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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6.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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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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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성약역사에 추가된 성령의 열매이다 작성일 : 2013. 5. 6(월) AM 05:30 작성자 : 정천아 (교회 게시판에 꾸며 놓은 성령의 열매 9가지(사랑, 화평, 자비, 오래 참음, 희락, 온유, 양선, 충성, 절제)를 하나하나 보면서 ‘나는 이것들 중에 얼마만큼의 열매를 맺었을까?’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옆에 살짝 오셔서 조용히 한마디를 건네셨습니다. “성약역사에 추가된 성령의 열매가 있다.” “주님, 뭔데요? 알고 싶어요.” “감사! 감사의 열매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올해가 시작되면서 하나님의 날 기간 동안 감사 조건 만 번 쌓기를 했고, 이후에는 하루에 100번씩 감사 조건을 2달 정도 이어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고 일을 하다 보니 많은 시간을 세상의 일로 빼앗겨 감사 조건을 제대로 쌓지 못하고 있었 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단상 말씀 중에 하루에 감사하다고 100번 150번씩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다시 조건을 쌓 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감사가 정말 중요한 것이구나.’ 깨닫고 주님께 감사라는 성령의 열매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직접 감사의 조건을 쌓으니 어떠하더냐. (주님, 사실 처음엔 감사한 게 많은 걸 아는데도 잘 생각이 나질 않아 잘 안 됐었어요... 그래도 조건을 쌓고 싶어 계속 하나하나 생각하며 감사 거리를 찾게 되고 작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감사하니 금방 조건을 쌓게 되었어요. 그리고 감사를 하면 할수록 제게 더 감사할 거리가 생겼어요.) 그래, 네가 처음엔 조건으로 감사를 했지? 감사의 성령을 받은 것이다. 감사라는 성령의 열매를 맺은 것이지. 감사는 성약역사에 새롭게 추가된 성령의 열매이다. 마음에 은혜가 넘치고 기쁨이 충만한 자, 감사하게 되어 있다. 이 역사를 제대로 확실히 깨닫고, 선생을 100% 확실히 깨달은 자, 이 시대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를 깨닫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받아들인 자,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섭리에 신부급 구원역사를 펴는 것을 확실히 깨달은 자, 그 입에서 어찌 감사의 고백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느냐. 진정 확실히 깨달았다면 감사가 절로 나온다. (아멘! 주님, 저는 매일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자마자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섭리에 직접 역사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그러한 섭리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선생님이 살아 계셔서 감사하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제겐 가장 큰 감사에요..) 그래, 잘 했다. 가장 근본적인 것부터, 큰 것부터 감사해야지. 그런데 자신이 섭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바닷가의 모래같이 세상 그 많은 자들 중에 청함을 받고, 또 그 중에 택함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 것인지 알지 못하는 구나. 제대로 깨달은 자는 평생을 두고 감사를 해도 부족하다 할 것이다. 너희가 고백하는 감사 하나하나가 모두 다 천국에 기록된다. 천국에 감사의 방이 따로 있어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다. 그곳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방이기도 하다.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을 너희가 알아주고 내게 감사하기 때문이지. 나는 그곳에 가서 너희가 감사감격하며 고백했던 것들을 보며, 내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또 어떠한 감사 거리를 더 주어 기쁨을 줄지 생각한다. 또한 너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너희의 그 감사가 순간 잠깐의 기쁨으로 고백한 것인지, 진심으로 고백한 것인지, 외식과 형식에 의한 것인지를 하늘이 테스트하기도 한다. 시험을 주기도 하고 연단을 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감사하는지를 본다. 그 가운데서도 감사할 줄 아는 자가 참으로 진실한 자이지. 그리하여 감사의 참 열매를 연 자를 쉽게 분별할 수 있다. 성경에 욥 이야기 알지? 욥은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 잃어 가는 와중에도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감사를 잃지 않았다. 모든 것을 이긴 후에는 더 큰 영광을 얻지 않았느냐. ‘인내의 욥’이라고 얘기하지만, 그 중에 ‘감사’가 없었다면 욥도 그 같이 극적인 상황에서 인내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이 시대는 너희 선생이다. 선생이 걸어 온 그 고난의 인생의 역경들을 어찌 너희에게 다 말할 수 있으랴. 매일 같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그 와중에도 내게 감사했다. 온 인류의 죗값을 대신해 자신이 십자가를 지는 것조차 감사했다. 진정한 감사지. 자신의 마음 가장 밑바닥부터 모든 것을 끌어낸 진정한 감사였다. 내 그 영광 영원히 찬란하고 찬란하게 빛나게 하리라. 매일 감사 생활이다. 감사하면 할수록 감사의 축복을 더해 줄 것이다. 감사 거리가 더 많이 생기게 될 것이다. 또한 선생처럼 미리 감사하는 것도 참으로 지혜로운 것이다. 성삼위가 너희의 모든 감사의 고백을 다 듣고 있으니 감사의 영광으로 나아올 자를 찾는다. 모두 감사의 성령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 성약역사, 신부역사, 구원역사, 시대 나의 분체가 살아 있는 이때의 역사, 영 휴거가 진행 중에 있는 이때의 역사, 감사가 차고 넘쳐야 하지 않겠느냐. 이러한 엄청난 것들을 받고서도 감사치 않으면 네게로 향한 축복의 문이 닫힌다. 생각해 보아라. 네가 사랑하는 자에게 선물을 주려고 며칠, 몇 달을 고민하며 선물을 골라서 주었는데 받은 자가 전혀 감사하지 않은 채 당연한 듯이 받고 가만히 있다고 하자. 오히려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냐며 맘에 들지 않는다 하면, 다음부터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느냐. 주었던 선물조차 다시 뺏고 싶겠지? 이와 같은 것이다. 작은 것이라도 크게 감사하면서 받아야 주는 자도 기뻐 다음엔 또 어떤 것을 줄까, 더 좋은 것을 찾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또한, 감사가 밀리지 않게 하여라. 회개도 제 때 해야 하듯이 감사도 제 때다. 회개도 구체적으로 해야 하듯이 감사도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어떤 것에 감사하였으면 그것에 대한 감사의 문이 열리게 되고, 또 그것에 대해 감사했으면 열린 그 문으로 그것과 연관된 감사의 문이 또 열리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마인드맵을 그리며 이어 나가듯이 그 감사 하나로 인해 연관된 많은 감사의 일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감사는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다. 감사가 충만한 자는 복이 넘쳐난다. 복도 자기 하기 나름으로 더 많이 받는 것이야. 선생처럼 수시로 무시로 감사하며 감사 생활 실천하여라. 감사로 하늘 앞에 영광 돌려라. 감사의 성령의 열매를 맺길 축복하며 말씀을 주고 가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