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3.06.30 (일)

계시말씀 8484e6fd

선포일
2013.06.30 (일)

첨부 파일

사랑의 휴거를 이루어라 작성일 : 2013. 5. 22(수) AM 5:30 작성자 : 임만길 (새벽 잠언을 듣고 기도를 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선생님이 더 느껴지고 생각나며 최근따라 사랑이 아닌 사 명으로 나아갔던 내 모습이 보여 회개하며 사랑이 근본임을 다시금 깨달았을 때 주신 감동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사에 휴거의 말씀을 외친 지 이미 몇 년이 지났다. 전반기 육의 부활을 근간으로 정신적 부활에 이어 이제는 영의 부활, 영 휴거의 때가 되어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보다 온전한 모습으로 내게 다가오는 모습이 너무나 좋다. 하지만 아쉬움이 있고 안타까움이 있음은 수많은 사람들이 휴거의 말씀을 반복적으로 듣는 가운데 머리로, 지식으로 알고 행하는 자들이 많음이다. 내가 선생과 계시자들을 통해 수없이 반복하고 차원을 높여 휴거에 대해 외침은 그만큼 간절하게 너희를 아끼고 사랑함이었으나, 너희는 나를 사랑함보다는 휴거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바라본 자가 많다. 특히나 말씀을 외치는 강사들 중에 휴거를 수학 공식 가르치듯, 사람의 구조를 가르치듯 머리로 이해하고 외워서 가르치는 자들이 많으니 그 강의를 듣는 자로 하여금 사랑의 휴거가 아닌 이론의 휴거만 이루게 하고 있다. 그와 같은 휴거는 사랑의 신부들이 이루는 성약 천국의 휴거가 아니요, 그저 심판 앞에 두려움과 떨림으로 휴거를 이루고자 하는 구약, 신약의 휴거와 같다. 기성에서 기다리던 나의 재림을 너희는 기억하느냐? 진정 나를 기다렸느냐? 진정 나를 사랑하여 신부가 신랑을 맞듯 기쁨과 설렘으로 기다렸음이 맞느냐? 진정 맞느냐? 그런 자가 많지 않았다. 그저 불심판을 면하려고, 구름 위로 올라가려고, 지옥에 가지 않으려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나를 기다렸다. 나를 사랑해서라기보다 휴거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앞서니 입으로는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외치면서도 걱정과 근심 가득한 자들이 많았다. 이 시대 성약 천국의 휴거도 마찬가지다. 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몸부림의 육 행실로 휴거를 이룸이 쉽지는 않지만 그 근본이, 휴거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두려움과 떨림이 아닌 사랑이 되어야 한다. 휴거되지 못해 낙오되면 안 된다는 걱정의 힘으로가 아닌 진정 나를 사랑해서 나와 함께, 너희 선생과 함께하지 않으면 안 되는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만일 너희가 천사장 나팔소리를 그저 두렵고 떨림으로만 기다리고, 내 자신의 나팔소리는 언제 끝날까 염려함으로 초조해하기만 한다면 기성 구약, 신약 때와 무엇이 다르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를 심판하고 멸하러 온 자가 아닌 사랑으로 신부 삼아 혼인 잔치를 하러 온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이는 기쁨과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천국의 혼인잔치가 아니냐. 그런데 왜 매일 근심과 걱정으로 혼인날을 기다리고 있느냐? 너희 선생이 이 시대 휴거의 첫 열매가 되었음은 이 말씀을 머리로 알아서가 아니라 나를 누구보다 사랑함으로 간절히 기다렸기 때문이다. 두렵고 떨림이 아닌, 나 아니면 이 세상에서 살 수 없는 간절한 사랑으로 나를 기다렸으니 그 끝없는 인생 고독과 세상 숲 속에서 그 가시밭길 험한 산길 다 헤치고 이 말씀의 길, 휴거의 길을 찾아낸 것이 아니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 한 명, 한 명 모두를 진정 사랑하기에 구원하러 온 성자다. 목사만, 앞에서 뛰는 지도자, 계시자들만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은하수에서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이제 온 신입생부터 일찍이 나와 하나 된 너희 선생을 따라온 오래된 사람까지 구원의 대상이 아닌 자가 없다. 이 구원의 근본이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룸이 아니겠느냐? 내가 바로 창조 목적을 이루러 온 자가 아니냐? 창조 목적의 핵심이 무엇이냐? 본체, 분체, 휴거, 재림의 핵심이 무엇이냐? 내 분체인 너희 선생을 사랑함으로 그와 함께하는 나와 성삼위를 진정 사랑하고, 너무 사랑하고 사랑하니 그 행복과 기쁨으로 육과 영 천국의 삶을 사는 것 아니냐. 사랑하는 자야, 휴거를 이루어라. 지식의 휴거와 두렵고 떨림의 휴거가 아닌 오직 사랑의 휴거를 이루어라. 나를 사랑함으로 간절히 찾고, 너희 선생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일체 되어 사랑하기에 함께하지 않을 수 없는, 그래서 내가 있는 성약 천국성 핵심지에서 살지 않을 수 없는 나의 신부를 나는 기다린다. 오직 사랑이다. 따뜻하고 가슴 설레는 기쁨과 행복의 사랑이다. 그것이 바로 휴거의 사랑이요, 이 시대 너희가 이루어야 할 온전한 사랑의 영적 휴거니라. 너희 선생을 생각해라. 나를 가장 순수하고 깨끗하게 사랑하여 늘 행복과 기쁨으로 웃음 짓는 선생을 생각해라. 그가 바로 이 시대의 표상이요, 너희가 닮고 따라야 할 나의 분체이며 그가 곧 구원의 길이요, 휴거의 길이니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곳으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 선생의 사랑을 꼭 기억하여라. 그리하여 그와 같은 사랑으로 휴거를 이루어라.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기다리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