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7.03 (수)
130703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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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3일 수요말씀> 중요 잠언, 신비한 비밀의 말씀
1. 뇌도 몸도 자극시켜야 작동된다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두고 뇌와 몸을 자극시켜라)
2. 신비한 것을 알려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에 대해 배워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께서 말씀해 주실 때, 증거의 신이며 천모이신 성령님께
서 뜨거운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며 그 말씀을 증거하시고, 듣는 자들의
귀와 마음을 열어 주어 깨닫게 해 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자기 기쁨, 자기 흥분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그 말씀에 이어서 그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
로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먼저 ‘시간의 환경’에 대해서 몇 가지 잠언으로 말씀해 주고, 오늘
의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특히 ‘하나님이 창조하신 신비한 것들’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줄 것입니다. 먼저 ‘인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여 몸으로 움직이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에 대해서 말씀해 주고, 영적인 영계에 대해서도 말씀
해 줄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어디서도 들을 수도 없고, 배울 수도 없는 아주 신비한
말씀입니다. 이 신비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1.사람은 그 환경에 가면, 그 환경에 처한 삶을 살게 된다.
2.그 환경에서 빼내기부터 해 주어라. 그래야 거기에 해당되는 삶을 벗
어난다.
3.시간의 환경을 생각해 보아라. 새벽에는 새벽 시간의 환경에 처한 삶
을 살게 되고, 아침에는 아침 시간의 환경에 처한 삶을 살게 되고, 오
후에는 오후 시간의 환경에 처한 삶을 살게 되고, 밤에는 밤 시간의
환경에 처한 삶을 살게 된다. 더 좋은 시간의 환경으로 벗어나라.
4.자기 시간의 환경을 분별하고, 차원 높은 시간의 환경으로 써라.
5.이른 새벽 시간의 환경에 사는 자는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된다.
시간마다 환경이 다르다. 시간마다 그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 된다.
6.새벽 1시 환경을 쓸 때는 그 시간의 환경에 매인 삶을 살아간다. 새
벽 2시, 3시, 4시, 5시, 6시... 각각 그에 해당되는 환경의 일을 하며
살아가게 된다. 영계에서 혼체도 그러하다.
7.밤 시간의 환경에 사는 자는 그에 해당되는 지배를 받으며 산다.
8.자기 혼이 혼의 세계에서 보고 겪은 것이 육계의 육신과 상관없이 혼
의 처지에서만 해당되게 겪고 끝나는 것이 많다.
9.혼이 혼계에 가면 육이 아니라서 혼 세계의 법을 따라서 행하기에 육
의 생시와 특별히 상관없이 생활한다. 그중에서 성자는 육이 생시에
당할 좋고 나쁜 것들을 혼에게 암시하여 계시해 보여 주신다.
10.꿈 계시의 골격과 핵심을 이해하고 깨달아야 꿈 계시를 풀 수 있다.
꿈꾸고 그냥 생활하면 “왜 생시에 나와 상관없는 꿈이 꿔지지?”
한다. 낮에 종일 겪어 보면 꿈과 흡사한 것이 행해질 때가 있다. 그
것을 성자가 꿈에 암시하신 것이다. 꿈에서 본 것과 낮에 행한 것을
비교하면서 풀면 된다.
11.꿈에 내 혼이 보니, 옛날에 내가 살던 집에 있었다. 그 뒤에 또 새
집을 짓고 있었다. 깨닫고 보니, 지금 사는 곳이 옛집으로 보이고,
새 건물이 새 집으로 보인 것이다. 성자께서 현실을 보여 주신 것이
다. 꿈에는 현실과 전혀 다르게 보인다. 영적으로 보면 육의 것이 초
라하기 때문이다.
12.꿈에서 본 한 가지를 통해서 현실에 여러 가지가 이루어진다.
13.또 꿈에 보니, 초라한 옛날 생가가 보이면서 내가 거기 살고 있었다.
그 꿈을 꾸고 ‘내 혼이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고 기도했다. 생
각해 보니, 어느 때는 내 혼이 대궐 같은 집에 있기도 했다. 헷갈려
서 말씀의 도끼로 쪼개 버렸다. 현재 내 육이 살고 있는 초라한 방
이 꿈에 옛날 생가로 보인 것이었다.
14.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방이나 환경을 혼계에서 보면 초라하게 보일
때가 있다. 고로 ‘자기 혼의 상태’와 ‘현재 육이 사는 환경’을
쪼개서 깨달아라. 기도하여 분별해라.
15.꿈에는 자기 것도 보여 주고, 타인의 것도 보여 준다. 분별하여 답을
찾아라.
* 이제 오늘 전할 말씀을 잠언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16.신비한 것을 깨닫고 보려거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창조하신
인간과 만물들에 대해서 깊게, 높게, 넓게 배우면서 깨달으려고 해
라.
17.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모두가 신비하다만, 인간이 지능이 낮으니 신
비한 것을 봐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여 감격하고 기뻐하며 살
지 못한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의 구조’와 ‘각 지체의 구조’도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고로 신비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우주의 운행도 신비하고, 별들도 신비한 작용으로 생긴다. 산맥도
물맥도 신비하게 뜻을 두고 창조되었다.
만물들의 신비함은 끝이 없다. 모두 하나님께서 ‘목적’을 두고 창
조하셨으니, 그 목적에 해당되는 자가 거기 살기도 하고, 그것의 주
인이 되기도 한다.
18.하나님의 창조물의 신비함을 모르고 쓰고, 보고, 듣는 자는 음식을
맛을 잃고 먹는 자와 같다.
19.인간이 탄생될 때 처음부터 나중까지의 과정은 다 신비하다.
20.인간의 생명은 ‘자극’에서 탄생된다. 남녀의 전신과 신경과 마음
과 생각과 정신이 일체 되어 일으킨 극도의 사랑의 작용에 의해서만
생명이 탄생된다. 고로 인생을 낳아서도 그같이 길러야 되고, 자신도
상대도 그같이 관리해야 된다.
2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인간을 하늘에 속한 자로 탄생시킬 때도
‘극도의 사랑의 자극’과 ‘기쁨’과 ‘흥분’과 ‘진정한 마음’
에서 탄생시키신다. 고로 인간은 하늘에 속한 자로 인생을 살아야
된다. 곧 늘 기도로,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의의 행위로, 사랑으로
<창조 목적>을 두고 살아야 최고로 기쁘고 좋다.
22.말로 자극, 행실로 자극, 눈으로 보여 주면서 자극, 마음으로 자극,
몸으로 자극을 주면서... 인생을 기쁨으로 흥분시키는 것이다.
23.이성의 사랑만 몸과 마음과 뇌를 자극하여 기쁨을 주는 것이 아니
다. 이성의 사랑은 수백 가지 기쁨의 자극 중의 한 가지다.
24.배고플 때 음식으로 자극하면, 모든 지체가 흥분되고 기쁨이 넘쳐서
엔도르핀이 폭발된다.
25.기도하기, 전도하기, 말씀 전하기, 의의 행실 하기 등 하나님과 성자
의 일은 수만 가지가 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행함으로 ‘자극’
을 주면, 마음도 몸도 흥분이 되고 기쁨이 충만하여 육적으로도 영
적으로도 엔도르핀이 폭발하고, 혼과 영도 변화되어 영은 더욱 휴거
의 영으로 완성된다.
26.영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두고, 성자를 사랑하면서, 성자와 함
께 마음도 몸도 자극하는 일을 해야... 육도 혼도 영도 알아보게 늙
지 않고 건강하다.
27.하나님과 성자의 법을 범해 가면서 육적으로 성적으로 자극하고 흥
분하고 기뻐하면서 살면, 육도 혼도 영도 쇠약하고 죄의 짐을 짊어
지고 다니며 죗값을 받는다. 그 고통이 지옥으로 연결되어 영원히
받는다. 그러므로 육도 혼도 영도 표가 나게 늙어 있다.
28.뇌를 자극시키는 대로 그 방향의 행위를 하게 된다.
29.‘뇌’도 ‘몸’도 자극시켜야 흥분되고 작동하여 그 일이 힘들지
않게 해진다.
30.기도하면 안 해질 것도 해지는 이유가 있다. 어떤 일을 두고 기도함
으로 자기 뇌를 자극시키니, 뇌가 작동하여 흥분되고 기뻐서 자기
책임분담을 하면서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성자도 함께하
고 역사하며 능력을 주신다.
31.자기를 자극시키지 않고 행하면, 기쁨이 없기에 힘들다.
32.‘자극’은 정신적으로 뇌를 흥분시켜 깨닫게 해 주고 느끼게 해 주
고, 잠자는 뇌를 깨워 주는 역할을 한다. 뇌도 몸도 그러하다.
33.운동할 때도 반복되게 몸을 작동하며 자극을 줘야... 몸에 시동이 걸
리고, 마음·정신·생각에 시동이 걸린다. 고로 흥분이 되어 기뻐하
며 운동하게 된다. 뇌도, 마음도, 몸도 흥분되고 기쁜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하게 된다. / 그 어떤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
며, 영적인 하나님의 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34.신앙생활을 할 때도 자기 자신도 타인도 먼저는 배우고, 깨닫도록
거듭 반복하며 행하면서 뇌를 자극시켜야 한다. 그러면 뇌가 그쪽으
로 흥분되어 몸이 행하게 된다. 그래야 힘이 안 들고, 자기 몸에 시
동이 걸려서 스스로 하게 된다.
35.게으르거나 힘들어서 그 일이 하기 싫으면, 그 면으로 자기를 자극
시켜서 뇌와 마음을 흥분시켜야 한다. 그래야 뇌와 몸에 시동이 걸
려서 그 일이 해진다.
36.마음의 시동이 빨리 걸리지 않는 자는 뇌가 굳어서 그러하다. 뇌가
굳으면, 젊은이라도 치매에 걸린 것과 같다. 젊은이의 치매는 늙어서
오는 치매와는 다르다. 고로 자기가 자기 뇌와 마음을 자극시켜라.
그래야 시동이 걸려서 행해진다.
그러나 한 번에 굳은 뇌가 풀리지 않는다. 자기 뇌와 마음을 자극하
는 것을 반복하고, 반복해서 뛰고 달리면서 운동도 하고, 성자의 일
을 이것저것 부지런히 행하여라. 그러면 굳은 뇌가 풀린다.
37.운동을 안 해서 몸이 굳은 자는 20일만 매일 운동하면 굳은 몸이
풀린다. 그 후부터는 몸이 풀려서 운동이 잘해진다.
38.사명을 못 받고 할 일이 없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시대 말씀을 철저히 다시 배우면서, 생명을 10명, 20명, 30명씩 전
도하여 가르쳐라. 그것이 영원히 자기 공적이 되어 빛난다. 생명이
자기 몸이다.
39.자기를 먼저 자극시키고, 흥분되어 기뻐하며 행해야 그의 말을 듣는
자도 그 영향을 받아서 그같이 된다.
40.혼자 있으면서 육적인 세계의 썩는 문화를 거듭 접하고, TV나 보
고, 게임이나 하고, 인터넷에 빠져 살고, 세상 쪽으로 자극하여 흥분
되어 기뻐하며 살지 말아라.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두고 하늘에 속한 삶으로 자기를 자
극하여 흥분되어 기뻐하며 살아라. 영원히 잘되는 길을 가라.
육적으로 자극시켜 행한 것은 후유증이 남고, 허무하고 허탈하고, 지
겹고 괴롭다. 게다가 때가 되면, 정한 날에 창조자의 심판의 날이 닥
치어 그 영이 심판을 받아 영원히 고통받기도 한다. 그러면 그 영이
결정된 사망의 세계로 가야 된다.
41.육적인 성적 자극과 흥분은 그 기쁨이 일순간이다. 영적인 뇌의 자
극과 흥분은 육으로 행했어도 그 기쁨이 일주일, 한 달, 1년씩 계속
된다. <잠언>도 영적, 혼적으로 자극시켜 영적, 혼적으로 흥분되어
‘진리’를 찾아서 쓰는 것이다.
42.육적인 성적 사랑의 자극과 흥분은 한계 안에 매여 있다. 그러나 영
적 뇌의 자극과 흥분은 계속해서 차원을 높인다. 그 차원은 끝도 없
이 높아진다.
* 계속해서 하나님이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신 ‘인간의 뇌’에 대해서 말씀
하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신비한 것들’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하겠습
니다.
43.설명을 해 줘도 직접 겪어 보고 그 단계에 오른 자만 안다. 설명을
해 줘도 그 단계에 못 오른 자는 이해가 안 된다. 마치 소경이 환경
을 보는 것과 같아서 아무것도 못 본다.
44.육적인 것은 직접 가서 본 사람이 보고 와서 이야기하면 많이 깨닫
고 이해되고 느끼게 된다. 그러나 영적인 것은 직접 보고 느낀 것이
라도 육에게 말하면 육은 잘 이해를 못 한다. 육은 항상 육적 상태
로만 이해하기 때문에 근본을 알지 못한다.
45.‘영체’를 보고 왔어도 영체를 직접 안 보이고 설명하면, 그 말을
들어도 알 수 없다. 그 느낌을 표현하려 해도 세상에는 표현할 단어
가 없다.
뇌로 느낀 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듯이,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다
만 “뇌에서 충격 받았다. 가슴이 뛰었다. 숨이 멈추면서 심장마비를
일으키게 했다.” 이런 단어로밖에 표현이 안 된다.
영의 세계의 것은 영이 느끼고 혼이 느끼니, 그 차원이 높아서 육은
그 느낌을 받을 수가 없다. 고로 혼의 세계에서 자기 혼체가 느끼고
깨달으라는 것이다.
46.영계에서 혼계에서 보고 느끼고 잠언으로 쓰지만,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 다만 세상에 있는 단어로 겨우 표현한다. 언어는 한국말로
‘다양하게’ 표현한다. 외국은 한국말로 다양하게 표현한 말을 그
나라 언어로 다시 표현하니 단순하게 된다. / 고로 겪어야 된다. 말
씀을 읽고 느끼고 겪도록 기도하여라. 자기가 자기를 자극하여 그
흥분과 그 기쁨으로 깊은 진리를 직접 느껴라!
47.영체나 혼체를 ‘육’으로 보면, 뇌의 지능의 차원이 낮으니 작게
보이고 느끼고 깨닫는다. 그러나 혼적 상태에서 ‘혼’으로 보면, 보
이는 것과 느끼는 것이 ‘혼의 급수’에 따라서 육보다 10배, 혹은
100배 더 확실히 보이고 느끼고 깨닫는다.
48.혼계에서도 높은 단계의 혼계에서 보면, 본 지 1년이 지났어도 생각
하면 생생하게 떠오른다.
49.1979년경, 성자께서 신촌에서 처음 섭리를 시작할 집을 보여 주셨
는데, 그 집이 아직도 머릿속에 훤히 남아 있다. 차원 높은 혼적 단
계에서 영적으로 본 것은 반세기가 지나도 잊어지지 않는다.
50.육신이 본 것은 바로 잊어버리고, 자기가 직접 보고 행했어도 ‘했
나? 안 했나?’ 생각한다.
51.영으로 살아야... 육신의 눈으로 보고 듣고 느낀 것도 오래간다.
52.집중해서 공부하고 잘 암기하려면, 영적·혼적·정신적으로 뇌를 자
극시키고 흥분시켜야 된다. 그래야 책도, 문제도, 답도 제대로 이해
되고 알게 된다.
53.뇌는 집중할수록 예리해져서 잘 입력되고 잘 저장된다. 저장된 것을
입으로 계속 반복하여 자극시키며 외워야 된다. 안 그러면 시간이
가면 잊어버린다.
54.사람도 자주 만나야 잊어버리지 않는다. 이와 같이 뇌에 입력하고
저장한 것도 계속 반복하여 자극시키면서 외워야 된다.
55.뇌 개발, 마음 개발, 육신 개발이다. 그러면 돈도 따르고, 부귀도 따
르고, 명예도 따른다. 신앙인은 성자 안에서 행하여 영원히 잘되게
하여라.
56.육도, 마음도, 혼도 자꾸 수십 번 반복해서 행하면서 자극시키면, 더
차원 높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알게 된다.
57.작은 수석을 줍다가 계속 집중해서 보면 큰 수석도 줍게 되고, 수십
가지의 수석 종류도 알게 된다.
58.사람들은 ‘수석’ 하면, 작은 것만 생각한다. 성자바위와 큰바위얼
굴바위도 형상석으로서 수석이고, 논골 청기와집 옆에 둔 구멍이 뻥
뚫린 수백 톤짜리 처녀바위도 수석이고, 낙타바위도 대걸작품의 형
상석으로서 수석 확대 바위다.
59.뇌를 자꾸 자극해야 흥분되어 피곤하지 않고 계속 발달되어 잘 깨닫
고 알게 된다. 혼이 함께하니, 가서 확인하고 가르쳐 준다.
60.신비한 것을 알려면 하나님이 창조한 것들에 대해서 배워라!
* 신비한 것을 알기 위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들에 대해서 배우라고 했
습니다. 배우라고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계속해서 신비한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바랍니다.
61.방에 있어도 천 리, 만 리 떨어진 곳에도, 지구 끝에도, 우주 끝에도
자기 혼을 차원 높이 보내면 혼이 보고 와서 육에게 말해 주기도 하
고, 어느 때는 꿈에 혼이 직접 본 것이 육으로 겹쳐서 보일 때도 있
다. 자기 육이 갈 수 있으면 가서 확인해 보고, 못 가면 거기 있는
사람을 시켜서 확인하면 된다.
62.우주의 별 세계에는 별의별 신기한 별들이 있다. 과학으로 밝히려면
1000분의 1도 못 밝힌다. 그러니 모두 혼을 보내어 보고 와라. 별
들도 자체 토양과 체질이 각각 다르다. 기암절벽 별도 있고, 얼음덩
이 별도 있고, 불덩이 별도 있다. 별들은 인간이 직접 사용하지 못해
도 다 지구에 사는 인간들에게 영향을 주고, 하나님의 우주 정원의
아름다움으로 쓰여지고 있다.
63.빛을 잃은 별을 보고 ‘죽었다.’ 한다. 흑암 속에서 우주 중력의 힘
으로 존재는 한다. 죽은 별들은 공동묘지같이 무덤을 이룬다.
64.보이는 세계의 것은 사람을 기준하여 우주와 별까지 시간이 갈수록
점점 ‘기능’을 잃어 간다.
영원한 것은 천국의 것이다. 천국의 것도 절대자 하나님이 창조하셨
어도 필요 없을 때는 없애기도 하신다.
천국도 늘 발전해 나간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더 차원 높여 만들어
가신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도 하시고, 고정되어 있기
도 하다. 영원한 세계를 두고서 시대에 따라 필요하면 더 만들어서
새로움을 준다.
천국도 옛날보다 바뀐 것들이 많다. 지금 천국은 옛날 천국보다 더
좋게 발달되었다. 지상 세계 인간들의 신앙이 발달되어 그 영들도
차원이 높아졌으니, 천국에서도 그 급에 해당되는 집들도 짓고 환경
도 만든 것이다.
마치 월명동과 섭리인들이 차원에 따라 발달되듯 천국도 그러하다.
65.인간의 뇌는 어느 쪽으로나 자극하며 흥분시키는 대로 육신이 그쪽
면으로 행하게 된다.
66.‘뇌’는 수십억 가지를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손’을
가지고 수십억 가지를 할 수 있듯이, ‘뇌’를 가지고서도 그러하다.
67.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해 놓았기에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68.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하나님적 차원으로 창조해 놓았기에 인간
들이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발전할 것들이 많다.
69.영적으로 발전해야 최고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여 천국을 찾아간다.
천국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찾
아가게 한다.
70.<과학적>으로 최고의 발달은 인간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를 벗어나
달에 간 것이다. / <영적>으로는 천국에 간 것이 최고의 발전이다.
육적인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71.‘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30만~40만km다. 빛으로 가면 1초
정도 걸린다. ‘천국’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훨씬 더 걸린다.
그러나 영들은 1시간이면 충분히 갔다 온다.
72.육적인 외계인은 우주에 없지만, 영적인 외계인은 아주 많다. 선영계
에도 있고, 낙원에도 있고, 천국에도 수천억 명이 살고 있다. 바로
영들이다. / 그 영들은 육의 세계에서 육이 지구를 집으로 삼고 살
듯 하지 않는다. 보이는 육의 세계 지구를 발판으로 형성되어 살지
않는다. 영의 세계를 발판으로 하고 산다. 육은 못 가는 영의 세계에
서 형성되어 산다.
73.육신이 육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창조한 물질을 가지고 가공하고 만
들면서 살듯이, 영은 영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창조물을 가
지고 하나하나 만들면서 산다.
74.육의 세계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집이 있을 때 “집이 있어라!” 하
여 집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손수 만들어야 된다. 집을 손수 만들
되, 역시 하나님이 창조하신 물질을 자재로 삼고 만든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서 영들도 ‘말’로 어떤 것이 있으라고 명령
해서 그것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손수 만들되, 하나님이 창조하
신 창조물을 가지고 영계에서 만든다.
말로 하는 창조는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이 할 수 있다.
* 이제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75.인간은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상대성 존재>로도 창조되었고, <자
체 상대성 존재>로도 창조되었다.
76.‘남자와 여자’는 <상대성 존재>이고, ‘자기 육과 혼과 영’이
<자체 상대성 존재>다. 자기 육이 죽으면 자기 혼과 영이 자체 상대
체로 활동한다.
77.하나님께도 <상대성 존재체>가 있고, <자체 상대성 존재체>가 있다.
78.하나님의 본체 영과 함께 계신 ‘성령님과 성자’가 <하나님의 상대
성 존재체>이고, ‘하나님의 본체 영’과 ‘그 앞에 혼체와 같은 상
대적 영체’가 <하나님의 자체 상대성 존재체>다. 그 영체를 인간에
게 보여 주신다.
79.성자에게도 ‘본체 영’이 있고, 인간의 영체와 함께 혼체가 있듯
성자도 ‘성자의 혼체’를 상징체로 보여 주신다. 사람들은 성자의
혼체를 보고서 성자 본체를 봤다고 생각한다.
상대도, 성자도, 천국도, 영계도 자기 급대로 본다. 자기 급이 낮으
면, 보기는 봐도 높은 단계를 볼 수 없다. 그래서 똑같이 천국을 봤
어도 자기 급이 낮으면, 천국의 낮은 단계만 보고 오는 것이다. 성자
를 보일 때도 그러하다. 인간의 급이 낮아서 인간에게 속한 혼체 정
도로 그 모습을 보여 주신다.
그것도 땅의 사명자를 통해서 보이고, 영계에 가서도 성자의 혼체가
성자 본체처럼 보인다. 인간이 휴거의 영이 되어 온전해져 그 급이
될 때, 성자 본체를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