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3.07.06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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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로
사랑과 소통의 문을 열어라
작성일 : 2013. 4. 25
작성자 : 정초연
(혼체와 혼계 말씀이 나온 후로는 꿈들이 더욱 선명
해지면서 제 영적인 상태를 깨닫게 해 주어 힘과 격
려가 되고, 때로는 더욱 긴장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또한 ‘꿈에서 만나자.’, ‘혼으로 느껴라.’ 하는 말씀들
이 나오면서, 간절히 기도하면 선생님이 꿈에 나오기
도 하셨고, 그로 인해 선생님과의 소통이 더욱 뚫리
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혼체 말씀으로 본체와 분체와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껴요. 이 말씀이 정말 사랑의 문을 더욱 활짝
열어 주는 말씀인 것 같아요. 그렇죠? 이거 정말 사
랑의 말씀이죠? 편지뿐 아니라 이제 혼계를 통해 선
생님과의 소통의 문이 하나 더 열린 것 같아요.
주님, 혼체를 통해 사랑의 문을 여는 방법을 더욱 자
세히 알려 주세요. 이 혼체 말씀을 어떻게 더욱 행할
수 있나요?)
* 성자 주님의 말씀 *
그렇다.
혼의 세계에 대해서 가르쳐 준 것은
바로 육으로 만나듯
혼으로 매일 사랑하며 누리고 살라고 함이다.
혼체의 말씀은
선생이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육의 한계를 벗어나
혼을 통해 보다 영으로 만나고
같이 살고자 풀어 낸 사랑의 말씀이다.
그 깊은 심정 깨닫게
자세히 말해 줄게.
선생은 나의 몸이 되어
너희에게 성삼위의 사랑을 전해 주는 자가 아니냐.
고로 그가 성삼위의 마음을 가지고 행하니,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너희가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는다.
제자들이 수많이 있지만
선생이 어찌 하나하나 다 만나서
얘기 들어 주고 사연을 나누고,
밥도 먹고 차도 마시며 웃고 즐기고
마음껏 사랑하고 싶지 않겠느냐.
섭리가 시작되어
사람이 많지 않을 때
그가 그와 같이 모두를 대해 준 것을
본 자들은 알지 않느냐.
그 마음이 지금도 그렇다.
그러므로 마음의 실체인 혼체는
지금도 그와 같이 행하는 것인데,
그 사랑을 받는 대상체가
혼체 사랑 깨닫지 못하면
그것을 누릴 수가 없다.
육신은 한계가 있지.
크게는 시간의 한계와,
육신의 한계로 묶여 있다.
지금은 이 섭리역사에서
가장 하이라이트의 때이다.
말씀의 모든 인봉을 분체를 통해
마지막 때에 모두 풀어 놓고 가야 하기에
수많은 비밀이 풀어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분체는 무릎이 닳도록
말씀 한 글자를 더 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노라.
그가 사랑으로 말씀으로 내 몸으로 뛰며
너희를 키워 주었으니
이제 그 육신의 발판이 되어
뛰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늘역사를 함께 이루는
최고 기쁨을 누리도록
내가 허락했으니
그 기쁨 누려야 하지 않겠느냐.
어떤 자들은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나 성자에게 서운함을 쉽게 탄다.
또 자기는 안 챙겨 준다고,
나에게는 편지가 없다고
선생은 나를 모르는 것 같다고
선생에게 시험에 들고 서운함을 탄다.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다고
내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는 것 같고
나에게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목회자에게 서운함을 탄다.
또 자기가 원하는 만큼 기대하는 만큼
관리해 주고 잘해 주지 않는다고 하며
지도자에게 서운함을 타고,
형제에게 서운함을 타기도 한다.
반면에 어떤 자들은 나는 서운하지 않아.
선생님은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나에게 신경 못 쓰셔.
주님은 더 큰 자들을 키워야 하시니까 나는 아니야.
하면서 마음으로 포기해 버리고,
나를 밀어내고
선생을 밀어내 버리기도 한다.
그것은 서운함보다
더 병든 마음이다.
일대일 사랑을 부정하는 것이며,
사랑을 포기하는 것은
그를 향한 내 마음을 거절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무시하고 짓밟는 일이다.
나 성자가 육신이 있으면
너희의 기도를 들어 주고
옆에서 쓰다듬어 주며,
남자친구가 여자 친구에게 걱정 말라고
그 손을 잡아 주듯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도 본체로는
육신이 없으니
너희들의 그 마음을
다 채워 주지 못하는구나.
그렇기에 땅에서는
분체를 세워 육으로도 역사하지.
그러나 한계가 있는 것은,
분체의 육이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역사 방법이 그런 것을,
절대적으로 분체는
하나인 것을 어찌하겠느냐.
전반기 때 내가 분체의 몸을 쓰고
내가 사랑해 주고 싶은 만큼 다 사랑해 주고,
애인 역사를 땅에서 이루었다.
같이 먹고 마시고
매일 잔치하며 살았다.
이제는 섭리역사가 커져서
그와 같이 할 시간이 없다.
육의 한계인 시간에 매인 것이다.
그러나 차원을 높여 혼으로 생각해 보자.
마음으로는
이미 그 모든 것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고,
그 마음을 가진 순간 뇌에서는
그 모든 것을 이미 하고 있다.
생각으로 한다.
생각으로 하면 혼체가 움직이고,
혼체끼리 같은 생각을 하면 바로 만나
혼계에서 실상 만나는 것이다.
육이 만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러나 더 깊다.
너희도 선생과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
모두 마음으로 하면
뇌를 통해 혼에게 전달되어
혼체가 그 일을 이미 다 하고 있다.
또한 선생과 심정이 통하는 생각,
선생이 원하는 생각 하면
바로 선생 혼체와 혼계에서 만나져
더욱 뚜렷하게 실체로 함께 행하게 된다.
선생이 꿈에서 만나자고 하는 말은
혼체의 인봉을 푼 자로서
축복의 문을 열어 주는 비밀의 말로,
깨닫고 행한 자는
이 말의 비밀을 안다.
그냥 만나지는 것이 아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다.
생각의 파장을 맞춰야 만난다.
선생은 파장을 맞추어 놓고
너희들을 만나려 기다리니,
같은 파장을 맞추는 자는
100% 만난다.
간절히 기도하면 만나진다.
편지가 육적인 소통이라면,
혼체는 혼적인 소통,
기도는 영적인 소통이다.
분체와의 소통을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개통하여
나 성자와 소통하여라.
낮에는 마음으로 늘 사랑하고
생활 속에서 혼적으로 교통하다가,
밤에는 꿈에서 혼체로 만나는 것이다.
육의 한계를 넘어
혼으로 만나는 사랑의 문이 열렸다.
혼을 통해 사랑을 실체적으로 느껴 보아라.
또한 각자 자신의 마음, 사랑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보고
영의 상태를 알고,
더욱 차원 높여 행하여라.
뇌에서 일어나는 자극은
육으로만 느끼는 것보다 훨씬 크니,
혼 사랑은 육적 사랑에서 받는 기쁨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바로 천국식 사랑이다.
천국식 사랑은
육적 사랑처럼 한계가 있지 않다.
남녀가 육으로
하루 24시간 일주일 한 달 내내
사랑하면서 살 수 있느냐?
그렇지 않지.
육의 사랑은 순간 하고
그 육의 기쁨이 사라지지만
마음 사랑은
24시간 늘 영원히 하고,
하면 할수록 그 기쁨이 커진다.
생각하면 딱 들어붙고
생각 안 하면
딱 떨어진다는 말씀이 기억나느냐.
생각으로, 혼으로
휴거의 비밀인‘사랑’을 잡는 방법을
이미 오래전에 얘기해 주었지.
이제는 육에 묶이는 시대가 지났다.
혼을 통해 영의 세계를 뚫어
누구든 기도하는 자, 사랑하는 자는
분체와 사랑 세계 이루며 살라고
이 말씀을 허락하였다.
생활 속에서 늘 생각의 파장을
나와 선생에게 맞추어
혼체 사랑 이루어라.
말씀을 행하고
시대의 축복을 받아라.
혼체의 말씀은
너희를 휴거로 이끌어 주며
영을 완성하는 열쇠이며
천만금과 같은 말씀이니,
목숨같이 여기고 깨닫고 행하길 바란다.
영혼육의 신랑, 성자 임마누엘.