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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6.27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6.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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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관문은 자신의 책임분담이다 작성일 : 2013년 5월 3일(금) 작성자 : 정천아 (얼마 전 새벽기도 중 주님께서 “육신의 고통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이 심정의 고통이다. 육신의 십자가 고통 보다 심정의 십자가 고통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주님께 “주님,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가요?”라고 여쭈었고 바로 다음과 같은 그림이 이상으로 보였습 니다. 차에 선생님과 제가 타고 있었고, 천국 문에 가기 전까지 그 전에 ‘입구 문 2012’라고 적힌 또 다른 문이 있 었는데 거기까지 선생님이 직접 운전해 주시면서 태워 주셨습니다. 입구 문에 도착하니 선생님과 제가 둘 다 차에서 내렸습니다. 이것을 보여 주신 것에 대해 다시 물었었고, 주 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님 주신 말씀을 그 날 바로 정리하지 않고 며칠이 흘렀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책임분담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데 섭리사에 깨우쳐 주어야지 말씀을 그대로 두느냐며 심정 상해 하셨습니다. 너무 죄송한 마음에 바로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2012년도까지는 선생이 시대의 십자가를 지었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들이 섭리에 있는 것이다. 선생이 운전하고 너희는 거저 차를 얻어 타고 온 것이다. 선생이 너희를 태우고 직접 운전하여 천국의 입구 문까지 왔으니, 이제는 너희가 직접 가야 한다. 하지만 선생 조건 끝났다고 그냥 무책임하게 내버려두는 것이 아님을 알라. 차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갑자기 내리라고 한 것 아니다. 너희를 천국의 입구까지 인도하여 왔다. 천국의 입구에 오기까지 선생이 너희를 지키기 위해 사탄과의 그 험한 싸움도 다 이기며 왔으니 선생은 이미 책임 다 했다. 이제는 너희의 몫이다. 걸어오든, 뛰어오든, 날아오든 그 입구에서 직접 천국의 문까지 열고 들어오는 것은 너희들의 몫이니라. 천국의 입구까지도 데려다 주었는데, 거기서도.. 심지어 거기서도 힘들어하는 자들 있구나. 마치 어린아이일 때는 부모의 품에 자라며 부모가 해 준 밥 먹고, 사주는 옷 다 입으며 ‘편하다.’하다가 성인이 되어서는 자기가 직접 돈을 벌어 생활을 해야 하기에 ‘힘들다.’ 하는 것과 같구나. 성인이 되면 스스로 삶을 살아야지 언제까지 부모에게 의지하겠느냐. 지금까지 무임으로 차를 얻어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것도 감사치 못한 채, 집 안까지 차를 몰고 들어가 달라 하는 격이구나.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섭리에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가 완전한 조건을 세우기까지 피 터지는 싸움을... 말 못할 고통들을 모두 이겼음을 기억하라. 너희를 위함이었노라. 선생이 너희 모두를 태우고 목적지에 도착했으니, 선생도 그 차에서 내렸다. 그러하기에 그도 해방된 것이다. 부활하였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영 부활 이후의 몫은 곧 너희의 책임분담임을 깨달아라. 조건 대가의 역사이다. 입구 문까지다. 이것이 마지막 관문이다. 마지막 관문은 자기의 책임분담으로 이루어지기에 자기 자신이 마지막 관문인 것이다. 최종이다. 여기서 살아남아야 승리한다. 모두 다 승리함으로 선생의 조건을 헛되지 않게 하여라. 너희가 승리하여야 선생 그 모든 고통이 환희로 기쁨으로 변한다. 너희는 그저 편하게만 얻어 타고 와서 힘든 줄 몰랐지? 선생에겐 고통의 연속... 피눈물의 연속이었다. 선생 가슴에 든 피멍은 짓눌리고 짓눌리어.. 완전한 회복이 안 되고 있구나... 사랑하는 자들, 너희들이 그 상처 치유해 주어야지.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만이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도 조건 대가다. 사랑을 받는 자도 사랑을 주어야 그 조건으로 결혼도 하고 집도 얻어 같이 사는 것이지. 그렇지? 그러니 사랑 빼앗기면 결혼도 파혼이 되고, 집도 빼앗기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내가 분체를 통해 말씀도 주니 말씀도 귀히 보고 사랑하여라. 말씀에 사랑이 녹아 있기에 말씀을 온전히 받는 것이 나의 사랑을 완전히 받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말씀과 사랑은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말씀을 통해 나의 사랑을 받았으면 너희가 그것을 완전히 실천함으로 100% 사랑 일체 되는 것이다. 알겠지? 사랑... 그것이 오늘도 내가 말한 모든 것들의 핵심이 되었구나. 사랑 핵심의 역사, 절대 잊지 말아라. 사랑하기에 말씀해 주고 간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