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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7.04 (목)

계시말씀 44561ec9

선포일
2013.07.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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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3. 4. 13(토) 오전 2시경 작성자 : 주다금 (금요 기도회를 마치고 교회 스타들과 함께 철야 기 도회를 했습니다. 기도 제목을 두고 다 같이 기도를 하던 중 단상에 올라가 기도하라는 감동이 들어 단 상으로 자리를 옮겨 지금 이 시대와 선생님을 위해 더 애타게 기도하니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서두르지 않아 놓친 비행기 두고 후회한들 무엇 하느냐. 떠나 버린 비행기를 보며 땅을 치고 후회하면 무엇 하느냐. 비행기가 떠나기 전에 속히 급히 서둘렀어야지. 이때가 어떤 때인지 생각하여라. 선생 상황을 생각하고 지금 선생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여라. 선생이 너희에게 못 해 준 것이 어디 있느냐. 선생 밥은 못 먹어도, 너희 밥은 챙겨 주었고 선생 건강 못 챙겨도, 너희 건강 걱정해 주었고 선생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해 주지 않아도, 선생은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무지한 세상이 선생을 핍박하고 욕하여도, 선생은 세상을 위해 기도해 주었고 너희가 선생을 배신해도, 선생은 너희를 위해 대신 나에게 회개해 주었고 아픈 자가 있으면 함께 아파해 주었고 힘든 자가 있으면 함께 눈물을 흘려 주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어찌하고 있느냐. 너희가 힘들 때 선생 힘든 건 생각해 본 적 있느냐. 너희가 굶주릴 때 선생이 밥은 먹었는지 걱정한 적이 있느냐. 너희가 아플 때 선생이 아픈가 걱정이나 해 준 적이 있느냐. 조금만 힘들어도 배신하고 모든 걸 내어 주니 뒷모습만 보이는구나. 너희가 세상에 빠져 놀고 있을 때 너희를 위해 피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선생이 정녕 보이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너희에게 어떤 존재이며 선생은 너희에게 어떤 존재이냐. 형식으로 알면 형식에서 끝난다 하였다. 선생이 왜 지금 그곳에 있느냐. 선생이 왜 밤새 밥도 못 먹어 가며 말씀을 받아 주고 있느냐. 선생이 왜 매일 몇백 통의 편지를 읽으며 답장해 주고 있느냐. 다 누구를 위함이냐 너희는 하루 24시간 중 얼마나 선생을 생각하느냐. 제발 깨달아라. 신부야, 선생을 위해 제발 기도해라. 진정으로. 진심으로. 비행기 놓치고 난 뒤 후회하지 말라 하였다.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할 날이 온다. 그땐 이미 늦으니 지금 기도해라. 세상을 접고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닫아라. 마음의 문을 닫아 자물쇠로 완전히 잠가야 해. 선생에게 그 마음의 문의 열쇠를 맡기라는 말이다,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하지 누가 해 주겠느냐. 선생 너희 하나 믿고 목숨 다해 뛰는데.. 제발 깨어 기도하라. 때가 급하다. 전쟁이다. 영적 전쟁이다. 육의 세계에서도 징조를 보여 주고 있지 않느냐. 지금 어떤 시대인지 얼마나 급박한 때인지 깨달아라. 늘 긴장하라. 늘 나와 선생을 의식하고 사탄을 물리쳐라. 순식간이다. 사탄이 틈타는 건 한순간이야. 내가 어찌 지금의 때를 지금의 상황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줄 수 있겠느냐. 기도다. 기도밖에 없다. 다른 것에서 찾으려고 하지 마. 기도부터 제대로 완벽히 해라. 휴거의 열쇠,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그 육을 위해 그 영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라. 너희는 선생이 없이는 절대 휴거를 이룰 수 없으며 선생이 없으면 절대 내 앞으로 나아올 수 없음을 알아라. 선생의 손이 입이 되어 외치는 그 말씀의 깊은 뜻을 깨달아라.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이는 기도한 자만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여자의 핵이 선악과이듯이, 이 시대의 핵은 선생이다. 진정 깨닫길 바란다. 나의 육신, 나의 분체, 선생을 위해 선생이 너희 위해 기도하듯 너희도 기도하여라. 나의 말 못하는 깊은 뜻을 제발 깨달아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