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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7.02 (화)

캠퍼스 종강예배

선포일
2013.07.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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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2 캠퍼스 종강예배 말씀> 장소 : 주님의 교회 강사 : 정조은 부흥강사 다시 한 번 성삼위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네 시간이 참 잘도 가죠. 그리고 시간이 참 잘도 오지 않습니까? 잘도 가고 잘도 오는 시간. 벌써 2013년 7월이 되었고 우리 캠퍼스들은 또! 방학을 맞았습니다. 개강하고 조금 얼마 안 있음 시험보고 아유 시험 때매 머리 아프다가 결국 맞을 방학을 생 각하지 못했죠? 자 이제 방학이 됐습니다. 오늘은 섭리역사 캠퍼스 종강예배 드리게 되었습니 다. 늘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풍부한 말씀 관리 사랑으로 함께 해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늘 온전한 길로 가장 합당한 길로 인도해주고 계십니 다. 2013년 종강예배, 선생님이 늘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지만 오늘은 더 함께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자의가 아닌 하늘의 뜻에 의해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고 싶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하늘의 뜻에 의해서 움직여야만 역사가 일 어나고 능력이 팡팡팡 쏟아지고 성령이 샘솟듯이 바닷물 솟듯이 솟아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역시 하나님 뜻에 따라서 행해야만 작은 것이라도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성자께서 직접 오실 때는 꼭 말씀을 주면서 오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할 자를 보내주 시지 않습니까? 말씀이 왔다는 것은 성자께서 직접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자 초림 때도 말씀 을 주셨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못 전하시니까 시대이 육신이 되어서 사도들을 통해서 전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 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시대말씀을 가지고 그 육이 되는 자를 보내셔서 우리 가운데 직접 오셨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못 오시면, 직접 오고 싶으시면 역시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주실 자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왔다는 것은 성자께서 직접 오신것을 뜻하는 것이고 쌤 이 직접 오셨다는 것을 뜻합니다. 늘 함께 하고 계시지만 역시 말씀으로 성자와 그 분체가 여 러분과 직접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종강예배 아주 뜨겁게 시작하고 뜨겁게 마무리 짓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자, 말씀. 그냥 말씀이 아니다 성자 주님이시고 선생님이다. 늘 생각하길 바라겠습니다. 캠퍼스! 방학 기간이죠. 좋겠네요 ᄏ. 방학 기간은요. 참으로 중요한 때입니다. 특히 이 여 름방학은 굉장히 길어 보이지만, 왠지 안 끝날 거 같고, 시작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괜찮아~ 하루 이틀 1주일 지내다보면 리듬이 팍 깨지면서 황금 같은 방학은 다 지나가버립니다. 방심 하고 조금이라도 한눈을 팔고 조금이라도 리듬이 깨진다면, 황금의 시간은 그냥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남는 것은 허무함, 허탈함이 남겠죠. 그리고 허탈하게 개강을 하게 되겠죠. 방학, 1시간이라도 제대로 행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때, 이 긴 기간 동안 여러분들은 정 말 제대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제대로 행하도록 말씀 주실 거에요. 중요한 이 때 하루라 도 헛되게 보내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도 빨리 정리하고 집에 가서 새벽을 깨우고, 리듬 깨지 지 않는 것 부터 연습해야겠습니다. 아~주님의 교회 언제 와보겠어~ 조은 목사님 어떻게 못 보나 왔다 갔다 하지 마시고~ 주님 다 만나고 쌤 여러분 말씀으로 사랑으로 다 만나주십니 다. 오늘부터 리듬 절대 깨지면 안 되겠습니다. 방학 뿐만 아니라 캠퍼스 시절, 젊은 날들을 하루라도 헛되게 보내지 말아야겠습니다. 단 1시간도 헛되게 보내면 안 됩니다. 젊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 중 하나입니다. 이 젊음은 돈을 주고 도 살 수 없습니다. 우주 전체가 내 것이라 해도 젊음을 그 우주를 다 줘도 살 수가 없습니 다. 맞습니까? 이 젊음은 한 번 가면 두 번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죠. 역 시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 자기 때! 자기 때가 있습니다. 일생일대의 한번뿐 가질 수 있는 한 때! 두 때도 아니다. 바로 지금 이 때입니다. 이 젊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미래의 운명은 좌우가 되게 됩니다. 20대에 행한 것을 30대에 누리고 30대에 행한 것 40대, 40대에 행한 것 50대에 누린다고 말하죠. 그러나 면밀하게 따지면 10대 20대에 해놓은 것을 평생 쓰게 됩니다. 왜인지 아십니 까? 10대 20대는 체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뇌, 마음, 몸 체질을 가장 이상 적으로 합당하고 건강하게 건전하게 찬란하게 만들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만일 10대, 20 대 때 마음, 뇌, 몸 체질을 만들어놓지 않으면 30대 때부터는 여러분, 제가 보장을 합니다. 몸 이 굳어버립니다. 이 뇌가 굳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그래 서 열심히, 정말 불같이 뛰는 사람들 보십시오. 젊은 날 20대 때 젊음을 주를 위해 바치고 영 을 위해 살고 정말 영원한 것을 위해 투자하면서 사람들이 빛을 발하게 된 다는 것이에요. 그 리고 체질이 돼 있어요. 그러니 쉽게 할 수 있습니다. 10대 20대 때 굳어진 몸을 다 풀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30대 40대 50대 60대 만들어놓은 대로 쓰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왜이래 이거. 스피커가 지금 맞다고 하고 있어요~어~~~~ 스피커도 맞다고 하는데 맞다고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젊음은 현실입니다. 여러분에겐 젊음이 현실입니다. 섭리사 가정국 장년부들은 젊음은 과거 입니다. 그리고 지금 커나가는 사람들 우리 아기들은 젊음이 미래입니다. 캠퍼스들에게는 젊 음이 현실이에요. 그러나 현실만을 위해서 현실만 보고서 살면, 미래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미래는 30대 40대 50대 60대가 되기도 하지만 정확하게 미래는 영의 세계를 말하기도 합니 다. 맞습니까? 여러분의 이 젊음에 현실에 미래는 여러분의 일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육의 미래는 여러분의 영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말씀을 풍부하게 전하 기 위해서 한 가지 더 말하고 본격적으로 말씀 시작할 것입니다. 영계의 상황을 전해줄거에요. 쌤 깊이 기도하시면서, 이 시대에 육신만을 위해서 사는 자, 섭리사에 왔어도 제대로 모르고 나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실제를 보 면 그들을 위해 아무리 기도해줘도, 육신은 그 기도에 상관없이 여전히 세상만을 위해 살아가 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쌤이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 주님, 제가 그들 위해 기도한 것이 무슨 소용있겠습니까?” 그러니 주님께서 “지금 이 순간에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정한 때가 되면 반 드시 자기가 행한 대로 갈려 가게 되있다. 갈려서 다른 길을 가게 되있다” 그러면서 “너는 너 의 책임만 다해라.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책임은 해야 된다. 그들이 끝까지 듣고 돌아오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게 되있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서 영계 상황 쫙 보여주셨습니 다. 육신만을 기반으로 해서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향락을 누린 자들이 후에 하나님께 돌아와 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산 것입니다. 그런 자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젊었을 때 다 육신만을 위해 투자하고 세상 향락을 누리면서 육신만을 위해 산 사람들이 나중에 깨달은거에요, 그래 서 하나님의 역사에 돌아온 사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땠냐면 젊었을 때부터 참고 주를 위해, 자기 영을 위해 산 자들과 비교해봤을 때 지상에서 봐도, 영계에서 봐도 차원이 비교가 안 되더라는 겁니다. 이것은 현실입니다. 그리고 미래입니다. 반드시 이와 같이 이루어 집니다. 젊었을 때 자기 때에 세상과 육신만을 위해서 살다가 주와 같이 먹고 마시지 못한 것 입니다.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긴 것입니다. 주님과 즐겨야할 시간에. 그러니 구원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청춘과 함께 인생이 날라가버린 것입니다. 청춘! 정말 인생 잘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후에 돌아와서 회심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 청춘 다 버리고 20대 후반, 30대 노총각 노처녀들이 되어서... 이들은 겨우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하게 됩니다. 과거에 지 난날은 이미 지나가서 “끝났습니다. 흘러가버린 것입니다. 물처럼. 회심했을 때 부터. 30대, 40대, 50대 그 때 부터 겨우 주와 함께 먹고 마시게 됩니다. 과거에 모든 것들을 청산할 수 있는 것도 기회가 있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는 젊은 때입니다. 젊을 때 주를 위해 다 바친 사람과 나이가 다 들어서, 젊음은 자기 마음대로 쓴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만약에, 아 괜찮아! 공의로운 세계는 바로 이거야 40대 때부터 와도 괜찮아 60대 때와도 괜 찮고 죽기 하루 전에만 와라, 그러면 천국의 성약성을 차지하게 해줄게. 그럼 어때요? 그럼 나도 캠퍼스 때 실~컷 놀고 오겠어요. 그리고 죽기 하루 전에 성약성 차지하겠어요. 그럴거 같애요 아닐 거같애요? 저는 그럴 거 같애요. 상관이 없다는 거에요~~ 믿기만 하고 시인하기 만 하면 된다는 거에요 하루전에. 그럼 나는 하루전에 오죠 ~ 여기서 10년 20년 30년 참고 견디며 주님 말씀 들으며 세상 것을 싸워 이기면서 너무 힘들게 오지 않습니까? 즐기고 다 즐기고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도 구원 이룰 수 있다는 거에요. 술 먹을 거 다 먹고 여자 남자 다 만나면서 그래도 성약성 갈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럼 어떻하겠어요? 개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의라는 것은 모든 자들을 똑같이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행한 대로 대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처럼 조금이라도 일찍 와서 젊은 날 주를 위해 사는 것이 어떻게 나이 들어서 온 거랑 비교가 되겠습니까? 이 젊을 대는 혈기 왕성하지만, 모든 기운이 왕성하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호기심은 끝날 줄 알았는데 더 커지고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나이다보니 실천도 하게 되는.. 그런 나이입 니다. 이럴 때 주님의 역사에 와서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서 참고 견디며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만한 보상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육신도 왔을 때부터 주와 함께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계에서 그들이 해놓은 것을 보니까 아무래도 젊었을 때 일찍 와서 주를 위해 이상 없이 열심히 뛰고 달린 자들의 공력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집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젊었을 때 하나님의 역사에 와서 살았으나 열심히 행하지 못한 자들 역시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한 자들과 같았습 니다. 여러분이 일찍 와서 여러분의 젊음을 하늘 앞에 투자하고 자기 영을 위해 투자하고 시 간을 투자한 만큼 공력이 쌓이게 됩니다. 그게 주님 것이 될 줄 알았더니 내 것이 된다는 것 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이 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믿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행한 대로 영의 세계는 실존세계가 되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믿으면 정말 행할 수 밖에 없죠. 아직 행하 지 못하는 이유는 믿음에 확신이 없고 이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계, 하나님 의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계시말씀 처럼 메시아 확실하게 알고 여러분의 인생을 아주 가치 있는 곳에 최고의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투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죽도록 충성해야 된다. 누구앞에? 하늘 앞에. 이것이 축복이다 하 셨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자는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내 젊은 날, 하늘 앞에 내 젊음을 드 리면서 충성하는 자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 다. 진정 축복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현실에서도 누리고 미래에서도 영원히 누린 다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아무리 미래를 위해서 살고 외치더라도 사람들은 매일 현실을 살아가기에 너무 바쁩 니다. 그렇죠? 캠퍼스 가보면 그렇죠? 미래를 위해, 영을 위해 살아야해! 나부터도 현실을 살 기 바쁩니다. 그러니 미래를 위해 사는 것을 잘 하질 못합니다. 현실이 너무 바쁘기 때문에. 그리고 현실을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내일 당장 시험인데요, 이 미래! 더 먼 미래를 생각하라고 하니까 내일이 더 걱정되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당장 닥친 현실 이 있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 영을 위해 살아라고 해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정말 힘든 겁니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굶으면서 모을 수도 없고, 당장 쫄쫄 굶어서 배고픈데, 현실에서 학교를 안 갈 수도 없고 시험을 망칠수도 없고. 현실에서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안 할 수가 없는겁니 다. 하 차라리 잠을 30분으로 줄여서 살면 할 것을 다 할 수 있을거야 말이 그렇지 인생이 30분 자고 어떻게 삽니까? 안 되요, 더 자야되요. 그러면 헐벗고 굶주리기 때문에 현실세계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미래를 위해서 살고 싶지 만 살지를 못하는 거에요. 미래를 위해 살겠다는 마음은 있으나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누리고 자기 수고로 인해 오는 희망의 것들을 당장 받으면서 살기에도 바쁘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육이 현실에서 현실이 아닌 영을 위해서 먼 미래를 위해 살아야한다고 복음을 넣어주면 어때요. 하기 싫다 고 그럽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말하냐 ‘난 배고프다 먹고 살아야겠어’ ‘난 헐벗어서 입어야겠 어’ ‘난 피곤해서 자야겠어’ ‘부지런히 벌고 얻고 누려야 돼 젊은 날 많이 벌지 않으면 나중에 고생해, 근데 어떻게 영을 위해 사냐?’ 라고 말합니다. 또 이렇게 말합니다. 니가 영의 세계 가 있는지 봤니? 보여줘봐. 근데 내가 봤다고 보여줄 수도 없거든요. 행여 가봤어도 나는 지 금 나는 당장 내 육이 수고해서 얻을 것을 얻어야 된다 때가 지나면 못 얻으니까 빨리 얻어야 되. 교회 가자 아 나 바뻐 빨리 세미나 가봐야 되. 강의 있어 가 봐야되. 지금 먹어야 되고 자 야되고 늙기전에 사랑도 해봐야지. 남친 여친 사겨봐야지.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 망으로 가는 영혼들이 구름같이 많다 하셨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쳐서 사나마나 고 통입니다. 맞습니까? 세상만을 위해서 산 자들은 육이 죽은 후에 영이 미래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 살 때 고통과 사망의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요! 오늘, 현실에 조금 배가 고파도,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 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현실을 다 버리고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현실이 있어야 미래도 있지 않습니까? 현실을 위해 살면서 미래를 위해 조금씩 남겨두고 살아야 된다는 거에요. 오늘 먹 고 마시고 죽자!! 12시가 넘도록 먹고 마시고 잔 자들은 내일이 없어요. 조정을 못 한 것입니 다. 오늘 현실을 살면서 내일과 미래를 위해 조금씩 조정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보 다 내일은 희망이 있게 되고 내일을 보고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오늘도 이상세계 고 내일은 더 이상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성령집회 때 하려다가요 너무 전할 말씀이 많아서 오늘 핵심만 전해준 겁니다. 언제 또 나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은 귀하게 여기는 자의 것이 됩니다. 똑같이 하나님 의 역사가 쏟아지고 말씀이 전해져도 듣는 자들이 듣고 권세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 대로 사는 자는 말씀의 능력대로 그대로 행해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3차 부활의 때에요 무덤기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저기 계셔도 다릅니다. 영이 부활했어요. 기능을 한다 는 것입니다. 시대의 죄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던 것들이 이제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의 말씀도 조금 달라요. 애걸복걸하는데서 보다 따라오는 자 에게 더 말씀을 전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랑도 말씀도 동일하게 다 주십니다. 듣고 받아들이는 자에게 권세가 가서 그 권세대로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애걸복걸할 게 없어요. 듣는 자가 주인입니다. 그런 자가 역사를 이끌고 그런 자가 행하지 못하는 100명 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우리 캠퍼스 전체가 그렇게 변화된다면 걱정이 없죠.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겠죠. 이왕이면 다 홍치마인데 뭘 그렇게 인생 삽니까 이왕 하려면 멋있게 살아야죠. 이왕 휴거 이루려면 멋있게 해봐야죠. 휴거 할까말까? 주님은 그런 생각도 안 하시는데 자기가 할까말까 생각하고 있어. 되게 웃겨요 자기가 결정할 게 아니거든요 지금. 어 너무 이상해요 무슨 코흘리개 애기같지 않습니까? 진짜 신앙 멋지게 해야 됩니다. 마지막 역사고 독립의 역사까지 맞았어요. 달라요. 여러분, 다릅니다. 내일은 더 이상세계를 보기 위해 현실을 조금씩 투자해 버릇 해야됩니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못하지만 영역을 넓혀가는 거에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시간문제에요. 그러 나 육의 미래인 영을 위해서 매일 조금씩 세상을 이기면서 살아야 됩니다. 매일 조금씩. 영을 이해서 지금 내 육신만 이 세상에서 끝난다면 왜 세상을 이깁니까? 더불어 살아가야죠. 또 하나 질문할게요. 여러분 영이 없고요 육신이 100년 믿고 살고 끝난다고 생각해보세요. 누가 믿어요. 아무도 안 믿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영이 있기 때문에 믿으려 하 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이겨내려 하는 것입니다 영역을 넚혀나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미래가 없는 인생은 시한부 인생이다. 죽은 인생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미래, 곧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시한부 인생이다.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두가지만 더 말씀하고 아직 오늘 말씀 시작도 안 했어요. 시작할 겁니다. 세상에서 물질 명예 사랑을 우주만큼 엄청나게 누린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왕을 했어 요 엄청난 것을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늙고 때가 지나면 뇌세포가 죽습니다. 누 린 것이 생각이 안 나요. 행복했던 그 순간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일단 사람은 세포가 죽으 니까 생각이 안 납니다. 어젯밤 꿈과 같이 희미하게 생각날 뿐입니다. 그 모든 것이 세상만을 위해 산 것들은 자기 영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로 미래의 영이 영의 세계에서 자 기 육의 행위대로 영원히 고통 받으며 살게 됩니다. 그런데 육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가 뭘 하면서 살았는지 영이 잊어버려요. 너무 까마득해서 . 왜 내가 그런 고통을 받는지 명확한 의 문을 풀지 못합니다. 왜냐면 세상에서도 그 답을 가르쳐 줬는데 대충 넘기고 살았기 때문에. 세상에서 이렇게 살면 안 돼. 주님 믿고 시대 메시아 믿고 살아야되~ 이렇게 안 살면 내 영이 고통받어! 이 답을 알려줘도 그냥 흘리면서 살았기 때문에 영이 죽어서 고통 받아도 그 의문 을 풀지 못해요. 왜 내가 이 고통 받고 있지??? 왜 그 영은 연속해서 고통을 받을까? 답은 가르쳐준 대로 똑같습니다. 이 답을요 우리 머릿 속에 인처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영이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의문을 풀지 못하고 삽니다. 답은 3가지입니다. 육이 살면서 자기 영을 위해 살지 못한 댓가, 영이 구원받지 못한 댓가, 자기 육만을 살았던 댓가입니다. 이 3가지 입니다. 그러나 육을 원망하고 싶은거죠. 왜 너 육 은 그렇게 살았니? 하려고 보니까 육이 없어요. 이미 땅에서 죽어서 썩은 뒤에요. 뼈만 남았 어요 그러니 원망할 대상이 없어요.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너 육이 여기 와야 되는데 썩어 없 어졌구나! 사망에 떨어져 연속 고통을 받는 것은 결국 나구나!!’ 하면서 영은 자기 육을 저주 합니다. 결국 자신이 자신을 저주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희미하게 알고 보니 육은 하나의 기구고, 마음 정신 생각 요놈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자기 영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을 저주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마음 정신 생각이 육이 죽으면서 혼과 영에게 합류 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자기가 자기를 저주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저주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썩을 것만을 위해 살고 이성 누리며 향락 누리며 살다가 현실만을 위해 살다 가 내가 이렇게 되었구나...! 하며 자기를 때려댑니다. 결국 자신을 저주하고 자신을 때리면서 괴로워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들은 그저 좋은 말이 아니고 여러분을 위한, 여러분이 다 가져갈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다 받아야 할 것입니다. 행한 대로 다 받는 것입니다. 잘하면 축 복도 주님이 가질 줄 알죠? 다 여러분 것이 되있습니다. 마지막, 이것을 지옥 사탄 마귀가 딱 보고 있어요. 저주하는 영을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아 니,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너 옆에 살면서 권유하고 가르쳐 줄 때 회심하 고 제대로 살지 왜 여기 와서 이러니?? 왜 너 스스로를 해하냐. 만일 너 영이 이 지옥에 와서 그렇게 깨닫듯이 세상에서 육신이 깨달았다면 지금 네가 천국에서 전능자와 먹고 누리고 살았 을거야 하면서 약올리겠죠. “니가 니 동료들을 보고서 니 친구들을 보고서 인생 왜 그렇게 어 렵게 사냐고 비웃었느냐? 인생 어떻게 그렇게 사냐고 푸념했느냐. 육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 라 영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했을 때 왜 깨닫지 못했고 섭리, 하늘을 위해서 사는 자들이 왜 그렇게 너의 눈에는 낮게 보였느냐? 구원자가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너를 구원하고자 관리 해줬는데 이성으로 배신하고 잘난 척 교만하고 말씀이 아니라며 의심하고, 나 세상에 나가서 도 잘 살 수 있어! 좋은 남자 여자 만나서 잘 살거야 혹은 말씀? 아직 잘 모르겠어 하면서 살 다가 결국 배신한 자들이 되어서 이곳에 왔구나~” 그러면서 이 말 한답니다....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가서 보세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너희에게 얼마나 잘 해줬는지 아냐? 여기서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아라. 너희에게 고통을 주는 만큼 우리 지 옥의 사자들이 낙을 누린다. 이렇게 말합니다. 지옥사자들은 지옥의 영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 으면 재미, 낙이 없습니다. 그러니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야, 우리 사탄들 에게도 구원자가 그 정도 기회를 줬다면 우리는 다 구원받았을 거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조 롱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만도 못한 자들아. 그러니까 너희가 지옥에서 우리들의 다스림을 받 는 것이다. 사탄들아! 모두 저들을 괴롭혀라! 악을 쓰고 괴로워하는 꼴을 보자. 전능자의 심정 의 속을 썩이고 성자의 심정을 썩이고 태우고 구원자의 마음에 칼질을 한 대가다. 오늘은 저 들을 펄펄끓는 유황불에 넣어서 수영을 시키자~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하나의 영계의 상황을 여러분에게 알려드린 것이구요. 이런 게 우리에게 무 슨... 이런 말을 들으면서 무서워서 신앙합니까? 무서우라고 전해주는 게 아닙니다. 정말 알라 고. 이 때 정말 좋은 마음으로 좋게 변화를 이루면서 젊음을 영원한 세계를 위해 미래를 위해 살라고 말해주는 것입니다. 자 중요한 이 때 젊음은 현실, 현실만을 보고 살면 남는 게 없죠? 축소 확대입니다. 인생일 대를 멋있게 살고 영의 세계를 멋있게 살려면 젊음의 이 때는 너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 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놀라운 축복의 역사, 캠퍼스 역사! 캠퍼스 시절로 정말 돌아가고 싶다? 아뇨, 정말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샘께서 ‘옛날로 돌아가고자 하는 삶을 살지 말아라 그건 정말 못 산 것이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라 하면 싫다고 해야 된다 합니다. 내가 그 때 또 가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된다면 난 못합니 다~ 할 정도로. 젊음으로 돌아가라 하면 팽팽해져 좋지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기 때문에 다시는 더 못 하겠다 라는 그런 정신으로 뛰어야 됩니다. 오늘 하루를 찬란하고 멋있게 살아서, 내일이 되 었을 때 오늘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미래를 위해 멋있게 살 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서도 탐을 내고 하늘에서도 탐을 내는 귀한 이 때. 세상에서도 탐내지 않습니까? 20 대는? 20대 후반만 가도 별로~ 별로입니다. 여러분. 주님은요. 여러분이 젊은 날 투자하면 30 40 50 60대 까지 빛발하며 쓰시구요 70대 부터는 섭리사에 양로원을 만들어서 편히 쉬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좋은 말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먹고 살게 해주십니다ᄏ. 그리고 여러분의 영을 보시고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십니다. 영원히 가치 있는 나 자신이 되고 싶으면 젊음 을 주님께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전환과 목적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해 줄 겁니다. 전환? 목적? 변화~ 사람은 전환할 때가 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전환할 때가 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 학 기간은요. 여러분이 캠퍼스 안에 있다가 밖으로 나와서 전환을 하는 때입니다. 이 때 최고 로 시간을 내서 그동안 변화되지 못했던 것들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핵심 다 나갔습니다. 방학은 전환의 때, 곧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의 때라는 것입니다. 이 때 최대한 자 기 변화에 목적을 두고 실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핵심은 다 나간 것입니다. 변화하되 목적을 세우고 자기 변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 캠퍼스 기간에 목적은 바 로 이거에요. 변화! 자기변화! 그 대신 목적을 놓고 자기 변화! 하나 더하면 도전하는 것입니 다. 왜? 목적이 없으면 도전을 할 수 없습니다. 목적을 세워야 됩니다. 뭐가 목적이에요? 자기 변화입니다. 변화되지 못한 것. 정말 이 때는 최대한 시간을 내보자. 다른 때는 못하니까. 개 강하면 도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사람은 더 좋게 변화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말씀은 인정하면서 듣는 것입니다. 내 인물도 더 좋게 변화되면 좋잖아요? 자꾸 이상해지는 것보다 낫잖아요? 누가 그걸 원해요?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 걸 원해~ 사람은 정점한번 찍고 점점 내 려오는 인생이 최고지` 이런 사람이 어딨어요? 인생 역전 이룬 자들이 성공한 자들 아니겠습 니까? 시작은 미약했으나 나중에 창대케 되는 것이 원하는 바가 아니겠습니까? 정말 나는 도 전할 수 있어! 그렇지 않습니까? 보나마나 내일은 더 안 좋아~ 안해도 되 아니지 않습니까? 경제사정도 작년보다 올해가 좋아야되지 않겠습니까? 좋게 변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딨 습니까? 우리교회가 50평인데 다음에는 30평으로 이사, 다음에는 10평으로 이사 가요. 그럼 좋겠습니까? 나쁘게 변화되는 거죠? 더 좋게 찬란하게 변화되는 것을 다 원해요. 캠퍼스 인원 이 점점 줄어서 나 혼자 남는 것을 원합니까? 끔찍하지 않습니까? 자꾸 더 좋게 변하는 걸 원하죠? 신앙도 그렇죠? 오늘 보단 내일이 더 좋게 변화되길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캠퍼 스 모두 다 좋게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이 때는 요 환경도 변화되고 생홛도 좀 변화되는 때입니다. 이 방학 때. 이 때는 방향 을 조금 돌려줘야 되요. 방법을 달리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굳은 뇌를 풀어야 되요. 그리고 전 적으로 행해야 됩니다. 방학 전에 있었던 방법과 방향을 달리해서 방학 기간 안에 보내면서 굳어진 뇌들을 푸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적으로 행해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몸이 아름 답게 변화되면 그 모습을 딱 볼 때 그 무엇보다도 기쁩니다. 오늘은 더 괜찮군~ 그 다음 날 보면서 더 괜찮군~ 그러니 어때요? 아름답게 변하니까 수고한 것이 힘들지 않아요. 더 열심히 하게 되겠죠?? 그러니 수고하더라도 고생스러워도 자기 몸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게 보람이 있고 기쁘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마음도 혼도 영도 여러분 행실도 자꾸 좋게 변화 시키면 힘들 거 같은데 그 보람을 누리면서 그 수고와 고생스러움이 힘들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뻐요. 변화될 나 좋아질 나를 생각하며 기쁨으로 뛰게 된다는 것입니다. 억지가 되지 않고 변화가 쉽게 일어납니다. 항상 머릿속에 뭘 그려놔야 되느냐면 좋게 변화다! 좋게 변화! 나의 수고 고생이 결국 좋은 변화로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ᄂ디ᅡ. 이렇게 마음ᄋ르 갖고 살아야 성자와 분체의 마음과 정신 사고를 받은 사람입니다. 방학 때는 여러분 이 개인 할일 뭉쳐서 할일이 있습니다. 그러나 뭘 하든간에 변화에 목적을 두고서 도전하며 행해야 됩니다. 변화에 목적을 두고서 행해야 됩니다. 교회 안에서 지역 안에서 중앙도 캠 전 체가 이번 방학 대 나 개인이 이런 일을 하겠어 교회에서 이런 일 하겠어 학교는 이렇게 하겠 어.. 그 무슨 일을 하든지 변화에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어떻게? 더 좋게! 오늘보다 더 좋게 그 목적을 두고서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변화되는 것이 희망이고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영적으로 들어가볼까요? 변화! 어떻게 변화 되야 되냐면, 휴거에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되야 됩니다. 그 어떤 일을 하던지 휴거에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그 어떤 일을 하 던지 휴거라는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되면 변질되지 않고 방향을 잃지 않게 된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 목적이 흐릿하거나 명확하지 않으면 방향을 잃게 됩니다. 휴거 목적 둬야 되 겠죠. 천국 향해 가면서 자기를 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정확하지 않으면 섭리사는 끝 까지 못 갑니다.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내 목적이 휴거가 아냐 주님을 만나는 게 아니고 주 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는 게 아니야. 그러면 섭리사 못 갑니다. 목적이 같아야 가요. 누 구와 성자와 분체와! 목적이 같으면 같이 살게 되있습니다. 아 왜 자꾸 휴거 휴거 휴거? 여기 는 휴거 역사라서 얘기 안 하면 안 되요. 서울대 다니는 사람이 매일 연대 얘기하고 고대 학 생이 연대 얘기하고 그러면 학교 못 나옵니다. 연고대라고 했다가 큰일납니다. 고연대 해줘야 됩니다. 자기 속한 그 말 자기 역사에 해당되는 말을 하게 되있습니다. 휴거 역사는 휴거가 목적입니다.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 성자 재림하시고 이 역사를 휴거 역사라 하셨습니다. 그런 데 휴거가 목적이 안 되면 끝까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 휴거가 정확한 목적이 되어서 여러 분이 변화하되 휴거를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하면 절대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목적에 대해 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목적을 가지고 계속해서 가야된다. 그 러나 목적만 끝내려고 하다보면 과정 가운데 기쁨과 보람이 없다. 일만 하게 된다. 목적만 없 애려고 하지말고 계속해서 목적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맥이 같아서 넣었어요. 맞지 않습니까? 쉽게 말할까요? 주님 사랑 엄청 받고 영원히 살고 싶 은데 휴거만 생각하다가 주님사랑은 어디 가버리고 일만 하고 있어요. 재미가 없어요. 휴거.... 해야지...... 그냥 목적이 휴거가 된 거에요 100선...아직도 못 올랐나? 200선....가야되는데... 그냥 하나의 단어가 되 버리고 목적이라는 그 진실한 목적의 의미를 상실해버렸어요. 그러니 까 머릿속으로는 갖고 있는데 자기 목적은 아닌 거에요. 그냥 ‘휴거’만 목적이에요. 오늘 왜 변화라는 말 하냐면 변화 + 변화 + 변화 +.............. 계속 변화가 되면서 휴거가 됟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변화에 대해 말씀해주고 잇는 것입니다. 자기 변화에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휴거 되야지! 이걸 생각하기 전에 왜 휴거 되야 되고 어떻게 휴거 되냐? 나를 변화시키는 겁니다. 휴거! 이것만 목적하면 일만하고 끝난다. 기쁨도 보람도 없다. 이렇게 되니다. 휴거의 목적 1.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되요 어느 상황에 서도. 창조 목적을 이루고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되는 목적. 이것을 잊고 휴거되려하면 일 만하게 되고 과정 가운데 보람도 없습니다.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될 것! 이것이 첫번 째 입니다. 2. 시대의 진리로 변화 될 것! 휴거 되야지 휴거 되야지 이러고 사는데 세상에서는 시대 진 리를 넣지 않고 알아서 살아가는.... 시대 진리가 없으면 변화되지 안습니다. 시대 진리가 내 정신이 되야됩니다. 인을 맞는다! 정신과 사상과 이념이 되야됩니다. 주님이 휴거되래~ 휴거 100선의 때래~ 남 얘기 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이 이랬데~ 시키셨데~ 샘이 이렇게 하라 고 했데~ 그럼 해야 되지 않아? 이러면 안 됩니다. 선생님! 내 정신입니다. 내 사고에요! 그게 쑥 들어와서 내가 캠퍼스 1000명을 해야 된다! 내 정신이 되버렸습니다. 샘이 하라고 했데~ 이게 아니라! 우리 1000명 해야 돼! 이게 목표야!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시대 진리가 내 정 신이 되어주고 이념과 사상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휴거만 되려하지 말고 시대 진리를 행해야 되겠습니다. 3. 자기 책임을 할 것! 자기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내가 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음식 만들어줘도 내가 씹어 먹고 내가 소화시켜야 됩니다. 소화시키는 것 까지 남이 해줄 수 없습니다. 결국은 내가 씹어서 내가 소화시켜서 내가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내 육신이 건강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게 바로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어렵다고 생각지 마세요 이거 합당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내가 먹고 소화시켜야지. 주님이 씹어서 소화 좀 시켜주시겠 어요?? 이런 사람은 시대 진리 말씀 가지고도 자기 할 일 안 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맞아요? 자기 책임 해야되겠죠. 주님께서 주시는 것들 맛있게 먹고. 자기가 소화시켜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방학 때 그렇다고 해서 알바를 꼭 해야 될 사람이 안하는 것은 안 됩니다. 시간 배 분 잘해서 알바를 하되 모든 시간을 알바에 다 투자하며 일확천금 얻겠습니까??? 잘 조정하 시고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해야겠습니다. 모두 선생이 기도해놨으니까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생각, 몸을 놀리지 말고 젊음 놀리지 말고 자기 재능과 달란트 놀리지 말고 모두 혼과 영을 중심해서 자기 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아직 변화되지 않은 것들이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서서히 결론으로 들어가볼까요? 나쁘게 변질되면 너무 실망입니다. 기대가 어긋납니다. 방향이 빗나갑니다. 나쁘게 변질되면 그동안 수고한 것을 얻을 단계에서 얻지 못하고 수고한 모든 것이 깨지게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강하게 움켜잡고 자기 변화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변화의 완성은 휴거입니다. 변화의 완성이 휴거입니다. 알죠? 1차 소생급, 2차 장성급, 3차 완성급 휴거입니다. 100선에 딱 오르 면 휴거됐다 합니다. 왜 100선부터? 100선의 휴거가 되면 다시 변질은 없습니다. 100선으로 만 휴거되면 다시 휴거 밑으로 탈락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뭔지 아시겠죠? 그러면서 비유 들어주셨어요. 알이 병아리가 되면은 다시 병아리가 알로 되냐? 아니죠. 한 번 알에서 깨어나 면 병아리로만 살아났으면... 병아리에요. 죽을 수도 있고. 이게 100선. 다시 밑으로는 안 내 려가요 알은 안 되요. 근데 100선에서 닭이 되지 못하긴 하겠죠. 탈락은 없어요. 이미 생명체 로 나왔으니까. 200선, 약병아리. 약간 징그럽게 생긴 병아리. 차라리 200선 되느니 300선 가 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100선만 만들어 노라는 거에요 일단. 200선 올라서 닭이 되야죠 그 게 300선. 병아리만 되도 알로 변하지 않습니다. 변질되지 않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자꾸 변 질되서 괴롭잖아요. 왜 자꾸 변질될까? 닿을 듯 말듯 80 90 왔는데 또 50으로 풍 떨어지고. 떨어지긴 또 얼마나 잘 떨어져요? 99%에서 100으로 오르면 변질이 없는데 떨어지면 막 떨어 지고. 빨리 해서 빨리 100선에 오르라는 것입니다. 휴거 100선이 안 되서 휴거 되지 못한 자들은 어서 올라가야 됩니다. 힘들다고 편하자고 자 기를 그냥 놔두면 한도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일단 100선 까지는 만들어야 되겠습 니다. 주님 “올해 못하면 내년에는 더 어렵다. 왜? 때는 갈수록 어려워지게 된다. 성자와 너희 선생이 직접 함께 해줄 때가 가장 쉬운 때다.” 올해가 기회입니다. 저도 이 계시단계 도전하 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해인가? 올해가 지나면 어떻게 되는가?? 아직 말을 못합니다. 올해 는 정말 중요한 때구요 우리가 40일 기도하면서 하반기 맞지 않습니까? 너무 중요합니다. 아 나는 100선까지만 가야지!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샘이 아직 100선도 안 된 자들이 300선 가겠다고 하다니~ 말을 못 이으시죠. 그러니 다들 나 휴거 100선도 아닌 것인가 ᅲᅲ 이러죠. 휴거 100선만 가자! 가 아니라 휴거 100선 부터! 이렇게 하는 겁니다. 목적을 계속 가져야 과정 가운데 기쁨이 있고 일만 하게 되지 않는다 했어요. 100선 되면 200선 가고 싶 다고요. 병아리 되면 닭이 되고 싶어요. 약병아리에서 머물고 싶지 않아요. 사실 휴거 100까 지가 가장 힘들어요. 이게 가장 힘듭니다. 저두요. 해보니까 샘 말씀대로 해보니까 말씀이 딱 짜르는 단계가 있는게 그거 오르는 게 제일 힘들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오기가 발동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하면서 한다니까요. 100선까지 가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머물고 싶 지 않아요. 좀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이렇게 생각마세요. 난 휴거되지 않았나? 이러지 마세요. 그냥 나는 휴거 안 됐 다! 하면서 뛰시면 됩니다. 안 됐다고 생각해야 되요. 계시자들, 샘 통해서 한국은 50%라고 하니까 나는 50%안에 들것인가 안 들 것인가 하면서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샘이 이거 빨리 얘기해주라고... 따지기전에 나는 그냥 휴거 안 됐다! 샘은 ‘나는 항상 마지막에 구원을 이루 는자라고 생각하면서 달린다. 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런 정신 받아야 되겠습니다. 휴 거 안 됐다 생각하고 부지런히 뛰면 100선 200선 넘고... 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확인해보고.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어서 하는 것입니다! 목적이 없어지면 안됩니다. 전진할 수 없습니 다. 주님 말씀하시길 “지금 끝났어!” 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ᄏᄏᄏᄏ 심장이 철렁 내려왔다 다시 올라왔죠. 지금 주님은 “해라 변화되라 자기 변화다 휴거에 목적을 두고. 그러나 나 성 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자기 변화다”. 성자가 끝났다 하면 우리가 마음 뜻 목숨 다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어서 더 좋게 변화 되야지~ 하면 그 말씀은 생명이 기 때문에 하는 대로 그대로 됩니다. 바로 진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위력이 있고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더. 나는 휴거 됐다~~하면서 안심하지 마세요. 목적은 “계속 가지고 가는 것이 다” 하셨습니다. 더 좋게 변화되고 더 좋게 부활되고 휴거 되서 200선 300선에 오르고 천국 의 자기 집을 10채 30채 짓고 정원도 한 나라, 지구 만하게 만들어버리고 계속해서 목적을 향해서 전진해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더 좋게 변화되어라! 목적은 계속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다! 더 좋은 변화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목적을 이루었으면 계속해서 끊임없이 더 좋은 목적을 향해서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목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과정가운 데 지치지 않습니다. 섭리사, 7만 선교? 1차 목적입니다. 이루면 다음은 더 좋은 목적입니다. 목적이 끊임이 없도록 주님 역사해주실 거십니다. 자기 변화시켜야 얻을 것을 많이 얻습니다. 그릇을 작게 만들면 작게 밖에 못 담고... 자기 를 본당 만하게 만들면 본당 만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보석을 줄게. 니 그릇 가 져와봐. 변화된 만큼. 주님이 자기를 변화시키면 얻을 것을 많이 얻는다 하셨습니다. 본당 만 하게 만들면 이만큼 받아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게 변화시키는 대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 자 주님도 여러분에게 무한하게 주실 수가 있습니다. 방학 때, 여러분의 생활의 현장에서 전도도 하기 바랍니다. 사람이 무슨 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거 있습니다. 잘 들으세요 바로 “하고자하는 마음을 갖기” 이것이 그 무슨 일을 하기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입니다. 이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안 될 것도 되게 하 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의 말씀인데. 주님 말씀하시길 “이제 3차부활의 때 부 터는 하고자하는 자를 찾는다” 이건 완전 비밀의 말씀입니다. 나만 알고 몇 명 한테만 얘기하 고 살았는데, 샘이 말씀해버리셨어요 오늘. 하고자하는 마음을 갖는 것! 이 마음은 안 될 것도 되게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전도하고자 해야 성자가 생명을 보내주시죠! 막연하게 정말 할 수 있나? 난 능력이 없는 거 같애... 성자께서 생명을 보내주셔서 갖다놔도 그 사람은 못 합니다. 고로 성자는 전도하고자 하지 않는 자에게는 생명을 보내주시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 도 똑같애요. 나는 부족하지만 외쳐보겠어! 하고 싶어! 진짜 할거야! 이런 마음을 가진 자는 하게 되있습니다.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꼭 전도하겠다고. 기도하고 결심하면 주님 께서 100리가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생명이 찾아오도록 역사 해주십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100리가 떨어진 곳이라도 찾아가게도 해주십니다~ᄏ 이렇게 두가지로 역사를 하십니다. 박수~ 방학 때요. 한 명을 전도하겠어! 결심하는 만큼 합니다. 꼭 합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 렇게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또 하나 비밀을 가르쳐줄게요. 하고자하는 마음은 그냥은 안 생깁니다. 샘은 “너희들이 하나님의 신비한 세계를 알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이 얼마 나 신비한지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내일 수요말씀 진짜 멋있어요. 신비한 걸 다 풀어요. 인간 의 뇌가 얼마나 신비한지 모르면 하나님 역사의 신비하심을 알 수 없어요. 알아야 써먹죠. 하 고자 하는 마음은 어떻게 생기냐? 정말 쉬워요. 근데 안 하면 어려워요. 뇌는 얼마나 신비한지요. 운명을 좌우하고 바꿀 수 있고 왔다갔다 들었다 놨다 할 수 있는 신비한거에요. 어떻게 하느냐 ‘입력을 시키는 것’ 입니다. 뭐라고? ‘전도 할거야. 전도 해야되. 전도 해야지. 주님과 함께. 전도할거야 하고 말겠어.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해볼거야. 해 보겠어. 그래. 해보겠어. 100명은 만나봐야지. 해볼거야. 해볼거야’ 계~~~~속 머리에 입력 시 키는 거에요. 입력 시킨 자와 안 시킨 자는 완전 달라집니다. 중요 말씀 또 할 거에요. 뇌를 눈으로 보라 하셨습니다. 왜요? 눈이 안 좋으면 시력이 안 좋으면 앞이 잘 안 보이죠. 뇌는 눈입니다. 뇌의 시력이 떨어지면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뭔 소린지 알겠죠? 뇌의 시력을 높여야 되요. 눈을 수술하면 잘 보이죠? 뇌도 시대 말씀으로 수 술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뇌의 시력이 좋아지면서 안 보이던 게 딱 보입니다. 이 수술이 무엇이냐. 주님 말씀을 들은 대로 입력을 시키는 것입니다. 기도하자 주님 내일 3시에요 3시 에요 3시 3시 3시 3시 3시3시3시3시3시 적어도 방학이면 3시 3시 3시.... 2시 반 2시 반 2시 반 그냥 2시 반 하자 2시 반 2시 반 2시 반.........계속 입력 기도할거야 기도기도기도기도중 요해. 이렇게 하고 인생 사는 사람과. 아무 생각 안 하고 사는 사람과 누가 뇌의 시력이 좋을 까요???? 입력입니다 무조건 입력이에요. 뇌는 입력을 시켜야 되요. 뇌는 서랍장과 똑같애요. 많이 쓰는 물건은 서랍장 가장 앞에 놔요 뇌가 그래요. 자꾸 안 꺼내 쓰는 것은 서랍장 맨 뒤 에다 놔요. 그래서 결국 찾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이게 바로 뭐냐면은 뇌라는 서랍장에서 가장 많이 빼쓰는게 자꾸 입력해놓은 거에요. 그게 뇌의 신비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이걸 생각하면서 살아가요 근데 구체적으로 이렇게 얘긴 안 하겠죠. 많이 있는 옷은 어딨는지 알아요. 많이 꺼내쓰는 것. 자꾸 하고자하는 마음 갖고 입력시키는 거에요. 종강예배 갈거야갈 거야 일찍일찍일직 가야되 가아되 가야되. 그렇게 입력시키지 않으면 안되요. 저도 단상 올라 올 때 웃으면서 웃으면서 웃으면서 웃으면서 웃으면서 조은아 웃으면서 샘이 오신거니까 웃으 면서, 샘 살인미소 까진 안 되더라도 웃으면서 웃으면서 세뇌를 시켜요 ᄏ 세뇌하는 작업을 합니다. 말씀은 감동있게 감동있게 완전하게 주님 의식하면서... 그러지 않으면 여기서도 방향 을 놓쳐버립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입력 시키는 것입니다. 전도해야지 꼭 1명 전도하겠다 꼭 하고 말겠다. 이런 결심을 하면서 입력하면서 하고자하는 마음을 생기게 해야 됩니다. 그 냥은 안 생겨요. 생각해줘야 생긴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냥 뿅~~생겼어요?? 주님 사랑하는 마음이. 그렇게 안 되요ᄏᄏ 백날 해보세요. 잡초는 그냥 생기지만 아름다운 꽃은 심어야 됩 니다. 과일나무는 심어야 열립니다. 심어야죠! 심어야 열린다는 것입니다. 주님 사랑 심으면 사랑 나고 믿음 심으면 믿음 나고.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입력! 입력하는 겁니다 뇌에 다 심어서 열매 맺게 해줘야죠. 전도도 그와 마찬가지 입니다. 전도 해야지! 주님과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1명이라도! 같이 해주세요! 이런 차원에서도 살지 못한다면 인생 성공할 수 없 습니다. 그 능력과 정신을 가지고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은 1년만에 10000명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생명길로 인도했습니다. 말을 잘해서? 언변 이 좋아서 자신이 있어서 목소리가 좋아서 나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주를 만났는데 이렇 게 살아서는 안 된다. 부끄럽고 창피하고 힘들고 아무도 내 말 들어주지 않지만 나가서 꼭 한 명은 하고 말겠다. 주님 10000명은 하고 말겠어요. 1년 안에 10000명은 할게요. 명동거리 다 다니면서 전도 했습니다. 내가 결심을 하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런 길로 늘 인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선생은 사람을 한 명도 못 만납니다. 전도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전도하고 싶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글로 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글로 써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캠퍼스에게 나의 말을 글로 써서 조은 목 사 통해 전해주는 것입니다. 글로 써서 관리하고 섭리사 일 결재하면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결심하니까 주님은 글로도 역사해주십니다! 그 정신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안 되는게 어딨어요 안 되는게 하면 되죠. 주님이 허락하신 선에서. 그 안에서 행하는 모든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안 되면 글로, 글로 안 되면 선생님 어떻게 하죠? 기도해버리잖아 요. 이와같이 전도. 한 사람도 만날 수 없지만, 사람들이 내 얼굴을 못 봐서 감이 멀다하지만 쉬지않고 전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혼자 전도하기 힘들면 연결해주세요. 내가 같이 해주 고 본인도 본인이 전도한 것으로 해줄테니까ᄏ 나와 같이 해요. 하셨습니다. 감사하네요. 혼자 하기 힘드니까 선생님과 함께 하니까, 자기는 자기가 이렇게 살 줄 몰랐다는 사람들이 스타 3명이나 세웠어요. 전도, 관리 능력도 생기고. 근데 선생님과 함께 한 게 방법이었어요. 이 시대 구원자가 누군지 모르고, 이 세상에서 가진 그런 생각들 가지고서 가장 드러내야할 자를 숨기고, 드러낸다고 하면서 시대말씀을 통하지 않고 다른 부분 드러내면 잘못됩니다 생 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목회하면서 그가 얼마나 필요하고 그에게 연결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그가 어떻게 생명을 살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를 모르면 신앙의 뿌리가 박히지 않고 말씀 듣다가도 다른 길로 가버립니다. 연결할 자에게 연결해야 겠 습니다. 꼭 전도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서 연결할 자에게 연결하면서 전도해보시기 바라겠 습니다. 방학 동안에 전국 캠퍼스 1000명을 목표로 하기 바랍니다~ 하면 된다~ 하셨습니다. 자기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놀지 말고, 이성유혹 받지 말고, 타종교나 악평자들 유혹 절대 받 지 말고 열심히 하기를 선생이 기대합니다. 우리 캠퍼스들이 섭리의 비전거리 희망거리가 되 야 됩니다. 자기가 희망, 비전이 되지 못하면 앞에 비전과 희망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낙심하 게 됩니다.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라 했죠? 자기 자체의 뇌신경과 행실이 죽어있으면 하늘로 부터 오는 비전과 희망을 볼 수 없습니다. 방학 때, 이 때는 변화의 기회이며 전도의 기회입니다. 이 때 열심히 하세요! 이야기 할 것 들도 있으면 내게 꼭 이야기하고 나와 밀착되어서 열심히 뛰기 바랍니다. 평소 주일 수요 새 벽 통해서 하고자 하는 말씀, 가장 하고 싶은 말씀 하니까 오늘 반복하진 않겠습니다. 하면 된다는 것 믿고, 하면 되니까 걱정 좀 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됩니다. 성자가 된다고 했으니 됩니다. 선생이 기도해놨으니까 자기가 하기만 하면 됩니다. 전환의 때, 목적을 두고 각자 전심을 다해 자기를 변화시키길 축원합니다. 그러면 전도도 잘되고 자기가 하는 일도 형 통하게 됩니다. 월명동 와서 흙냄새도 맡고 땀도 흘리고 일도 하고 찬양도 하고 주님과 함께 즐기다가 가세 요~ 그리고 호수를 청소해서 수영장 만들어놨으니 개장하면~ 가서 피서도 즐기고 덥지만 땀 뻘뻘 흘리며 등산도 하고, 생명들 전도해서 데리고 가기도 하구요. 그러면 선생이 생명들 위 해서 먹는 것들 대접해주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방학 때 미리 미리 계획해서 나에게 알려줏 세요. 중앙도 다양하게 계획해주고 지역, 학교, 교회별로도 계획 짜서 월명동 오세요. 그러면 선생이 한 턱 쏠게요~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