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6.28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6.28 (금)
- 성경 본문
- 고전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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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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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자신의 휴거의 때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3. 5. 23(목) AM04:0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깨달았으나 더 깊고 완전하게 깨닫지 못한 것을 고백하고 저를 한탄하며 기도했습니다. 정말 선생님
을 더 완전하게 깨닫고 싶고, 이때를 완전하게 깨닫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영 휴거 때가 이름을 믿느냐.
아느냐. 느끼느냐. 깨닫고 있느냐.
내 너에게
어떻게 깨달아야 하는지 알려 줄 테니
잘 기록하여라.
영 휴거의 때는 이 때다.
인류의 역사, 지구의 역사에 있어서
단 한 번 있는
이 영 휴거의 역사의 때를 놓치지 말아라.
이때가 지나면
진정 다시 이때가 오기까지
천 년을 기다려야 하나니
그 때는 휴거가 아닌
마지막 구원의 역사가 될 것이다.
휴거는 너의 육이 살아 있고,
분체가 살아 있는
지금 일어나는 것이다.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달아 알아라.
육적 휴거를 완전히 이뤄야
영적 휴거의 선에 도달한다.
육적 휴거를 이룬 영은
영적 휴거를 이루게 되고
거기서 다시 거듭 육적 휴거를 이루면서
영적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육적으로 행한 것들을 가지고
네 혼을 변화시키고
영을 변화시켜 휴거를 이룬다는 말이다.
너희 생각 자체로도
휴거를 이룰 수 있으며
마음으로도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는 대로
네 혼이 작용하여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은
꼭 행해야만
너희의 혼과 영이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
이 사실에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완전하게 행함도 포함되어 있는 말이다.
그리고 깨달아야만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이다.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의 영은
비교할 수가 없는 것이며
비교할 대상 자체가 못 되게
다르게 형성되어 있다.
너희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할 때에도
그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깨닫고 하는 것과
깨닫지 못하고 하는 것은
천지차이가 아니냐.
[고전 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영 휴거는 영적인 것이라
진정 영으로 깨달아야 한다.
사도 바울이 영적인 것은
영으로 분별한다 했지.
이것이 무슨 말이냐.
영적인 자라야 이때를 깨닫고
영 휴거를 깨닫고
자신의 영 휴거 기간을 깨달아 안다는 것이다.
나 성자는 이미 지상에 재림하였고
이 세상에 최고의 하늘의 역사를 펼치고 있다.
이때를 진정 깨달았다면
행함이 달라질 것이요,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그러면 무엇을, 어떻게 깨달아야
너의 혼체가 변화되겠느냐.
충격적으로 알아라.
보낸 자, 분체, 땅의 주를
진정 구원자로 시인하여라.
시인하는 데서 깨달음이 온다.
영의 세계는 천층만층 구만 층이듯
깨닫는 수준의 차원과 깊이도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그러니 이미 깨달았다 하는 자도
더 깊이, 더 확실하게 깨달아라!
네가 네 영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변화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을 때까지,
깨달음의 도가 깊어서
선생을 부르면 그를 혼체로
바로 만날 수 있을 정도의 단계까지 깨달아야
성약성 천국에 거할 수 있다.
그곳은 말하지 않아도
심정으로 통하는 세계이며,
마음으로 통하는 세계다.
그러니 나 성자와 선생을
제대로 알고 깨달은 자만
영통으로 대화할 수 있는 깊은 세계이다.
또 너희는 영 휴거 때와
진정 너희가 휴거되고 있는 위치를 깨달아 알아라!
이 시대, 지금 이 때가 얼마나 귀한지 모르는 자는
정녕코 휴거되지 못한다.
이 시대와 이때의 가치를 아는 자는
그 사실로 반은 휴거되는 것이다.
이미 혼체가 받아들여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 휴거 때를 알아야
자신의 영의 휴거의 때를 알게 된다.
그래야 더욱 분발하여 휴거되지 않겠느냐.
섭리사에 지금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휴거의 역사에 참여하고 있으니
자기가 영 휴거가 되고 있는지,
어느 정도의 위치에서 되었는지 확인하고
빨리 자신을 만들어 차원을 높여라!
이때가 진정 한 때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는 말씀의 귀함을 알아야 한다.
말씀으로 구원이며,
말씀으로 휴거다.
선생이 밤낮 잠 안자며 하는 일이 무엇이냐.
나 성자에게 말씀을 받는 일이다.
이 말씀을 경솔히 여기는 자는
그 행위대로 받을 것이요,
이 말씀을 일억 천만금같이 귀하게 여기는 자는
그 대함을 그대로 받을 것이다.
말씀의 가치만 제대로 깨달아도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이것을 정녕코 알아라.
말씀에 너희가 깨달아야 할
모든 시대와 모든 가치가 있으며
나 성자의 구원의 생명의 말이 모두 있다.
정녕 깨달아라!
자신의 영 휴거 때가 언제인지 궁금하지?
각자 영 휴거의 때가 다르다.
시작은 같되, 그 끝이 다르다.
영 휴거 선포의 기간은 같되
먼저 온 자는
이미 휴거를 이루며 왔기에 그 때가 다른 것이고,
나중에 올 자는 세상에서 만들어
섭리에 온 이후부터
영 휴거의 기간 안에 들어온 것이니
그 코스가 다르다.
마치 경주 대회에서 대회의 기간은
정해져 있는 것으로 모두 같지만
각각의 선수들이 달려
경주하는 시간은 다른 것과 같다.
자신의 경주의 때가 언제인지 깨달아라!
지금은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실력을 한껏 발휘하여 달려야 하는 때이니,
진정 최선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서 달려라.
방법은 나 성자가 알려 주되,
달리는 것은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깨달은 자는
마치 바퀴 달린 신발을 신은 자와 같아서
자신의 속력만으로 달리는 자와는
비교가 안 되게 빠르게 가게 된다.
깨달은 자의 혼체는 다르기 때문이다.
진정 너희는 이 휴거의 때에
깨닫는 데에 집중하여라.
가만히 앉아 있어도 깨달은 자는
그 생각이 다르며,
그 행위가 다르니
깨닫지 못한 자가 달려
천리를 가는 것보다도 나은 때도 있다.
그러니 너희가 말씀의 한 글자,
나 성자의 한마디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겠느냐?
진정 심정으로 말하니
본체와 분체를 깨닫고
영 휴거의 때를 깨달아
차원 높게 휴거되어야 한다.
이것이 나 성자의 바람이다.
생각부터, 마음부터
완전하게 깨닫도록
마음을 강하게 하고,
혼체를 사용하여 너를 깨달아라.
나 성자는 가르치고, 알려 주지만
깨닫고 행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니
깨닫는 데에 가장 중요한
너희의 혼체를
한껏 사용해야 한다.
나 성자에게 간구하고,
선생에게 말하여라.
성자의 혼체를 만나고,
선생의 혼체를 만나서 치유 받고, 함께해야
빠르게 고칠 수 있다.
나 성자가 애타 심정타 말하니
모두 깨닫고 휴거되자.
깨닫는 것이 한 차원 높이 휴거되는 것이며
깨닫는 것이 나 성자를 더 알게 되는 것이며
깨닫는 것이 차원 높은 천국으로 한 발짝씩
스스로 올라오는 것이다.
모두 선생처럼
깨달음의 도를 알고, 경험하고,
실제 사용하여
실체인 천국을
실제로 누리기를 축원한다.
깨달아라!
이제 깨닫는 자와는
차원이 다른 대화를 할 것이다.
성자가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