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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28 (금)

계시말씀 ddd34030

선포일
2013.06.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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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교육 (핵심-음란물 자위행위) 작성일: 2013. 5. 5 ~ 5. 13(월) 작성자: 정형호 (그동안의 죄를 회개하며, 시대 앞에 분체에게 고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고 며칠을 두고 죄와 이성 문 제를 놓고 계속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이 후, 며칠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회개의 문을 열어 준 것은 심판하고자 함이 아니요,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 나 성자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시대 분체를 통해 죄 사함 받을 기회를 준 뜻을 생각하라. 죄 사함은 휴거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라. 분체는 곧 나 성자와 연결되니 그에게 권세가 있고, 능력이 있으니, 시대 분체에게 죄를 고하고 용서받는 것은 나에게 직접 용서받는 것과 같다. 모두 과정 중에 있으니, 진정 먼저 고백하며 죄가 무엇이고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진심과 간절한 마음의 조건 위에 죄를 짓지 않으면 용서하게 함이다. 부활역사를 선포하고, 새 역사가 옴에 천상천국 성약성을 바라보는 섭리사는 삼위가 역사의 뜻을 이루고자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을 만든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역사 속에 가장 위대한 역사이며,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는 이 순간만을 위해 뛰고 달려온 삼위의 목적 아래 최고의 역사이다. 성약역사는 창조 목적을 지키고 그 뜻을 이루는 역사이다. 그래서 선생도 더욱 긴장 속에, 영육 단장하며 매일매일 정결과 사랑으로 삼위를 대하니, 너희는 진정 이 역사와 지금의 때를 기억하라. 과정 중이기에 기회요, 과정 중이기에 할 수 있으며, 과정 중이기에 휴거의 차원도 높아지며, 높아지는 과정 속에 회개의 단계도 극대화되며, 사탄들도 더욱 거세게 붙잡고 놔 주지 않으니, 가장 무서운 것이 죄를 달고 있음이라. 차라리 통회 자복하며 내게도 선생에게도 말하면 좋으련만 너의 고백 하나가 운명이 바뀜을 진정 모르는구나. 선생에게 편지 한 통 보내는 것을 우습게 여기지 말아라. 진심의 편지 한 통이 운명을 좌우하니, 거짓되고 진실성이 없는 편지는 받지 않거니와 진실되고 솔직한 편지는 내 마음을 울리며 선생 통해 답이 없어도 용서의 열매를 맺게 해 준다. 그 답은 너의 행위와 생각의 바뀜이요, 이는 행실 속에 열매 맺음과 비례한다. <잠시 편지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편지를 보면, 교역자 및 지도자를 비롯 수많은 자들이 선생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편지를 쓰고, 답을 받으려 하며 편지를 쉽게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육적 유일한 소통 수단인 편지를 쉽게 여기지 마라. 나 성자가 너희가 편지를 쓰는 순간부터 이미 구분하여 선생에게 배달해 준다. 그럼 선생이 그 편지를 내게 말하니 나 성자의 감동은 너희가 쓰는 그 순간부터 이루어져 선생의 마음을 감동 감화시킴을 알라. 편지는 마음의 소통과 비례하니, 글 속에 너희의 육, 혼, 영이 다 들어가 있음을 기억하라. 편지 속의 글을 통해 너희의 성격, 너희의 마음, 너희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것까지도 모든 것을 세밀히 파악하며 보는 선생이다. 그러니 한 글자, 한 글자가 귀하고 귀하며 정성을 담아 너희를 나타내라. 선생은 그 곳에 들어간 순간부터 이전과 비교도 못할 글을 써 내려가고 있으니, 글만 봐도 느낌을 아는 또 하나의 재능을 키우게 되었다. 선생의 입장과 상황을 고려하여 정확히 대화하자. 사랑아. 지금 이 때 사탄들이 가장 무섭게 치는 병이 있으니, 이성의 병이다. 사탄은 세상을 더욱 극렬하게 이성적인 것으로 어필을 하며, 세상 문화와 인간들을 잡아 나가고 있다. 온통 뇌 속의 관심사를 연애사, 이성관에 사로잡히게 하여 인간을 망가뜨리고 있다. 불륜, 강간, 성추행 등 이성적인 문제들을 아무렇지 않게 두둔하며 인간들을 홀려 사망으로 몰고 가고 있다. 영의 눈을 뜨고 자세히 보아라. 섭리와 세상이 다름을 정확히 쪼개어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섭리사에도 아직까지 이성의 병에 사로잡혀 문제들이 곳곳에서 일어나니 내 심히 마음이 아프다. 심각한 이성 문제 및 각종 문제를 저지르고 아직도 말하지 않은 채 단상에서 외치는 자, 강의하는 자, 관리하는 자, 전도하는 자 등 수많은 자들이 있다. 사랑아. 네게 한 말을 기억하느냐. 휴거의 100% 단계가 되기 위해 해야 할 마지막 필수 조건! (아멘! 본인은 휴거가 100% 되었다고 생각하나, 시대 분체를 통해 그동안의 죄를 사함 받지 않은 상태에서는 절대 휴거가 100% 됨이 아님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신이 휴거되었나를 묻기 전, 자신의 죄가 없는지 시대 분체에게 고하여 완벽히 없앴는지가 너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분체에게 고하지도 않은 채,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인성으로 흐른 관념 속에 본인이 휴거되었다 자부하는 자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잘못된 뇌 속에 관념이 무서운 것이라고 하시며, 그 관념을 다 버려야 휴거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제게도 책임분담을 다해 90%가 되었더라도, 10%가 부족하면 100%가 아니기에 휴거된 것이 아니라고 하시며 그 마지막은 지난 날 죄들을 분체를 정확히 알고 진정 회개함으로 고해 죄를 사함 받아야 함을 말씀하시며 10% 같은 회개가 90% 책임보다 큼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회개가 너무 중요하고, 축복된 것임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래, 맞다. 자신의 행위에 따라 현재 섭리사에는 반 이상이 휴거되었다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휴거의 기간이라 휴거된 자도 자신의 신앙 상태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완벽하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휴거된 자는 안주하지 말고 더 차원 높게 올라가야 하는 것이다. 휴거의 100% 단계가 최종 목적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최종 목적지를 휴거의 100% 단계로 보면 휴거된 자가 아니다. 최종 목적지가 어디이겠느냐? 최종 목적지는 삼위가 거하고, 너희 선생이 거한 천국 성약성 핵심지다. 정녕 깨달아라. 나 성자가 이 순간 직접 정확히 말한다. 자신이 보기에 자신의 삶이 100% 성자와 분체에게 맞춰져 뛰고 달린다고 생각하나, 한 번도 분체 앞에 회개를 하지 않은 자는 100% 된 자가 아니다. 죄를 고하는 것이 이토록 큰 것이다. 진심의 고함은 마음을 전달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죄를 범하지 않은 자는 없다. 그래서 회개가 너무나 중요한 것이다. 또한 회개와 한 짝인 용서가 그토록 중하고 중하다. 회개는 너희, 용서는 시대 분체 통한 나 성자의 몫이다. 그러니 회개와 용서는 한 짝이요, 일체다. (아멘! 성자 주님, 질문을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현재 제가 대학부에서 가장 많이 접수 받는 회개 편지 중에 하나는 음란물 및 자위행위로 인해 회개를 하고 답을 받지 못한 자들이 굉장히 답답해합니다. 혹은 선생님께 회개 편지를 쓰고 답을 받지 못했는데 사명을 해도 될지, 휴거에 지장이 없을지 고민과 염려를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저부터 같은 남자로서 공감이 됩니다.) 먼저 교육부터 해 주겠다. 섭리사에 유초등부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이 음란물 및 자위행위에 대한 병이 심각하다. 음란물과 자위행위는 초기 암과 같다. 이성의 극적인 병을 키우는 초기 암 덩어리와 같다. 음란물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는 순간, 뇌 속에 세포들이 극대화로 활동하며 세포들로 저장을 시키고 그 저장된 것들이 곧 흔히 말하는 기억력으로 존재하니 그 기억력이 극대화되어 상상력을 만들고, 상상력이 행동으로 움직여지게 하며 흥분 작용을 일으키니,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자들은 세상을 다스리지 못하고, 접하며 살아가니 모두 흥분 작용 속에 병을 키워 나가 죄를 짓고 살아간다. 이는 뇌를 잘못 사용하기 때문이다. 섭리사에서도 지도자부터 회원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근절하지 못한 이 죄를 놓고 나 성자도 심히 걱정이 된다. 이성의 죄는 기필코 100% 사탄이 관여하며 사탄 중에서도 최고로 악랄하고 대장격인 사탄들이 활동을 한다. 루시퍼가 인간을 현혹시켜 타락시킨 죄가 이성 죄가 아니냐. 나는 이 죄에 온 한이 다 맺혀 있다. 창조 목적이 깨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이 성약역사가 삼위의 정통 역사요, 완전하고 온전한 역사다. 창조 목적을 이룬 자가, 온 인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사명자요, 삼위의 열매다. 너희는 이를 알고, 조심 또 조심함을 뇌를 풀고 담아 꽉 닫고 실천하라. 사랑아.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잘 들어 보아라. 습관 속에 기억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 어릴 적, 호기심으로 했던 것이 성장함에도 이어지는 것을 말한다. 이것이 뇌의 작용 중에 하나이다. 예를 들어 어릴 적 생명나무, 선실과를 많이 만지며, 그것을 통해 쾌락을 느끼는 곳을 감지하고, 인식한 자들은 그것이 뇌 속에 저장되어 그것을 안 하면, 안 되게 그것으로 재미와 기쁨을 느끼도록 자기 최면에 빠지게 하여 성장 후에도 지속적으로 한다. 이것이 유초등부 즉 어릴 적부터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이며 그 문제가 성장하면서, 커지고 커지면 심각한 죄까지도 초래되니 잘 들어 보아라.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은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 태어나고 모든 것을 접해 보지 않은 신선한 것들이고, 처음 보는 것이기에 일단 만지거나 입에 넣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들도 처음 보는 것에 눈이 돌아가고 신선한 것에 마음이 가지 않느냐. 인간도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낯설고 신선한 것이 이치이다. 호기심에 아무거나 만지고 입에 무는 아이들을 잘 봐야 한다. 이처럼 만약, 어릴 때부터 자기의 생명나무를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는 커서도 생명나무 만지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며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 거기서 끝나면 괜찮겠지만, 그것이 극대화되어 세상 문화를 접하면 더욱 쉽게 음란물과 자위행위로 접어들게 한다. 또한 어릴 때, 어미의 가슴을 자꾸 만지는 자는 커서도 그 만지는 버릇이 뇌 속에서 잊혀지지 않고, 자동 기억에 의해 굳어져 성인이 되어서도 어미의 가슴을 만지는 자들도 있다. 어릴 적 버릇으로 인해, 고치지 않고 세상과 접하다 보면 어릴 적부터 쉽게 죄의 사망의 덫으로 가게 되니 이를 꼭 기억하고 부모들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키울 때, 잘 보며 성장을 시켜야 한다. 어릴 적 관리가 너무 중요하다. (맞습니다. 제가 관리하다 나간 아이 중에 그런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생명나무를 만지는 것이 너무 좋아서 그것이 지속되다 보니, 후에 자위행위 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고, 결국 그는 이성 문제로 섭리를 등지고 나갔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 나도 기억이 난다. 나도 마음이 무척 아팠다. 사랑아. 그래서 뇌가 너무 중요하다. 뇌 속에는 너희가 상상하지 못하는 수천, 수만 가지의 세포들이 존재함으로 각 역할을 하여, 인간의 육신을 조절한다. 세포들은 파장으로 인해 움직일 때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니 결국 음란물과 자위행위를 하는 것 중에 하나는 너의 파장의 기류가 성적인 것의 흐름으로 인해 세포들도 극대화하여, 그 순간에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저장함으로 인식을 시켜 자꾸 손이 가고, 생각이 가게 하는 것이다. 결국 사탄이 역사하는 것과 동시에 네 스스로 자신을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과 같다. 네가 좋아 너의 세포 속에 깊숙이 흡수시키고 저장시켜 버린 것이니까. 인간의 세포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잘 통하게 창조하였다. 그 이유는 근본자 삼위와 통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체로 창조했기 때문이다. 전파보다, 전기보다 더 잘 통하는 것이 인간의 세포다. 그 세포들이 모아져 만드는 것이 생각이요, 마음이다. 그러하니 자위행위는 네가 너를 상대격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두고 하는 더러운 행위이다. 네 자신이, 네 자신을 따먹는다고 생각해 봐라. 이해가 가느냐? 잘 모르겠지? 깨닫지 못해서이다. 그런데 자위행위를 하는 자체는 결국 자체 주관 속에 네가 너를 두고 하는 행위임을 기필코 알아야 한다. 네 스스로 생명나무, 선실과에 손을 대고, 쾌락을 느끼며 하니 자신을 통해 느끼는 것이 아니냐. 생각하라. 깨달아라. 이 시간 깊숙이 생각해 보자. 지금 네가 벗고, 네 자신을 두고 그 짓을 한다고 생각하면 네 마음이 어떠냐? 하고 싶으냐? 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더러워서 못 한다. 이성도 아니고, 어찌 보면 동성이지 않느냐. 더럽고 더럽다. 더러워서 내가 가까이 갈 수가 없구나. 사랑아. 음란물과 자위행위는 생각과 파장 속에 잔재 기억들을 없애고, 너희 뇌를 청소하고 말씀으로 승화시킬 때 비로소 사라진다. 선생 통해 뇌가 굳어짐을 표현하며, 뇌에 대해 말씀을 선포한 것이 얼마나 위대한 말씀이며, 너희를 휴거의 깊은 단계로 이끄는 말씀인지를 기필코 알아야 한다. 선생을 통한 말씀이 곧 답이요, 그 답은 일점일획도 오차가 없으며, 이 세상에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성약 천국의 완성판의 말씀이다. 근본된 진리요, 명쾌한 해석이다. 그런데 내가 이토록 분체를 통해 답을 주어도, 그 답이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 줄 아느냐? 너희는 답은 아나, 문제를 모른다. 그래서 그토록 목숨 다해 말씀 속에 답을 주어도 대다수의 생명들이 포기하고, 또 순간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그 자체가 뇌가 굳어짐이다. 뇌를 풀어, 지킬 때까지 행하는 그 단계가 회복의 단계요, 탕감기간, 조건기간인 것이다. 사랑아. 말씀을 통해 답은 아나,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모르니, 문제가 무엇이고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말해 줌을 꼭 알아야 한다. 매번 사람들은 답을 달라고 하며 자기가 왜? 죄를 짓는지, 왜? 안 한다고 하면서 또 하는 것인지, 도대체 모르겠다 하며 물어 보고, 회개하면서 또 하는 자들이 많다. 회개를 어찌해야 하는지, 답은 이미 가르쳐 주었는데도 회개에 대해 물어 보느냐. 먼저 네가 그리 죄를 짓게 된 상황과 배경 그리고 너의 마음을 생각하며, 자신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 문제를 자르고, 다스리고 이겨야 답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너 자신의 근본 원인을 찾으면 쉽다. 현재는 답을 답으로 가지고 있기보단, 문제로 가지고 있는 자들이 많으니,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아는 깨달음을 받아라. (성자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 봐도 되겠습니까? 죄를 사함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습니까? 그리고 선생님께 편지가 오지 않아 사명을 하던 자는 어찌해야 할지 고민을 하기도 하고, 사명보단 휴거를 이루지 못할까 염려를 합니다.) 먼저는 너의 생각과 삶 속의 행위를 통해 안다. 이는 선생 통해 그토록 이야기한 것이다. 여기서 그 위 단계가 있다. 나 성자와 선생이, 그 음란한 마음을 몰아내고, 깨끗해진 마음 가운데 채워졌냐 함이다. 이것이 뇌 청소와 같고, 뇌를 푸는 것과 같다. 나 성자와 선생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회개가 되지 않은 것이다. 심각한 이성 문제(이성 타락, 관계)는 사명을 본인 스스로 내려놓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음란물과 자위행위는 타인으로 인한 범죄성보단 자기 일방성에 의한 범죄성이 더 크다. 본인의 조건과 행위로 그만한 책임분담을 하고, 타인과 접하는 죄로 가는 근절을 뽑아내고, 자기 일방성에 의한 죄이지만, 그 죄로 마음과 생각적인 요소를 상대를 두고 품기도 하니, 반드시 그 죄를 끊어 버린 상태가 되어야 사명을 할 수가 있다. 그래야 나 또한 용서를 함으로 복직하여 다시 기회를 주어 지켜본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병처럼 하게 되면, 사명을 쉬게 하고, 먼저는 진정한 회개 속에 근본을 잡은 상태에서 조건을 쌓고 다시금 올라오면 그 때 사명을 다시 주는 것이 답이다. 지금은 휴거의 마지막 기간이니 휴거의 열매를 맺는 것이 가장 큰 섭리사의 사명이다. 온 인류의 최대 소망이요, 희망이다. 지금은 소망과 희망을 이룰 성약역사가 아니냐. 복 중에 최고의 복을 받은 때다. 시대와 역사가 바뀐 이 기간이 참으로 천운을 탄 기간이다. 나는 육 휴거를 이루는 때, 시대 사명자의 육체를 쓰고 역사하며 1차 재림의 뜻을 이루고, 나 성자 본체의 영체가 분체의 영체와 일체 되어 2차 영적 재림을 한다. 나의 완전한 재림을 맞은 자만이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지금은 나 성자가 영으로 재림했으니 휴거기간이다. 사랑아. 재림과 휴거를 아예 머릿속에 넣고 살아라. 재림과 휴거를 깨달으면, 죄는 쓰레기 먼지에 불과하다. 죄 지을 생각도 나지 않는다. 이 기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간도 이리 짧으니, 얼마나 짧은 인생이냐. 왜 이리 짧은 인생을 만들었겠느냐. 세상 육적 인생은 재림을 맞고 휴거되면 되는 인생이기에 그렇다. 이는 나 성자가 사랑하는 너희를 하루라도 빨리 성약성에 데리고 와 모든 축복과 부귀영화를 다 누리게 해 주며 영원한 사랑을 이루며 가게 해 주고 싶기 때문이다. 너희가 사는 이 세상 인생사, 다른 것이 필요 없다. 오직 휴거와 재림의 뜻 속에 단 하나 창조 목적만 이루면 되는 기간이다. 너희의 뇌를 풀고, 뇌를 어디로 조일지 깊이 생각해 보고 점검해 보아라. 내가 분체 통해 용서해 주는 이 마지막 기간이 축복된 기간이다. 이 기간도 이제 끝이 다가오니, 그 때는 용서의 말도 나오지 않는다. 그때는 아무리 용서를 구해도, 문이 닫힌 것과 같이 아무리 두드리고 용서를 구해도, 자기가 조건을 쌓아도 아무런 응답을 해 줄 수 없는 때가 온다. 휴거의 기간이 끝남을 나타내는 신호다. 너 자신을 놓고 깊이 기도하라. 너의 죄를 놓고 깊이 기도하라. 내가 깨닫게 해 주리라. 내가 용서해 주리라. 용서해 줄 만한 때 용서를 해야 나 또한 미련이 없다. 분체 또한 자신의 책임분담을 다한 것이 된다. 휴거의 때이기에 휴거의 말씀이 나오며, 용서의 때이기에 회개의 말씀이 나온다. 이제 이 말씀도, 한 차원 높아져 새로운 말씀으로 승화되어 전해질 때가 되었으니, 말씀의 흐름 따라 귀를 기울이고 경청하며 행하자. 사랑한다. 용서의 근본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