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7.01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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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신앙을 철저히 하라
작성일: 2013년 5월 15일(수)
작성자: 김영광
(2013년 5월 15일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급히 섭리사에 이른다.
지금 기본이 안 되어 휴거가 될 자들조차도
잘 안 되고 있기에
나 성자가 급히 섭리사에 전한다.
사랑아.
기본이 중요하다.
세상에서 공부할 때도,
일을 할 때도, 건물을 지을 때도, 말을 배울 때도
모두 기본 먼저 배우고 행하지 않느냐.
이와 같이 영적인 신앙 세계에서도
기본이 중요하다.
제대로 기본을 지키며 살지 않으니
그 영이 휴거되지 않는다.
지금은 영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때다.
육과 영의 창조 목적을
동시에 이루는 때가 지금이다.
그런데 기본을 지키며 살지 않으니
창조 목적을 배우긴 배웠어도
그 삶을 살지 못하여
나 성자의 축복을 받지 못한다.
참으로 안타깝다.
섭리사여. 기초다.
기초가 튼튼해야
어떤 인생의 장애도 극복하고
오히려 선생처럼 다스리고 주관하는 자가 된다.
허나 심각하다.
지금 섭리사의 수준을 밝히 말하마.
섭리사 최고 핵이 무엇이냐.
실천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그 즉시 실천이다.
그런데 어느새 너희도 기성처럼
말씀은 말씀으로 들을 뿐
실천치 않는 자들이 많다.
지도자에서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그 수준과 차원은 각자 다르겠지만
나 성자가 원하는 차원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몇 번 하다 그만두는 자들 많다.
나와 통해야 한다고 하니
나와 통하려고 조금 시도하다
금방 포기한다.
계시가 나와 통하는 것이더냐.
삶 자체가 나와 통하는 것이다.
너의 삶이 신앙고백이다.
지금은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내가 믿나이다.”
라는 고백이 필요한 때라고 했다.
깨달았다고 편지로 고백했다 해서
휴거되는 줄 착각 마라.
진정 너의 삶이 신앙고백이다.
삶을 보면 진정 나와 내가 세운
이 시대 구원자에게 하는 말이
입술의 고백인지,
진실한 나 성자와 내 분체 앞의 고백인지
다 안다.
말씀을 무섭게 실천하라.
체질화 하라.
매일 하면 성공한다.
섭리사에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다.
말씀 많이 안다고 구원받는 거 아니다.
특히 오래된 자들 중
말씀 알고 선생 안다고
행치 않는 자들 있다.
성경에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내 나라에 갈 것이 아니요,
오직 나의 말을 지켜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간다.”고 했다.
선생의 말이 누구의 말이냐.
전능자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진실한 기도를 하라.
특히 새벽 기도다.
나 성자가 내 분체와 함께
새벽에 너희를 순회한다.
한 명, 한 명 집과 교회를 두루 다니며
섭리 전체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은하수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들에게 간다.
그런데 나와 내 분체를
간절히 찾는 소리가 많이 없다.
찾다가도 내가 반응치 않으면
내가 간 줄 알고 포기해 버린다.
정말 어리석다.
전에 선생 육으로
내가 너희 집과 교회에 갈 때는
그리도 오라고 가지 말라고 붙잡으면서,
어찌 지금은 환영해 주고, 맞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이 적단 말이냐.
신랑인 내가 너희를 매일 맞아
혼인잔치하고 있는데도
그걸 모르고 쿨쿨 잠만 자는구나.
분명 아가서 5장을 통해
신랑을 맞은 자와 못 맞은 자를 가르쳐 주었다.
지금은 신랑이 와서
매일 맞고 사랑하며 사는 때다.
또 낮에 내가 너희 선생과 함께
학교, 직장, 집, 교회를
수시로 무시로 심방 가는데도
나를 맞기 위해 단장하는
은하수,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신앙 스타,
가정국, 장년부가 많지 않다.
지금은 기다리는 때가 아니라
맞이하는 때요,
지금은 같이 사는 때다.
그런데 너희의 간절함이
어디로 간 것이냐.
간절함을 찾아라.
새벽부터 간절히 나와 내 분체를 찾아라.
삶 속에서도 나와 내 분체를 간절히 찾아라.
나와 내 분체가 가니
진정 맞아라.
말씀을 깊이 보라.
똑같은 말씀으로 생각되느냐.
육으로는 똑같은 말씀이더라도
영계는 더욱 차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똑같은 말씀으로 여기며
지금 선포되는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자들 많다.
영적으로 살라고 그리 코치해 주며
혼적 차원에서 살라고 했다.
혼적 차원에서만 살아도 말씀을 깊이 보면
지금 영계의 실상이 어떤지
나와 내 분체가 가르쳐 준다.
머릿속으로 그려진다.
그런데 모르니까 소홀히 여기지...
행하지 않지...
참으로 답답하다.
말씀이 무엇이냐.
나 성자 본체요, 내 분체다.
전능자가 말씀이란 형체로 나타나는데
소홀히 여기다니...
그 가치를 대하는 만큼
내가 대하노라.
선생을 못 본 자들아.
말씀을 깊이 봐라.
말씀은 선생의 형상이다.
말씀을 깊이 보면
선생의 형체가 그려지며
그의 행실이 그려진다.
그 형체와 행실은
곧 나 성자의 행함이니라.
선생 보고 온 오래된 자들아.
말씀 깊이 봐야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안다.
너희가 본 선생은
너희 눈으로 본 선생이지,
나 성자의 눈으로 본 선생이 아니지 않느냐.
나 성자의 눈으로 본 선생이 말씀 속에 있으니
말씀으로 선생을 만나라.
감각을 깨워라.
진정 기뻐 감사하며 사는 자가 많지 않다.
지금이 어떤 때인지 깊이 생각해 보라.
기뻐 감사해도 부족할 때다.
창조이래로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 수 있는 때가 곧 이 때다.
인간이 창조된 목적을
진정 이룰 수 있는 때가 곧 이 때다.
그 목적을 가르쳐 주는 참 스승을 만났어도
하루하루 감사하며 사는 자들이 적다.
그 말씀을 새벽에 매일매일 주고,
계시자들을 통해 주고,
주일, 수요일, 금요일에도 주는데도
그것을 진정 기뻐하며 감사하며
나와 선생에게 진정한 사랑 고백하는 자들이 적다.
자기를 버려라.
자기 합리화를 다 버려라.
‘주님, 저는 이래서 못해요.’
하는 너희의 수군거림,
내가 다 듣고 있다.
자기중심, 자기 합리화는
사탄의 마음이다.
자기를 버리고
나 성자와 선생을 따라라.
그렇지 않으면
나와 선생과 영원히 함께 살지 못한다.
체질이 맞아야 살지...
지금 섭리사에는
자기 생각으로 휴거를 생각하고
천국 가는 것을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그저 선생 옆에 있고,
선생 도우면 그 공로로 휴거되고
천국 갈 거라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다 꿈이요, 허상이다.
분명히 말한다.
지금은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졌으며
너희가 꿈과 허상이라 생각했던
재림과 휴거가 지금 진행 중이다.
이미 휴거된 영이
성약성을 왕래하고 있는 때가 이 때요,
나와 내 분체의 영과 함께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때가 곧 이 때다.
지금 못 하면
선생의 육이 그곳에서 나온다 한들
무엇이 달라지겠느냐.
제발 정신 차려라.
자기 식으로 사는 모든 자들아.
제발 정신 차리고
내 말을 진정 들어라.
어느 새 선생 말조차 귀를 막고 있구나.
곧 나 성자의 말을 듣지 않겠다는 것과 같으니
그 행위대로 대해 줄 수밖에 없다.
생명을 다루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교회를 운영하고, 설교하고,
너희끼리 모임하는 그 모든 것이
다 나 성자의 일이요, 내 분체의 일인데도
자기 식으로 하는 것이 많이 보인다.
섭리사여.
너 자신을 버리고 내가 임하여
내가 할 수 있도록 하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너를 못 버리니 안 보이는 것이다.
너를 비우고 진정 너 자신을 버리면
나 성자와 선생의 행함이 보인다.
그 박자에 맞춰서 하면 된다.
너희는 구원받을 자요, 내조자이지
너희가 주관자요, 구원자요,
신랑이 아니지 않느냐.
내가 할 일을 함부로 침해치 말라.
지혜를 받아라.
나 성자의 행함이 어떠한지
너를 비우고 기도하라.
그럼 보인다.
하늘과 땅의 형제를 진실로 사랑하라.
정말 사랑해라.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라.
자기 눈으로 자기 주관으로
판단하고 정죄치 말라.
사랑이다.
사랑해야 휴거된다.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육과 마음, 정신, 생각에
진정 사랑이 담겨져 있어야
혼과 영도 사랑체로 변화되어
그 나라에 갈 수 있다.
육과 마음, 정신, 생각이
사랑 없으면
혼과 영도 사랑이 없어
휴거되지 못한다.
나 성자와 내 분체를
100% 제대로 알고 100% 믿고 따라라.
육이 모르면 혼도 모르고, 영도 모른다.
육이 100% 믿지 않으면
혼도 100% 믿지 않고
영도 100% 믿고 따르지 않는다.
천국 성약성 핵심지에
누가 있는지 진정 알라. 너희는 이 시대 내가 세운
자를 통하지 않고선
결코 천국에 발을 붙일 수 없으며
천국 성약성에서 같이 살 수도 없다.
내가 세운 자를 따라와야
내 나라에 올 수 있다.
그에 대해 100% 알지도 못하고,
100% 믿지도 못하면서
어찌 내 나라에 오려고 하느냐.
나는 내가 세운 중보자를 통해
너희를 성약성으로 데려간다.
깊이 깨달아라.
지금은 차원대로 대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말한 기본들을
온전히 지켜 행하는 자는
계속해서 차원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삶의 차원은 곧 휴거의 차원이다.
하지만 현 섭리사에서
기본을 지키지 않는 자가 많기에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한 번 가르쳐 주었다.
기본을 지켜야 기분이 좋다.
기본 신앙이
곧 휴거의 길이요,
창조 목적의 길이다.
기본에 충실하여라.
사랑한다.
너희 신랑, 성자 주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