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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01 (월)

130701 ~130703 새벽잠언

선포일
2013.07.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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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2.타인이 자기를 기쁘게 해 줘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으면, 기쁨도 흥분도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그러하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그렇게도 사랑해 주시고 기쁘게 해주 시고 흥분이 일어나게 해 주셔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 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4.남녀가 사랑한다 하자. 남자가 아무리 여자를 기쁘게 해 주고 사랑해 줘도 여자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없으면 그 사랑을 못 느낀다.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야 상대의 사랑과 기쁨과 흥분을 흡수 하여 느낀다. 성자와도 그러하다. 5.상대가 없어도 자기가 깨닫고 자체에서 시동이 걸려 혼자 기쁘고 흥분 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다. 6.성자 주님을 상대로 삼고 사랑하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아무리 역사하셔도 자기가 좋아하면서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 다. 하늘을 짝사랑하게 하는 자가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님은 인간을 늘 사랑하시니, 인간만 사랑하면 된다. 8.인간끼리는 혼자 기뻐하고 흥분하면 짝사랑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늘 인간을 누구나 사랑하신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든지, 안 하든지 인간이 자체적으로 혼자 기뻐하면서 언제든지 삼위를 사랑해도 그것은 짝사랑이 아니다. 9.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 자기 자체에서 시동이 걸려서 기쁨과 흥분 이 일어나야 존재한다. 언제든지 스스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는 것은 <A급 신앙>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셔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는 것은 <B급 신앙>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며 시동을 걸어 주셔도 자기 스스 로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C급 신앙>이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실 때만 기다리다가는 신앙의 부도 가 난다. 11.자기가 미쳐서 기뻐하고 흥분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하고 사랑하여라. 그 신앙은 형통한다. 12.자기가 뭘 해 놓았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너를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느냐. 네가 전능자를 찾·아·가·는 신앙을 하여라. 13.누구든지 사람의 뇌에는 기쁨과 흥분이 꽉 차 있다. 생각하고 행하 면, 자체적으로 기쁨과 흥분이 폭포수처럼 넘쳐흐른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항상 인간이 먼저 하는 것이다. 계획과 구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먼저 하는 것 이다. 15.자기 기쁨과 자기 흥분이 안 되는 이유는 ‘자기 문제’다. 기도하 고, 말씀을 제대로 듣고, 찬양하고, 말씀을 행하면서 굳은 뇌를 풀어 라. 16.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애인 사이다.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 에게 기쁨과 희망이 없는 이유는 여자의 신경 문제, 정신 문제, 마음 문제, 생각 문제다. 1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아무리 사랑해 주고 기쁘게 해 줘도 인간 이 마음에 기쁨이 없고 흥분이 없는 이유는 인간의 마음, 정신, 생각, 체질·사랑의 핵인 뇌가 문제이기 때문이다. 뇌가 굳었고, 마비되었 기 때문이다. 중풍병자 뇌가 됐기 때문이다. 고로 기도하고, 회개하고, 말씀을 행하고, 삼위를 불타게 미쳐서 사랑 하고, 하루에 300번 이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부르면서 시동 을 걸어라. 그러면 뇌가 굳고 마비된 것이 풀려서 삼위의 사랑을 느 끼고, 삼위로부터 오는 말씀을 깨달아 마음에 기쁨이 오고 흥분이 된 다. 이것을 계속하여라. 1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한 뇌가 굳어 있으면, 삼위의 사랑을 못 느끼고, 그로 인해 오는 기쁨과 흥분을 못 느낀다. 굳어진 뇌를 풀어 라. 19.하늘을 향한 반응이 약한 자들은 기쁨과 흥분이 약하여 그만큼 삶의 보람도 약하다. 20.자기 개발이다. 개발한 만큼 느끼고, 깨닫고, 감동으로 행하게 된다. 21.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못 느끼고, 하늘을 향한 기쁨과 흥분이 적은 자는 육적인 자다. 영이 무디고, 뇌가 무딘 자다. 감각이 죽은 자다. 정신과 영이 병든 자다. 22.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행하는 만큼 느껴진다. 23.기도해야 굳은 뇌가 풀리고, 마음·정신·생각이 예리해져서 혼체가 제대로 활동한다. 고로 영적인 자가 된다. 24.뇌가 무디고, 정신이 무디고, 감각이 무딘 자는 말씀을 들어도 기쁨 도 없고 흥분되지도 않는다. 말씀을 들을 때 기쁘고 흥분돼야 그 힘 과 능력으로 신앙생활도 승리하게 된다. 25.자기 기쁨, 자기 흥분의 책임 위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역사하 신다. <2013년 7월 2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식물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사람이 이를 보 고 살리려고 최선을 다한다. 이때 식물이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죽기 도 한다. 하나님도 인간에게 신앙적으로 그리하신다. 2.자기 생명은 자기가 전심을 다해 관리해야 된다. 신앙이든, 건강이든, 생활이든 자기가 다스리고 주관하며 지켜야 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살리려고 하신다. 3.자기 생명, 자기 신앙, 자기 건강, 자기 생활은 ‘자기 자신’이 살리 려고 하는 제1의 존재자다. 살리려고 하는 제2의 존재자는 하나님, 성 령님, 성자, 구원자다. 4.자기 자체에서 기능을 못 하면,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 지체가 아 니니 돕는 것밖에 못 한다. 5.자기 생명을 지키고, 어떤 목적을 지향하고, 그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 서 자기 자체가 기능을 하면서 움직이며 행한다. 자기가 가장 먼저 움 직이면서 행해야 된다. 자기가 못 하면, 공급을 받아도 소용없다. 왜냐 하면 공급을 받아도 그것 역시 자기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이루는 것도 그러하다. 구원자가 구원해 주지만, 자기가 구원자 를 받아들이고,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자기가 주인 이 되어서 구원자의 공급을 받으며 구원을 이뤄야 된다. 6.상호 존재하지만, 자기 것은 자기가 해야 된다. 7.자기 스스로 자기를 존재시키면서, 또 공급도 받으면서 자기를 존재시 킨다. 8.자기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면, 공급을 받아도 자기를 존재시키지 못 한다. 구원을 이루는 데도, 휴거를 이루는 데도 그러하다. 9.자기를 스스로 힘 있게 존재시키면서 행할 것을 행하면, 많은 도움을 받아도 그것을 소화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 성자의 뜻을 이룰 수 있 다. 10.자기 자생 능력대로 외부의 힘을 받을 수 있고, 그 힘을 받아도 소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 11.누구든지 신앙적으로 얼마나 자생 능력이 있느냐다. 12.신앙적인 자생 능력에 따라서 성자와 구원자가 주는 힘을 받아서 그 힘을 소화시켜서 쓸 수 있다. 13.나무뿌리가 흡수 능력이 약하면, 외부에서 주인이 퇴비를 해 줘도 흡 수를 못 한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도 그러하다. 14.사람이 자기 몸을 최고로 사랑해도 내과 기능이 약하면, 외부에서 먹 고 영양을 넣어 줘도 소화를 못 한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 주면서 영양을 공급해 줘도 자기 몸의 소화 기능만큼만 소화시킨다. 이와 같이 인간이 말씀에 따라서 스스로 자기 책임을 하면서 기능을 할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역사해 주고 함께해 주는 그 힘을 받는다. 15.사람이 젊고 활발해도 ‘그 정신과 행위가 얼마나 하늘을 향해 있느 냐. 얼마나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려고 하느 냐.’가 중하다. 이 정신과 행위만이 구원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생 능력이며 기능이라 할 수 있다. 나머지 세상을 위해 쓴 정신과 행위는 하늘을 향한 것이 아니다. 16.인간 스스로 숨을 못 쉬면 죽는다. 자생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이와 같이 ‘신앙’도 자생 능력이 없으면 죽는다. <2013년 7월 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아야 자기 마음이 흥분되고 좋다. 2.타인이 아무리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을 흥분시켜 줘도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일어나지 않고 마음이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3.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라는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행하면 일생 동 안 유익이 되고, 생명길을 가게 되고,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휴거되고, 휴거된 자들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고, 자기 영을 천국까지 보 내게 된다. 4.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 그리고 상대가 주는 기쁨과 흥분이 하나 되 어서 진정한 기쁨이 온다. 5.절대 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들을 사 랑해 주고 기쁘게 해 주고 마음이 흥분하게 해 줘도 인간 자신들이 자 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되지 않으면, 기쁨을 못 느낀다. 6.남자가 바닷물을 들어다 온몸에 쏟아붓듯이 여자를 사랑해 줘도 여자 의 마음과 신경이 죽어서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사랑을 못 느끼면, 여 자는 아무것도 못 느낀다. 7.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주 전체를 들어다가 쏟아붓듯 사랑을 해 줘도 인간 자체에서 기쁨에 흥분되지 않으면, 그 사랑을 못 느끼고 기쁘지도 않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랑을 안 해 줘서 그 사랑을 못 느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체가 하나님과 주를 찾고 사랑하지 않으니 기쁘 지 않아서 못 느낀 것이고,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9.자기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강하게 사랑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 면 하늘의 음성이 들리고, 하늘의 사랑이 느껴지고, 마음이 흥분되고, 기쁘고, 영계를 보는 등 즉시 반응이 일어난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해가 떠서 지기까지 각 사람들에게 각종 으로 합당하게 사랑을 퍼부어 주며 사랑으로 기쁘게 해 주시나, 인생 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해 마음이 흥분되지 않고 제 할 일 만 하면서 사는 이유는 자기 자체에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무서운 병을 고쳐야 된다. 11.이 무서운 병을 고치려면 본인이 기도하고, 극적으로 말씀을 배우고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결사적으로 간구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해 봐야 된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와 땅에 보낸 자를 300번 이상 부르며 매달려야 된다. 1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에 시동이 걸려서 세상에서 최고로 기뻐하면서 삼위의 사랑에 미쳐 삼위를 사랑하는 자에게 성자 께서 시대 말씀을 주셨다. 그러니 그 말씀을 배우고 믿고 행하면, 자 기 자체 사랑의 기쁨과 흥분에 시동이 걸린다. 1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인간을 사랑하신다. 고로 자기만 삼 위일체를 미치도록 사랑하면서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된다. 14.자기는 마이너스극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플러스극이다. 둘 이 일체 되어 사랑해야 뇌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나고, 마음 에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이 일어난다. 고로 몸에도 반응이 일어나 뜨 겁다. 15.‘하늘과 땅이 같이 해야’ 자기 자체에서 기쁨이 솟고 흥분이 된다. 자기와 상대가 같이 하면,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고, 둘이 같이 행하 여 일어나는 것도 있어서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일어난다. 16.‘왜 나는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지? 하나님과 주님이 나 를 사랑하지 않는 건가? 나는 사랑받도록 예정되지 않았나? 다른 사 람들은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교회에 잘 다니고 신앙생활도 잘하는데...’ 말하는 자들은 자기 자체에서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 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17.자기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안 부르니 더욱 멀어지는 것이다. 자기 책임을 못 하니 사랑의 기쁨과 흥분의 반응이 오지 않는 것이 다. 18.하늘로부터 사랑과 기쁨과 흥분이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자신에게 기쁨과 흥분의 시동이 걸리도록 마음과 뜻과 최선을 다해 믿으려 하 고 사랑해야 된다. 자기가 안 하면, 아무리 하늘로부터 강한 사랑이 오고 기쁨이 와도 못 느낀다. 1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우리가 구하면 들어주시고, 우리가 원하면 해 주신다. 그러나 자기가 삼위의 사랑과 기쁨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 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의 아쉬운 것들이나 구원 문제나 각종 문제를 해결해 주셔도 자기 살기에 바쁘다. 20.지금은 마지막 심판과 휴거의 때다. 고로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시 는 전능자는 다 해 주신다. 그러나 성자를 위로하고, 사랑하고, 그 심 정을 알고 구해야 된다. 심정도 모르고 사랑하면 안 된다. 21.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지 않으면, 신앙생활 하기 힘들다. 22.자기가 구원받고 휴거되려고 자체 시동을 걸어야 된다. 23.자기 자체가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기 위해 시동을 걸어야 된 다. 24.자기 자체가 6000년 만에 하나님이 처음으로 선포하시는 말씀, 지구 세상 어디에서도 모르는 이 말씀을 배우고 행하려고 자신의 마음에 시동을 걸어야 된다. 25.자체 시동이 안 걸리는 자는 계속 행하여라. ‘지속적인 실천’은 자 극을 일으킨다. 자기가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반복해야 시동이 걸린다. 26.자기 자체의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 으로 느끼게 되고, 사랑의 기쁨이 솟고, 신앙의 기쁨이 솟아 흥분되 어 말씀을 깊이 듣고 지켜 행하여 ‘휴거’된다. 그러므로 휴거 100 선에 오르지 못하여 휴거되지 못한 자들도 100선이 되어 1차 휴거 되고, 100선에 오른 자는 200선에 올라 장성급 휴거를 이루게 되 고, 200선에 오른 자는 300선 완성급 휴거 단계에 능히 오를 수 있 다. 27.무조건 휴거 300선에 가겠다고 하지 말아라. 100선에서 할 것이 있 고, 200선에서 할 것이 있다. 순서 있게, 질서 있게 하는 것이다. 28.자기가 살아나야 산 자를 볼 수 있고, 이 시대 전능자와 성령님과 성 자가 지구 세상의 인생들을 구원하여 휴거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 에 구원자를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된다. 29.이 시대의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믿어야 된다. 그를 제대로 모르면, 그가 절대로 휴거의 문에 통과시키지 않는다. 성자는 그를 통해서 휴 거의 문을 열게 한다. 30.모두 자체 시동이 강하게 걸려서 자체 기쁨과 흥분이 솟아나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는 것을 느껴라. 31.자기 기쁨과 자체 흥분이 일어나는 만큼 ‘신의 존재’도 느끼고, ‘신의 사랑’도 느끼고, ‘자기를 향한 하늘의 뜻’도 느끼고, ‘말 씀’도 느껴 감동받고 행하여 자기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변화되 어 휴거의 영이 된다. 32.구원해 달라고만 하지 말아라. 성자가 구원자를 보냈으니, 그를 알아 야 도움이 된다. 구원자를 통해서 구원이 이루어지고, 휴거도 이루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