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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3.06.2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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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새 사람이다 (천국) 작성일 : 2013. 01. 02(수) 작성자 : 정형호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를 준비하며 기도할 때, ‘삼위의 하나님 한 해 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년은 정말 뜨거운 성령과 뜨거운 사랑과 축복을 엄청나게 받은 한 해입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지켜 주시 고 역사해 주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도 수고 많았다. 2013년에는 더 큰 축복과 사랑을 퍼부어 줄 것이다. 한 해의 마무리가 중요하듯 오늘 이 말씀을 통해 너는 나를 만나게 되고 선생을 알게 되리라. 2013년은 선생과 절대 한 몸 되어 뛰는 자가 축복과 권세를 잡는 해다. 2012년에 잡지 못한 자는 늦었기에 더욱 잡기에 힘써야 한다. 나의 말을 우습게 여기면 안 된다. 나의 말을 우습게 여기면 너의 인생의 구원은 없다. 사랑아. 깊은 말씀을 받고 싶냐. 깊은 말씀... 그럼 너의 행실의 차원을 높여라. 이제 비상할 때다. 201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너희의 책임분담에 의해 모든 운명이 결정되며 너희의 행위에 따라 순간순간 천국의 위치도 너희 사명의 위치도 확확 바뀌리라. 새 역사는 이전의 역사와 다르다. 신랑과 신부가 만났고, 창조목적의 뜻이 이루어져 열매를 맺는 역사의 뜻이 시대 사명자로 확실히 이루어졌으니 삼위는 이 땅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한 그 뜻의 계획을 더욱 차원 높여 시행할 것이다. 그 뜻이 무엇이겠느냐. 완전과 완벽! 곧 절대적인 삼위의 진리 속에 100% 사랑 완성이요, 천국 신부의 모습을 갖추어 온전한 삼위의 대상이 되는 것이요, 곧 나 성자를 맞는 재림의 뜻이다. 혼체를 통해 영과 육을 교통하듯, 이제 섭리 모두 나 성자와 교통하여 지상 천국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선생이 이미 나를 맞이하여, 자세히 말씀을 통해 안내하고 있으니 절대적으로 그가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삼위를 만나지 못할 자가 없으리오. 사랑의 대상체라면 만나는 것이 진리요, 뜻이다. 정말 사랑하는 자라면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맨발로 달려 나와 맞이하기 마련. 이제 나는 정녕 나를 부르고 나를 만나길 간절히 바라는 자에게 다가가 내 모든 사랑과 내 축복을 더할 것이다. 결국 이를 통해 쪼개지는 역사가 한 번 더 이루어지리니, 이는 신부와 하객의 쪼갬이다. 하객들이 신부로 위장하고 새 역사에 오기도 하고 이리가 신부로 위장하기도 하니, 정녕 새 역사는 쪼개진 역사 속에 모든 것을 낱낱이 쪼개어 신부만 존재케 하는 역사다. 이 역사가 오기까지 삼위가 얼마나 애태우며 기다렸는 줄 아느냐. 안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그 아픈 시련의 눈물, 그 눈물이 흐르고 흘러 이 지구촌을 덮기에도 부족하다. 나 성자도, 선생도 참고 참으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이루고 이 역사를 지켜왔으며, 새 역사 진리 속에 우뚝 서게 되었다. 이제는 그 눈물이 기쁨의 눈물이 되었으니 삼위의 심정을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사랑아. 이제는 시대 판국이 달라졌고, 시대 인물이 확실히 쪼개졌다. 새 역사, 새 인물이다. 새 사람이다. 이제 섭리사는 완전한 성약 독립 부활 역사를 맞이하였으니 당당히 어깨를 펴고, 기쁨의 축배를 들며 우렁찬 함성과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 (1월 1일 카운트다운을 하고, 교회에서 다 같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영광을 돌렸습니다. 영광을 돌리는데 천국 같이 너무 좋았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오심이 느껴지 며 너무 행복했고, 기뻤습니다. 그 가운데 진심으로 영광을 돌릴 때, 순간 제가 나는 기분 속에 천국이 또렷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천국의 모습을 보고, 새벽에 기도를 하고, 다음날까지 낮에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 다.) 너무나 찬란한 빛 가운데 모든 배경은 황금과 각양각색 아름다운 무늬들이 가득하였고, 주변에 있는 천군 천사들은 기쁨의 미소를 지으며 박수를 치고 있었습니다. 이곳이 어디인지 여쭈어 보니 여긴 삼위가 계신 성전 중에 성자 주님의 성전이라고 하였습니다. 삼위가 계신 성전은 천국 안에서도 가장 핵심지에 있으며 그 크기와 모양도 아주 특별하다고 했습니다. 그 겉모습은 때가 될 때 보여 준다고 하시며 오늘은 그 안의 일부의 모습만을 보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안에 있는 천군 천사의 모습과 그들이 입은 옷은 순결한 백색, 옥색, 황금색 등 다양하고 신비로운 색상의 옷들을 입고 있었고, 머리에는 작은 왕관과 같은 것들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봐 온 천군 천사들의 빛의 강도와도 확실히 달랐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길 빛의 강도에 따라 달리 느끼는 것은 바로 사명과 위치, 천국에서도 거하는 급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후에 천국에 오면 각자 거한 위치와 급에 따라 사람마다 전해지는 빛의 강도는 차이가 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벽의 무늬도 여러 모양들이 조화를 이루며 굉장히 입체적이었습니다. 이곳은 천국과 지상을 통틀어 아무나 올 수 없으며, 성자 주님께서 때에 맞게 부르는 자들만 올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외인 사람이 있으니 선생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청년 시절 여러 목사들과 교육을 받고 모든 사람을 제치고 1등을 하시고, 시대 사명자의 뜻을 가르치며 교육을 할 때, 늘 이곳에 부르셔서 단둘이 대화도 하시고 교육도 시키셨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린 시절 왔던 곳도 이곳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 때 당시 그곳이 이곳인지 모르셨고, 후에 이곳은 아무나 올 수 있는 곳이 아님을 아시고 엄청난 충격을 받고, 성자 주님께 감사, 감격했다고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천국의 위치는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고 많은데, 그 중심의 핵심인 삼위가 거하시는 성 가운데 나 성자가 거하는 성이니 어찌 감사, 감격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하시며 선생님을 시대 완전한 신부로 키우기 위해 어릴 때부터 작정하고 이곳에서 직접 기르고 키우셨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영이 이곳에서 배워 혼도 육도 더욱 완벽히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영은 천국에서 단련, 육은 지상에서 실천 단련 혼은 천국과 지상의 모든 것을 흡수하며 정신단련을 함으로 영, 혼, 육의 일체 속에 완성을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서 단련한 영이 나 성자의 뜻을 받고, 혼은 천국의 뜻을 받아 정신, 생각, 마음 단련과 동시에 지상에서 육이 실천의 뜻을 완성시키며, 영과 육의 모든 것을 흡수하니 이는 혼체의 완성과도 같다고 하셨습니다. 혼체가 완성이 되면, 영과 육의 완성은 쉽다고 하셨습니다. 혼체는 영육 조화의 핵심을 이루는 중요한 매개체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육이 듣는 것 같지만, 결국 그 말씀을 가장 빨리 흡수하는 것은 영이요, 영과 육을 연결하는 혼이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혼은 영과 육의 모든 것을 흡수하여 반응하기도 하니 혼이 너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희 선생은 나를 신랑으로 대하며 살갑게 대할 때도 있지만, 때론 나를 드높이며 만왕의 왕으로 나의 권위를 높여 주는 아주 지혜롭고 현명한 신부다.”라고 하시며, 섭리사 모든 자들도 그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천국에 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너희는 아직도 크게 실감을 못한다고 하시며, 저처럼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2013년은 뜻한 바가 크니, 간절히 구하는 자들은 조금씩이라도 보여 주려고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깊이 간절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성자 주님과 한 공간으로 갔습니다. 그곳은 성자 주님께서 직접 예배를 드리시는 예배당이라고 하였습니다. 삼위의 의자가 존재하며, 두 의자에 뭐라 표현할 수 없는 찬란한 빛 가운데 두 분이 앉아 계시는 것이 실루엣처럼 보이며, 성자 주님은 밝은 빛으로 서 계셨습니다. 이후, 찬란하고 엄청난 빛 속에 성자 주님께서 누군가에게 악수를 해 주고 계셨는데 자세히 보니 나사렛 예수님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이전에 많이 상징적으로 보여 주셨던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나사렛 예수님께 그동안 수고 많았다고 격려해 주시며, “이제 한 시대가 완전히 끝나고 새 시대가 왔으니 그토록 기다렸던 마지막 천 년 역사 성약 신부의 역사다. 네가 이 역사를 위해 전초를 해 준 것이 아니냐. 너의 소명과 사명을 다하였으니 너를 축복한다. 고맙다.” 하시며 나사렛 예수님을 향해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나사렛 예수님을 안아 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도 기쁨의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천군 천사들도 박수를 치며 화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은 성자 주님께 “이제 선생님이 새 역사의 바통을 이어 받아 마지막 삼위의 뜻을 실현해 주실 것이니 저도 기대가 됩니다. 성자 주님, 선생님은 삼위의 태초에 계획한 뜻을 이루었고, 앞으로 천 년 동안 역사의 뜻을 꼭 실현할 것을 저는 믿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택하실 때, 저에게 처음으로 말씀하신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이 아이 어떠냐?” 하셨을 때, 저는 성자 주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택하시고 그의 마음과 성품 그리고 그의 가문의 모든 것을 보시고 미리부터 그 가문에서 선생님을 태어나게 하심을 이미 알았기에 전 미소만을 지었지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성자 주님께서 이미 그에게 마음이 꽂히신 줄 잘 압니다. 저의 대답이었죠. 성자 주님, 선생님만이 이 마지막 역사를 감당할 수 있음을 전 그의 행함과 믿음에서 충분히 보았습니다. 그러니 전 그저 기쁘고 행복할 뿐입니다.” 하시며 성자 주님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미소를 띠셨고, 나사렛 예수님은 뒤로 물러나셨습니다. 이후, 찬란한 빛이 나는 하얀색 세마포와 같은 옷에 황금 띠를 두르신 선생님께서 걸어 나오셨습니다. 천군 천사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치며 우렁찬 함성을 질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삼위의 하나님, 성령님께 인사를 드리고 이어 성자 주님께 먼저는 고개 숙여 인사를 드리고 나사렛 예수님과 악수를 나누시며 서로 안으셨습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께 다가오시니 성자 주님께서는 선생님의 머리에 큰 황금 면류관을 씌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큰 칼자루를 주셨습니다. 칼자루의 모양은 칼날 그대로를 나타내듯 예리하고 날렵하게되어 있으며, 그 크기는 지상의 칼자루를 수천 개, 수만 개를 합쳐도 부족한 엄청난 크기였습니다. 칼자루가 크게 보인 것은 선생님께서 엄청 크게 보였기 때문에 칼자루도 엄청 크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광채가 빛나는 황금색으로 되어 있는데, 빛이 반사 될 때마다 여러 빛깔을 내서 오묘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칼자루 속에 웅장함과 신비함과 아름다움이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칼에 쓰인 글자가 있어 자세히 보니 쪼갤 석, 한자가 박혀 있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이 검으로 이 시대를 쪼개라. 이제 시대가 연결 고리의 역사 속에 완전히 쪼개졌다. 모든 시대 말씀과 권한, 모든 것을 너에게 부여한다. 너는 내가 되어 이 검을 휘두르며 천 년 역사 하늘 창조의 뜻을 실현하자. 이미 성경의 예언이 너로 하여금 풀어지고 있으나, 아직 남아 있는 것들이 있으니, 이때를 위해 남아진 것이다. 이제 남아져 있는 모든 성경의 예언이 너로 하여금 이루어지고, 시대 새 역사의 깊은 성경을 써 나가는 정점의 때가 되었으니 너로 하여금 나는 모든 뜻을 기필코 이룰 것이다.” 하시며 선생님께 성약역사의 새 검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그 검을 자세히 보니 보는 각도와 움직이는 것에 따라 빛의 색깔도 모양도 각양각색으로 변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성자 주님께 조용히 여쭈어 보았을 때 성자 주님께서는 “선생에게 무한한 말씀을 줄 것이다. 이 검은 새 역사 성약역사의 무한한 말씀을 상징한다. 시대의 상황과 입장에 맞게, 새 시대에 걸맞게 모든 말씀을 풍부하게 전해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미소를 띠시며, 말씀하시길 “성자 주님, 무한한 사랑 속에 저를 키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해 드릴게요. 제가 기필코 이루어 드릴게요. 성자 주님께서 저에게 가르쳐 주신 깊은 인봉 실천! 이 실천이 오늘날 저를 있게 하였고, 성자 주님께서는 저를 이토록 단련시키지 않으셨습니까. 저는 이제 준비가 되었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검을 하사하시듯, 성자 주님, 절대적으로 저와 함께해 주셔야 모든 뜻이 이루어지니 저와 한 몸 되 주셔서 꼭 함께해 주세요.” 하시며 성자 주님의 마음을 끝까지 잡으셨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후에 말씀하시길 “선생 봤지. 선생의 입술에선 내 이야기밖에 안 나오니 내가 기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것이 다른 것이다. 이전의 사명자들과 확연히 다른 것이 이 마음이요, 사랑이다. 역시 마지막 시대 사명자가 될 수밖에 없는 천품을 갖추었으니 나는 선생이 너무 좋아 죽겠다. 하하.” 하셨습니다. 천군 천사들은 선생님의 답변에 모두 눈물을 흘리며 ‘역시 신부야. 역시 달라. 역시 선생님이야.’ 하며 짧은 선생님의 대답에도 모두가 감동 감화를 느꼈습니다. 저 또한 너무 가슴이 찡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를 보시고 한 말씀을 하시길... “뜻이 있어 이 모습을 보게 되었구나. 이 모습이 천 년 역사 영원한 기록지에 남겨지니 잘하였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당부의 한 마디만 꼭 전해 다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이요, 나의 제자들, 이제 새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 새 역사는 완벽하고 온전한 신부 역사요, 본격적인 신부 시대의 시작이다. 이미 신부 시대의 역사를 시작하였지만 역사의 연결고리 속에, 그 때는 신부가 될 자질을 갖추고 키우며, 모순도 행실도 고치는 시기였다. 그렇다면 지금은 선생처럼 신부의 모습을 나타내며 모든 마음, 생각, 정신, 행위가 신부가 되어 역사를 뛰어야 한다. 그러니 절대 성자 주님과 일체요, 나와 일체다. 성자 본체, 분체를 선포하며, 본체와 분체가 한 짝이요, 하나인 핵심을 가르치었듯, 너희도 그와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기필코 깨달아야 한다. 선생을 보지만 말고, 선생처럼 해야 해. 2013년은 새 역사, 새 사람, 곧 신부의 모습을 갖추어 뛰고 달리는 자들의 해다. 앞으로 점점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야 신부가 신부를 세우기 때문이다. 이를 꼭 깨닫고 작년에 달고 온 구시대 모순과 행위가 있다면 빨리 버리고, 네 삶이 영광의 제단이 되어 삼위의 마음을 녹이고, 2013년을 함께 시작하자. 이제 나도 신부의 자질을 갖춘 자들을 통해 역사를 이룰 수밖에 없는 때가 되었으니, 그동안 말한 모든 것들이 거짓이 아니었음을 말해 주며, 그 뜻이 이루어짐을 보일 것이다. 모두 한 해, 삼위를 모시고 선생과 힘차게 불을 일으키며 뛰도록 하자.” 하셨습니다. 이후 성자 주님께서 말씀 해주시길.. “오늘 네가 본 천국과 말씀을 선생을 통해 확인을 받고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도록 하자. 너무 중요한 말씀이요, 새 시대 새 역사가 옴을 증거하는 말씀이니 섭리사 모두가 들어야 할 말씀이다. 새 역사, 누구를 통해 역사를 펴는지 섭리사 모두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 이 땅의 분체가 누구인지 정확히 깨달을 때 역사의 주역이 될 수 있다. 지금부터 확실히 분체를 잡고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확실히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다. 이날을 그토록 기다렸다. 마음이 너무나 좋구나. 기쁨과 희망의 역사다. 이제 너희의 마음 가운데 악과 어둠은 모두 걷어 내고 오직 사랑과 화평 감사만이 넘쳐흘러 새 역사, 새 신부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 나날이 거듭나고 점점 완성급의 영 휴거의 신부 단장을 다하자. 사랑한다. 새 역사, 새 시대, 새 인물의 중심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