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7.02 (화)
계시말씀 3f9c85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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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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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가치
작성일 : 2013. 5. 12(일) AM 1:00
작성자 : 주소유
(휴거에 대해 깊이 생각하던 중 적게 된 말씀입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너희 머리가 진동하도록 깨닫게 하기 위해
'휴거!', '휴거의 가치'에 대해 말하려 한다.
휴거의 때 안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잠자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수많은 자들은
휴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휴거의 때가 왔다는 것은
더더욱 모른다.
2천 년 간 재림주를 기다린 저 기성들도
휴거를 모르고 산다.
하지만 너희는
기다린 주를 맞은 자들이 아니냐.
또한 휴거에 대해 배워 알고,
어떻게 해야 휴거를 이루는지 또한
알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내 이미 일렀던 것처럼
너희는 알기만 하는 수준에 그쳐 있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구나.
끊임없이 휴거 말씀을 쏟아내어도
실감치 못하고 사는 자들이 아직 많다.
사탄은 끝까지 교묘하게
너희의 마음을 가리려 한다는 것을
부디 알기 바란다.
너희를 아예 잠자지도,
아예 깨어 있지도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하게 깨닫고,
어중간하게 알게 하고,
어중간하게 행하게 하고 있다.
너희의 최고급의 구원을 막기 위해
창조 목적의 뜻을 막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사랑아.
영휴거의 때이다.
부디 제발 깨달아라.
영 휴거에 잠자는 자들이 되지 말아라.
매일 매 삶
육 휴거, 영 휴거에 깨어나야 한다.
어찌 너희는 눈앞에 휴거를 놓고
잡으려 하지 않고,
잡는 시늉만 하는 것이냐.
휴거에 대한 갈망과 소망이 없느냐.
이때의 급절함을 모르겠느냐.
이 기간은 너희를 마냥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 마음을
항상 점검하고 깨워야 한다!
(주님, 중고등부들은 휴거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
고 있나요.)
각자의 수준과 차원의 위치에서
100%가 되어야
휴거된다고 밝힌 바 있다.
중고등부라고 해서
휴거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수준과 차원의 위치에서
반드시 100% 깨닫고, 알아야 하고,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 변화되지 못한 자들이 많다.
중고등부들은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하여라!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되고,
너희를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해서도 안 된다.
환경과 여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너희의 마음이 중한 것이다.
아직도 휴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휴거를 이루는지
머리로만 아는 자가 많다.
그저 일반적인 말씀으로 생각하고 살거나,
말씀을 들을 때는
그 말씀에 충격을 받기도 하고,
휴거에 대한 소망을 가지기도 하지만
자기의 삶을 살기 바쁜 자들이 아직도 많다.
즉, 말씀을 들을 때만 마음으로 반응을 하고
교회를 떠나 일상으로 돌아가면
휴거에 대한 마음과 생각이 죽어 산다는 것이다.
삶 속의 신앙을 할 수 있게
잘 가르쳐 주어야 한다.
어린 자들을 잘 잡아 주고 끌어 주어야 한다.
지도자들이 깨어 있지 않으면 잡아 줄 수 없다.
삶 속의 휴거다!
너희 일상 속에서 휴거다!
너희가 어느 곳에 있든지 휴거다!
교회에 있을 때만
변화되어 휴거를 이루겠느냐.
아직도 삶 속에 나를 찾고, 나를 의식하며,
일체 됨으로의 생활이 부족하다.
생활의 휴거이다.
(주님, 세상에서 일을 하느라 바쁘게 살고 있는 청년
부나, 장년부는 어떤가요?)
절대 마음과 생각을 놀리면 안 된다.
계속해서 마음을 통해, 생각을 통해
혼체가 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한다.
육적으로 하는 것만 행하는 것이 아니다.
혼적으로, 영적으로 할 수 있게
너희 정신을 더욱더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 일로 인해
육도 마음도 지치고 고달픈 것을 안다만,
나와의 대화,
곧 기도는 너희에게 호흡이며 생명이니
절대 놓치지 말아라.
기도가 권세이다.
기도가 힘이다.
기도가 행함이다.
너희가 얼마나 행하고자 하느냐가 중하다.
결국 그 마음으로 인해 '행함'이라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다.
절대 세상일에만 빠져선 안 된다.
너희는 일을 하다 보면, 그 일에 빠져들어
일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너희가 일을 하는 순간에도
나 성자에게 배운
정신과 사상, 인격으로 일을 해야 하고
절대 말씀 법의 선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세상일이 섭리와
별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일상에 지쳐
휴거라는 생명줄을 놓쳐서는 안 된다.
때에 따라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나 성자와 내가 보낸 구원자를
그 어느 것보다 최우선해서 살 때이다.
너희 마음에서
내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마음이 중요하다.
섭리에서 마음 빼면 시체이지 않느냐.
세상과 부딪혀
감정 상하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도
나 성자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세상일이라고 해서
세상 사람과 똑같은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사탄의 방법이요,
휴거에 있어 흠집을 내는 것임을
진정 알아야 한다.
너희의 '휴거'에 있어 잠잘 시간은 없다.
휴거는 너희 목숨을 걸고서
이뤄야 할 대망의 역사다.
이것을 모른다면
휴거는 너희에게
그리 쉽게 다가가 주지 않을 것이다.
깨달아라!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를 걸어 주지 않는다.
진주 목걸이를 진정으로 갖고 싶어 하고
그 가치를 알고,
밤낮 일하여 돈을 벌어 모은 자만이
그 돈으로 값을 치러
진주 목걸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자신의 목에 걸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 목에
진주 목걸이를 걸어 줄 수 있다.
내가 너희에게 받기 원하는 삯은
일꾼으로서의 노동이 아니다.
너희 온전한 사랑의 삯을 받길 원하는 것뿐이다.
그 사랑의 마음 하나로
주저 없이 진주 목걸이를
걸어 주고 싶은 것이다.
가치를 아는 자만이
휴거 말씀이 마음속 깊이 박힐 것이다.
끝까지 휴거의 끈을 잡고 놓치지 말아라!
너희를 사랑하는
휴거의 근본자,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