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7.02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7.02 (화)
첨부 파일
- PDF
20130702 계시말씀.pdf
98.9 KB
‘부르는 것’의 비밀
작성일 : 2013. 6. 5(수) AM 07:20
작성자 : 정별해
(‘주님을 불러라’라는 말씀을 듣고, 생활 가운데 열심
히 하나님, 성령님, 주님, 선생님을 부르며 살았습니
다. 확실히 제 정신이 집중이 되었고 주님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주님께서 주님을 부
르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고 하시며 계시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작이다.
부르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하시고
먼저 만물을 부르셨다.
그리고 기뻐하셨다.
아담과 하와도 신앙의 줄기로 택해졌을 때
먼저 하나님께 그 이름을 불림 받았으며,
모세도, 선지자들도 모두
하나님께 불림 받았다.
그들이 먼저 부른 조건도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먼저 부르기도 하셨다.
성경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간의 하나님 부름의 역사’다.
먼저 인간이 하늘을 찾고 부르면
하늘은 반드시 응답해주었고,
만물로, 계시로,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대답해주었다.
또한 하나님이 인간들을 부르시기도 했다.
요나를 불렀듯, 한 나라를 부르기도 하셨고
사명자, 그리고 아주 작은 개인까지도 모두 부르셨
다.
부르셨다는 말은
실제로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예정하시고
쓰임을 받았다는 말도 되며
시대 역사로 부르셨다는 말도 된다.
섭리역사를 보면
많은 자들이 기성이었고,
또 그에 뒤지지 않게
많은 자들이 이방에서 온 자들이었다.
하나님을 아예 처음 들어본 자도 있었고,
간절히 찾고 부르며
인생의 소망으로 삼고 살던 자들도 있었다.
이들은 하나님이 먼저 부르시기도 했고,
이들이 하나님을 먼저 찾기도 했다.
그러나 섭리역사에 들어온 자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줄 아느냐.
하나님이 응답하셨을 때 재 응답했고,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대답했다는 것이다.
그랬기에 즉시 하나님과 통하여
나 성자의 마음을 받고,
선생을 믿고 섭리 역사에 오게 된 것이다.
실은 아주 태초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부르셨다.
태아이기 전부터,
그 조상부터 불러오신 하나님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부르는 자들은 많지 않았다.
불렀으면 응답 하셨을 텐데, 부르지 않았다.
혹은 잘못알고 불렀다.
사람도 부를 때
그 사람에 대해 오해하고 잘못알고 부르면
심정일체가 안되니
합당하게 대답해줄 수 없고,
응답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입장이 그러하셨다.
이 시대 사람들이 선생을 부를 때에도,
혹은 그의 사명자들을 부를 때에도
잘 알고 불러야 한다.
똑같이‘선생님’이라고 불러도
그 의미는 천지차이가 되는 것이다.
제대로 사명을 알고 깨달은 자의 부름은 다르다.
고로 선생이 바로
대답하고, 편지하고, 응답한다.
누군가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길을 가다가 너를 부르면
너는 대답하고, 쳐다보지 않느냐.
이처럼 나 성자도
나를 잘 아는 너희가 부르고 찾으면
바로 가서 응답하고, 쳐다보고 함께한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많이 불러라.
그리고 나의 부름에 응답하여라.
너희는 육적 인간이기에
인간끼리 들리는 말로 이름을 불러주면
바로 보고, 대답하지만
영인 나 성자가 마음으로 부르면
잘 대답하지 않는구나.
내가 불렀는데도,
나를 외면하는 것과 똑같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의 음성,
곧 나 성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나 성자와 대화하고 통해야
이 시대 뜻을 정확히 알고,
선생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래야 신부지.
나를 부르는 것이 왜 좋으냐.
내가 응답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인생문제가 해결되며,
걱정이 사라지며,
나 성자가 역사함으로
너희의 모든 것이 하늘의 것으로
형상을 입어 바꾸어지기 때문이다.
나 성자는 마음으로 언제든지 느낄 수 있지만
불러야 더 느낀다.
부르면 더 응답한다.
자꾸 부르고 함께해야
천국에 가서도 친근하게 잘 지내지.
고로 더 불러라.
나와 사귀자.
나와 함께하자.
나와 성약성 천국에 가자꾸나.
이처럼 성령님도 많이 부르고,
하나님도 많이 불러라.
부르는 만큼 느끼게 되고
하늘 생각을 받게 된다.
또, 선생을 불러라.
선생 그곳에 있으나
혼과 영은 자유이니 실상 자유다.
부르면 바로 만나고,
혼체로 대화할 수 있다.
그런데 너희는 왜 안 부르느냐.
선생 불러서
빨리 선생에게 배우고, 친해져라.
지금이 기회다.
사랑하는 자는 서로 부른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라면
나를 부르고, 나와 함께할 것이다.
고로 내가 그에게 천국을 약속하고,
영원히 함께하리라.
나 성자 부르고, 우리 친해지자.
기회의 때를 진정 생각하여라.
나도 너희를 부를게.
대답해줘.
영 휴거에 있어서‘부르는 것’의 비밀,
쉽지만 얼마나 큰일인지를
아는 자는 복이 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