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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6.29 (토)

계시말씀 3042ac9b

선포일
2013.06.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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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남아 있는 휴거의 시간을 확인하라 작성일 : 2013. 6. 4(화) AM 11시 작성자 : 장정임 (현재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는 휴거를 여실히 느끼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에 기도 할 때, 모든 것을 지켜보고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비유를 들어 이때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비행기는 12시에 출발한다. 공항까지 가는 데에는 1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출발하자마자 앞 차가 고장이 나서 도로가 꽉 막혔다. 고장 난 것을 고치는 데에는 적어도 1시간 이상이 걸린다 하자. 그러면 그 차를 곁으로 빼놓고 나머지 차들이라도 제시간에 공항에 도착하도록 해야 하겠느냐. 아니면 고장 난 것을 다 고칠 때까지 줄줄이 기다리다가 모두 비행기를 놓치고 말아야 하겠느냐. 비행기는 한 번 떠나면 다시 탈 수가 없는데 말이다. 지금은 휴거가 목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때이다. 기다려 줄 수가 없다. 이미 작년까지 말씀으로 마지막 기회임을 외치며 기다릴 만큼 다 기다려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지지 않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자들까지 피해를 본다면 그것은 더욱 큰 죄가 아니겠느냐. 그런데 비행기를 꼭 타고 싶어 고장 난 차를 옆으로 밀어내는 자들을 탓하며 왜 기다려 주지 않고 밀어내느냐며 항의해서야 되겠느냐. 때를 모르니 그런 말을 하며 고장 난 차 곁에서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며 자신도 고장이 나 있기에 고장으로 인해 사고가 난 차의 입장만 대변하며 같이 서 있는 것이다. 가만히 서 있을 때는 고장이 났는지 아닌지 모르나 시동을 걸고 출발을 해 보면 이내 고장 난 부분이 나타나 차가 멈추게 되고, 멈춘 차를 보고서는 그제야 고장 난 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휴거 아니면 심판이다. 즉 완성 아니면 미완성으로 판가름이 나서 갈리는 때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말씀에 깨어 있지 못하는 자는 언제까지 내가 기다려 줄 줄로만 알고 있다. 분명히 말하였고 누누이 말하였노라. 마지막이라 했던 내 말을 귓등으로 들었기에 아직도 기회를 달라며 투정부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여전히 고치지 못했던 습성대로 형제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고 있는 것이다. 자기 차의 고장이 드러난 것은 누구의 탓도 아니다. 미처 고쳐 놓지 못한 상태로 길을 나선 자기 자신의 탓임을 깨달아야 할진대 이를 모르니 남을 향해 원망만 하다가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것이다. 휴거의 목전에서 혹 80, 혹 90이라도 되었다면 희망이 있으니 기다려 줄 수 있으나 아직도 30, 40 수준에 있으면서 기다려 달라고만 하니 들어주고 싶어도 들어 줄 수가 없지 않느냐. 이미 주었던 기회의 때는 어디에다 다 소모하고 비행기 출발선까지 도착해서는 턱없이 모자란 돈을 내밀며 비싼 비행기 표를 살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 것이냐. 차라리 오는 길목에서 돈을 다 마련하여 가겠으니 기다려 달라고 말하는 자는 희망이 있다. 그러나 이미 자신의 휴거 문이 닫히고 있는 자가 부족한 돈을 만들어 보겠다고 기다려 달라 함은 눈가림으로 어찌해 보겠다는 심보가 아니겠느냐. 휴거의 때는 각 사람마다 다르다고 했다. 또 휴거의 문이 닫히기까지 남아 있는 시간도 각각 다르다고 하였다. 1분밖에 남아 있지 않는 자가 1시간이 남은 자를 보고 같이 여유 부리며 있다가 자기 문이 닫힌 후 “왜 저 문은 열렸는데 내 문은 기다려 주지 않고 닫혔냐?”고 따진다면 오히려 하늘을 노하게 함이 아니겠느냐. 인간의 잣대로 하늘의 저울추를 재고자 하는 어리석음만 드러날 뿐이다. 섭리사에 와서 말씀을 듣고 나의 사랑을 받은 지 오래된 자들과 이제 갓 와서 말씀을 배우고 있는 자들의 변화된 정도가 같다면 갓 온 자에겐 축복이요 오래된 자에겐 심판이 내려짐이 각각에게 합당한 저울질 아니겠느냐. 모두가 부족하나 먼저 온 자들은 덜 부족해야 한다. 주는 축복은 같다 하여도 먼저 온 자들은 그 축복을 먼저 받는 혜택을 누려야만 정상인 것이다. 먼저 온 자가 나중 되는 것도 모자라 아예 휴거의 선에 들지 못하면 기회를 더 많이 주었기에 그만큼 받을 형벌도 더 클 것임을 알아라. 결국 자기의 때를 알아야 한다. 자기에게 남은 때가 얼마 만큼인지 알아야 하며, 자기가 얼마만큼 휴거의 문에 다다랐는지 알아야 한다. 남은 시간 안에 다 들어갈 수 있는 만큼인지, 남은 시간을 다 써도 들어갈 수 없을 만큼 떨어져 있는지 시급히 확인하고 행해야 한다. 이제 휴거의 문이 서서히 닫히는 자들이 있다. 열렸을 때 들어와야 한다. 그러니 닫히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불가능함이 없다 하는 이유는 전능한 내가 너희 곁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끝까지 자신의 것을 버리지 못하여 나를 보지 못하고 붙잡지 못하는 자는 휴거와 상관없는 자가 될 것이다. 자신의 영적 상황을 꼭 깨달아라. 깨닫고자 하는 자들 모두에게는 내가 분명히 보여 줄 것이다. 너희 모두 깨어 있어 내가 보여 주는 계시를 받고 깨달아 시급히 휴거의 문 안으로 들어오는 자들이 되길 바라노라.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