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6 (수)
새벽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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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 혼계 상황
작성일 : 2013. 5. 13(월) AM 1:50
작성자 : 김임주
(철야를 하는데, 며칠 전 철야 때의 상황이 생각이 나서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며칠 전, 상황은 이러했습니다.
몸이 힘들어 잠깐 교역자실에서 10분 쉬었는데, 그때 혼계에서 새벽 예배 혼계 상황을 보았습니다.
육계에서의 상황과 너무 비교돼서 놀라면서 깼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본 것이 맞냐고 물었느냐.
(네. 주님. 성전도 지금의 성전과 너무 다른데
특히, 천정이 높고 길고 큰 성전이었고, 새벽기도 하는 인원도 저희 교회 새벽기도 하는 인원수보다 훨씬 많
은 수가 기도하고 있는데, 느낌이 저희 교회인 거예요.
그러니 주님께 여쭈어 볼 수밖에 없어요.
주님. 또 주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요.
새벽에 저희가 4시 50분에 찬양을 시작해서 기도하고
새벽 잠언 말씀을 들어요. 그런데 혼계에서 4시 40분 정도 되었을 때 맑고 우렁찬 나팔 부는 목소리가 들리
면서
“주님이 오신다.”하니 일제히 성전에 있는 혼체들이 장의자를 정리하고, 자기 자리를 정리하며,
또 섭리사의 유명한 목사님들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자리에 앉으면서 말씀들을 준비를 하는데,
그렇게 경건하고 근엄한 분위기를 처음 느껴 봤어요.
드디어 주님의 잠언 말씀 시간이 되어 잠언 말씀 하나하나 선포될 때마다 “아멘. 아멘. 할렐루야!”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정말 말씀을 귀히 여기며 존귀히 여기는 모습이었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 경배 드리는 모
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꿈에서 깼을 때, 저희들의 새벽 잠언 말씀 듣는 태도가 혼계와 너무 비교되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사랑아.
너희가 육으로 보면,
고작 몇 명이 새벽에 성전에 나와
기도하는 것처럼 보이지?
또 너희가 거하는 전세방 성전이 볼품없어 보이지?
또 새벽에 잠언 말씀 시간에
내가 직접 가서 전함을
아직도 실감 못하고 듣지?
너희는 시대의 신부로
택함 받아서 온 자들이다.
기성의 화려하고 큰 성전이 아니더라도
이곳 섭리사는 신령한 말씀,
시대 말씀이 있는 축복의 역사이니
육계는 물질로 성전을 만들지만,
혼계는 시대 보낸 자와
시대 말씀과 차원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니 당연히 육계 성전보다
좋을 수밖에 없다.
알겠느냐.
또 혼계는 너희들만 있는 곳이 아니다.
혼체들이 빨리 움직이고 이동하니,
신령한 말씀이 선포된다고 하면
이곳저곳에서 모여든다.
그러니 너희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섭리사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냐.
고로, 혼계에서 보이는 인원이
육계보다 많게 보일 수밖에 없다.
이것도 이해가 되느냐?
또 새벽 잠언 말씀 시간...
내가 너에게 보여 준 것은
섭리사 새벽 예배가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움직여 주지 않아
교훈하기 위함이다.
너희 앞에 혼적 입장으로 너희 선생이 있어
너희 선생이 매일 그 대 작품 같은 잠언 말씀을 보내 주니
너희들은 아주 편하게
잠언 말씀을 듣고 있다.
그러나 내가 누누이 너희에게
잠언 말씀의 귀함과 가치를 얘기하였건만,
너희들이 귀하게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말씀을 주는 내 입장과
말씀을 목숨보다 더 귀하게 받아 주는
너희 선생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또, 내가 주일, 수요 새벽 시간에 직접 간다고
그렇게 얘기해도
이 영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에
아직도 실감하지 못하고
나를 어찌 맞이해야 하는지
모르는 자들이 많구나.
새벽에 나를 맞지 못하면,
언제 나를 맞이할 것이냐.
특히, 말씀 시간에
눈을 총명하게 뜨지 못하고
잠언 말씀을 듣는 자,
실제 졸면서 듣는 자,
눈은 떠 있으나 생각과 정신이 잠자면서 듣는 자,
말씀 들으면서 이해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
말씀이 길다고 생각하는 자,
아예 새벽에 몸이 피곤하다고 일어나지 않는 자.
문서로도 말씀을 안 보는 자.
새벽 잠언 말씀과 전혀 상관없이 사는 자,
이러한 자들 때문에
나와 너희 선생은 심정이 탄다.
새벽 잠언 말씀 통해서
휴거를 이루는 말씀을 줘도
너희가 말씀을 경히 여기고 관심도 없고,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
어찌 휴거가 되겠느냐.
그러한 자들에겐 휴거가
하나의 소망, 망상, 꿈일 뿐이다.
현실로 이루어질 수 없다.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변화를 이루지 못해
결국 자격 상실, 탈락된다.
사랑아.
보이는 육계가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너희가 못 보니
내가 혼계에서 혼체를 보라 하지 않았느냐.
보니 영, 육적인 상태를 아니
더 실감나게 준비할 수 있는 것이다.
직접 보고 온 너는 어떠하냐.
얘기해 주어라.
내가 보여 주는 세계는 다 의미가 있으니
육계에서도 혼계에서 네가 본 것처럼
그렇게 나의 말씀을 대하기를 원한다.
육계에선, 금방 잠에서 일어난 부스스한 차림 같은
정갈하지 않은 모습과
또렷하지 않은 흐리멍덩한 정신으로
나에게 기도하며 나아오니
만왕의 왕인 내가
아무리 너희가 나의 신부이지만,
생각이 깊어진다.
적어도 갖출 것을 갖추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
운동하는 복장이나
집에서 아무렇게나 입는 복장은
참 곤란하다.
적어도 깔끔하게 깨끗하게는
신부의 기본이다.
너희 선생!
그 곳에서도 온몸을 깨끗이 씻고
나를 부르고 찾듯이,
너희도 적어도
온몸을 씻고 와야 되지 않겠느냐.
명심하고 나에게 나아오라.
섭리사 귀한 역사,
하나뿐인 이 역사를 만났으면,
너희가 어떠한 마음으로
새벽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이제야 알겠느냐.
각자 자기 휴거가 언제 일어나는지
궁금하게만 여기지 말고,
매일매일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나의 말씀을 잘 듣다 보면,
어느 새 홀연히 휴거되어
기쁨의 천국을 맛보리라.
내가 혼계 상황을 보여 줌은
너희가 제발 섭리사의 귀함과 가치의 눈을 떠
또, 지금의 영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의 눈을 떠
제발 집중해서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을 이루기를
간절히 원해서이다.
매일매일이 너무 중요하다.
하루라도 그냥 허송세월 마라.
매일 새벽 예배가
휴거의 급을 결정짓는다.
매일 나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사랑한다.
섭리사여!
너희의 왕,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