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27 (목)
계시말씀 df8d9c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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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통해 회개하라
작성일 : 2013. 4. 29(월) 오후 3시-5시
작성자 : 정명심
(휴거를 앞두고 분체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고, 아직도 죄를 짓고 있다는 생각에, 조급함과 초조함이 밀려와
서 월명동에 와서 기도를 했습니다.
낙타바위에서 찬양을 드리고 월명동의 전경을 쭉 내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내 발 밑에 비가 온 후 고인 작은
물웅덩이가 있기에 그것을 보며 주님께 말을 건넸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휴거에 있어서 분체를 깨닫는 것이 참 중요하잖아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 월명동 전체와 같다면 저는
고작 이 물웅덩이만큼 작아서 알기가 어렵습니다.”)
사랑아,
저 물웅덩이 가까이 가서
그 속을 들여다보아라.
(고개를 쑥 내밀어 쳐다보니, 흙탕물이지만 나무도 비치고 제법 파란 하늘도 비쳤습니다.)
맑으면 더 잘 보이겠지?
이처럼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는
고인 물이라 할지라도
하늘을 담을 수 있다.
그 물이 투명하면 투명할수록
더 잘 비친다.
이 물은 너희 마음 그릇을 뜻한다.
마음이 투명하면 투명할수록
더 하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 하늘의 새들 보이지?
(순간 새 3~4마리가 창공을 아주 자유로이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저 새들도 저리 하늘을 누비며 자유롭게 나는데
너희들도 하늘을 누빌 수 있다.
이렇게 회개가 좋은 것이다.
회개하면 할수록
성자의 마음과 통할 수 있는데
‘나는 못 해, 나는 안 돼.’하며
현실에 실상 안주하고 있는 것이다.
“하면 된다.” 하지 않았느냐.
내 안에서 못 이룰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저 감사하고 감격해하며
죄 사함 받아라.
사랑하는 자야,
그 마음에 진심이 있어야 회개다.
회개는 죄 사함을 받고
다시 하지 않는 것이 회개이고
다시 배반치 않는 것이 회개다.
왕 앞에 굴복하고 납작 엎드려
다시는 그리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진심이요, 전심이다.
회개하는 즉시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낭떠러지에 떨어질 자였는데
손을 내밀어 잡아 준 격과 같고
물에 떠내려가는 자에게
구원의 튜브를 던져 준 격과 같고
사망 지옥으로 가던 자가
극적으로 멈춘 격과 같다.
영계의 상황은 실제보다 극적이다.
(“주님, 육이 살아도 영이 지옥에 가 있는 자들이 있는데
자기 영이 고통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육이 살아 있어도
영계의 상황을 알 리가 없다.
영의 고통은 육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육은 살아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영의 고통을 만약 육이 느낀다면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다.
너무나 극심한 고통에 육이 감당이 안 된다.
그저 혼으로 조금 느낄 수 있을 뿐이다.
불안과 초조와 아픔과 번민 같은
심적 고통을 느낀다.
이는 온전치 못한
네 영의 상태이니라.
신경과민에 걸리면
몸도 시름시름 아파오듯이
모든 것이 이처럼 이러하다.
육이 아픈 것은
육신의 관리를 못 해서도 있지만
혼적 신경계에서 주는 고통으로 아파 오기도 한다.
너 신경 많이 써서 아픈 적 있었지?
바로 그것이다.
이와 같이 혼도, 단순 걱정·근심거리로
아프기도 하지만
영적인 고통에서 오는 것이기도 하다.
또한 영이 온전한지 알려면
네 육의 행실과 정신의 상태를 보면
알 수 있다 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유기적으로 묶여져 있다.
‘단순 아픈 것인가? 네 영이 고장 난 것인가?’
제대로 분별하여
육이든 영이든 혼적 세계이든
제대로 관리하라.
눈에 보이는 고통보다
보이지 않는 고통이 더 크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 행실을 온전히 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여
죄 가운데 거하지 않도록
날마다 점검 또 점검이다!
(“주님, 메시아는 죄 사함의 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어떠한 조건을 세웠기에 그 권한을 받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죄를 사해 주기 위해서는
죄가 없는 사람을 쓸 수밖에 없다.
죄가 관영해도 절대 뚫을 수 있는 사람
절대 죄가 비켜 가는 사람,
회개의 절대 기준을 세운 사람,
최고 사랑의 기준을 세운 사람,
바로 그가 너희 선생이다.
사랑의 기준자가
곧 나의 권세를 가질 자다.
(“그런데 왜 바로 주님께 회개하면 안 되고, 분체를 통해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까?”)
신부야,
최종 구원의 문은 나 성자다.
하지만 그 전에 공의로운 문이 하나 더 있노라.
그것이 바로 그 시대 사명자의 문이다.
그 문을 통과하지 않고는
최종 나 성자에게 올 수 없다.
마치 공항에서 검색대를 통과해야만
가고 싶은 나라로 자유롭게 입출국할 수 있듯이 말이다.
어떤 시대든지 기준이 있다.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들어
그것을 보느냐 안 보느냐로
선과 악을 쪼개었듯이
예수의 말을 듣고
여호와를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로
선과 악을 쪼개었듯이
너희 선생도
이 시대 선과 악을 쪼개어 내기 위해 세운
나의 기준이기 때문이다.
운동장에 줄을 세울 때
한 사람을 기준으로 정하여
앞뒤 좌우 간격을 맞출 때
그 기준대로 서면 합격이요,
그 기준을 벗어나면 모두 실격이다.
이와 같이 한 시대 한 사람을 세워
그의 말을 지키고
그의 행함을 믿고 인정하고 시인하면
합격이요,
그의 말을 불신하고 대적하면
불합격이다.
고로 회개 역시 그를 통해 죄 사함을 받아야
내가 온전하다 하겠다.
그는 내 충신이요, 가장 사랑하는 애인이다.
내가 세운 성경 역사상
가장 온전한 자다.
그의 말을 믿고
그의 행함을 인정하며,
오해 없이 불신 없이
온전히 믿기 바란다.
기준 통해 깨끗이 회개 후에
나 성자와의 사랑이다.
(“메시아의 권세가 얼마나 위력 있는지 알려 주세요.”)
지금 이때는 성경 역사상
가장 최고의 때가 아니냐?
고로 메시아로서
권세 역시 가장 큰 때이니라.
계시록 19장을 읽어 보지 않았느냐.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입의 검으로 만국을 치는 때가
바로 이 때라.
지금의 메시아의 권세다.
그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이 때라.
쓰촨성이 지진으로 또 무너졌지?
메시아의 말의 권세를 보여 준 것이다.
그가 말하는 대로 저주받으라 하면 저주받고
은혜 받으라 하면 은혜 받고
성령 받으라 하면
성령이 폭포수같이 내리는 때라.
성경의 예언대로 만국을 다스리며
철장권세를 휘두르고 있다.
사망권에 있는 자들
선생이 용서 안 해 주면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형벌 받는다.
그의 권세가 무섭다.
섭리 나가 악평하는 자들,
선생이 용서 안하면 계속 지옥 고통 받는다.
흑암의 세계에서
더 깊은 음부의 나락으로
계속 추락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도 모른다.
육이 살아 있으니까.
하지만 곧 메시아의 권세가 얼마나 큰 것인지
얼마나 잔인한 세계로 갈 것인지
짐작하는 때가 온다.
그 때가 곧이다.
2012년 보내고
올해부터는 더 확실한 지옥 고통이다.
천국이 활짝 열렸으니
지옥문도 활짝 열렸다.
더 극심하고 극렬한 고통의 세계,
지옥 옥문이 열려
지옥사자들 판을 친다.
앞서 말했듯이
마음 깨끗이 단속하고
매시간 매초 지켜 승리해야 한다.
지옥의 사자는 죄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좋아서 미친 듯이 달라붙으니
첫째도 정결, 둘째도 정결이다.
(사 1:18-20) 절대 성경에 틀린 말이 없다.
절대 회개하면 절대 용서다, 기회다.
옷에 작은 티가 틔었을 때
즉시 빨면 깨끗해지듯이
더 늦기 전에 너희 죄를 고하고 회개하라.
너희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서
기뻐하며 용서하시리라.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은
너희가 진정 회개하길 바란다.
사랑하니까 당연한 거다.
죄가 너희를 삼키기 전에
꺼리지 말고 다 고하여
얼른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기라.
휴거가 임박해 오니
더욱 내 마음이 조급하다.
하지만 너희 한 명, 한 명
휴거되고 있으니 다행이다.
한 눈 팔지 말고
모든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나와 선생을 깨우쳐 알라.
너와 늘 동행하는 성자이니
무조건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하고
수시로 무시로 물어라.
이제 마지막 때라
혼적 세계 역시 활짝 열렸으니
감동으로, 계시로, 깨달음으로
응답해 줄 것이다.
희망 가지고 끝까지다!
희망만 놓치지 않고
나를 진실로 사랑하면 다 데려갈 것이니
자신 없는 부분들 보완해 가면서
차근차근 목적지를 향해
나 성자와 함께 걸어가자.
하나님이 너를 부른다.
목청껏 부르시는 이 목소리가 들리느냐?
가겠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대답하라.
구원자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6천 년 만에 천국의 문이 열렸다.
오늘도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그의 구슬땀을
헛되게 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자.
가자!
희망의 나라로!
나의 나라로!
너희를 거두려는
나 성자의 심정을 깨달아
천년왕국 왕노릇 하여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티끌 하나 없기를 바라는 성자니라.
사랑한다.
섭리사 너희 모두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