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02 (화)
캠퍼스 종강예배 fffae8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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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과 목적과 변화”
- 2013년 1학기 캠퍼스 종강예배 -
* 일시: 2013년 7월 2일 화요일, 13시~
* 장소: 서울 주님의 교회
* 정조은 부흥강사
다시 한 번 성삼위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시간이 참 잘도 가죠. 그리고 시간이 참 잘도 오지 않습니까. 잘도 가고
잘도 오는 시간, 벌써 2013년 7월이 되었고, 우리 캠퍼스들은 또 방학을
맞았습니다.
개강하고 조금 얼마 안 있으면 시험 보고, 시험 때문에 머리 아프다고 하
면서 결국 맞을 방학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이제 방학이 됐습니
다. 그리고 오늘은 섭리 역사 캠퍼스 종강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서 풍부한 말씀, 그리고 풍부한 관리, 그리고 풍부한 사랑으로 우리와 함
께 해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늘 온전한 길로 가장 합당한 길로 인
도를 해주고 계십니다.
2013년 종강예배, 선생님이 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오늘은 더
함께 하고 싶다고 해서 오늘 자의가 아닌 하늘의 뜻에 의해서 이곳에 오
게 됐습니다.
제가 오고 싶다고 해서 역사가 일어나겠습니까? 하늘의 뜻에 의해서 움직
여야만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이 팡팡팡 쏟아지고, 성령이 샘솟듯이, 바닷
물 솟듯이 막 솟아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역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움
직이고, 생활하고, 행해야지만 작은 것을 행하더라도 역사를 이룰 수가 있
습니다.
성자께서 직접 오실 때는 꼭 말씀을 주면서 오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전할 자를 보내주시지 않습니까. 말씀이 왔다는 것은 바로 성자께서 직접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초림하셨을 때도 말씀을 주셨죠. 그리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서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말씀을 못 전하
니까 그 시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사도들을 통해서 말씀을 전하게 하셨
습니다.
성자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시대 말씀을 가
지고 그 육이 되는 자를 보내셔서 우리 가운데 직접 오셨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못 오시는데 직접 오고 싶으시면, 역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전
할 자를 보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그래서 말씀이 왔다는 것은 성자 주님께서 직접 오신 것을 뜻하는 것이고,
그리고 선생님께서 직접 오셨다는 것을 뜻합니다.
늘 함께하고 계시지만 역시 말씀으로 성자와 그 분체가 여러분과 직접 함
께하고 있다는 것을 꼭 잊지 말고, 오늘 종강예배 아주 뜨겁게 시작하고
또 뜨겁게 마무리 짓기를 진실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말씀은 그냥 말씀이 아니다. 바로 성자 주님이시고, 선생님이시다.” 늘
이것을 생각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캠퍼스, 방학기간이죠. 좋겠네요. 이 방학기간은 참으로 중요한 때입니다.
특히 이 여름방학은 굉장히 길어 보이지만, 왠지 안 끝날 것 같아서 “아
이제 방학이 시작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괜찮아.” 하면서 하루 이틀 일주
일 보내다 보면, 리듬이 다 깨지면서 어느 새 황금 같은 방학은 다 지나가
버립니다.
방심하고, 조금이라도 한눈을 팔고, 조금이라도 리듬이 깨진다면 이 황금
의 시간은 그냥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는 것은 허무함과 허탈함
이 남겠죠. 그리고 허탈하게 개강을 하게 되겠죠.
방학, 한 시간이라도 제대로 행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는데 이 긴 기간 동
안 여러분들은 정말 제대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제대로 행하도록 선
생님께서 말씀을 주실 거에요.
중요한 이 때, 단 하루라도 헛되게 보내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도 빨리 정
리하고 집에 가서 내일 새벽 기도를 위해서 리듬 깨지지 않는 것부터 연
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아, 이거 주님의 교회 언제 와보겠어?’ 하면서 어슬렁 어슬렁하고,
‘조은 목사님 못 보나?’ 하며 왔다 갔다 하지 마시고, 주님 다 만나고
선생님께서 충분히 여러분들을 말씀으로 사랑으로 다 만나주십니다. 그러
니까 오늘부터 절대 리듬 깨지면 안 되겠습니다.
이 방학 기간 뿐 아니라 여러분의 캠퍼스 시절, 그리고 이 젊은 날들을 단
하루도 헛되게 보내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단 한 시간도 헛되게 보내면 안
됩니다.
젊음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에게 주신 최고의 축복 중의 하나입니다.
이 젊음은 돈을 주고도 살 수가 없습니다. 우주 전체가 내 것이라 할지라
도 젊음을 그 우주를 다 줘도 살 수가 없습니다.
이 젊음은 한 번가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죠.
역시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 자기 때. 자기 때가 있습니다. 일생 일대에
딱 한 번 가질 수 있는 한 때. 두 때도 아닙니다. 바로 지금 이 때 입니
다.
젊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미래의 운명은 좌우가 되게 됩
니다.
20대에 행한 것을 30대에 누리죠. 30대에 행한 것을 40대에 누립니다.
40대에 행한 것을 50대에 누린다고 말하죠. 그러나 면밀히 따지면 10대,
20대에 행한 것을 평생 써먹게 됩니다. 왜인 줄 아십니까? 10대와 20대
는 체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뇌 체질, 마음 체질, 몸
체질을 가장 이상적으로 합당하고 건강하게 건전하게 찬란하게 만들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만일 10대, 20대 때 마음 뇌 몸 체질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30대 때부터
는, 제가 보장합니다. 몸이 굳어버립니다. 뇌가 굳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열심히 정말 불같이 뛰는 사람들 보
십시오. 젊은 날 20대 때 젊음을 주를 위해 바치고, 영을 위해 살고, 정
말 영원한 것을 위해 투자하면서 산 사람들이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입니
다. 그리고 체질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10대, 20대에 굳어진 뇌와 몸을 다 풀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30대,
50대, 60대 이 때에 다 자기 인생을 만들어 놓은 대로 쓰라는 것입니다.
젊음은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젊음이 현실입니다. 섭리사의 가정국
과 장년부들에게 젊음은 과거입니다. 그리고 지금 커나가는 사람들, 우리
아기들은 젊음이 미래가 되겠죠.
캠퍼스들에게는 젊음이 현실이에요. 그러나 이 현실만을 위해서 현실만 보
고 살면 미래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미래는 30대, 40대, 50대, 60대가
되기도 하지만, 정확하게 미래는 영의 세계를 말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젊음의 이 현실의 미래는 여러분의 일생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육의 미래는 여러분의 영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오늘 풍부하게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서 이에 대
해서 한 가지 말씀 더 전하고 본격적으로 말씀을 시작할 것입니다.
영계의 상황을 전해줄 거에요.
선생님께서 깊이 기도하시면서 이 시대에 육신만을 위해서 사는 자, 섭리
사에 왔어도 제대로 모르고 나간 자들을 놓고 계속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
런데 그들의 실제를 보면 그렇게 그들의 영을 놓고 기도해주고 인생을 놓
고 기도해줘도 실제로 알고 보면 그 육신은 그 기도와 상관없이 여전히
세상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때 선생님은 기도 하셨습니다. “하나님, 주님, 제가 그들을 위해서 기
도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니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
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는 아무 것도 모르지만 정한 때가 되면 반드시
자기가 행한 대로 갈려가게 되어 있다. 갈려서 다른 길을 가게 되어 있
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너는 너의 책임만 다하여라. 그들을 위해 기
도해 주는 책임은 해야 된다.” 했습니다. 그들이 끝까지 듣고 돌아오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서 영계의 현상을 쫙 보여주셨습니다. 육신만을 기반으
로 해서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향락을 누린 자들이 후에 하나님께 돌아와
서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산 것입니다. 그런 자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젊었을 때 다 육신만을 위해 투자하고 세상 향락을 누리면서 육신만을 위
해 산 사람들이 나중에 깨달은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에 돌아온 사
람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젊었을 때부터 참고 견디면서 주를 위해, 자기의 영을 위해 산 자
들과 비교해 봤을 때 지상에서 봐도 영계에서 봐도 차원이 비교가 안 되
게 높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현실입니다. 그리고 미래입니다. 반
드시 이와 같이 이루어 집니다. 믿습니까.
젊었을 때 자기 때에 세상과 육신만을 위해서 살다가 주와 같이 먹고 마
시지 못한 것입니다. 주님과 즐겨야 될 시간에 세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긴
것입니다. 그러니 구원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청춘과 함께 인생이 날아
가버린 것입니다. 청춘, 이 청춘은 인생 정말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후에 돌아와서 회심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 청춘
다 버리고 나중에 30대 아니면 20대 후반, 노처녀 노총각들이 되어서 주
님의 품에 돌아왔습니다. 이들은 겨우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하게 됩니다.
과거의 지난 날은 이미 다 지나가서 끝났습니다. 물처럼 흘러가버린 것입
니다.
회심했을 그 시기부터 30대에 돌아왔으면 30대, 40대에 돌아왔으면 40
대, 50대에 돌아왔으면 50대 그 때부터 겨우 주와 함께 먹고 마시게 됩
니다.
과거의 모든 것들을 청산할 수 있는 것도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때가
있다는 거에요. 이 때는 ‘젊은 때’ 입니다. ‘젊은 때’ 주를 위해 다
바친 사람과 나이가 다 들어서, 젊음은 자기가 마음대로 쓴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안 되죠.
만약에 “음, 괜찮아. 공의로운 세계는 바로 이거야. 40대 때 와도 괜찮
고, 60대 때 와도 괜찮고, 죽기 하루 전에만 와라. 그러면 천국의 성약성
을 차지하게 해줄게.” 그러면 어때요. “그럼 나도 캠퍼스 때 실컷 놀다
오겠어요. 그러다 죽기 하루 전에 주님을 찾아서 성약성 가겠어요.” 그렇
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 안 할 것 같아요? 저는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에요. 하루 전에 오든 10년 전에 오든
50년 전에 오든 상관이 없다는 거에요. 무조건 믿기만 하고, 무조건 주님
시인하기만 하면 된다는 거에요, 하루 전에. 그러면 나는 하루 전에 오죠.
여러분, 여기에서 10년 20년 30년 40년 참고 견디며, 주님의 말씀을 들
으며, 정말 세상에서 그것들을 싸워 이기면서 너무 힘들게 오지 않습니까.
즐길 것 다 즐기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도 구원 이룰 수 있다는 거에
요. 술 마실 것 다 마시고, 여자 만날 것 남자 만날 것 다 만나면서 그래
도 성약성 갈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개판입
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래요 안 그래요.
공의라는 것은 모든 자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행한
대로 대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처럼 조금이라도 일찍 와서 젊은 날에 주를 위해 사는 것이 어떻
게 나이가 들어서 온 것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젊을 때는 혈기 왕성하지만
모든 기운이 왕성할 때 아니겠습니까.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호기심
은 끝날 줄 알았는데 더 커지고, 호기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나이가 되다 보니까 실천도 하게 되는 그런 나이입니다.
이럴 때 섭리역사에 와서 주님을 위해 살면서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서
참고 견디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만한 보상
을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 육신도 왔을 때부터 그 때부터 주와 함께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계에서 그들이 해놓은 것을 보니까 아무래도 젊었을 때 일찍 와
서 주를 와서 이상 없이 열심히 뛰고 달린 자들의 공력을 따라갈 수가 없
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집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젊었을 때 하나님의 역사에 와서 살았으나 열심히 행하지 못한 자들 역시
부끄러운 구원에 참여한 자들과 같은 처지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일찍 와서 여러분의 젊음을 하늘 앞에 투자 하고, 자기 영을
위해 투자하고, 여러분의 시간을 투자한 만큼 공력이 쌓이게 됩니다. 그것
은 주님 것이 될 줄 알았더니만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것
이 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믿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행한 대로 영의 세계는 실존세계가 되어 있다.” 했
습니다. 믿습니까.
믿으면 정말 행할 수밖에 없죠. 아직 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믿음의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의 세계에
대한 확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계시말씀처럼 메시야 확실히 알고, 여러분의 인생을 아주 가치 있는 곳에,
최고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투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죽도록 충성해야 된다.” 누구 앞에요? 하늘 앞
에. “이것이 축복이다.” 하셨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는 자는 축복을 받은
자입니다. 내 젊은 날 하늘 앞에 내 젊음을 드리며 죽도록 충성하는 자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
다. 진정 축복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과는“현실에서도 누리
고, 미래에서도 영원히 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아무리 미래를 위해 살고 외치더라도 사람들은 매일 현실을 살아가
기에 너무나 바쁩니다. 캠퍼스 가보면 그래요, 안 그래요. “미래를 위해
살아야 해. 정말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되.” 그런데 나조차도 현실을 살아
가니까 너무 바쁩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위해서 사는 것을 잘 하지를 못합
니다. 왜? 현실이 너무 바쁘기 때문에.
그리고 현실을 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내일이 당장 시험인데 더 먼 미
래를 생각하라고 하니까 내일이 걱정되는 거에요. 당장 닥친 현실이 있기
때문에 “너의 영을 위해, 미래를 위해 살아라.” 해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정말 힘든 겁니다.
그렇다고 현실에서 굶으면서 모을 수도 없고, 당장 쫄쫄 굶어서 배고픈데.
현실에서 할 일을 안 할 수도 없고, 학교를 안 갈 수도 없고, 학교 시험을
다 망칠 수도 없고, 현실에서 먹고 입고 자는 것을 안 할 수도 없는 것입
니다. “아, 차라리 잠 시간을 확 줄여서 30분만 자고 살면 다 할 수 있
을 거야.” 말이 그렇지 30분을 자고 어떻게 삽니까, 인생이. 안 됩니다.
더 자야 되요. 그러면 헐벗고 굶주리기 때문에 이 육신 세계에서 우리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미래를 위해서 충분하게 살고 싶지만 살지
못하는 거에요. 미래를 위해 살겠다는 마음은 있으나 잘 안 되는 것입니
다.
이와 같이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향락을 누리
고, 자기 수고로 인해서 오는 희망의 것들을 당장 받으면서 살기에도 바쁘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육이 현실에서 현실이 아닌 영을 위해서, 먼 미래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고 복음을 넣어주면 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야, 내가 지금
세상에서 배고프다. 난 먹고 살아야겠어. 나 헐벗어서 입어야 되겠어. 나
는 피곤해서 자야 되겠어. 또 부지런히 벌어서 얻고 누려야 되. 젊은 날
많이 벌어놓지 않으면 나중에 고생해. 그런데 어떻게 영을 위해서 사
냐?” 라고 말합니다.
또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영의 세계가 있는지 봤니? 보여줘 봐.” 그런
데 내가 봤다고 얘한테 보여줄 수도 없거든요. “행여 가봤어도 지금 나는
당장 내 육이 수고해서 내가 얻을 것을 얻어야 된다. 때가 지나가면 못 얻
으니까 나 거기 빨리 가봐야 되.” “교회 가자.” “나 지금 빨리 세미나
가봐야 되. 강의 있어, 가봐야 되. 지금 먹어야 되고, 지금 자야 되고, 지
금 늙기 전에 사랑도 해봐야 된다. 남자친구도 사귀어 보고 여자친구도 사
귀어 봐야지.”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으로 가는 영혼
들이 구름같이 많다.” 하셨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육과 현실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미래에 닥
쳐서 사나마나 고통입니다. 세상만을 위해서 산 자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미래의 세계인 영계에 가서 살 때 고통과 사망의 세계에서 살게 됩
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오늘 그리고 현실에 조금 배가 고파도, 잠을 못 자도 내일과 미래를 위해
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현실을 다 버리고 살라는
말이 아니에요. 왜? 현실이 있어야 미래도 있지 않습니까. 오늘을 살아가
면서 내일을 위한 것을 조금씩 남겨 놓고 살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오늘 먹고 마시고 죽자.” 12시가 넘도록 먹고 마시고 죽은 자들은 내
일이 없어요. 내일 아침에는 머리 아픈 것이 남아지며, 일어나면 오후 2
시, 3시 하루가 그냥 다 가버립니다. 조정을 못한 것입니다.
오늘 현실을 살면서, 내일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씩 조정하면서 사는 것입
니다. 그러면 오늘보다 내일은 더 희망이 있게 되고, 내일을 보고서 살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오늘도 이상 세계이고 내일은 더 이상세계입
니다.
이 말씀을 성령집회에서 전하려다가 정말 전할 말씀이 너무 많아서 오늘
그냥 핵심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언제 또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말씀은 귀하게 여기는 자의 것이 됩니다. 똑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쏟아지
고 똑같이 생명의 말씀이 쏟아져도 듣는 자들에게 역사를 가게 되어 있고
듣는 자들에게 이 말씀의 권세가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권세를 받은 자
는 그 말씀의 능력대로 그대로 행해서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때가 됐죠. 마지막 3차 부활 때입니다. 섭리 역사는 무덤기간이
아니에요. 다릅니다. 선생님이 저 곳에 계셔도 달라요. 왜 다른 줄 아십니
까? 영이 부활했어요. 부활했다는 것은 기능을 한다는 소리입니다. 시대의
죄로 인해서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들이 지금은 기능을 다 발하고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님의 말씀도 조금 달라요. 애걸복걸하는 데서 보다 더, 따라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동일하게 다 주시고,
사랑은 동일하게 다 주십니다. 듣고 받아들이는 자에게 권세가 가서 그 권
세로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애걸복걸할게 없어요. 듣는 자가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가 역사를 이끌고, 그런 자들이 행하지 못하는 100명
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캠퍼스들이 전체가 그렇게 변화가 된다면 걱정 없죠. 역사가 불같이 일어
나게 되겠죠. 이왕이면 다홍치마인데 뭘 그렇게 인생 삽니까. 정말 멋있고
찬란하게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왕 휴거 이룰 거면 진짜 멋있게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휴거 할까 말까, 할까 말까.’ 주님은 그런 생
각도 안 하시는데 자기가 할까 말까 생각하고 있어요. 되게 웃겨요 하여
튼. 자기가 그런 결정을 할게 아니거든요,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너무
이상해요. 코흘리개 애기 같지 않습니까.
진짜 신앙 멋지게 해야 됩니다. 마지막 역사이고요, 마지막 독립의 역사까
지 맞았어요. 달라요.
내일의 더 이상세계를 보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현실을 조금씩 조금씩 투
자해버릇 해야 됩니다. 처음에는 다 한꺼번에는 못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는 거에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참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요.
시간 문제에요. 그러나 육의 미래인 영을 위해서 매일 조금씩 세상을 이기
면서 살아야 됩니다. 매일 조금씩 영을 위해서. 지금 내 육신만 이 세상에
서 살다가 끝난다면 뭣하러 이깁니까. 세상을 왜 이깁니까. 더불어 살아가
야죠.
또 하나 질문 던질게요.
만약에 여러분의 영이 없고 그냥 육신 100년 믿고 살고 끝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누가 믿어요? 아무도 안 믿습니다. 아무도 믿으려고 하지 않을 겁
니다. 영이 있기 때문에 믿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매일 조금씩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역시 영역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현실에도
희망이고 미래에도 희망입니다.
주님은 “미래가 없는 인생은 시한부 인생이다. 죽은 인생이다.” 말씀하
셨습니다. “미래, 곧 영혼을 위해 살지 못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실 때
시한부 인생이다.” 언제 끝날 지 모릅니다.
아직 오늘 말씀 시작도 안 했어요. 두 가지만 더 말씀하고 시작할 겁니다.
세상에서 물질과 명예와 사랑을 우주만큼 엄청나게 누린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왕을 했어요. 그리고 엄청난 것을 누리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인생이 늙고 때가 지나면 뇌세포가 죽습니다. 자기가 누린 것이 생각이 안
나요. 자기가 정말 행복했던 그 순간, 누렸던 그것을 계속해서 가지고 있
으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데 일단 사람은 세포가 죽으니까 생각이 안
납니다. 어젯밤 꿈에 불과하게 희미하게 생각날 뿐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세상만을 위해 산 것은 자기 영에게 도움이 안 됩니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로 미래에 영이 영의 세계에서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서 영원
히 고통을 받으면서 살게 됩니다.
그런데 육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가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를 영이 잊어버
려요. 너무 까마득해서. 왜 내가 그러한 고통을 받는지 명확한 의문을 풀
지를 못합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세상에서도 그 답을 가르쳐줬는데
대충 넘기고 살았기 때문에.
“내가 세상에서 이렇게 살면 안되. 나 주님 믿고 시대 메시야 믿고 정말
말씀 들으면서 살아야 되. 이렇게 안 살면 내 영이 고통 받아. 나는 답을
알아.” 이것을 가르쳐 줘도 그냥 흘리면서 살았기 때문에 영이 죽어서 고
통 받고 있어도 그 의문을 풀지 못해요.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받고 있
지, 지금?” 여러분, 지금 영의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그 영은 연속해서 고통을 받을까? 답은 여러분들에게 가르쳐준 대로
똑같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답을 알고 있죠. 이 답을 내 머릿속에 정말 인
처럼 탁 가지고 있지 않잖아요, 나중에 영이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계속
의문을 풀지 못하고 고통 받으면서 살게 됩니다.
답은 세가지 입니다. 육이 일생을 살면서 자기 영을 위해 살지 못한 대가,
영이 구원받지 못한 대가, 자기 육만을 위해서 살았던 대가입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을 영에게 가르쳐줬어요. 이제 영이 육을 원망하고 싶은 거죠. “그
래? 그렇다면 너 육은 왜 그렇게 살았니?” 하고 원망을 영이 딱 하려고
보니까 육이 없어요. 이미 땅에서 썩어서 죽은 다음입니다. 죽고 썩어 있
습니다. 뼈만 남았어요. 그러니 원망할 대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육이 행한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올 것이 아니라
너 육이 여기 와야 되건만, 너 육은 죽어서 썩어 없어졌구나. 사망에 떨어
져 연속 고통을 받는 것은 나구나.” 그러면서 영은 자기의 육을 저주합니
다. 결국 자신이 자신을 저주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희미하게 알고 보니, 육은 하나의 기구고 그 마음·정
신·생각 요놈이 문제였어요. 그래서 자기 영은 곧 자기 마음·정신·생각
을 저주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마음·정신·생각이 어때요, 육이 죽으면서 혼과 영에
게 합류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 자기가 자기를 저주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썩을 것만을 위해 살고, 이성을 누리며 향락만 누리면서 살다가,
현실만을 위해서 살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구나.” 하면서 결국 자기를 때
려댑니다. 결국 자신을 저주하고, 자신을 때리면서 괴로워한다는 것입니
다.
여러분, 주님의 모든 말씀들 이것은 그냥 좋은 말이 아니고요, 진짜 여러
분을 위한, 여러분이 다 가져갈 말씀입니다. 여러분이 결국 다 받아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행하면 여러분이 행한 대로 다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잘 하면 그 축복도 주님이 다 가져갈 줄 알죠. 다 여러분의 것이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것을 지옥의 사탄마귀가 다 보고 있어요. 그 저주하는 영을 보고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세상에서 전능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야가 네 옆에 살면
서 권유하고 가르쳐 줄 때 회심하고 제대로 살지, 너 왜 여기 와서 이러
니? 왜 너 스스로를 해하냐. 만일 너 영이 이 지옥에 와서 그렇게 깨닫듯
이 세상에서 육신이 깨달았다면 지금 네가 천국에서 전능자와 함께 먹고
누리고 살았을 거야.” 그러면서 약올리겠죠.
“네가 네 동료들을 보고서, 네 친구들을 보면서 인생 왜 그렇게 어렵게
사냐고 비웃었느냐. 인생 어떻게 그렇게 사냐고 푸념했느냐. 육을 위해 사
는 것이 아니라 영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 했을 때 왜 깨닫지 못했고,
섭리사를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 자들 왜 그것이 그렇게 너의
눈에는 낮게 보였느냐. 구원자가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너를 구원하고자
관리해줬는데 이성적으로 배신하고, 잘난척하며 교만하게 대하고, 말씀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의심하고, ‘나 세상에 나가서도 잘 살 수 있어. 좋은
남자, 좋은 여자 만나서 잘 살 거야.’ 혹은 ‘말씀 아직 잘 모르겠어.’
하면서 살다가 결국 배신한 자들이 되어서 이 곳에 왔구나.” 그러면서 이
말을 한답니다. 이 말은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가서 보세요.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너희에게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느냐. 여기에서 영원히 지옥의 고통을 받아
라. 너희에게 고통을 주는 만큼 우리 지옥 사자들이 이 지옥에서 낙을 누
린다.” 이렇게 말합니다.
지옥사자들은 지옥에 온 영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낙이 없어요. 그러니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야, 우리
사탄들에게도 구원자가 그 정도의 기회를 줬다면 우리는 다 구원받았을
것이다.” 여러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조롱하는 것입니다.
“이 사탄만도 못한 자들아. 고로 너희가 이 지옥에서 우리의 다스림을 받
는 것이다. 사탄들아, 모두 저들을 괴롭혀라. 악을 쓰고 괴로워하는 꼴을
보자. 전능자의 속을 썩이고, 성자의 심정을 썩이고 태우고, 구원자의 마
음에 칼질을 한 그 대가다. 오늘은 저들을 펄펄 끓는 유황불에 넣어서 수
영을 시키자.”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영계의 상황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린 것이고요, 왜 이런
말을 들으면서 무서워서 신앙 생활을 합니까. 무서우라고 이 말씀을 전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알라고, 이 때 정말 좋은 마음으로 더 좋게 변
화를 이루면서 이 젊음의 때를 현실만을 위해서 보내지 말고, 앞으로 영원
한 세계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살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중요한 이 때 젊음은 현실, 현실만 보고서 살면 미래에 남는 것이 없죠.
축소 확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생일생을멋있게살려면, 그리고 영의 세
계까지 정말 멋있게 살려면 지금의 현실 여러분의 젊음의 이 때는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놀라운 축복의 역사, 바로 캠퍼스 역사 캠퍼스
시절. “정말 돌아가고 싶다.” 아니요, 저는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자 하는 삶을 살지
말아라. 그것은 인생을 못 산 것이다. 지난 날을 뒤돌아보았을 때 다시 그
때로 가라고 하면 싫다고 해야 된다.” 고 했어요. “내가 그 때 또 가서
그렇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했는데 지금 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하
라고 그러면 나는 못합니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젊음의 때를 딱 돌아봤을 때 다시 젊음으로 가라고 하면 “팽팽해서 좋다
마는 내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었기 때문에 그렇게는 다시 못하겠다.
두 번 다시 그렇게는 못하겠다.” 할 정도로 뛰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선생님의 정신이고, 선생님의 사상이 아니겠습니까. 오늘의
하루를 가장 찬란하고 멋있고 완전하게 살아서 내일이 되었을 때 오늘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다시 미래를 향해서 오늘의 현실을 멋지게
사는 인생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 번 가면 오지 않는 이때, 젊어서 다 예뻐 보이고 젊어서 다 멋져
보이는 지금 이때, 세상에서도 탐을 내고 하늘에서도 탐을 내는 정말 귀한
나이의 때입니다. 20대 초반은 세상에서도 탐내지 않습니까. 20대 후반만
가도요 좀 별로, 별로.
주님은 여러분이 젊은 날 주님께 투자하면 30대, 40대, 50대, 60대 때
까지 빛을 발하면서 쓰시고요, 70대 때부터는 섭리사의 양로원을 만들어
서 양로원에서 편히 쉬며 여기 저기 다니면서 좋은 말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렇게 살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영을 보시고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을 해주십니다.
영원히 같이 있는 나 자신이 되고 싶으면 주님께 여러분의 젊음을 드리시
기 바랍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말씀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전환과 목적과 변화’에 대해서 말씀해줄 것입니
다. 전환, 목적, 변화.
사람은 전환할 때가 변화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방학 기간은 여러분이 캠퍼스 안에 있다가 바깥으로 나와서 전환을 하는
때입니다. 이 때 최대한 시간을 내서 그 동안 변화되지 못했던 것을 변화
시켜야 됩니다. 핵심 다 나갔어요. 방학은전환의때, 곧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의 때라는 것입니다. 이때최대한자기변화에목적을두고서실행
해야된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이해했어요? 핵심은 다 나간 것입니다.변화
하되목적을세우고자기변화를시키는것입니다.
이번 섭리 역사 캠퍼스방학기간의목적은이거에요. 이게 바로 주제입니다.
‘변화, 자기 변화’ 그 대신 ‘목적을 놓고 자기 변화’입니다. 하나 더
하면, ‘도전하는 것’입니다. 왜? 목적이 없으면 도전을 할 수 없습니다.
목적을 세워야 됩니다. 뭐가 목적이에요? ‘자기 변화’입니다.
변화되지 못한 것, 정말 이 때는 최대한 시간을 내보자. 다른 때는 못하니
까. 다시 개강하면 또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이 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더 좋게 변화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말씀은 인정하면서
듣는 거에요. 맞습니까? (아멘.) 사람이 더 좋게 변화되는 것만큼 좋은 것
은 없다.
인물도 좀 좋게 변화되면 좋지 않습니까. 시간이 갈수록 자꾸 이상해지는
것보다 낫잖아요, 그렇죠. 누가 원합니까 그것을. “성적이 좋았다가 점점
떨어지는 것을 나는 원해. 사람은 처음 딱 정점을 찍었다가 점점 내려오는
인생을 사는 거야, 최고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인생 역전을 이룬 자들이 성공한 자들 아니겠습니까. 인생이 시작은 미약
하였으나 창대하게 되는 것이 인생이 원하는 바가 아니겠습니까. “비록
나의 시작은 부족했지만 나의 미래가 창대하고 풍부하다면 나는 도전할
수 있어.” 그렇지 않습니까? “보나마나 오늘보다 내일은 안 좋게 변화
된다고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안 해도 되.” 그렇지 않겠습니까.
경제 사정도 작년 보다는 올 해가 좋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좋게 변화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더 좋게 되죠.
“우리 교회가 50평인데 다음에는 30평으로 이사를 가요. 다음에는 10
평?” 여러분 그것이 좋겠습니까? 나쁘게 변화되는 거죠. 더 좋게 찬란하
게 변화되는 것을 다 원한다는 것입니다. 캠퍼스 인원이 점점점점 줄어서
나 혼자 남는 것을 원합니까? 정말 끔찍하지 않습니까. 자꾸 더 좋게 변
화되는 것을 원하죠.
여러분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좋게
변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캠퍼스 여러분 모두 각자가 다 좋게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지금 이때는 환경도 변화되고 생활도 변화되는 때입니다. 방학 때는 방향
을 조금 돌려줘야 되요. 그리고 방법을 달리 해줘야 됩니다. 그러면서 굳
은 뇌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적으로 행해야 합니다. 방학 전에
있었던 방향과 방법을 달리해서 방학 기간을 보내면서 굳어진 뇌들을 푸
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적으로 행해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몸이 아름답게 계속해서 변화되면 그 모습을 거울로 볼 때
그 무엇보다도 기쁩니다. “오늘은 더 괜찮군, 어제보다.” 그 다음 날 딱
보면서 어때요, “더 괜찮군.” 그러니 어때요, 내 몸이 아름답게 자꾸 변
화하니까 수고한 것이 힘들어요 안 힘들어요. 그 다음날 땀을 흘릴 때 더
열심히 하게 되겠죠. “이 땀의 결과야.” 그러니 수고하더라도 고생스러
워도 자기 몸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것이 그렇게도 보람이 있고 그렇게
도 기쁩니다. 맞습니까?
마음도 혼도 영도 여러분의 행실도 이렇게 자꾸 좋게 변화시키잖아요? 그
러면 힘들 것 같은데 그 보람을 누리면서 그 수고와 그 고생스러움이 힘
들지 않다는 것입니다. 기뻐요. 변화될 나, 다음에 더 좋아질 나를 생각하
면서 기쁨으로 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때요, 억지가 되지 않죠.
그러니까 변화가 쉽게 일어납니다.
여러분, 항상 머릿속에 무엇을 그려놓아야 되냐면 “좋게 변화다. 좋게 변
화. 나의 수고, 나의 고생, 이 모든 시간의 투자가 결국 좋은 변화로 결과
물이 나올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갖고 살아
야 성자와 그 분체의 마음과 정신과 사고를 받은 사람입니다.
방학 때는 여러분 개인이 할 일도 있고, 그리고 뭉쳐서 할 일도 있을 것입
니다. 그러나 개인이 할 일이든 뭉쳐서 할 일이든 무엇이든지‘변화’에
목적을 두고서 ‘도전’하며 행해야 됩니다.
교회 안에서, 그리고 지역 안에서 중앙도 캠퍼스 전체가 이번 방학 때는
“나는 이런 일을 하겠어.” “우리 교회는 이것을 하겠어.” “우리 학교
는 이것을 하겠어.”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 무슨 일을 하던지 변화에 목
적을 두는 것입니다. 어떻게 변화? “더 좋게”.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게
그것에 목적을 두고서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변화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희망입니다. 그것이 보람이고, 그것이
기쁨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들어볼까요?
변화,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느냐면, 휴거에목적을두고천국을향해변화되어
야됩니다. 그 어떤 일을 하던지 휴거에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서 변화되
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그 어떤 일을 하던지 휴거라
는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되면 변화가 변질되지 않는다는 거에요.
방향을 잃지 않게 되겠죠. 목적이흐릿하거나명확하지않으면방향을잃게됩니
다. 휴거 목적 둬야 되겠죠. 그리고 천국을 향해 가면서 자기를 변화시켜
야 되겠습니까? (아멘.)
이것이 정확하지 않으면 섭리사는 끝까지 못 갑니다. 못 가요. 절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내 목적이 휴거가 아니야, 내 목적이 주님을 만나는 것
이 아니고, 나의 목적이 주님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섭리사는 못 갑니다. 목적이 같아야 가요. 누구와? 성자 주님과 그
보낸 자와 목적이 같으면 끝까지 같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왜 자꾸 “휴거, 휴거, 휴거, 휴거”. 휴거 역사라서 휴거 얘기 안 하면
휴거 역사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서울 대학교 다니는 사람이 서울 대학
교 얘기 안 하고 매일 연세대학교 얘기만 하는 거에요, 매일. 고려대 학생
이 매일 연세대 얘기하면 그 사람은 그 날부터 학교 못 옵니다. 연고대 했
다가 큰일납니다. 고연대 해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 역사에 해당되는 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휴거 역사는 휴거가 목적
입니다. 휴거를 이루어 주기 위해서 성자가 재림하셨고, 이 섭리역사를 휴
거 역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까? 휴거가 목적이 안 되면 도대체
끝까지 못 간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휴거가 정확한 목적이 되어서 여러분들이 변화하되, 휴거에 목적을 두고
천국을 향해 변화하면 여러분들은 절대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께서 이 말씀을 해주셨어요. 목적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 하셨냐면 “목적을 가지고 계속해서 가야 된다. 그러나 목적만 끝내
려고 하다 보면 과정 가운데 기쁨과 보람이 없다. 일만 하게 된다. 목적만
없애려고 하지 말고 계속해서 목적을 가지고 가야 된다.” 고 말씀해 주셨
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맥이 같아서 여기에다 딱 넣었어요. 여러분, 맞죠. 맞지
않습니까? 쉽게 얘기 해줄까요? 쉽게?
“나 주님 사랑 엄청 받으려고 휴거되고 싶은데. 주님 사랑 엄청 받고, 주
님과 영원히 살고 싶어서 휴거되고 싶은데.” 휴거만 생각하다가 도대체
주님사랑은 어디 가버리고 계속 일만 하고 있어요. 재미가 없어요. 휴거가
너무 힘든 게 되어 버렸어요. 휴거되는 게 막 기쁘고 즐거워서 “아, 주님
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야 되. 정말 나는 창조목적 이루면서 살거야.” 이
렇게 되야 되는데, “휴거, 해야지.” 그냥 목적이 휴거가 된 거에요.
“100선, 아직도 못 올랐나? 아, 200선 가야 되는데.” 이게 그냥 하나
의 어떤 단어가 되어 버리고, 목적이라는 진실한 목적의 의미를 상실해버
렸어요. 그러니까 목적으로 머릿속으로는 가지고 있는데 자기의 목적은 아
닌 거에요. 알겠습니까? 그냥 ‘휴거’만 목적이 되어 버렸어요.
오늘 왜 변화라는 말을 하느냐면, 변화 +, 변화 +, 변화 +, 변화 +, +,
+, +, ... 계속 변화가 되면서 휴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
게 오늘 자기 변화에 대해서 말씀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변화시키
는데 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그래, 휴거 되어야지. 휴거 되어야지.” 이
것을 생각하기 전에 왜 휴거되고, 어떻게 휴거되느냐, 나 변화시키는 것입
니다.
휴거되는 데도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가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
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되요. “휴거, 그것이 목적이야.” 이러면 “일만
하고 끝난다. 과정가운데 기쁨도 없다. 보람도 없다.” 이렇게 됩니다. 알
겠습니까?
휴거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첫 번째,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래서 휴거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어느 상황에서도 잊으면 안 되요. 창조 목
적을 이루고 나는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야 되는 그 목적을 잃지 않
는 것입니다. 이 목적을 잃고서 휴거만 되려고 한다면 그냥 애꿎은 일만
하게 됩니다. 기쁨이 없어요. 과정가운데 보람도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휴거되는 이유는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
로 변화될 것, 이것이 첫 번째 입니다.
두 번째, 시대의 진리로 변화될 것. “그래, 휴거 되어야지. 휴거 되어야
지.” 이러고 사는데 세상에서는 전혀 시대의 진리를 머릿속에 넣지 않고
알아서 살아가니, 시대의 진리가 없으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변화되되시대
의진리가내정신이되어야됩니다. 알겠습니까? 시대의 인을 맞는다고 했죠.
인을 맞는다 뭐라고 했죠? 확 들어와야 되요, 이리로요. 정신과사상과이념
이되어야됩니다.
“주님이 휴거되래, 지금은 휴거 100선일 때래.” 남 얘기 하듯이 하면
안 되요. 주님이 말씀하시듯이 “주님이 이렇게 하셨데. 이렇게 시키셨데.
선생님이 이렇게 했데. 캠퍼스는 1000명 하라고 하셨데. 그러면 우리는
해야 하지 않아?” 안 되요 이거.
선생님이 “올 해 캠퍼스 1000명 하자.” 이렇게 하셨으면 내가 “선생
님, 내 정신입니다. 내 사고입니다. 그 정신이 내 머릿속에 쏙 들어와서
내가 캠퍼스 1000명을 해야 된다는 정신이 내 정신이 되어 버렸습니
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했데.” 가 아니라, “우리
해야 되. 우리 1000명 이야. 이것이 우리의 목표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시대의 진리로 변화되되 시대의 진리가 나의 정신이 되어 주고 나의 이념
과 사상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휴거만 되려 하지 말고 시대 진리를 행해야
되겠습니다.
세 번째, 자기 책임을 할 것. 자기 책임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
셔도 내가 행하지 못하면 아무런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변화되지 않
습니다.
쉬운 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줬어요. 결국은 내가 씹어먹고, 내가 소화시켜야 됩
니다. 소화시키는 것까지 남이 해줄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결국은 내
가 씹어서, 내가 소화시켜서 내가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내 육신이 건강하
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른 말로 하면 “자기 책임분담”입니
다.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거 합당해요, 합당하지 않아요. 정말 합당하죠. 합당한 말이죠. 내가 먹
고, 내가 씹고, 내가 소화시켜야지 “주님, 음식이 참 맛있어 보여요. 주
님이 씹어서 저를 소화시켜 주시겠어요?” 이런 사람은 시대의 진리의 말
씀을 가지고도 자기의 할 일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맞아요, 여러분? 자기
책임 해야 되겠죠.
주님이 주시는 것들 맛있게 먹고 씹어서 자기가 소화 시켜서 자기의 것으
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꼭 해야 될 사람이 있는데 안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시간 배분을 잘 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되, 모든 시간을 아
르바이트에 다 투자하면서 일확천금을 얻겠습니까. 시간 잘 조정하시고 꼭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꼭 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선생이 기도해 놨으니까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생각을놀리지말고,
몸을 놀리지 말고, 자기의 젊음을 놀리지 말고, 자기의 재능과 달란트도
놀리지 말고 모두 혼과 영을 중심해서 각자 자기 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아직 변화되지 않은 것들이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서서히 결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나쁘게 변질이 되면 너무나 실망입니다. 기대가 어긋납니다. 방향이 빗나
가게 됩니다. 나쁘게 변질되면 그 동안 수고함으로 인해서 얻을 단계에서
얻지 못하고 수고한 모든 것이 다 깨지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을 강하
게 움켜 잡고 자기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변화의 완성, <휴거>입니다. 변화의 완성이 <휴거>입니다.
1차 소생급 휴거, 2차 장성급 휴거, 3차 완성급 휴거입니다. 100선에 딱
오르면 휴거됐다 합니다. 100선부터 올라야 되요. 100선에휴거가되면다
시변질은없습니다. 100선으로만 휴거되면 다시 휴거 밑으로 탈락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치 알이 병아리가 되면 다시 병아리가 알로 되느냐? 한 번 알에서 깨어
나 병아리로만 살아났으면, 거기에서 죽었으면 안 되지만, 병아리로 됐으
면 병아리에요. 거기에서 죽을 수도 있고. 이게 100선. 얘는 다시 밑으로
안 내려 가요. 다시 알이 될 일은 없어요. 그런데 100선에서 머무르고 닭
이 되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는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는 탈락이 없어요.
이미 생명체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휴거 선에서 탈락이 없어요
.
200선 약병아리, 약간 징그럽게 생긴 단계잖아요, 약간. 차라리 200선
되느니 300선 가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100선만 만들어 놓으라
는 거에요. 200선 올라서 이제 닭이 되어야죠. 그 단계가 바로 300선 단
계입니다. 100선 병아리로만 되도 다시 알로 변하지 않습니다. 변질되지
않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사실 자꾸 변질되서 괴롭잖아요. “왜 자꾸 변질이 될까? 여기까지 왔는
데, 닿을 듯 말 듯 80, 90 여기까지 왔는데.” 다시 변질 되서 50으로
풍 떨어지고. 떨어지기는 또 얼마나 잘 떨어져요. 99와 100 사이 1 밖에
안 되는데 100 선으로 딱 오르면 다시 변질이 없어요. 99부터는 막 떨어
졌다 올라왔다 이러니까요. 빨리 해서 100선에 빨리 오르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어서 100선까지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휴거 100선이 안 되서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어서 올라가야 됩니다. 힘들
다고 편하자고 자기를 그냥 놔두면 한도 끝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일단 100선 까지는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올 해 못하면 내년에는 더 어렵다. 때는 자꾸 갈
수록 어려워지게 된다. 성자와 너희 선생이 직접 함께 해줄 때가 가장 쉬
운 때다.” 했습니다. 올해가 기회입니다.
저는 지금 이 계시 단계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해인가? 올
해가 지나면 어떻게 바뀌는가?” 아직 말을 못합니다. 올 해는 정말로 중
요한 때이고요, 지금 이 시기 40일 기도를 하면서 하반기를 맞지 않습니
까. 너무나 중요한 때라는 것입니다.
“나는 100선까지만 가야지.”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말씀
나왔죠. “아직 휴거 100선도 안 된 사람이 200선 300선까지 간다고 하
니 참.. “ 그 다음부터는 말을 못 이으시죠. 그러니 다들 실망했죠. “그
럼 나는 아직도 휴거 100선도 아니라는 것 인가.”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
“그래, 휴거 100선만 가자!” 이러지 말고요 “휴거 100선부터 가
자!” 이렇게 바뀌어야 되요.
목적을 계속해서 가지고 가야 과정 가운데 기쁨이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일만 하지 않게 된다고 했습니다. 100선이 되어서 휴거의 영이 되잖아
요? 그러면 200선 가고 싶다고요. 병아리가 한 번 되잖아요? 닭이 되고
싶습니다. 약병아리에서 머무르고 싶지는 않아요. “내가 여기까지 컸는
데, 조금만 더 커서 닭이 되어 야지.” 생각하겠어요, 안 생각하겠어요?
사실 휴거 100까지가 가장 힘들어요. 이것이 가장 힘듭니다. 저도 선생님
말씀대로 해보니까 선생님이 말씀하신 단계가 있어요. 딱 자르는 단계가
있어요. 그 단계를 오르는 게 가장 힘들더라고요. 그 다음에는 오기가 발
동하면서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나는 해야 된다.’ 는 생각이 있다니까
요.
100선을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머물고 싶지 않아
요. 왜? 얘는 휴거의 영이잖아요. 조금 더 하고 싶은 게 사람의 본능이 아
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는 아직 휴거되지 않았나?” 이거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난 휴거
안 됐다.” 하고 뛰면 되요. “나는 휴거되지 않았나?” 하면서 괜히 휴거
된 것도 안 된 것도 아니고 자꾸 자기 맘을 놨다 들었다 하지 마시고요,
그냥 “휴거 안 됐어. 그래, 나 휴거 안 됐어.” 안 됐다고 생각해야 되
요.
여러분 지금 계시자들을 통해서나 선생님 또 말씀하시면서 한국은 50%고
일본은 30%다 하니까, 나는 50% 안에 들 것인가 아닌가 너무 힘들어하
더라고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거 빨리 얘기해주라고 하신 거에요. 아시
겠습니까? “나는 휴거 됐나? 안 됐나?” 따지기 전에 “나는 휴거 안
됐다.”
선생님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늘 구원을 가장 맨 마지막에서 이루는 자
라고 생각하면서 달린다.” 늘 그렇게 달린다고 했습니다. 저희 그런 정신
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저도 역시 휴거 안 됐다 생각하고 뛰니까 정말 엄청나게 뛰게 되더라고요.
휴거 안 됐다 생각하고 부지런히 뛰면 100선 넘고 200선 넘고 300선
넘고, 어느 정도 됐다 싶으면 한 번 체크 해보고, 약간 긴가민가 하고 약
간 아직 모르겠다 하면 안 됐다 생각하고서 뛰는 거에요.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어서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목적을 없
애면 안 됩니다. 목적이 없어지면 전진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지금
끝났어.” 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해라.
변화되라.”
그래서 오늘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 주셨죠. “자기 변화다. 휴거에 목적을
두고, 그러나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에 목적을 두고서 자기
변화다. 도전이다.” 했습니다.
성자가 “끝났다.” 하면 우리가 마음 뜻 목숨 다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성자께서 “어서 더 좋게 변화 되야지.” 하면 그 말씀은 생명이기 때문에
하는 데로 그대로 됩니다. 바로 진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위력이 있고 권
세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한 가지 더,
“나는 휴거 됐다.” 하면서 안심하지 마세요. 오늘 선생님 말씀하셨죠.
“목적은 계속 가지고 가는 것이다.” 했습니다. 더 좋게 변화되고, 더 좋
게 부활되고, 더 부활 부활, 휴거되서 200선 300선에 오르고, 천국에 자
기 집을 10채 30채 짓고, 정원도 한 나라만하게 지구만하게 만들어 버리
고 계속해서 목적을 향해서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더 좋게 변화되어라. 목적은 계속해서 가지고 가는 것이
다.” 더 좋은 변화를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목적을 이루었으면 계속해서 끊임없이 더 좋은 목적을 향해서 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목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과정 가운데
지치지 않습니다.
섭리사 7만 선교의 목적은 1차 목적입니다. 이루면 다음은 더 좋은 목적
입니다. 목적이 끊임이 없도록 주님은 역사 해주실 것입니다.
자기를 변화시켜야 얻을 것을 많이 얻습니다. 이거랑 똑같아요. 그릇을 이
만하게 만들어 놓으면 이만큼밖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를 본당 만하
게 만들어 놓으면 본당 만하게 담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보석을 줄게. 네 그릇을 가져와. 네 그릇이 무엇이냐.” 내
가 변화된 만큼 내가 내 그릇인 거에요. 주님이 “자기를 변화시키면 얻을
것을 많이 얻는다.” 했습니다. 내 그릇이 이만하면 다이아몬드를 이만큼
받아가는 것이고, 나를 이 본당만하게 만들어 놓으면 이 만큼 다이아몬드
를 받아가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게 변화시키는 데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여러분에게
무한하게 주실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마지막 말씀,
방학 때 여러분의 생활의 현장에서 전도도 하기 바랍니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게 있습니다. 바로 “하고
자 하는 마음을 갖기”. 이것이 그 무슨 일을 하기 전에,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입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안 될
것도 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의 말씀인데요,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이제 3차 부활의 때부터
는 하고자 하는 자를 찾는다.” 이건 완전 비밀의 말씀입니다. 그 동안 나
만 알고 몇 명한테만 얘기해주고 살았었어요. 그런데 오늘 선생님이 말씀
을 해버리셨어요.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는 것, 그 어떤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될
마음, 이 마음은 안 될 것도 되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전도하고자 해야 성자께서 생명을 보내주시죠. 그냥 막연하게 “전도 하
나? 할 수 있나? 나는 괜찮나? 정말 나는 능력이 없는 것 같아. 내가 말
하면 쟤가 정말 내 말을 들어줄까?” 성자께서 생명을 딱 보내주셔서 여
기 갖다 놓았는데도 그 사람은 못 합니다. 고로 성자는 전도하고자 하지
않는 자에게는 생명을 보내주시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도 똑같습니다. “나는 정말 외쳐보겠어. 나는 진짜 부족
해. 그렇지만 시대 말씀을 외쳐보겠어. 나 하고 싶어. 진짜 할거야.” 이
런 마음을 가진 자는 하게 되어있습니다.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꼭 전도하겠다고, 주님 꼭 전도하겠다고
기도하고 결심을 하면 주님께서 100리가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생명이
찾아 오도록 역사를 해주십니다.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결심하고 주님께 기도하면 생명이 100리
가 떨어진 곳에서도 찾아오지만, 성자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성령님과 함께
감동을 시켜서 100리가 떨어진 곳이라도 여러분이 찾아가게 해주십니다.
이렇게 두 가지로 역사를 하십니다. 박수!
“방학 때 한 명을 전도하겠어.” 결심하는 만큼 합니다. 꼭 합니다. 하고
자 하는 마음이 그렇게도 무섭습니다. 그러나 하고자하는마음은그냥안생깁
니다. 선생님은 “너희들이 하나님의 그 신비한 세계를 알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이 얼마나 신비한지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내일 수요 말씀이 진짜 멋있다니까요. 잠언의 말씀인데요, 신비한 것들을
다 풀어요. 인간의 뇌가 얼마나 신비한지를 모르면 하나님의 역사 하심의
신비하심을 알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신비함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십니까? 정말 쉬워요. 그런데 안
해요. 안 하면 하기가 조금 어려워요. 눈에 그냥 딱 보여서 이것을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뇌는 얼마나 신비한지 운명을 좌우하고 바꿀 수 있고 자기 몸을 왔다 갔
다, 들었다 놨다 너무나 신비한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냐면 ‘뇌에다가 입력’을 시킵니다. 뭐라고 입력을 시키
냐 하면 “전도할 거야. 전도해야 되. 주님과 함께 전도 해야지. 전도 할
거야. 방학 때 하고야 말겠어. 내가 왜? 나는 할 수 있어. 정말 아무것도
못하지만 나는 할 수 있어. 해 볼 거야. 해 보겠어. 그래, 사람이 좀 아는
체 안 해도 해보겠어. 적어도 100명은 만나봐야지. 그래, 해볼거야. 해볼
거야.” 하고 계속 머리에 입력시키는 거에요, 계속.
이런 입력을 시킨 자와 안 시킨 자는 완전 달라집니다. 완전 달라져요.
중요한 말씀 또 하나 할 거에요. 오늘 말해줄까 말까 하다가 선생님께서
저에게 이 부분에 코치를 하나 딱 하셨어요. 원고에다가. “여기서 네가
내가 가르쳐준 말씀 하나 넣으려면 넣고 빼려면 빼라.” 그래서 할 거에
요, 하나.
선생님께서 “뇌를 눈으로 보라.” 고 했습니다. 시력이 안 좋으면 앞이
잘 보여요, 안 보여요. 뇌는눈입니다. 뇌의 시력이 떨어지면 제대로 볼 수
가 없습니다. 뇌의 시력을 높여야 되요. 눈도 수술을 하면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까. 똑같이 뇌도시대말씀으로수술을받아야됩니다. 그러면 뇌의 시력
이 높아지면서 안 보이던 것이 보입니다. 이 수술이 무엇이냐, 주님의말씀
을들은대로입력을시키는것입니다. 입력.
“기도하자.”
“주님, 내일 3시에요. 주님 내일 3시 입니다, 3시. 3시, 3시, 3시, 3시,
3시.. 적어도 방학이 됐으면 3시, 3시, 3시에 일어나야 해. 3시에 안 되
면 4시 기도, 4시 기도! 4시 기도를 하려면 3시 반에는 일어나야 해. 3
시 반에는. 2시 반 아니면 3시 반, 2시 반 아니면 3시 반. 아니야, 2시
반으로 결정하자. 2시 반, 2시 반, 2시 반.. 안 되겠다 3시 반, 3시 반,
3시 반..” 계속 입력 “기도 안 하면 안되. 기도 할 거야. 정말 기도는
중요해.” 여러분, 이렇게 하고 인생을 사는 사람과 기도에 대해 아무 생
각도 안 하고 사는 사람과 누가 뇌의 시력이 좋을까요.
입력입니다. 무조건 뇌는 입력을 시켜야 되요.
뇌는 서랍장이랑 똑같아요. 많이 쓰는 물건은 서랍장 가장 앞에 제일 가운
데 메인(main)에 놓습니다. 뇌가 그래요. 그리고 자꾸 안 꺼내 쓰는 것은
서랍장 맨 뒤에다, 파일 맨 뒤에다 놔요. 결국 찾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뇌라는 서랍장에서 가장 많이 빼 쓰는 게 무엇이냐면 자꾸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이게 뇌의 신비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이것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요. 그런데 이렇게 구체적으로는
얘기 안 하겠죠.
서랍장은 자꾸 꺼내는 거에요. 볼펜 자꾸 꺼내 쓰듯이. 볼펜 여기에 있어.
많이 입는 옷은 집에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많이 꺼내 쓰는 것입니다.
자꾸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입력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캠퍼스
종강예배 갈 거야, 갈 거야. 일찍, 일찍. 1시간 일찍, 30분 일찍. 일찍 가
야 되, 가야 되, 가야 되.” 그렇게 입력을 시키지 않으면 안 되요.
저도 단상에 올라오기 전에 “웃으면서, 웃으면서, 웃으면서 단상에, 웃으
면서 단상에 올라가는 거야. 웃으면서, 꼭 웃으면서, 웃으면서 올라가야
되. 웃으면서, 조은아. 웃으면서 꼭 웃으면서. 오늘 선생님이 오신 거니까
웃으면서. 선생님만큼의 살인미소는 아니지만 그래도 선생님의 마음을 담
아 웃으면서, 웃으면서, 웃으면서.” 여기에서 세뇌를 계속 시켜요, 저를.
그래서 저는 계속 세뇌하는 작업을 합니다. “말씀을 감동 있게, 진짜 감
동 있게, 완전하게, 완전하게. 정말 주님을 의식하면서, 계속.” 그 생각을
하지 않으면 여기서도 방향을 놓쳐 버립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입력시키는 것입니다.
“전도 해야지. 꼭 한 명을 전도하겠다. 방학 기간 안에 꼭 한 명 하고 말
겠다.” 이런 결심을 하면서 자기 뇌에 입력 시키면서 하고자 하는 마음을
생기게 해야 됩니다. 그냥은 안 생겨요. 생각해줘야생긴다는것입니다. 마
음이 그냥 여기에서 뿅~ 나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냥 여기에서 주
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어요 뿅! 안 생겨요. 백날 해보세요. “알아서
생기겠지, 알아서. 잡초 생기듯이.” 잡초도 아니고, 잡초는 그냥 생기지
만 아름다운 꽃은 심어야 됩니다.
과일 나무는 심어야 열립니다. 심어야죠. 심어야 열린다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고, 주님 사랑 심으면 사랑 나고, 믿음
심으면 믿음 나고 다 심은 데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심는 것입니다. 입력하는 것입니다. 뇌에다 심어 줘서 거기에서 열매가 자
라게 해줘야 되겠죠. 전도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꼭 한 명 하겠어요,
주님. 하겠어요, 내 젊은 인생 한 명도 전도 안 하면 안 되요. 진짜 주님
과 함께 하면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혼자 하면 너무 무서워요. 같이 해주
세요. 꼭 같이 하겠어요.” 이런 차원에서도 살지 못한다면 인생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 능력과 그 정신을 가지고서는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은 1년 만에 1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그들을 생명길로 인도했습
니다. 말을 잘해서, 언변이 뛰어나서, 목소리가 좋아서, 자신이 있어서 나
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주를 만났는데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
그 말씀을 알았는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부끄럽고, 창피하고, 힘들고,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지 않지만 나가서 꼭 1명은 하고 말겠다. 주님, 1
만 명은 하고 말겠어요. 1년 안에 1만 명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말겠어
요.” 명동거리 노방을 다 다니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내가 결심을 하니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나를 늘 그러한 길로 인도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선생은 사람을 한 명도 못 만납니다. 전도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
러나 너무 전도하고 싶다고 성자께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말
씀하시기를 “글로 해. 글로 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로글로
써서전도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캠퍼스에게 나의 말을 글로 써서 조은 목사를 통해서 말씀
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글로 써서 말씀도 보내주고, 관리도 해주고
섭리사에 모든 일들을 결재하면서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결심하니까주
님은글로도역사를해주셨습니다.
믿습니까. 박수치세요, 여러분. 그 정신을 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
니다.
안 되는 게 어디 있어요, 안 되는 게. 안 되는 게 어디 있어요. 하면 되
죠. 주님이 허락하신 선 안에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안 되면 글로 하고, 글로 안 되면 선생님은 기도를 해버리잖아요. 기
도를 합니다. 안 되는 게 없어요.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면서 이 역사
를 이루어 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한 사람도 만날 수 없는 환경이지만 사람들이 내 얼굴을 못 보
아서 감이 멀다 하지만, 쉬지 않고 전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혼자
전도하기 힘들면 나에게 연결해주세요. 내가 같이 해주고 본인이 전도한
것으로 해줄 테니까 나와 같이 해요.
혼자 하기 힘드니까 선생님과 함께 하니까, 주님의 교회 안에서도 자기가
이렇게 살지 몰랐다고 했던 사람들이 벌써 스타 3명이나 세웠어요. 직접
전도도 할 수 있는 힘도 생기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고. 근데 다
선생님이랑 함께 했어요. 그게 방법이었어요.
이 시대에 여러분을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혹여나 이 세상에서 가
진 생각을 가지고 가장 드러내야 될 자를 숨기게 되고, 드러낸다고 해서
지혜롭지 못하게 시대 말씀을 통하지 않고 다른 부분으로 드러내 버리면
잘못 됩니다. 생명의 역사는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실질적으로 목회를 하면서 정말 그가 얼마나 필요하고, 그에게 연결
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가 어떻게 생명을 살리는 지를 더욱더 확
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를 모르면 신앙의 뿌리가 박히지 않고, 그를 모
르면 전도 되어서 말씀 듣다가도 결국 다른 길로 가게 되어버립니다. 꼭
연결할 자에게 연결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꼭 전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서
꼭 연결할 자에게 연결하면서 전도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방학 때 전국 캠퍼스 1000명을 목표로 하기를 바랍니다. 할 수 있겠어
요? 주님 말씀하시기를 “하면 된다.” 했습니다.
자기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놀지 말고, 이성의 유혹 받지 말고, 타 종교나
악평자들의 유혹 절대 받지 말고, 열심히 하기를 선생이 기대합니다.
캠퍼스들이 우리 섭리사의 비전 거리 희망거리가 되어 줘야 됩니다. 자기
가 희망이 되지 못하고 자기가 비전이 되지 못하면 앞에 비전과 희망이
있어도 그것을 보지 못하고 낙심하게 됩니다.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라고 했죠. 성령께서 성자께서 하나님께서 우주 전
체를 다 들어서 쏟아붓듯 사랑해 주시고 비전과 희망을 보여 주셔도 자기
자체 뇌신경, 마음 행실이 죽어 있으면 하늘로부터 오는 비전과 희망을 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꼭 하늘의 비전과 희망을 보고 캠퍼스들이 섭리사의 희망거리 비
전거리가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방학 때는 변화의 기회이며 전도의 기회입니다. 이 때 열심히 하세요. 이
야기 할 것들도 있으면 내게 꼭 이야기 하고 나와 밀착되어서 열심히 뛰
기를 바랍니다. 평소에 주일, 수요일, 새벽, 성령집회를 통해서 늘 하고자
하는 말씀, 가장 하고 싶은 말씀을 하니까 그때 전한 말씀들은 오늘 반복
해서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면 된다는 것을 믿고 하면 되니까 걱정 좀 하지 말고 열
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성자가 하면 된다고 했으니 이 때 하면 됩니다. 그
리고 또 선생이 기도해 놨으니까 자기가 하기만 하면 됩니다.
전환의 때인 방학의 때, 변화에 목적을 두고 각자 전심을 다해서 자기를
변화시키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전도도 잘 되고, 자기가 하는 모든 일들
도 형통합니다.
마지막 메시지,
방학 때 월명동에 와서 흙냄새도 맡고, 땀도 흘리고, 일도 하고, 찬양도
하고 주님과 함께 즐기다 가세요. 그리고 월명동 호수를 깨끗이 청소를 해
서 수영장을 만들어 놨으니까 개장하면 월명파크 가서 피서도 즐기고요,
그리고 덥지만 땀 뻘뻘 흘리면서 등산도 하고요, 생명들 전도해서 데리고
가기도 하고요. 그러면 선생이 생명들을 위해서 먹는 것들 대접해주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방학 때 미리미리 계획해서 나에게 알려주세요. 중앙
에서도 다양하게 계획해주고 각 지역별로도, 각 학교 별로도, 교회 별로
도, 미리 계획을 짜서 월명동에 오세요. 그러면 선생이 한 턱 쏠게요.
말씀 마쳤습니다. 감사함의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4계절이 있는 나라는 행복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전환을 맞기 때문에.
계절의 전환이 없으면 사람의 삶이 변화가 없기 때문에 늘상 똑같고 게을
러지고 부지런함이 없다고 합니다.
캠퍼스, 얼마나 좋은 때 입니까. 시험 보고, 학교 다니고, 방학 하고, 다시
개강하고, 시험 보고, 다시 방학 하고, 다시 개강하고. 정말 전환을 계속
하니까, 전환의 때 오늘 말씀하셨듯이 기회의 때라고 했습니다. 변화의 기
회라고 했습니다.
4계절이 있어서 변화되면서 준비하면서 새롭게 마음을 먹듯이, 여러분의
변화가 이 가운데 너무나 많이 있지 않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말씀 지키기
만 한다면 이 역사의 최고의 찬란하게 빛나는 주인공들이 될 수 있습니다.
전환의 기회, 이 때에 진정으로 변화되는 역사, 이 변화에 도전하는 우리
캠퍼스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찬양한 곡 할까요? 멋있게 찬양을 하고 제가 기도를 해드릴 것입니다.
기도는 새벽에 가서 좀 뜨겁게 하세요. 행사 때만 와서 주님만 찾지 말고,
새벽에, 늘 평소에 수시로 무시로 주님 계속 부르면서요. 요즘 계수기 불
티나게 팔린 데요, 하루에 300번 얼마큼 부르나 체크하면서. 정말 이때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그 느낌이 뭔지를 찾아서 함께 웃고 함께 이 길을
가고 싶지 않습니까.
변화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변화됐네 하겠습니다
♬ 변화됐네
찬양 한 곡 더 하겠습니다. 참 멋있는 곡이죠, 요즘 많이 부르는 곡이기도
한데요. 뜻피는 섭리사에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까 정말 이 지상에 천국문
이 열리었고, 택한 자들이 모두 와서 이 땅에서 혼인잔치를 이뤄가고 있지
않습니까. 주 하나님이 진정코 강림하셔서 진정한 귀한 역사를 이루고 계
시는 역사입니다. 정말 뜻이 피는 섭리사, 항상 아름다운 선율을 생각하
고, 또 선생님께서 불렀던 그 느낌들을 생각합니다. 꽃이 피고 열매 맺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하나하나 피워가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자,
이 역사가 여러분의, 캠퍼스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박히기를 원하
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지금보다도 더 어떻게 차원을 높일까 하지만, 지금보다
도 더, 훨씬 더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면서 절대적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절대적으로 우리의 역사는 100% 승리한 역사라는 것을 제일 앞장서서
제일 선두에서 보여주실 것입니다.
지금 독립의 때가 왔고 역사가 왔지만, 앞으로 우리는 진행 중이라는 역사
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진행중인 역사, 앞으로 가야 될 그 길
이 더 많습니다. 지금보다도 더 찬란한 역사, 더 좋게 변화되며, 더 좋게,
더 큰 역사를 이뤄가는 섭리역사입니다.
그 앞에서 저 또한, 여러분의 선배죠. 여러분의 선배로서 정말 이 역사는
멋있고, 시대 보낸 자가 얼마나 온전하고, 정말 주님의 진리와 그 사랑을
완전하게 나타내는지를 더 증거하면서 여러분들이 이 길을 옴에 있어서
절대 실망이 없도록 후회가 없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해서 변함 없이, 더
좋게, 더 완벽하게 변화를 이뤄나갈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렇게 해나갈 것이니까 기대하고, 지금 이 때 섭리의 앞으
로 펼쳐질 더 큰 무대를 여러분들이 마음껏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기
도하겠습니다.
♬ 뜻피는 섭리사에
찬란하게 펼쳐나가는 섭리역사, 여러분 주인공들 되실 거죠. 끝이 강해야
되겠습니다. 이 찬양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과 결심을 주께 드리기를 원합
니다.
모든 시간 기도함으로 마칩니다.
<마무리 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귀한 시대를 만나게 해주시고,
시대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오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 말씀에 마음을 열게 하시고, 그리고 우리의 마음이 시대
의 보낸 자를 향해 마음을 열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 드립니다.
세상의 많은 자들, 그 어떤 능력, 어떤 것을 보시고 주님은 어떤 달란트를
보시고 우리를 뽑아오시고 또 택해 오셨는지요. 마음을 열어서 주님을 받
아들이며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며 시대 보낸 자를 받아들인 자들이 바로
시대의 택한 자들이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우리 젊은이들이 이 귀한 축복의 때 정말 중한 때, 가장 중요하며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정 깨닫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
나이다.
그냥 육신만을 바라보며 그냥 1차원 적인 것 그냥 바로 몸에 부딪히는 것
들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며 심각하게 생각하며
현실을 보면서 미래를 향해 달려 나아갈 수 있는 귀한 자들이 될 수 있도
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캠퍼스, 주께서 기대하시며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님 진실로 기대하시
는 캠퍼스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이들이 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짓고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너무나 중요한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께서 귀히 보시
며, 정말로 귀하게 아끼시는 이 귀한 역사의 때에 이 모든 인생들을, 시간
들을 허송세월 보내지 않도록 역사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의 시대의 말
씀을 사상과 이념으로 완벽하게 머릿속에 넣은 다음에 그것을 전심으로
전력을 다해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부족한 것은 주께 구하게 하여 주시고, 절대 생활 가운데서 혼자가
아님을 인식하게 하여 주시리라 믿사오며, 외롭고 힘들 때 혼자 있다고 느
낄 때 주님을 부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부르면 어떻게 응답하시는
지, 관념이 아닌 실제 신앙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오지 못할 귀한 때에 마지막 종강예배, 다시 한번 우리에게 변화되라
는 말씀, 이 전환의 때가 변화의 때라는 귀한 말씀 주시면서 그 말씀대로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해 주시고 그 말씀대로 되게 하시며 진정으로 능력
과 권세를 주심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말씀이 이들의 머릿속에 완전하게 박히고, 가슴속에 깊이 박히어서 이
말씀을 권세로 삼고 능력으로 삼고 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을 맡기고, 주께 귀한 영광과 감사를 다 돌려드립니다.
이들의 목적을 절대 절대 없애지 아니하며 끝까지 행하는 자들 될 수 있
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성령께서 부족한 모든 것들을 모두 날마다 깨우쳐 주시리라 믿사오
며, 진정 시대의 젊은이들로서 이 시대를 빛내며, 찬란하게 살아가며, 세
상의 온전치 못한 것이 무엇인지를 세상에 담대하게 외치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실 줄을 믿습니다.
이왕이면 멋있게 살아야죠. 이왕이면 찬란하게 살아야 되지 않겠사옵나이
까. 목이 잡혀, 손목이 잡혀 질질 끌려다니는 인생 되지 않게 하여 주시
며, 자발적으로 정말 찬란하게 빛을 발하면서 이 귀한 때에 마지막 역사,
하나님도 성령님도 천사들도 성자도 그리고 이 구원자도 모든 전력을 쏟
아서 마지막 역사를 이루어 가는 이 때에 주님, 진정으로 주를 잡고서 성
공을 이루며 그리고 희망을 이루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심을 믿습
니다.
시대의 주역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주님 진정으로 모든
역사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이 캠퍼스들, 모든 모인 자들, 마음을 열고 주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성자의 능력과 그 사랑과 감동 감화로 충만하게
채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