 됩니다.
<전환> ‘자기를 만들어라! 자기 눈의 들보를 빼내듯, 자기 마음속의
들보를 빼내라. 이것은 남이 해 줄 일도 아니고, 성자나 분체가 해 줄 일
도 아니다. 각자 자기가 빼라!’ 했습니다.
‘들보’에 대해서만 설교하면, 그 의미와 뜻을 모릅니다. 마음의 들
보가 무엇인지 설명해야 됩니다. 모르는 자는 앞을 못 보는 소경과 같습
니다. 소경이 눈을 못 뜨면, 자기도 못 보고 형제들도 제대로 못 봅니다.
그러니 소경 지도자가 됩니다.
무지의 소경은 배워야 됩니다. 그리고 배운 것을 행해야 병이 고쳐져
눈을 뜹니다. 배우고 행함으로 무지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도 밝히
보고, 형제들도 밝히 보고 다스립니다.
구시대는 새 시대에 대해 소경입니다. 무지의 들보가 그 마음에 들어
있으니, 제대로 못 보는 소경이 된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었다고 해서 자기 마음의 들보를 다 깨달은 것이 아닙니
다. 성경에는 단순히 ‘네 눈의 들보를 빼라.’라고만 나와 있습니다. 그
것만 읽고서는 모릅니다. ‘자기 들보’가 무엇인지, 그 인봉을 풀어 밝히
밝혀서 떼 내야 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자기 눈의 들보를 못 빼내서 나갔습니다. 자기
자신도 밝히 못 보고, 형제들도 밝히 못 보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를 구원하는 자도 밝히 못 봤습니다.
‘시대 마음의 눈의 들보’가 무엇인지 알아야 모두 회개하여 들보를
빼고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를 밝히 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와 분체를 밝히 보고, 자기 혼과 영을 밝히 보고, 말씀을 밝히 보고 듣고
행하여 영이 휴거됩니다.
‘자기 마음의 들보’는 각자 자기 모순들입니다. 이는 수백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자기 들보 중에서 뺀 것도 있고, 안 뺀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 모두
이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육도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
되어 지금의 자기 차원에서 한 차원 더 올라갑니다. 고로 어떤 영은 휴거
의 영이 되어 휴거되고, 어떤 영은 100선을 넘어 200선에 오르고, 어떤
영은 200선을 넘어 300선에 올라 휴거를 최고로 완성시키게 됩니다.
‘마음의 들보’란, 무지한 것, 혈기를 내는 것, 나쁘고 강하고 무서
운 성격, 형제를 시기 질투하는 것, 서운함을 가지고 사는 것, 모여서 형
제를 헐뜯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 기도 안 하는 것, 육적인 것, 속이는
것, 여자가 숨기고 남자를 사귀고 남자가 숨기고 여자를 사귀는 것, 동성
애, 전도 안 하는 것, 게으른 것,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 자기와 생명
을 관리하지 않는 것 등입니다.
또한 전도하여 생명을 자기중심으로 키우고, 성자와 분체에게 연결하
지 않아 변화되지 않게 하는 자들은 모두 자기 눈에 들보가 들어 있듯이
자기 마음에 자기중심의 들보가 있는 자들입니다.
또한 월명동을 자기들 데이트 장소로 삼고 다니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자께서 이를 보시고 “남녀가 이성 사랑에 치우쳐 나의 성전에서 데이
트를 하다니, 모두 회개하여라. 속히 회개하지 않으면 쫓아낸다.” 말씀하
셨습니다. 이 들보를 꼭 빼내고 회개해야 됩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사랑하다가 하나님의 눈에
띄어 심판을 받아 그 육신이 죽었습니다.
또한 결혼 전에 하늘 법에서 벗어나서 자기네들끼리 좋아하는 대로 짝
을 정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결혼해도 평생 후회합니다. 하나
님의 축복을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자기 마음과 행실의 들보를 빼내지 않고서 휴거되는 영은 하나도 없습
니다. (기본 제스처) 앞에서 말한 들보 외에 자기 마음과 행실의 들보들을 다
빼내서 온전히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자기 변화를 위해서 자기 행위의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
을 배우고도 성자와 분체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은 말씀을 들은 자들도,
강의한 자들도 마음에 들보가 있는 자들입니다.
육이 잘생겼어도 그 영이 거지 같고, 어둡고, 못생겼습니다. 매일 자
기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최고로 할 일을 하면서 삶을 살아야 됩니다.
‘매일 회개’는 기본입니다.
변화되지 않는 자는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좋게 변화되지 않으면 얼
마나 불행합니까? 3년, 5년, 7년, 10년 동안 별로 변화되지 않은 육과
영들이 많습니다. 어서 말씀을 듣고 행하여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각자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고 고쳐야 변화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굳은 뇌
가 풀리고 마음의 들보가 쑥~ 빠집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희 육을 통해서 너희 영이 좋게 변화돼야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신의 모습이 된다. / 변화되지 않은 영은 볼 것이 없다. 마치 개발하지 않
은 곳은 볼 것이 없는 격이다.
육은 매일 허무하게 변해 간다. 좋게 변화되면 복이고, 그 영이 날마
다 천국길로 간다. 그러나 나쁘게 변질되면 그 영이 날마다 사망으로 가
게 되고, 급기야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한계선을 벗어나 깊은 흑암의 세
계로 떨어져 버린다. <끝>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을 변화시키기가 최고 어렵다. 나쁜 마음, 나
쁜 성격, 혈기, 서운한 마음을 꼭 고쳐야 된다.
‘자기 마음’이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결정한다. 마음먹는 대로 육
신이 행하고, 마음먹은 대로 혼이 활동하고, 마음먹고 육이 행한 대로 영
이 변화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 마음’이 ‘자기 운명’을 결정한
다고 하는 것이다.
결국 자기가 자기를 망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를 흥하게 한다.
‘마음의 들보를 빼내는 것’은 휴거되는 자로서 절대 할 일이다. 마
음의 들보를 빼내야 성령을 받아도 곤고하지 않고 성령의 감동이 지속된
다. 먼저 마음의 들보를 빼내고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를 사랑해야 참된
사랑을 인정받는다.
항상 나 성자는 ‘신부들의 마음’을 본다. ‘마음’이 시시때때로 변
하여 잘하다가도 순간 불의한 시간을 보내며 자기를 낙심하게 한다. 그러
므로 나 성자의 마음을 절대 가지라는 것이다! 그래야 너희가 매일 좋게
만 변화된다.
<휴거>는 ‘마음·정신·생각’에서 좌우된다. 고로 네 마음을 다스
려라! 네 마음을 주관하고 지배하여라! 오직 나 성자와 내 분체의 마음을
가져라! 성령의 마음을 갖도록 하여라! (기본 제스처)
마음먹기에 따라서 마지막 휴거가 좌우된다. “꼭 휴거되겠다!” 결
심하고 해야 된다. “나는 안 된다. 못 한다.” 하면, 마음에서 꺾여서 결
국 아무것도 못 한다. 마음을 굳건하게 하기다!
<전환> 마음의 이성 문제와 행실의 이성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자
기는 휴거된다 생각해도 실상은 안 된다.
너희 이성의 죄를 ‘용서하도록’ 내 육에게 죄를 고하여라. 말과 행
실의 회개로 너희 마음에서 이성 사랑의 들보를 빼내라!
사탄의 몸이 된 상태에서 휴거되겠느냐. 나 성자의 몸이 되도록, 꺼리
는 것이 있으면 깨끗이 회개하여라.
네 양심에 꺼림이 있으면 회개가 안 된 것이다. 내 육이 나 성자의 보
이는 몸이니, 네가 내 육에게 회개하지 않아 내 육이 내게 고하지 않았기
에 꺼리는 것이다.
너희 육이 온전하게 행하여 너희 영이 나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어 휴
거돼야 하니, 너희 몸을 정결하고 순결하게 지켜라.
눈의 들보만큼이나 너희 마음에 지옥의 고통을 주는 것이 ‘이성 타
락’이다. 특히 나 성자의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깨끗해야 된다.
계절의 때가 되면 꽃이 피고 열매를 열어 풍성하듯,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때를 따라 너희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돼야 한다. 그래야
영이 마지막으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마음의 티와 들보를 빼내고, 나 성자와 분체를 진정 사랑하기다!
매일 나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정신·생각을 갖기다!
사랑의 부활을 완전히 이루기다!
변화다! 부활이다!
‘부활’은 육이 부활하는 것과 상관없다. 그러나 변화되면, 죽은 시
체가 살아나듯 ‘영’이 사망에서 살아난다. 고로 ‘부활’을 육신이 죽
었다 살아나는 것으로 최고 실감 나게 비유한 것이다.
날마다 의를 행하여 변화되어라. 변화되는 것이 휴거다. 변화의 차원
을 높이면서, 차원별로 휴거되는 것이다.
영이 휴거되다가 멈춘 자는 ‘육신 변화’가 멈춘 자다. 육이 행하지
않으면 영이 변화되지 못하고, 결국 휴거되지 못한다는 것을 꼭 알아라.
내 분체가 자기를 구원할 자인지 모르고 사는 자를 나 성자가 내 분체
를 통해서 구원할 수 있겠느냐. 구원자를 모르는 자는 마음에 ‘무지의
들보’가 있는 자다. 시대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 줘도 자기 무지로 책임
분담을 못 해서 모르고, 또 강사들이 빨리 수료시키려고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서 모르는 것이다. 이 들보를 꼭 빼내야 된다.
자기 영 하나를 온전히 변화시키지 못하고 자기 육신이 늙은 자들도
많다. ‘매일! 자기를 변화시키기!’다.
옆에 귀한 바위가 땅에 묻혀 있으면, 흙을 파내는 만큼 바위가 더 크
게 보이고 변화되어 그 모습이 나타나 걸작품이 된다. 매일 계획하고 자
기를 변화시키면서,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기도하여 혼체로도 보고, 신령한
마음으로도 깨닫고 살아라!
휴거만 원하기보다 ‘변화’다!
<휴거>는 육의 행실로 영을 변화시키면서 이룬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너희 육이 이 시대 변화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너희 영을 온전한 신부
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 좋게 변하면 ‘변화’다. 좋게 변하면 그 영이
날마다 생명길로 간다. 나쁘게 변하면 ‘변질’이다. 변질되면, 그 행위로
인해서 그 영이 심판을 받아 사망길로 간다. <끝>
사탄은 너희 본성과 함께 너희 생각을 나쁜 쪽으로 틀어서 나쁘게 변
질되게 한다. 이는 ‘변질’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변화되어라. 매일 좋게 변화되어라. / 매일 공사하고 일하면 집도 개
발하는 곳도 좋게 변화되듯, 매일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말
씀을 지키며, 사랑에 불타 행하면 혼도 영도 빛나게 빨리 변화되어 온전
한 신부가 되고, 차원을 높이면서 천국으로 간다. <끝>
큰일이나 작은 일이나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쓰면서 계속해야 된다. <휴거>도 그러하다.
자기 마음에 유혹을 받아 행하거나 사람들을 유혹하면, 사망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부지런히 말씀을 들었으니, 열심을 내어 나 성자와
함께, 내 분체와 함께, 열심히 하는 자들과 함께 행하자!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8> 중요
때 지나면 휴거는 영영 끝난다. 휴거는 지구 세상에 한 번뿐이다. 아
담 이후 지금 이 시대까지 <휴거>는 6000년 만에 처음이다. 마치 일생
동안 한 번 결혼하려고 어린아이 때부터 20년 동안 성장해 왔듯이, <휴
거>를 위해서 구약 4000년을 거쳐 신약 2000년 동안 성장해 온 것이다.
<끝>
(여기서 4000년 왼쪽 옆에 ‘구약’, 2000년 옆에 ‘신약’ 써 넣기.
그리고 완성급은 소생급, 장성급처럼 위로 올리고, 그 자리에는 성약 1000년 넣기.)
성약 1000년 기간은 결혼하고 사는 기간과 같다. 성약 1000년 기간
중에서 내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은 결혼식 날과 같은 <휴거 때>다. 이때
만 휴거 역사가 일어나고, 나머지 1000년 성약역사 기간은 휴거 복음을
전하는 기간이다.
(* 중요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9> 중요
<휴거 기간>은 섭리인 전체에게는 길어도 나 성자와 분체가 개인에게
주는 시간은 짧다. 고로 휴거 기간은 짧다.
그러나 <휴거>는 내 육인 분체가 살아 있을 때까지가 기회다! 고로
전체에게도 그리 길지 않은 기간이다. 하물며 각자 개인에게 주는 시간은
얼마나 짧겠느냐.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에게 해당되는 휴
거 기간은 짧다는 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의 심정을 알아라! <끝>
(한 번 더 설명해 주겠습니다.)
전체를 위한 면담 시간이 1000시간이어도 자기에게 해당되는 면담
시간은 10분이다.
또한 한 번의 면회 시간이 17분이라도 한 번에 다섯 명을 만나니, 자
기 개인에게 오는 시간은 3분밖에 안 된다.
휴거 기간도 전체에게는 길지만, 각자 자기에게 해당되는 시간은 짧
다. 그마나 분체가 살아 있는 기간 동안만 휴거 기간이니, 전체에게도 그
리 길지 않은 시간이다.
자기 휴거의 목적을 위해 해당되는 시간인 이때, 나 성자가 분체를 통
해서 편지도 해 주고, 기도도 해 주고, 휴거되게 하는 말씀도 더 깊이 전
해 주고, 성령의 사역자를 통해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지 않느냐.
그 시간이 다 가고 있으니,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날마다 급하다고 소
리를 지르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심정 태우며 기본 제스처)
시간이 많아도 자기 시간 외에는 다른 자들의 시간이다. 자기 때에 나
성자가 역사해 주고 내 분체가 도울 때 목숨 걸고 해야 된다.
너희 마음의 티와 들보를 꼭 빼내고 마지막 휴거의 변화를 하라고 애
타게 말하는 사랑의 성자다.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