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6.29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6.29 (토)
- 성경 본문
- 갈라디아서 5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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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모순을 고치는 것이 휴거다
작성일 : 2013. 4. 14(일) AM 03:30
작성자 : 정은별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서 오셔서
“자기가 자기모순의 십자가에 고통 받는 때가 바로 이 때다. 그러니 속히 자기모순을 고치고 나 성자 앞에 나
오너라.”하시면서 성구를 보여 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
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목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 성자 주님의 말씀 *
지금은 해산이 임박한 때로,
자기의 작은 모순 하나까지도
모두 들추어 속히 고쳐야 할 때다.
자기가 자기 스스로의 모순을 고치지 못하면
고치지 못한 가인된 성격으로 말미암아
고통을 받고 힘에 겨워 몸부림치게 된다.
온전함으로만이
나의 나라를 상속받기 때문이라.
(어떻게 온전해져야 합니까? 특별한 방법이 있습니까?)
시대 말씀이 있지 않냐.
자기 모순된 것을 말씀으로 찾고
기도와 영성으로 자기를 이기고
삶 속에서의 부활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삶의 부활이
영 휴거의 첫 발걸음이라 하지 않았느냐.
변화의 할아버지는 부활이라 하지 않았냐.
작은 변화라도
그만큼의 부활을, 휴거를 이루게 한다.
변화가 휴거의 첫걸음이다.
하나하나씩 온전에 온전을 기하며
변화하는 것이다.
네 마음 속 자투리 생각들까지도
모두 고쳐 나가는 것이다.
나의 나라는
모순됨이 없는 세계인 고로,
모순이 없는 자라야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
80%, 90%가 아니라
100%라야 올 수 있는 세계니라.
성약성 신부에 해당하는
100%의 조건을 세워야 들어올 수 있는 세계니라.
사랑아.
완전하고 싶으냐.
온전하고 싶으냐.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인정하고
역사를 시인하는 너는
무엇이 완전이고 온전인지 알면서도
너의 모순된 근성과 성격으로 인해
완전해지는 것이 어렵다 생각하느냐.
그러니 네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으라 함이다.
네 마음을 자동차 엔진 교체하듯,
나 성자의 생각으로 갈아 끼워야 한다.
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너의 것으로 해야 한다.
생각이 엔진이다.
사랑이 엔진이다.
시대 말씀과 깨달음이 엔진이다.
땅의 구원자가
핵심이요, 시대의 엔진이다.
먼저 조건을 세운 자가
너희의 신랑으로 함께하니 복이지 않냐.
큰 행복이다.
귀함이다.
그를 통해 시대 구원의 길에 들고
그가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이
구원의 문을 두드리게 하고,
핵심 사랑의 조건이
구원의 문을 열게 한다.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음이다.
그러니 몸부림의 시간 속에
자기를 완벽히 만들고
100% 창조 목적의 근본을 이룬
선생처럼 너를 온전히 만들라.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만들지 않은 만큼 손해가 오고
그로 인한 고통을 자기가 받고 간다.
이를 명심하라.
시대 사명자가
너희의 모순된 근성까지도
모두 지어 주는 때는 지나갔다.
성자의 대함도,
땅의 구원자의 대함도 이미 달라졌다.
이미 선생이 100% 조건을 쌓았으니
이제 따르는 너희들의 몫이다. 알겠느냐.
너희를 진정 사랑하기로
더 온전한 핵심 천국 세계에 거하기를 원하여
너의 물음에 답하였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늘 시대 말씀과 성령으로 함께하는
성자 구주니라.
안녕. 사랑한다.
(주님께서 “선생 앞에 네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고 고하기만 해도 네가 회개하여 고백한 조건으로 마음의 메인
것이 풀어졌지?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받아라.
성령의 불로
너희의 모순과 죄의 근성들을 불로 태우라.
성령이 인도하실 것임이라.
번뜩이는 지혜와 영감으로
너의 어려움을 이기게 하고
속박된 것에서 풀어져
자유가 네게 임할 것임이라.
시대 최고 차원으로 이끌 것임이라.
미쳐서 하는 사랑을 줄 것이다. 알겠냐.
나에게 맡겨야
내가 마음껏 역사할 수 있다.
(영성과 육성 사이에서 배회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였습니다. 영성 충만케, 사랑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람과 뛰다 보니 또한 부활치 못한 애굽 근성, 구시대의 근성을 발견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새 시대의 근성을 지니라.
새 역사 스타일로 하여라.
새로운 차원에 도전하라.
누구나 또 다른 차원으로의 성장통을 겪는다.
내가 너희를 기르고 있다.
걱정, 염려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