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05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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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그림
작성일 : 2013. 5. 31(금) AM 03:00
작성자 : 정별해
(3일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더니 말씀대로 뇌가 굳
어서
잘 시간이 있는데도 잠을 못 잔 것 같은 시간인 새
벽에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새벽에 잠을 안 자고 새
벽기도를 하면 머리가 아프고 그날 하루가 너무 힘
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자고 일어나려고 노력했습
니다.
누워서 ‘나는 잘 것이다. 나는 잠들고, 꿈에서 혼체로
주님 만나고 새벽에 깨어서 주님 만날 것이다.’라고
계속 제 뇌에 명령하며 말했습니다.
1시간 넘게 계속 그 말을 뇌에 되뇌는데도 잠이 오
지 않았습니다. 저는 계속 생각하고 뇌에 명령하면
그것이 이루어질 줄 알고 했는데 결국 잠이 안 와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같은 말을 그렇게 한 번에 오
랫동안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께 고백도 그렇게까지 안 해 봤고, 제 뇌를 어떤
것에 훈련시키지도 않았었습니다.
주님께 주님을 계속 더 부르지 못하고 찾지 못한 것
을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왜 생각에
계속 명령을 했는데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물었
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는 네가 잘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몇 시간이냐.
1시간 남짓이다.
네 인생 중에서,
그 수많은 시간들 중에서
1시간, 네가 네 뇌에게 명령한 것이다.
굳어 있는 것이 3일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말하고, 명령하고 생각한다고 풀리겠느
냐.
네 뇌는 그것이
거의 처음 듣는 말인데 말이다.
뇌에 대해서 생각하라.
네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이
‘너’라는 결과체이며,
곧 네 뇌이다.
지금 너의 모습은
결국 너의 뇌의 보이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뇌는 물체라서, 혼체와는 다르다.
혼체는 집을 실제로 짓는 것과 같고,
뇌는 집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과 같다.
뇌는 물체라서
네가 생각한 대로
바로 그려지고 기록된다.
네가 네 ‘뇌’라는 그림을 그리면
그것에 무엇이 있겠느냐.
네 하루 삶을 생각하면 된다.
24시간 중에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생각하였는지
생각하여 뇌를 그리면 네 뇌가 된다.
그런데 이것은 가변적인 것이라서
매일 하는 생각이 다르고,
또 해가 넘어갈수록 하는 생각이 달라진다.
그래서 뇌는 그림 같은 것이다.
이 뇌로, 곧 생각으로
혼체가 만들어지는데,
이 혼체는 이 그림을 가지고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네 뇌가 하루에 한 장씩 그림을 그린다면,
그것들 중 계속적으로 반복되어 그려지는 것들을
혼체는 실제 집으로 짓는 것이다.
그러니 고유한 혼체는 잘 변하지 않는다.
실제 지은 집을 허물고 다시 짓겠느냐.
그러니 한 번에 잘 지어야지.
지금, 너희 혼체를 형성할 때,
부술 것은 부수고 다시 짓고
새로 멋지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그 이전에‘뇌의 그림’이라는
설계도가 필요하다.
이것은 생각으로 그린다.
네가 어떤 생각을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강력하게 하는지에 따라서
설계도가 달라진다.
너라는 인생은
이 설계도에 따라서 지어진 집과 같다.
곧 보이는 혼체라는 것이다.
집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설계도이지.
이처럼 네 혼체를 형성하고, 영을 형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너의 생각이다.
네 생각은 듣는 것에 따라 달라지며,
보는 것에 따라 달라진다.
생각이 뇌의 작용,
곧 육체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잘 해야 한다.
네 말이 맞아.
뇌에 명령을 하고
생각을 계속 주입시키면
뇌가 그렇게 변한다.
그것은 뇌가 네가 생각으로
명령한 그림을 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 행동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계속 상상하여도
그것이 실제 이루어지기도 하지.
뇌에 그린 그림이 반복됨으로
그것이 강해져
네 뇌는 그렇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의 답은 네 뇌다.
나 성자가 너의 뇌를 보고
그날에 심판한다 하지 않았느냐.
선생이 잘 안 느껴지고,
선생을 잘 모르겠는 자는 생각하라.
네가 선생 생각을 안 했기에
선생이 안 느껴지고,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선생 생각을 계속하면,
뇌는 선생의 그림을 그릴 수밖에 없고,
선생을 느끼고 만나는 뇌로 변화할 수밖에 없다.
기도가 안 되고
나 성자를 만나기 어려운 자는
먼저는 생각하지 않아서이고,
행하지 않아서이다.
기도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했을까.
나 성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생각했나 생각하라.
그러나 100퍼센트 생각했어도
안 되는 때가 있다.
아까 네가
‘자야겠고, 꿈에서 혼체를 사용해야겠다.’
100퍼센트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왜 안 된다고 했지?
네 인생에서 그것을 생각한 시간이 얼마 안 되고,
그것을 강하게 생각했어도
뇌가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너희가‘새벽기도를 반드시 해야겠다.’
생각하고서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네 뇌가 그 그림을 많이 그리지 않아서이다.
고로 뇌에서 생각하고 차지하는 부분이 적다.
생각은 강하지만, 순간이라는 것이다.
하루 24시간 중에
네가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10초인지,
자기 전 기도에서만인지,
말씀을 들을 때 순간, 3초인지
생각하라.
생각은 지상의 빛과 같아서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빠르다.
순간 생각은 순간에서 끝나는 것이다.
뇌가 그것을 계속 생각하지 않으니
순간에서 끝나고,
최종적으로 뇌가 생각한 뇌의 그림에는
아주 작은 부분으로 남게 되어
실행하지 못하는 것이다.
곧 뇌가 굳은 것이다.
생각을 많이 하지 않는 것도
뇌가 굳은 것이다.
계속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왔고,
그렇게 행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뇌는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을
분별하고 판단하는데,
반복적이고 학습적인 것에 익숙하여
네가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혼체로 나 성자를 만나고,
네 자신의 영의 상황을 확인하고 싶어서
기도하고 자도 꿈을 못 꾸고,
혼체를 못 볼 때가 있지 않느냐.
그것은 너희의 뇌에
그것은 처음 받아들이는 생각으로서
아직 네 뇌에 완전하게 정립이 안 되었고,
반복적인 기억을 하지 않았음으로
그것에 해당하는 그림을 그리지 못해서 그렇다.
말씀을 다시 보고,
생각을 강하게, 계속 반복해서 하고,
또 혼체에게 시키고
나 성자와 대화하면
반드시 가능하다.
순간순간의 생각이
인생을 좌우한다는 말은
그 순간의 생각으로
생각의 골짜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뇌의 영역에 그것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확대되어 순간의 생각이
네 모든 생각을 좌우하기도 하고,
인생 대부분의 생각을 좌우하기도 한다.
네 선생이 나 성자를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했듯이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 번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 생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너희도 무엇을 두고
반복적으로 강하게 생각하라.
나 성자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선생을 생각하여라.
TV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영화를 보는 자들은
육체인 뇌가 보고 듣는 대로 생각이 돌아가
한 시간, 두 시간 동안
계속적인 세상의 자극을 받게 된다.
그것이 네 뇌에서
24시간 중에 2시간을 차지했다 하자.
그것보다 나 성자를 생각한 시간,
말씀을 들은 시간이 많지 않으면
바로 그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다.
그 생각이 끝나지 않고
생각의 골짜기로
아예 들어간다면 더 문제겠지.
뇌는 그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런 것들을
절대 접하지 말고, 나 성자를 생각하여라.
뇌는 보고 듣는 것을 다 기록하기 때문에
네가 생각한 것, 말한 것, 행동한 것을
모두 알고 있다.
나 성자의 말씀과 생각으로 지우기 전까진
네 뇌가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말씀을 들은 뇌는
말씀을 들은 뇌로 변화된다.
그러나 뇌에 다른 것들이
많이 그려져 있는 인생이라면,
그것을 바꾸는 데에 시간이 필요하기에
뇌를 풀고, 변화시키기 어려운 것이다.
이처럼 뇌는 생각하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이 혼체가 된다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뇌에 명령을 하면서
이미 형성된 굳은 뇌,
그것을 바꾸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네가 생각하는 시간,
행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을 알고
어떤 것을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행했을 때
뇌는 반응을 보이고 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언제나 육체인 뇌를 생각하지 말고
결과체, 신령한 혼체와 영체를 생각하며 행하여라.
어떤 자가 어떤 것을 생각할 때는
그것에 관한 것만 생각이 나고 집중이 되듯이,
너희도 영 휴거를 생각하고
너희의 인생 목표를 생각하고,
나 성자, 선생을 생각하여라.
그것이 신령한 신의 생각에 도달하는 방법이다.
‘말씀’이라는
선생 뇌의 결과체가 문서로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그 생각 받으려면
그 생각 보면 된다.
그러면 뇌가 생각대로 그려지고 돌아간다.
자신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나 성자의 생각을 받는
위대한 뇌로 만들어라.
모든 시간, 네가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을
뇌는 기록하고
그것을 굳힌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이 휴거의 때에,
뇌를 빨리 성자 생각, 말씀 쪽으로
굳혀야 한다.
돌덩어리같이 안 좋게 굳은 뇌라도
훈련하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모두 영 휴거의 신령한 뇌로 만들어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생각을 놀리면
생각을 놀리는 뇌로 굳는다.
나 성자를 생각하면
나 성자를 생각하는 뇌로 굳는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울 것들을 생각하여라.
그리고 행함으로 그 뇌를 굳혀라.
안녕.
(주님께서 제게 한 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잠이 안 오면 아예 일찍 잔다고 생각하고,
모든 생활을 그렇게 하고, 뇌에게 명령해 봐라.
이제는 뇌가 처음 듣는 말이 아니니,
그것이 실체가 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