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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7.0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7.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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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실질적인 사랑 세계 -뇌의 반응 작성일 : 2013. 5. 7(금) AM 06:00 작성자 : 정별해 (주님께 저의 죄를 고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섭리의 이성 죄들, 더 이상 말할 것 없이 지긋지긋하다. 얼마나 많은 자들이 타락하며 나 성자를 배신하였느냐. 이것은 나와 사귀며 결혼하여 살다가 일방적 통보로 나 성자를 배신하고 가 버리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나 성자는 그들을 사랑하기에 끝까지 기회를 주고 돌아오게 하였는데도 돌아오는 자들은 거의 없더구나. 그것은 나 성자를 배신한 것이 가장 큰 죄임을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사탄의 뇌가 되어 행동했기에 그러하다. 죄의 올무에 한번 빠지면 나오기가 어려운 것이야. 사랑아,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아느냐. 보통 인간들은 양심이 있기에 죄를 지으면 자신이 죄를 지었는지, 안 지었는지 구분하고 판단할 수 있다. 이 작용이 마음, 곧 뇌에서 일어나는데 나 성자를 사랑하며 쓰는 영적인 뇌와 같은 부분에서 일어난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보다는 섭리인들이 죄에 대해서 더 민감하고, 예민하다. 교육을 받아서도 그렇지만 그것보다 뇌의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기에 그러하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 나 성자를 만나는 뇌, 하늘을 경외하고 찾고 부르며 찬양하는 뇌는 ‘양심’이라는 죄를 분별하고 판단하는 뇌와 같은 부분에 위치한다. 그러니 나 성자를 사랑할수록 죄에 대해 물질적 작용으로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나 성자를 그토록 사랑한다면서도 성약의 창조 목적을 깨뜨리는 죄, 이성 죄를 짓는 자들을 보았느냐. 그들은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가 고장 나서 느끼지 못한 것이다. 혹은 느꼈으나 육성이 강하여 무시함으로 자꾸 뇌가 못 느끼는 쪽으로 굳어지게 만들었거나, 진실로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은 연고다. 섭리에 불려 와서 나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있겠느냐. 이 말씀을 사모하고, 이 역사를 사모해서 나 성자와 같이 역사를 간다면 그것이 곧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지. 그런데, 어느 정도의 차원이냐가 문제이다. 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20인데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30이라면 세상 쪽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고, 세상 문화에서 더 많은 사랑과 즐거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휴거된 자는 차원의 세계에 거한다. 나 성자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보낸 자인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가 관건이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뇌와 죄를 짓고 느끼는 뇌의 영역이 같다고 했지.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려면 더 예민해지고, 나 성자에게 더 집중하여 사랑하면서 차원을 높이면 된다. 죄를 자꾸 지으면 뇌가 아예 ‘이것이 괜찮은가 보네?’하고 굳어져 버리니, 죄를 지으면 나 성자에게 빨리 고하고, 회개하여 뇌에서 삭제해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뇌는 그것을 가지고 계속 생각하고, 써먹는다. 그러니 나 성자를 사랑할 시간보다 죄를 생각하고 가지고 있을 시간이 더 많아지게 됨으로 차원을 높일 수 없는 것이다. 이성 죄를 짓는 자들, 순간 결정했다고 하는 자들이 많으나 사실 그들의 뇌를 살펴보면 모두가 나 성자를 사랑하는 뇌보다 세상을 사랑하며 육적인 호기심 가득한 뇌를 가진 자들이 많으며, 이미 그것에 물들여져 뇌 자체의 판단 기준이 모호해 뇌가 나 성자를 택하지 못하고 육적 세상 이성 사랑을 택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행위의 결과는 순간이 아니라 누적의 결과이다. 네가 지금 살아가면서 하는 행동들은 지금 선택한 것이 아니라 네가 지금까지 선택한 뇌의 영역의 육신의 반응이다. 알겠느냐. 이처럼 작은 죄를 짓는 것도, 큰 죄를 짓는 것도 나 성자와의 사랑에 결단코 연관되어 있으니 네가 혹여 죄를 지었다면 나 성자를 얼마만큼 사랑하며 가까이 대하고 살고 있는지를 점검하길 바란다. 작은 죄가 모이면 큰 죄가 된다. 거짓말하는 것, 생활 속의 사소한 행동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자신이 어디에 있어서 모순을 고쳐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휴거의 때니 차원을 높이려면 죄를 없애는 것이 가장 빠르다. 죄를 없애는 만큼 너의 뇌는 죄보다는 나 성자와의 사랑을 가지고 연구할 것이며, 그것을 가지고 고민할 것이다. 네가 스쳐 지나가며 하는 생각들, 그리고 나 성자와 대화하는 것들, 네 삶의 행동과 그 행동의 원인인 생각까지 깊이 생각하여라. 나 성자가 반드시 말하건대 네 휴거된 영은 네 육과 다른 것이 아니라 육신의 생각을 그대로 행하며, 그대로 생각한다. 그러니 네가 육으로 살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살고, 어떻게 사느냐가 영의 주관권과 위치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 성자와 생각이 같을수록, 나 성자와 마음이 같을수록, 나 성자와 깊이 사랑할수록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 이르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죄와 실질적인 사랑 세계에 대해 이른 성자다. 마음의 죄도, 생각의 죄도 자신이 자신을 용서하지 말고 나 성자에게 먼저 회개하여라. 회개하는 자는 복이 있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