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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6.30 (일)

130630 주일말씀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선포일
2013.06.3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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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30일 주일말씀>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22장 37-4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6월의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말씀을 배우고 있는 분들을 위해 말 씀하면서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말씀은 새로 온 사람들을 중심하여 전하지만, 이 말씀은 누구든지 각 자의 차원대로 깨닫도록 성자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혼인 잔치에서는 손님들을 대접하지만, 음식은 식구들도 개성대로 마 음껏 먹습니다. 이와 같이 마지막 주 주일말씀은 신입 생명들을 위해서 하지만, 섭리 사에 온 지 오래된 자들이나 나이의 차별 없이 모두 각자에게 필요한 말 씀을 해 줍니다. 생명의 말씀은 각자 신앙의 차원대로 성자가 깨닫도록 말씀해 주십니다. 오늘은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아야 자기 마음이 흥분되고 좋습니다. 타인이 아무리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을 흥분시켜 줘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일어 나지 않고 마음이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느끼지 못합니다. 더 근본을 깨닫게 하기 위해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 을 제대로 깨닫고 이해해야 오늘 말씀을 들어도 일생 동안 유익이 되고, 하늘의 생명길을 가게 되어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 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고, 자기 영을 천국까지 보내게 됩니다.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겠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서 폭포수같이 사랑을 퍼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 자체의 기쁨과 흥분 이 마음에서 솟아나지 않으면, 남자가 아무리 폭포수같이 사랑을 퍼부어 주고, 바닷물을 모두 들어다가 쏟아붓듯 사랑을 해 줘도 여자는 기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 그리고 상대가 주는 기쁨과 흥분이 하나 되 어서 진정한 기쁨과 흥분이 되는 것이지, 상대로부터 오는 것만 가지고서 는 기쁨과 흥분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제 깨달았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우리 인간 사이도 똑같습니다. 절대 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을 사랑 해 주고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이 흥분하게 해 줘도 인간 자신들이 자기 자 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못 느낍니다.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남자가 바닷물을 들어다 온몸에 쏟아붓듯이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의 마음과 신경이 죽어서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사랑을 못 느끼면, 여자는 아무것도 못 느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주 전체를 들어다가 쏟아붓듯 사랑을 해 줘도 인간 자체에서 기쁨에 흥분되지 않으면, 그 사랑을 못 느끼고 기 쁘지도 않습니다. 깨달았습니까? (아멘!) (‘우주 전체’ 할 때 : 양손을 위로 올려서 전체를 표현하고, ‘쏟아 붓듯 사랑해 줘도’ 할 때 : 두 손을 아래로 끌어 내린다. / 나머지는 기본 제스처)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분들은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사랑을 받고 기쁨을 느꼈습니까? 못 느꼈지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기쁘고 흥분되게 사랑을 안 해 줘서 못 느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체가 하나님을 찾고 주를 찾고 사랑하지 않 으니 기쁘지 않아서 못 느낀 것이고, 반응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자기가 삼위를 강하게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면, 하늘의 음성이 들리고, 하늘의 사랑이 느껴지고,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고, 영계를 보는 등 즉시 반응이 일어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동안 여러분 각 개인들에게 우주 전체를 쏟아붓듯이 큰 사랑으로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주셨습니다. 매일 그같 이 해 주십니다. 한 남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밤낮 사랑해 주는 것 보다 수백 배 이상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동안 여러분을 사랑해 주 었습니다. 신입 생명들뿐 아니라 어른이나, 청년이나, 학생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성자의 생명의 말씀은 섭리인 전체에게 다 해당된다고 서론에서 말씀했습 니다. 이 말씀은 새로 온 자들에게도, 섭리인 전체에게도 절대 다 해당됩 니다. 남자가 해가 떠서 해가 지도록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가 반응이 없고, 제 할 일만 하고, 다른 생각만 하고, 사랑의 기쁨과 흥분을 못 느끼는 이유는 자체 신경세포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해가 떠서 지기까지 각 사람들에게 각종으 로 합당하게 사랑을 퍼부어 주며, 사랑으로 기쁘게 해 주고 흥분시켜 주 셨습니다. 그런데도 인생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해 마음이 흥 분되지 않고 제 할 일만 하면서 사는 이유는 자체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 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무서 운 병을 고쳐야 됩니다. 이 무서운 병을 고치려면 본인이 기도하고, 극적으로 말씀을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결사적으로 간구하며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 봐야 됩니다. 좋아해야 됩니다. 매일 성자와 그 분체를 300번 이상 부르며 매달려야 됩니다. (기 본 제스처) 가까워지려면 먼저 부르는 것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에 시동이 걸려서 세상에서 최고로 기뻐하면서 삼위의 사랑에 미쳐 삼위를 사랑하는 자에게 성자께서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말씀을 배우고 믿고 행하면, 자기 자 체 사랑의 기쁨과 흥분에 시동이 걸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니 자신만 삼위일체를 미치도록 사랑하면서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됩니다. 자기는 마이너스극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플러스극입니다. 둘이 일체 되어 사랑해야... 뇌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고, 마음 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납니다. 고로 몸에도 반응이 일어나 뜨겁 습니다. ‘하늘과 땅이 같이 해야’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이 됩니 다. 자기와 상대가 같이 하면,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고, 둘이 같이 행하여 일어나는 것도 있어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아름답고 신비하 고 웅장하게 일어납니다. 흔히 사람들은 ‘왜 나는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지? 하나님 과 주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건가? 나는 사랑받도록 예정되지 않았나?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교회에 잘 다니고 신앙생 활도 잘하는데...’ 말합니다. 이들은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 다. 자기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부르니 더욱 멀어지는 것입니다. 가까워지고 느끼려면, 가장 먼저 부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 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기도하고, 자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 도록 해야 됩니다. 자기 책임을 못 하니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오 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도, 인간끼리의 사랑도 ‘자기 기쁨, 자기 흥분’입니다. 먼 저 자기가 사랑하고 기뻐하고 흥분하면서, 그다음에 상대로부터 오는 기 쁨과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땅의 구원의 사명자도 모두를 다 사랑합 니다. 똑같이 사랑하라고 똑같이 뜨거운 마음과 기쁨으로 편지를 써 줬어 도 어떤 사람은 느끼고 심정을 태우며 답장을 보내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못 느끼고 별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늘 자기 아쉬운 것이나 묻습니다. 지난날 90% 이상이 그리해 왔습니다. 자기를 구원하러 온 자가 어디 에 있는지 알면서도 위로 편지는 거의 없고, 자기 아쉬운 것만 말하고, 사 업 이야기만 하고, 진로 이야기만 하고, 또 일하면서 결재받을 것만 말하 고, 각종으로 필요한 것만 묻습니다. 속이 타도 성자와 함께 구원하러 왔으니 모두 해 줄 수밖에 없습니다. 도와주고, 구원해 주고, 휴거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상대에게서 사랑과 기쁨과 흥분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자신에게 기 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도록 마음과 뜻과 최선을 다해 믿으려 하고 사랑 해야 됩니다. 자기가 안 하면, 아무리 상대에게서 강한 사랑이 오고 기쁨 이 와도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7절을 보면,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 라.” 했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자체 시동이 걸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우리가 구하면 해 주시고, 우리 가 원하면 해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가 삼위의 사랑과 기쁨을 제대로 느 끼지도 못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의 아쉬운 것들이나 구원 문제나 각종 문제를 해결해 주셔도 자기 살기에 바쁩니다. 지금은 마지막 심판과 휴거의 때입니다. 고로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 시는 전능자는 다 해 주십니다. 그러나 성자를 위로하고, 사랑하고, 그 심 정을 알고 구해야 됩니다. 심정도 모르고 사랑하면 안 됩니다. 새로 오신 여러분들은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구원길을 가기가 아주 힘듭니다. 그나마 늦게 왔는데, 그나마 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지 않 으면 신앙생활 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구원받고 휴거되려고 자체 시동을 걸어야 됩니다. 자기 자체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기 위해 시동을 걸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자기 자체가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처음으로 선포하시는 말씀, 지구 세상 어디에서도 모르는 이 말씀을 배우고 행하려고 자신의 마음에 시동 을 걸어야 됩니다. 그래야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전도자에게 목과 손 목이 잡혀 끌려다니면서 말씀을 배우니, 얼마나 배우겠습니까? 왜 21세 기에도 무지한 삶을 삽니까? 성자께 계시를 받아서 이 말씀을 쓰는 선생은 열세 살 때 자체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말씀을 배우려고 영하 15도가 되는 대둔산 바위 절벽에 서 기도하고 깊이 간구하며, 깨닫고 배웠습니다. 1년, 2년도 아니고 21년 동안 그렇게 배웠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편하게 교회에서 배우는데도 힘들다고 하고 시간이 없 다고 합니다. 또 배고프면 밥을 사 주면서 가르쳐도 별로 고맙게 생각하 지 않습니다. 첫째, 가르치는 자의 방법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둘째, 배우 는 자가 자체 시동이 안 걸려서 문제이기도 합니다. 자체 시동이 안 걸리는 자는 계속하면 됩니다. ‘지속적인 실천’은 자극을 일으킵니다. 10일, 50일, 70일... 계속해서 ‘말씀’과 ‘기도’ 로 결심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반복해야 시동이 걸립니 다.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도 들리고, 성령님도 성자도 말씀해 주십니다. 요즘 새로 온 사람들 중에서 자체 시동이 걸린 자들 중에는 섭리사에 10년, 20년, 30년 전에 온 사람들보다도 더 계시를 잘 받고, 성자의 음 성도 듣고, 삼위를 향한 사랑과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잘 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새 차는 시동이 잘 걸려서 오히려 오래된 차들을 끌고 다닙 니다. 오래된 자들 중에서 자기 인생이 고물 차가 됐으면 그만 굴리고 버 리고, 새 마음 새 차로 교체해야 됩니다. 모두 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으로 느끼게 되고, 사랑의 기쁨이 솟고, 신앙의 기쁨이 솟아 흥분되어 말씀을 깊이 듣고 지켜 행하여 ‘휴거’됩니다. 그러므로 휴거 100선에 오르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도 100선 이 되어 1차 휴거되고, 100선에 오른 자는 200선에 올라 장성급 휴거를 이루게 되고, 200선에 오른 자는 300선 완성급 휴거 단계에 능히 오를 수 있습니다. 300선 휴거 이야기를 하니, 아직 100선, 200선도 안 된 자들이 300선에 올라가겠다고 난리입니다. 100선에서 할 것이 있고, 200선에서 할 것이 있습니다. 순서 있게, 질서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본인도 낙심하지 않고 하나하나 오를 수 있습니다. 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그 엄 청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을 받아서 ‘혼과 영’은 휴거의 영이 되어 천국 에 오르고, ‘육’은 땅에서 휴거되어 성자의 신부로서 휴거의 삶을 삽니 다. 이제 성자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 <성자의 말씀> 모두 구원받고 휴거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문제 가 아니다. 구원받고 휴거될 너희 자체 문제다. 너희 자체에 시동이 걸리 도록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구원자 앞에서 자기 책임을 하여라. 자기가 살아나야 산 자를 볼 수 있고, 이 시대 전능자와 성령님과 나 성자가 지구 세상의 인생들을 구원하여 휴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구원자를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시대의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그를 제대로 모르면, 그가 절대로 휴거의 문에 통과시키지 않는다. 나 성자는 그를 통해서 휴 거의 문을 열게 한다. 아무나 구원자냐. 아무나 메시아냐. 아무나 중심인물이냐. 아무나 한 나라의 주권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세운 자가 ‘그’다. 그는 나 성자가 가르쳐서 보낸 자다. 모두 자체 시동이 강하게 걸려서 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가 역사하는 것을 느껴라. 너희 각자가 기쁘고 흥분된 만큼 하늘의 삼위일체 존재를 느끼게 되 고, 너희를 향한 하늘의 뜻을 느끼고 감동받게 된다. 바닷물도 손가락에 닿을 때 느끼는 것과, 손과 발이 닿을 때 느끼는 것과, 온몸이 바닷물에 들어가 느끼는 것이 다르다. 이와 같이 너희 자체 가 기뻐하고 흥분하는 만큼 ‘신의 사랑’도 느끼고 ‘말씀’도 느껴 너 희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되어 너희 영이 휴거의 영이 된다. 구원자만 부르고, 나 성자만 부르고, 하나님만 부르면서 구원해 달라 고 하지 말고, 너 자신도 자신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위해 말 씀을 배우고 행하며, 날마다 사랑으로 나 성자와 구원자를 찾고 기도하며 ‘자기 책임’을 다하여라. 자기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성령을 뜨겁게 받아 시대 말씀을 외치고 증거하여라. 개인·가정·민족·세계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부르면서 구원해 달라고만 하지 말 고, 구원자를 보냈어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깨닫 고, 시대를 알고 구원받도록 시대 말씀을 외치라는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알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배우고, 삼위일체를 아는 자들만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이 되고 휴거도 된다는 것을 꼭 알아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날마다 하나님께 구하기를 “우리를 구원할 자를 보내 주소서. 지금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 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간구대로 그들을 구원할 자를 보내셨다. 신이라 직 접 못 나타나시니, 땅의 사람을 쓰고 오셔서 그들을 도왔다. 그러나 이스 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너희를 위해 구주를 보내겠다고 했고, 베들레헴에서 구주를 보내겠다고까지 했다(미가5:2). 그런데 왜 너희는 내가 약속대로 보낸 자를 미워하고 대적하느냐. 그러니 나는 너희를 돕지 못한다. 너희 민족은 이방의 나라에 삼킨 바가 되리라.” 했다. 그 말씀대로 이방의 나라가 이스라엘 민족을 삼키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년 동안 고통을 받으며, 그들이 끌고 가는 대로 갔다. 이 시대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어떻게 강림했겠느 냐.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발판으로 삼아 그 를 딛고, 그를 통해서 너희를 구원하고, 개인과 민족과 세계에 전능자가 원하시는 ‘휴거의 뜻’을 편다. 지금 이 시대는 시대가 행한 대로 ‘심판’과 ‘구원’과 ‘휴거’를 받는 때다. 자체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려서 사랑하는 자를 깨닫는 자만이 사망 에서 살아난다. 나머지는 흑암이 덮고 삼키게 된다. 너희를 구하는 성자가 말했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날마다 사 랑하며 우리 육과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주시는 성자의 은 혜와, 날마다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 이 온 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체 기쁨과 자체 흥분의 시동이 걸 려 진정한 사랑과 기쁨으로 구원과 휴거를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