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7.05 (금)
계시말씀 cf3ad45d
- 선포일
- 2013.07.05 (금)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8장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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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뜻
작성일 : 2013년 2월 28일 새벽 1시50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찬양 후 주의 뜻은 영 휴거이고
진정한 사랑이며 보낸 자임을 고백하며 주의 뜻을
차원 높게 알고 싶다고 성자 주님께 간구했을 때 마
음으로 들린 음성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신부야,
네 뜨거운 사랑이
네 가슴을 적실 것이니
그 사랑은 주의 뜻인 보낸 자 선생이다.
사랑이 왜 뜨겁겠느냐.
보낸 자이기에 진리이기에 삼위이기에
뜨거운 것이니
이는 살아 있기에 뜨거운 것이다.
사랑은 사랑을 낳고
신부를 낳기에 뜨거운 것이다.
뜨거운 것이
생명도 사랑도 진리도 모든 것을 낳는다.
그래서 피가 뜨거운 것이니
위에서 아래로 중심에서 밖으로 순환하기에
뜨거운 것이 아니더냐.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기에 뜨거운 것이다.
사랑도 이와 같다.
끝없이 흐르면 된다.
멈추지 않으면 된다.
너의 사랑이 나를 향해
흐르기만 하면 된다.
네 사랑이 나 성자를 향해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영원히 나에게 흐르는 사랑,
절대 멈춤이 없는 사랑,
선생이 하는 사랑이다.
그 사랑을 너희도 하는 것이
주의 뜻, 나 성자의 뜻이다.
그 가슴 뜨거운 사랑의 고백을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통해
나 성자가 하였으니
요한복음 18장 37절이다.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
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
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이제 위의 성경 구절을
차원 높여 풀어 주겠으니
분체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다.
이 시대 선생은 사랑의 왕이다.
사랑의 주권자, 사랑의 주체자다.
그리하여 선생 없인
하늘의 사랑인 구원
곧 재림과 휴거는 이뤄지지 않는다.
이는 선생이 사랑의 왕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왕은 사랑의 대표자다.
사랑의 상징이요 사랑의 핵, 근본이다.
선생은 사랑의 왕이 되어
사랑의 나라인 지상천국 섭리사와
천상천국 성약성을 다스리기 위해 태어났으니
다스린다는 말은 이룬다는 말이다.
하늘의 사랑을 대적하는 사탄의 불의를 멸하고
사랑의 왕국을 건설한다는 뜻이니
그리하여 선생이 사랑의 주인이 되었다.
그래서 선생은
이 땅에 태어났고
선생을 통하여
나 성자가 이 땅에 왔으니
나 성자의 재림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
고로 선생은
나 성자의 뜻을 이 땅에서 구현한다.
곧 선생은
진리인 나 성자에 대해 증언하며
나 성자의 신부들인
너희 영을 나 성자에게 속하게 하니
이 진리가 선생이 외치는
시대 말씀 재림과 휴거이다.
요한복음 18장 38절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
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마가복음 15장 14절-15절
<빌라도가 이르되 어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
냐 하니 더욱 소리 지르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
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
겨 주니라.>
너희는 위의 성경 구절을 통하여
교훈을 깨달아라.
이는 너희 중
빌라도의 입장이 된 자가 많기 때문이다.
너희가 시대 말씀을 듣고도
진리가 무엇이냐 반문하는 자 많으니
이는 아직도 섭리와 세상,
양 다리를 걸치는 자가 많기 때문이다.
빌라도처럼 세상의 권력과 명예를 가지고도
더 큰 것을 얻기 원하고
아직도 자신의 꿈과 포부를 섭리가 아닌
세상 쪽에 두어
세상에 속하게 된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은 선생이 죄 없는 자인 줄 알면서도
속해 있는 세상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지금도 선생을 세상에 넘겨 주고 있다.
선생을 증거하기 부끄러워하고
자신이 섭리사인임을 밝히지 않으며
선생을 입 밖으로 꺼내기 창피해하고 꺼려하며
선생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이 모두가
이 시대 빌라도의 입장임을 깨달아라.
그리고 이들 뒤엔
오직 사탄이 역사함을 깨달아라.
결국 빌라도는 사탄에 이용당하고 말았다.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 넘겨 준 그의 죄와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라 호소한 유대인들
의
죄의 경중의 차이를 논할 이유가 뭐있겠느냐.
유대인들과 같이
빌라도의 영은 지옥으로 갔으니
선생을 핍박하는 기성인들과
섭리사 빌라도들도 그러하리라.
로마서 8장 26절에서 27절을 보라.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
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
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
니라.>
성령 받기를 간구하라.
성령만이 너희의 죄를 정결케 하여
성령의 기도를 하게 할 것이니
너희 혼과 영에 떨어진
성령의 불이 성령이 되어
너희 입술을 통해 기도할 것이다.
마음을 살피는 나 성자가
이 시대 성령의 생각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는 뜻의 행위를 보고
성령을 더욱 불같이 부어 줄 것이다.
그리하면 너희가
로마서 8장 35절에서 39절처럼 될 것이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환난이
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
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
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
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
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
서 끊을 수 없으리라.>
너희를 사망에서 살린 자,
오직 성자 본체 분체이니
반드시 나 성자의 뜻인 선생을 사랑하라.
증거하라.
일체 되어라.
그러면 영 휴거 된다.
이 시대 주의 뜻인
나 성자와 너희의 사랑,
이 재림 휴거 역사는
오직 분체, 선생을 통해서만 구현됨을
정확히 깨닫고
담대히 선생을 증거하라.
성령 받고 전하여라.
회개하고 전하여라.
이것이 사탄을 넉넉히 이기는 방법이다.
나와 너희의 사랑을
영원히 끊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
주의 뜻을 전하였다.
(성자 주님, 왜 빌라도처럼 저희들이 되었을까요? 구
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첫째, 요한복음 4장 4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
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이 시대 표적과 기사는 선생이다.
선생의 삶이 표적과 기사인데
너희는 너희 삶이 선생의 삶이 되지 않으니
눈 뜬 소경처럼 표적을 보고도
선생을 알지 못하는 빌라도 입장이 되었다.
둘째, 요한복음 5장 22절-23절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
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들을 공경하지 아니하
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
라.>
너희의 삶이 선생의 삶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선생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삼위의 능력인 심판과 구원을
삼위는 선생에게 맡기었다.
이는 선생이 삼위의 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삼위를 사랑하는 자가 되고
선생을 미워하는 자는
삼위를 미워하는 자가 된다.
삼위와 선생은 일체이기 때문이다.
삼위의 뜻이 선생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주의 뜻인 선생을 깨달아
시대 빌라도가 되지 말아야 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