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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7.01 (월)

계시말씀 0d826d87

선포일
2013.07.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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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의 가치 작성일 : 2013. 4. 26(금) 새벽 2시 작성자 : 주 사랑빛 (꿈에 어떤 사람에게 온 선생님 편지를 제가 대신 전 해 주었는데 그 사람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 며 저를 무섭게 따라다녔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날 속이는 것이지?’했습니다. 살인자가 계속 좇아오는 것처럼 어딜 가나 그가 따 라와 무서웠습니다. 한참을 도망가다 선한 사람들의 그룹에 가게 되었는 데 똑같은 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선한 모습으로 제 하소연을 들어 주고 위로를 해 주고 있었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는 중에 꿈 생각이 나서 이것이 무슨 꿈인지 여쭤 보았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인생은 생명길과 사망길 두 길이며, 인간의 근성은 하늘 편과 땅 편 두 가지이다. 악에 이끌리든지 선에 이끌리든지 살게 된다. 첫 번째 나타난 사람의 모습은 사탄에 이끌린 사람의 모습이다. 사탄은 죄를 부인하는 마음을 주고 자꾸 죄 속으로 빠져 거듭 하게 만든다. 사탄은 더러운 사람을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잘 놔 주지 않는다. 그러나 사탄이 기겁을 하고 손을 놓을 때가 딱 한 번 있다. 바로 메시아를 대면했을 때이다. 나 성자가 땅의 육신으로 세운 자를 만나면 기겁하고 도망을 간다. 불 앞에 물이며, 생쥐 앞에 호랑이이며, 개미 앞에 코끼리다. 꼼짝도 못 하고 벌벌 떨며 저 멀리 도망간다. 어떤 사탄들은 그 자리에서 메시아 권세의 기에 눌려 죽기도 한다. 메시아를 믿고 따르며 사랑하는 신부들이 그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 진리의 검을 날리면 바로 사망이며 지옥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많은 섭리사 신부들이 이를 믿지도, 행하지 않고 사탄을 물리치지 못하는구나. 선한 그룹의 한 사람을 만나 이야기했고 그는 너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며 너를 위로하고 답을 제시하지 않았느냐. 같은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모습은 메시아에게 이끌린 사람의 모습이다. 신약의 메시아는 종 주관권 속에 갇혀 있던 자들을 나의 육이 되어 아버지와 같이 품어 주고 길러 주며 사탄을 물리쳐 주었다. 그 바탕 위에 나 성자가 재림 역사를 펴며 성약의 메시아를 통해 아들 주관권 속에 갇혀 있던 자들을 신랑으로서 사랑해 주며 사탄을 물리쳐 주고 있다. 네가 꿈에서 느꼈던 감정처럼 무서움과 두려움의 공포를 주며 사탄은 늘 각 개인을 따라다닌다. 틈을 노리며 잡아먹으려 한다. 그러니 선생 통해 나 성자가 말하길 하루에도 150번 이상씩 나와 분체를 부르며 사랑을 고백하라고 한 것이다. 매일매일 나를 부르고 간절히 원해야 나의 분체와 함께 너희 곁에 가니 사탄이 물러간다. 사탄에게 틈이라도 뺏긴다면 바로 죄를 짓게 되니 죄는 너희의 몸을 휘감고 지옥으로 끌고 가기 시작한다. 온전한 회개로 죄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온전한 사랑으로 복직되어 온전한 휴거가 되어야 그제야 안심이다. 사탄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다. 오직 메시아의 권세만이 사탄에게서 벗어나고 죄의 올무를 끊어 버릴 수 있다. 메시아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 이름의 위력을 진정 제대로 알아야 한다. 모르면 다 소용없다. 세상을 보아라. 사탄이 이끌어 이룬 세상 문화들이기에 결국 종착지는 지옥이다. 지옥을 표방하는 많은 문화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탄은 지구촌 많은 땅을 점령하려 든다. 네가 아침에 갔던 곳에서 나눈 대화를 기억하느냐? (네, 주님! 낙성대 공원에 운동을 갔을 때, 주님께서 지난해 주 님과 함께 가서 대화했던 진주성 촉성루를 기억나게 해 주셨지요. 그때 주님께서 논개가 뛰어내린 의암 앞에 서 있는 제게 “나라를 구한 영웅을 기념하기 위한 땅(의암)이 있듯 이, 시간이 흐를수록 지구 전체가 나의 분체를 기념하기 위한 땅이 된다.”라고 하셨지요. “‘낙성대 공원’도 ‘강감찬’이라는 고려시대 영웅을 기념하기 위한 사당과 공원이네요.”라고 말씀 드리며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어 주셨지요.) 그래, 사랑하는 자야. 또 다른 얘기를 해 보자. 나라의 영웅 열사들을 기리는 기념관은 몇백 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고 보존될 것이다. 그러나 많은 영웅 열사들도 당세에는 이리 기념하며 큰 인물이 될지 몰랐다. 2천 년전 나사렛 예수 때에도 당세의 많은 자들은 그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 전 세계 많은 자들이 그를 믿고 따르며 그의 모든 것을 기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지금 성약의 나의 분체의 가치도 당세는 잘 모르나, 후대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자들이 믿고 따르며 기념할 것이다. 그 수도 헤아릴 수가 없게 되고 그 규모도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너희만큼은 당세에 성자 분체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깨달아라. 나 성자가 이리도 말해 주니 그리하라. 아직도 분체에 대해 제대로 몰라 사탄의 손에 이끌리며 사는 자들이 있으니 안타까워 이른다. 분체의 가치와 권세를 모른다면 결코 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들은 사탄이 영원까지 쫓아다닌다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다. 분체를 제대로 알아야 사탄이 물러가며 죄의 올무가 사라지며 휴거되어 차원을 달리한다. 분체 모르면 사탄이 바로 알아보고 죄짓게 한다. 분체라는 무기가 없으니 틈 타 차지한다. 너희가 늘 손에 가지고 다니며 없으면 불안해하는 휴대폰보다 분체를 찾지 않으니 어찌 나의 신부라 할 수 있느냐. 인터넷 검색에 빠지고 쇼핑에 빠지니 나와 분체 생각이 나겠느냐. 그러한 자들은 영원히 지옥에 빠져 살게 된다. 늘 신랑 생각하며 사랑하지 않는 자들, 신랑 집에 왜 데려가겠느냐. 휴거는 죄가 0%인 자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모두 회개의 승리를 하여라. 2012년 마지막이라고 그렇게 말해도 귀담아 듣지 않고 회개하지 않더니 이제야 나와 분체의 빛에 죄들이 다 드러나니 회개하는 자들은 진정 더 힘들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회개의 승리하여 빛의 주관권으로 와야 한다. 영 휴거의 때가 마치, 마라톤을 하는 선수가 코스를 다 뛰고 마지막으로 경기장으로 들어와 결승점 골인선이 몸에 닿는 때와 같이 끝이 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가 끝나면 관중도 스텝도 선수들도 모두 각자의 집에 돌아가듯이, 영 휴거 기간이 끝나면 더 이상 마라톤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없다. 모두 각자의 영계의 집으로 갈뿐이다. 나의 분체는 나 성자의 말을 정확히 이루는 자이기에 무서운 자이다. 아주 정확히 영 휴거의 기간이 끝난다. 그리고 분체를 통한 나의 용서도 끝나고 사랑도 끝난다. 결혼할 여자를 선택한 남자가 다른 여자를 눈여겨보겠느냐. 휴거 기간이 끝나면 남 보듯 한다. 그러니 사랑 줄 때 사랑 받아라. 용서해 줄 때 회개하라. 너를 부를 때 감격하며 대답하라. 먼저 간절히 나를 찾아라. 분체 살아 있을 때 귀히 여기며 잘하라. 무기 있을 때 사탄 물리쳐라. 기간이 남아 있을 때 어서 부지런히 만들어 휴거되어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이르고 마치자. ‘나와 다투고 겨루는 자’라는 주일 말씀 잘 들었지? 깊이 깨달았느냐. 휴거의 영체로 온전히 갖추기에 아직 부족한 너희 자신에 대해 깊이 기도하면, 너희의 혼이 미완성의 영을 보고 와서 계시해 주어 깨닫게 하고 행함으로 온전히 갖출 수 있다고 했다. 고로 바로 휴거되는 자도 있다. 천국을 향한 길을 다 만들어 놓고 약도까지 자세히 가르쳐 주는데 단지 행하지 않아서 천국에 오지 못한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느냐. 깨달아 온전한 휴거의 영체가 되고 나날이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성자 분체는 약도를 자세히 그려 놓은 지도다. 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고 버리는 자들은 길 잃고 헤매다가 야수들에게 잡아 먹힌다. 가치를 알고 소중히 여겨라. 섭리사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천국 성약성에서 만나길 원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